컴퓨터 공부는 시작한지 두달임다.
하지만 택한 코스가 일년인데 보통 2년 다니는 학과를 일년에 배치하니깐 글쎄요...좀 머리 핑 도는지...
그와 동시에 취직활동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접훈련없으니깐 이렇게 글 올리는거 좀 창피하지만,첨 취직활동하는 사람한테 미스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
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분위기를 찾느라고 전번달에 한번 어쩌다 취직설명회에 갔다오고 딱 한곳에 등록했는데 요즘 이 한곳에 들락
날락함다...
설명회에 사장이 직접 소개를 합니다...회사는 규모가 작고 일본 동경에 사원 92명 중국 상해에 62명임다.
그날 참가한 인수는 셋인데,작은회사라고 그러는지 같이 간 두애가 심드렁한 표정이니깐 내가 련속 질문하
게 되구 질문 내용은 행방임다...두달 컴공부해서 문맹이짐.
??????????????질문 있슴다.???????????????????
시스템 I T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지금 취직활동하는 분.
회사 설명회거나 면접에서 질문이 없는가 하면 뭘 묻습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중국 상해에 분점 세웠다니깐...본사가 중국에 얼만큼 관심있고 어느쪽에 흥취있는가고 이런 물음
물었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첨 면접을 가졌슴다.
그런데 실수를 범했습다.상대가 명함장 주었는데 그걸 보지 않고 손에 쥐다니...
질문없는가고 할때 질문할 상대의 성함 몰라서...向こうの方라고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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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멜 체크하는 제미선생은 제가 글 잘쓰는데 정중한 표현에 능란하면 좋겠다고 합데다.
실은 내 멜을 뒤에서 한번한번 체크해주는 고마운분있고 그손에서 다시 제미선생의 손에서 다듬어가짐.
내가 만들지않은 엉터리 멜이 포인트인지...연락은 오늘 와서 가진 첫 면접임다.
오늘,면접에서도 많이 느꼈슴다.대화가 입에서 나오지만 내가 일어를 하는지 조선어를 일어격식으로 번역
하는지...ㅠㅠ
오늘은 영업부 두 부장과 사장하고 면담가졌슴다.
저한테 흥미가 있으면 또 멜이오고 그담 면접은 영업부 담당하고 면담을 한담다.
참고로 이 회사는 필기시험이 없고 우로부터 아래로 계층마다 리더들하고 면담을 나누고 최후 결정을 내리는
가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또 숙제가 있어요.회사에서 날 보고 그 회사사원이라면 어떻게 본회사를 널리 알려지게 하려는가 그걸 멜로
보내달라네요...캬캬...참 재밌는 회사임다.
하지만 택한 코스가 일년인데 보통 2년 다니는 학과를 일년에 배치하니깐 글쎄요...좀 머리 핑 도는지...
그와 동시에 취직활동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접훈련없으니깐 이렇게 글 올리는거 좀 창피하지만,첨 취직활동하는 사람한테 미스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
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분위기를 찾느라고 전번달에 한번 어쩌다 취직설명회에 갔다오고 딱 한곳에 등록했는데 요즘 이 한곳에 들락
날락함다...
설명회에 사장이 직접 소개를 합니다...회사는 규모가 작고 일본 동경에 사원 92명 중국 상해에 62명임다.
그날 참가한 인수는 셋인데,작은회사라고 그러는지 같이 간 두애가 심드렁한 표정이니깐 내가 련속 질문하
게 되구 질문 내용은 행방임다...두달 컴공부해서 문맹이짐.
??????????????질문 있슴다.???????????????????
시스템 I T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지금 취직활동하는 분.
회사 설명회거나 면접에서 질문이 없는가 하면 뭘 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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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 상해에 분점 세웠다니깐...본사가 중국에 얼만큼 관심있고 어느쪽에 흥취있는가고 이런 물음
물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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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첨 면접을 가졌슴다.
그런데 실수를 범했습다.상대가 명함장 주었는데 그걸 보지 않고 손에 쥐다니...
질문없는가고 할때 질문할 상대의 성함 몰라서...向こうの方라고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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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멜 체크하는 제미선생은 제가 글 잘쓰는데 정중한 표현에 능란하면 좋겠다고 합데다.
실은 내 멜을 뒤에서 한번한번 체크해주는 고마운분있고 그손에서 다시 제미선생의 손에서 다듬어가짐.
내가 만들지않은 엉터리 멜이 포인트인지...연락은 오늘 와서 가진 첫 면접임다.
오늘,면접에서도 많이 느꼈슴다.대화가 입에서 나오지만 내가 일어를 하는지 조선어를 일어격식으로 번역
하는지...ㅠㅠ
오늘은 영업부 두 부장과 사장하고 면담가졌슴다.
저한테 흥미가 있으면 또 멜이오고 그담 면접은 영업부 담당하고 면담을 한담다.
참고로 이 회사는 필기시험이 없고 우로부터 아래로 계층마다 리더들하고 면담을 나누고 최후 결정을 내리는
가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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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숙제가 있어요.회사에서 날 보고 그 회사사원이라면 어떻게 본회사를 널리 알려지게 하려는가 그걸 멜로
보내달라네요...캬캬...참 재밌는 회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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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대학때의 전문학과는 무엇이였어요? 아무튼 이런 글 올려주어서 감사하끄마.
나두 명년부터 해야할것같은데
참고 잘 되겠습다
참고 잘 되겠습다
본회사를 어떻게 널리 알려지게 한다는 그따위는 대답도 안하는게 좋야요,그저 남의 아이데아나 훔치자는 노릇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