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일이라서 집에서 두오빠가 술 마시고 있었다..
난 그냥 옆에서 놀구...
근데 큰 오빠는 집에 가고 작은 오빠가 술 넘 많이 마신지라..
울집에서는 죽어두 안 잔다 해서..또 술 그렇게 많이 마셔서 혼자 보낼수 없어서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글구 난 집에 올라는데 오빠가 집에 안보냈다...그래 난 기어코 집을 가겟따니까
집문을 잠궜다.....
오빠는 그냥 날 혼자 걸어보내기 두려워서 날 거기서 묵게 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또 달랐다..
난 그냥 싫다고 우겻다....
하지만 오빠 한마디가 넘 섭섭했다...
<<xx랑 같이 자면서 나랑은 왜 못자니...?>>
난 억울햇다..xx랑 오빠랑 같지 않잖아..
그사람은 내 사랑하는 사람이구 오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떻게.....글구..왜 날 그런 사람으루 보니..
나 그리 쉬운 여자되 보이나...
근데..술 마신 사람한테 뭐라구 말해봣자...
그래 난 쏘파에서 자겠다니까 내가 쏘파에서 자면 자기는
바닥에서 자겟다 해서..그냥 침대에 올라갔다..글구 거리를 두구 누워있었다..
오빠는 내가 부들 부들 떨며 누워있으니까 그냥 일어나서 쏘파에서 가서 누웠다...
글구는 바스닥 바스닥 자지 못해서...넘 미안해서 그냥 침대에 오라 했다..
그렇게 난 그냥 오빠가 잠든담에 가려고 누워있었다,..
<<오빠 널 어쩌지 않는다....머절샤 하지 말라...>>
.
.
.
.
<<극상해 안구 자겠지...>>
헉...이룬...내가 말하면 오빠 말이 길어질가봐 그냥 자는척 햇다...
<<(내 이름 부르면서) 여자는 줄때는 주구 그래는게 여자다...>>
휴~날 다른 여자랑 같게 보지 말란말이다..
왜 다른 여자랑 같게 살아라구 그래는거야...
난 내 방식대루 살껀데...
글면서...그 사람 생각났다..
그렇게 시작두 이별도 없이 자기 멋대루 끝내버리고 가버린 그사람...
아주 괜찮게 지금까지 지내왔눈데..
오빠 그 한마디에...오랫만에 온종일 그리워해본다..
휴~오빠가 잠든담에 집에 간다덩게...퍼덕..내 먼저 자부렸으...
글구 아침에 오빠 새기 전화 와서 오빤 내 곁에서 새기 전화 받앗다...
난 상상해본다...만약 내가 중국에 있고 내 실랑의 곁에 다른 여자...아무리 보통 관계라해두..
동생이라해두...여자란 존재가 누워있으면서 내 전화 받는다면...
그 기분..정말...wht같을께다...
난 나쁜여자질 하기 싫다..하지만 저주 받을 짓만 찾아한다....
평시에두 오빠랑 아주 아주 친하게 노는 사이지만...
신입생들 우리사이 오해할 정도로...그만큼 편하게 생각하고 노는데..
이정도까진...첨이다...글구..오빠가 무슨 뜻에서 그런말 햇는진 몰라두...
난 섭섭한건 사실이다...
남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아님...내가 넘 예민했는지...
이날 아무일두 아이 발생햇슴다..
자랑이라구 올린게 아인데...
난 그냥 옆에서 놀구...
근데 큰 오빠는 집에 가고 작은 오빠가 술 넘 많이 마신지라..
울집에서는 죽어두 안 잔다 해서..또 술 그렇게 많이 마셔서 혼자 보낼수 없어서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글구 난 집에 올라는데 오빠가 집에 안보냈다...그래 난 기어코 집을 가겟따니까
집문을 잠궜다.....
오빠는 그냥 날 혼자 걸어보내기 두려워서 날 거기서 묵게 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또 달랐다..
난 그냥 싫다고 우겻다....
하지만 오빠 한마디가 넘 섭섭했다...
<<xx랑 같이 자면서 나랑은 왜 못자니...?>>
난 억울햇다..xx랑 오빠랑 같지 않잖아..
