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면접 다니는데...

일본체험수기 · #29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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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いちこ · 2007-06-07 22:47:23 · 조회 671
컴퓨터 공부는 시작한지 두달임다.

하지만 택한 코스가 일년인데 보통 2년 다니는 학과를 일년에 배치하니깐 글쎄요...좀 머리 핑 도는지...

그와 동시에 취직활동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접훈련없으니깐 이렇게 글 올리는거 좀 창피하지만,첨 취직활동하는 사람한테 미스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

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분위기를 찾느라고 전번달에 한번 어쩌다 취직설명회에 갔다오고 딱 한곳에 등록했는데 요즘 이 한곳에 들락

날락함다...

설명회에 사장이 직접 소개를 합니다...회사는 규모가 작고 일본 동경에 사원 92명 중국 상해에 62명임다.

그날 참가한 인수는 셋인데,작은회사라고 그러는지 같이 간 두애가 심드렁한 표정이니깐 내가 련속 질문하

게 되구 질문 내용은 행방임다...두달 컴공부해서 문맹이짐.

??????????????질문 있슴다.???????????????????

시스템 I T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지금 취직활동하는 분.

회사 설명회거나 면접에서 질문이 없는가 하면 뭘 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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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 상해에 분점 세웠다니깐...본사가 중국에 얼만큼 관심있고 어느쪽에 흥취있는가고 이런 물음

물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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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첨 면접을 가졌슴다.

그런데 실수를 범했습다.상대가 명함장 주었는데 그걸 보지 않고 손에 쥐다니...

질문없는가고 할때 질문할 상대의 성함 몰라서...向こうの方라고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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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멜 체크하는 제미선생은 제가 글 잘쓰는데 정중한 표현에 능란하면 좋겠다고 합데다.

실은 내 멜을 뒤에서 한번한번 체크해주는 고마운분있고 그손에서 다시 제미선생의 손에서 다듬어가짐.

내가 만들지않은 엉터리 멜이 포인트인지...연락은 오늘 와서 가진 첫 면접임다.

오늘,면접에서도 많이 느꼈슴다.대화가 입에서 나오지만 내가 일어를 하는지 조선어를 일어격식으로 번역

하는지...ㅠㅠ

오늘은 영업부 두 부장과 사장하고 면담가졌슴다.

저한테 흥미가 있으면 또 멜이오고 그담 면접은 영업부 담당하고 면담을 한담다.

참고로 이 회사는 필기시험이 없고 우로부터 아래로 계층마다 리더들하고 면담을 나누고 최후 결정을 내리는

가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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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숙제가 있어요.회사에서 날 보고 그 회사사원이라면 어떻게 본회사를 널리 알려지게 하려는가 그걸 멜로

보내달라네요...캬캬...참 재밌는 회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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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 ~~ · 2007-06-08 13:43:59
    대학때의   전문학과는   무엇이였어요?    아무튼  이런 글  올려주어서  감사하끄마.

 
삼총사 · 2007-06-08 17:23:41
나두 명년부터 해야할것같은데
참고 잘 되겠습다 
탐험가 · 2007-06-14 12:12:47
본회사를 어떻게 널리 알려지게 한다는 그따위는 대답도 안하는게 좋야요,그저 남의 아이데아나 훔치자는 노릇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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