그사람은 내 사랑하는 사람이구 오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떻게.....글구..왜 날 그런 사람으루 보니..
나 그리 쉬운 여자되 보이나...
근데..술 마신 사람한테 뭐라구 말해봣자...
그래 난 쏘파에서 자겠다니까 내가 쏘파에서 자면 자기는
바닥에서 자겟다 해서..그냥 침대에 올라갔다..글구 거리를 두구 누워있었다..
오빠는 내가 부들 부들 떨며 누워있으니까 그냥 일어나서 쏘파에서 가서 누웠다...
글구는 바스닥 바스닥 자지 못해서...넘 미안해서 그냥 침대에 오라 했다..
그렇게 난 그냥 오빠가 잠든담에 가려고 누워있었다,..
<<오빠 널 어쩌지 않는다....머절샤 하지 말라...>>
.
.
.
.
<<극상해 안구 자겠지...>>
헉...이룬...내가 말하면 오빠 말이 길어질가봐 그냥 자는척 햇다...
<<(내 이름 부르면서) 여자는 줄때는 주구 그래는게 여자다...>>
휴~날 다른 여자랑 같게 보지 말란말이다..
왜 다른 여자랑 같게 살아라구 그래는거야...
난 내 방식대루 살껀데...
글면서...그 사람 생각났다..
그렇게 시작두 이별도 없이 자기 멋대루 끝내버리고 가버린 그사람...
아주 괜찮게 지금까지 지내왔눈데..
오빠 그 한마디에...오랫만에 온종일 그리워해본다..
휴~오빠가 잠든담에 집에 간다덩게...퍼덕..내 먼저 자부렸으...
글구 아침에 오빠 새기 전화 와서 오빤 내 곁에서 새기 전화 받앗다...
난 상상해본다...만약 내가 중국에 있고 내 실랑의 곁에 다른 여자...아무리 보통 관계라해두..
동생이라해두...여자란 존재가 누워있으면서 내 전화 받는다면...
그 기분..정말...wht같을께다...
난 나쁜여자질 하기 싫다..하지만 저주 받을 짓만 찾아한다....
평시에두 오빠랑 아주 아주 친하게 노는 사이지만...
신입생들 우리사이 오해할 정도로...그만큼 편하게 생각하고 노는데..
이정도까진...첨이다...글구..오빠가 무슨 뜻에서 그런말 햇는진 몰라두...
난 섭섭한건 사실이다...
남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아님...내가 넘 예민했는지...
이날 아무일두 아이 발생햇슴다..
자랑이라구 올린게 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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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아무리 그랬두 그렇지, 생선 고양이옆에 두구 먹지 않았다무 다른 사람들이 믿겠슴두?
남자두 남자구,여자두 여잠다. 何を考えてるか訳分からない。차라리 자버렷다구 하문
조금이라두 리해는 가겟는데.
조금이라두 리해는 가겟는데.
여자는 줄때 주는게 여자라구....
음....
여자를 설복하기에는 좀 어떻다구 말할까?
여자의 호감을 사기는 커녕
반작용을 하겠는뎅.
음....
여자를 설복하기에는 좀 어떻다구 말할까?
여자의 호감을 사기는 커녕
반작용을 하겠는뎅.
여자가 남자를 왜 바래다 줘요?
그냥 택시 태워 보내면 그만이지...
허물없이 친구처럼 지내는 남자 친구들이 있긴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조심할건 조심해야 한다구 봄다
아물일두 없었다니 다행이네요.
서로 책임질일 해버리면
사이가 껄끄러워 지잖아요.
우리모두 성인인 이상 자기 관리는 자기가 해야 한다구 생각함다.
그냥 택시 태워 보내면 그만이지...
허물없이 친구처럼 지내는 남자 친구들이 있긴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조심할건 조심해야 한다구 봄다
아물일두 없었다니 다행이네요.
서로 책임질일 해버리면
사이가 껄끄러워 지잖아요.
우리모두 성인인 이상 자기 관리는 자기가 해야 한다구 생각함다.
女のこはもっと気をつけたほうがいいですよ。
체리の心配も合っていますよ
체리の心配も合っていますよ
이 글 보믄 영 의문되는데 많음다
그 큰헹니매는 어째 같이 술먹다가 혼자 달아남다.. 동생이 술 글케 취함
집데려다 주던가 해야지..여자집에다 혼자 버리구 가는건.....뭐 일이 생겨라고?
집까지 바래다준건,,.여자 쨩이치눈물나고.
집에바래다 줬는데 막 못가게햇다? 여자는 정말 싫음 어떻게스라든
그길 나와야지.... 못가게 한다고 있었다는게..난좀..이해안감다
글고... 왜또 가치 자지? 쏘파에서 자는거 침대에 불러왔단자체두
님두 좀 좋아하는건 아닌지...
님은 아니아니 하면서...은근히 남자한테 희망을 주고 있지 않는지?
그래서 상대방은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을듯 싶어서 다가오고 있지 않는가 싶음다
아에 기회를 주던가...아니면 확실히 아니라고. 침을 놓던가 해야하지 않갯음다?
그 큰헹니매는 어째 같이 술먹다가 혼자 달아남다.. 동생이 술 글케 취함
집데려다 주던가 해야지..여자집에다 혼자 버리구 가는건.....뭐 일이 생겨라고?
집까지 바래다준건,,.여자 쨩이치눈물나고.
집에바래다 줬는데 막 못가게햇다? 여자는 정말 싫음 어떻게스라든
그길 나와야지.... 못가게 한다고 있었다는게..난좀..이해안감다
글고... 왜또 가치 자지? 쏘파에서 자는거 침대에 불러왔단자체두
님두 좀 좋아하는건 아닌지...
님은 아니아니 하면서...은근히 남자한테 희망을 주고 있지 않는지?
그래서 상대방은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을듯 싶어서 다가오고 있지 않는가 싶음다
아에 기회를 주던가...아니면 확실히 아니라고. 침을 놓던가 해야하지 않갯음다?
기쁨과슬픔
님의 의견에 대 찬성!!!
님도 마음이 동했기에 그자리에 그렇게 누워있었을거라구 생각됨!
아니라면 님이 행동처사 잘못했음!
아무리 마음이 곱고 , 제 앞에 말을 못한다해도
남자가 집 못가게해도 그 집을 뛰쳐나와야되지!
어떻게 생각하면 그 오빠가 다쳐주지 않아서 서운했을지도... ㅎㅎ 농담임다..
님의 의견에 대 찬성!!!
님도 마음이 동했기에 그자리에 그렇게 누워있었을거라구 생각됨!
아니라면 님이 행동처사 잘못했음!
아무리 마음이 곱고 , 제 앞에 말을 못한다해도
남자가 집 못가게해도 그 집을 뛰쳐나와야되지!
어떻게 생각하면 그 오빠가 다쳐주지 않아서 서운했을지도... ㅎㅎ 농담임다..
어떤 남자하구 여자가 한침대서 자는데
여자가 남자보구 중간선 넘어오면 넌 짐승이다 햇담다
그래서 이 남자가 겨우 참구 중간선 않넘어 갓담다
근게 다음날 아침 여자 일어나던게 남자보구 머라햇갬?
여자가 남자보구 중간선 넘어오면 넌 짐승이다 햇담다
그래서 이 남자가 겨우 참구 중간선 않넘어 갓담다
근게 다음날 아침 여자 일어나던게 남자보구 머라햇갬?
체리님은 정말 아무일 없었길 바라면서 그 집에서 잤나요?
남자가 늑대라면 여자는 여우 잖아요
정말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일 없었다 해두 다른
사람들은 믿지를 않거든요! 여자들은 자기 관리 착실하게
해야 한다구 바요. 한번 더러운 소문이 퍼지면 언제 까지든
소문 달구 다니니까요!
남자가 늑대라면 여자는 여우 잖아요
정말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일 없었다 해두 다른
사람들은 믿지를 않거든요! 여자들은 자기 관리 착실하게
해야 한다구 바요. 한번 더러운 소문이 퍼지면 언제 까지든
소문 달구 다니니까요!
zagar
어야 내가 넘어갔네 ㅋㅋ
어야 내가 넘어갔네 ㅋㅋ
zagar
여자왈
당신은 짐승보다두 못해...ㅎㅎㅎ
여자왈
당신은 짐승보다두 못해...ㅎㅎㅎ
기쁜님~어떤 일은 생략해서 말했슴다..
위에서두 말했다 싶이...내가 좋아하는 사람딸로 있슴다..
평시에 많이 이뻐해주고 하니까..술 얼마만큼 마셧으면 내가 집가지 바래다 주었겠가
글구 큰 오빠가 울집 아래서 사니까 또 그때까지 작은 오빠두 술반응이 엄하지 않으니까.
오는길에 바람 맞아서그런지 집에서 엄청 토했슴다..
그래 휘칠휘칠 해서 화장실 들어가서 반시간씩 있고 나오는 사람을 두구
님이라면 나올수 있겠슴가?
내가만약 그 자리에서 쉽사리 나올수 있었다면 작은 오빠를 집까지 바래다 주지 않았슴다..
여긴 시골이라서 택시탈라면 전화 해야 했슴다..근데 난 전화 번호두 없거니와
3시거의 되는 그때 어디가서 어떻게 찾겠슴가..
맘속으로 은근히 기뻐하고 이런 심리..넘 심하다...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쉽게 다가가지 않는데..어떻게 생소한 사람한테 그런 맘을 품을리가 있을런지..
위에서두 말했다 싶이...내가 좋아하는 사람딸로 있슴다..
평시에 많이 이뻐해주고 하니까..술 얼마만큼 마셧으면 내가 집가지 바래다 주었겠가
글구 큰 오빠가 울집 아래서 사니까 또 그때까지 작은 오빠두 술반응이 엄하지 않으니까.
오는길에 바람 맞아서그런지 집에서 엄청 토했슴다..
그래 휘칠휘칠 해서 화장실 들어가서 반시간씩 있고 나오는 사람을 두구
님이라면 나올수 있겠슴가?
내가만약 그 자리에서 쉽사리 나올수 있었다면 작은 오빠를 집까지 바래다 주지 않았슴다..
여긴 시골이라서 택시탈라면 전화 해야 했슴다..근데 난 전화 번호두 없거니와
3시거의 되는 그때 어디가서 어떻게 찾겠슴가..
맘속으로 은근히 기뻐하고 이런 심리..넘 심하다...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쉽게 다가가지 않는데..어떻게 생소한 사람한테 그런 맘을 품을리가 있을런지..
우야~~ 난 맘속으로 은긴히 기뻐한다는 말 한적 없음다
희망을 준다고는 햇지~ 맘상햇다면 쏘리
근데 그 야밤중까지 두 남년가 같이 있고 것도 술까지 마신상태라면
상대방두 님처럼 순수한 생각을 한다고 생각함다?
글고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사람이 이런행동을 햇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그사람은 님을 그렇게 순수하게 믿어줄까요?
내 말이 넘 심햇다면 미안...암튼 여자는 모든 사람이 자기처럼 생각할거라고
생각한믄 안됨다....오형임다?
희망을 준다고는 햇지~ 맘상햇다면 쏘리
근데 그 야밤중까지 두 남년가 같이 있고 것도 술까지 마신상태라면
상대방두 님처럼 순수한 생각을 한다고 생각함다?
글고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사람이 이런행동을 햇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그사람은 님을 그렇게 순수하게 믿어줄까요?
내 말이 넘 심햇다면 미안...암튼 여자는 모든 사람이 자기처럼 생각할거라고
생각한믄 안됨다....오형임다?
ㅋㅋㅋ 여자들은 맴이 고바야 되지마는 체리씨는 맴이 너무 고밨구나,,,ㅎㅎ 여성분들이 맴이 고븐거는 좋은데 고바해야할때하구 아이해두 되야할때르 분간으 하는 능력으 키워야하오.
체리님~~착한 여자애요~~~넘 고민말아요.
오빠는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빠란 존재두 소중한거죠.그맘 저두 알아요.
"오빠야~~나 어제 시험봣당!! 오빠처럼 이렇케 훌륭한 남자가 유혹해두
나 바닥바닥 힘쓰서 안넘어갓네,확실이 난 착한 여자구 내가 그누굴 사랑한다는걸
확신햇어.고마워~~ "
요런 말투로 댁 맘도 전하고 오빠 자존심도 지켜주는게 어떨까요.
누구에게나 맘속에 야수가 잇데요.그렇다고 그 오빠분이 나쁜 사람이라는건 아닌
만큼 오빠동생 쭉 사이좋게 지내길 바래요.
오빠는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빠란 존재두 소중한거죠.그맘 저두 알아요.
"오빠야~~나 어제 시험봣당!! 오빠처럼 이렇케 훌륭한 남자가 유혹해두
나 바닥바닥 힘쓰서 안넘어갓네,확실이 난 착한 여자구 내가 그누굴 사랑한다는걸
확신햇어.고마워~~ "
요런 말투로 댁 맘도 전하고 오빠 자존심도 지켜주는게 어떨까요.
누구에게나 맘속에 야수가 잇데요.그렇다고 그 오빠분이 나쁜 사람이라는건 아닌
만큼 오빠동생 쭉 사이좋게 지내길 바래요.
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잇구
그 오빠?!와 좋아하는사람이 아는사이라면
그 오빠가 그 모모와 같이 잘수 잇는데
나와는왜서 못자 하구 할때 경각성 높여야 하는것이 ...
그리구 술마신사람과 더 말해봣자하구 적어졋는데
술마신사람이 이성잃고 하는일은 걱정 않되셧어요?
친척오빠 아닌이상 ...
여하튼 사랑하는사람잇는이상
자신을 자신이 잘 단속햇으면 하구
바라는바입니다.
그 오빠?!와 좋아하는사람이 아는사이라면
그 오빠가 그 모모와 같이 잘수 잇는데
나와는왜서 못자 하구 할때 경각성 높여야 하는것이 ...
그리구 술마신사람과 더 말해봣자하구 적어졋는데
술마신사람이 이성잃고 하는일은 걱정 않되셧어요?
친척오빠 아닌이상 ...
여하튼 사랑하는사람잇는이상
자신을 자신이 잘 단속햇으면 하구
바라는바입니다.
똑똑치 않다는 말밖에 않나옴니다..
변명도 참 만네................
이 글을 쓴 목적은 뭐 고상하다는 말을 들을라꼬 썻눈감??
그냥 자기 일기책에 쓰고 말꺼쥐..
별 영양까두 없구먼,,,
아님 위에 사람 말따나
똑똑하지 못하다는 말을 뜰을라꼬 썻눈감???
그냥 자기 일기책에 쓰고 말꺼쥐..
별 영양까두 없구먼,,,
아님 위에 사람 말따나
똑똑하지 못하다는 말을 뜰을라꼬 썻눈감???
남이 아이잣다는데
왜 다들 흥분하슈??
왜 다들 흥분하슈??
자고 안자고가 문제가 아니라
일처리 그자체에 있다고 봄데이
일처리 그자체에 있다고 봄데이
아무일두 없는게 아니구 아무일두 발생하지 않앗을뿐입니다.ㅎㅎ
WSX님
正解!
正解!
그냥 욱꾸 가자 ...
주인장님말고.....여러분들 유머에.....호호..히히...
주인장님말고.....여러분들 유머에.....호호..히히...
그렇게 친한 사이라면 오빠가 무슨뜻에서 그런말을 했는지...
왜서 그때 그 기분이 섭섭하던지를 글쓴이가 젤루 잘 알께 아니요...?
나이 몇이나 됫기에 이런걸 절루 판단못하우...?아님 안하우...?
왜서 그때 그 기분이 섭섭하던지를 글쓴이가 젤루 잘 알께 아니요...?
나이 몇이나 됫기에 이런걸 절루 판단못하우...?아님 안하우...?
今後はどうするつもりです?

어떤 관념을 가지고 사는가에 달랐다고 보는데...
세상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게 살려면 .........그렇고
자기혼자 편하게 구속없이 살려면 또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