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용장을 신청한 은행서류를 받으니 그래도 마음은 든든해졌습니다.체크해보니 한국바이어가 이용하는 은행
도 한국에서 큰 은행이여서 시름은 조금 없어지고...... 일단은 공장과도 계약맺고 원단구입을 지시했습니다.
한마디 첨가하면은 저는 복장쪽 일을 하고있습니다.즉 옷을 만들어서 수출하는 일입니다.
헌데 공장에서 나보고 선불금을 30만원 달랍니다.여직껏 일본오다를 진행하면서 한번도 선불금이란걸 지불
해본적 없는 나여서 왜냐고 물었더니 <물건금액이 큰 것도 있지만 솔직히 처음하는 한국오다여서 저어가 된
다>합니다.나도 이해가 갑데다.내 자신이라도 처음하는 바이어는 많이 조심하거든요.장사에 들어가서는 아
무리 아는 사이라도 딱딱하게 하는게 서로에게 유리합니다.신용장을 받았으면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지만
그떄 회사가 설립된지 일년도 안되는지라 은행에서의 대출이 불가능했습니다,할수없이 집의 저금을 터뜨려
야 하는데 그떄 중국 년말이고 하니 아주 딸리는 편이였습니다.그렇다고 내가 장사를 한답시고 집의 통장을
들어내면서 한다는건 좀 위험한 일이였구요.그래서 공장에 사정을 이야기하고 10만원을 먼저 주기로 했습니
다.관계가 좋은 사이인지라 내가 집의 저금을 꺼낸 사실을 알고는 그들도 다른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대로 우리는 물건 만들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원단준비,부자재샘플 만들기.모든걸 다 다시 만들어서 바
이어의 확인을 받아야 하기떄문에 .....원단풍격은 이미 샘플 만들적에 확인 받았기때문에 이번에는 칼라 확
인이 필요헀습니다.사실 칼라 마추기가 그리 어려운것도 아닌데 운수가 나쁠라고 그런지 딱 한색상만은 도
저히 비슷하게 안나왔습니다.내가 확인하고 비슷하면 한국에 보내는데 전혀 다른 칼라가 나와서 다시하고 다
시 하고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거기에다가 성탄절까지 겹쳐 한국 휴식에 확인이 제대로 진행
되지가 않았습니다.오랜 바이어면은 나절로 확인하고 생산에 들어가겠는데 이 바이어는 처음하는 바이어라
도저히 속에 짚이는데가 없으니 .....그런대로 다른 색상들은 이미 원단생산이 끝내서 공장창고에 입고되고
옷 사이즈나 봉제확인은 그 사이에 다 결속되여 생산투입은 별영향이 가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제대로 나오
지 않은 칼라수량이 제일 많았던지라 안달이 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나중에 내생각에 제일 비슷하
다는 두종류의 칼라로 옷을 만들어서 어느걸로 했음 좋겠다는 나의 견해를 적어서 보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는데 성탄절이 끝나서 오케이라는 답이 왔습니다.그때처럼 기쁘기는 ㅎㅎ
ㅎㅎㅎ답을 받았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옷만 잘 만드면 되거든요...주의사항점도 공장에 상세히 설명해주
고...수량이 많아서 하층공장과 본공장 두곳을 돌리기로 했습니다.하층공장검사도 갔다오고 ..나로서는
다 부합된다고 여기고 생산투입에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바이어측에서 글쎄 한국에서 직원한명을 덜컹 보냅니다.생산이 끝날때까지 공장에서 체크한답
니다. 전혀 복장쪽의 일을 해본 경험이 전혀 없는 직원을 말입니다.보통 직원도 아니고 급도 셌습니다.
준비단계일때 그 직원분이 전혀 복장쪽에 경험이 없다는걸 알았거든요.나는 이미 이 일을 십년넘어 해와서
경험만은 많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본오다는 공장에서 제품이 완성된후 몽땅 오르 상해 일본품질회사로 넘깁니다.거기에서 또 더
상세한 검품을 받은후 일본으로 수출합니다.즉 공장에서 발견못된 불량이나 문제점들을 골라내서 정품만 내
보내는 겁니다.한국오다는 직원을 보내서 체크하네요...나는 중간체크만 해주지 그냥 공장에서 요 한 오다만
관리할수는 없는겁니다.왜냐하면 다른 공장에도 오다를 돌리고 있기때문에 ...
그래서 그 한국사장한테 때떄로 배동할수는 있어도 항상은 안된다고 하니까 나보고 <아니,이 오다가 얼마나
중요한 오다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나?내내 가 있으라는 겁니다> 머리가 돌아버리겠어요. 그
럼 저의 집은 어떡합니까?애는 누가 돌보는데....애의 피아노공부.삼자경공부.영어공부.헉......
하지만 바이어와 맞서봐야 나한테 좋은 점은 없을 같고 ..오다금액도 어마어마한지라 경솔히 대할수는
없었습니다.불시로 보모 구하기는 싫고 사실 내가 보모한테 새가 나서 불쌍한 본가집에 전화했습니다.미안하
지만 한달만 와서 애좀 봐달라고....기꺼이 대답합니다.퇴직하고 집에서 놀기만 하는 저의 본가집부모입니다.
그 사이에도 바이어와 함꼐 공장도 갔다오고....양력설이 지나서는 공장에 붙박히기로 예정하고..휴ㅠ
이 맹꼬이딸을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는 2007년 양력설을 길에서 셌습니다.1월 2일날 상해에 도착하셨거든
요.내가 얼마나 바쁜 소리를 했으면...
미안하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끝마치겠습니다....용건이 있어서 ...^^^^^
신용장을 신청한 은행서류를 받으니 그래도 마음은 든든해졌습니다.체크해보니 한국바이어가 이용하는 은행
도 한국에서 큰 은행이여서 시름은 조금 없어지고...... 일단은 공장과도 계약맺고 원단구입을 지시했습니다.
한마디 첨가하면은 저는 복장쪽 일을 하고있습니다.즉 옷을 만들어서 수출하는 일입니다.
헌데 공장에서 나보고 선불금을 30만원 달랍니다.여직껏 일본오다를 진행하면서 한번도 선불금이란걸 지불
해본적 없는 나여서 왜냐고 물었더니 <물건금액이 큰 것도 있지만 솔직히 처음하는 한국오다여서 저어가 된
다>합니다.나도 이해가 갑데다.내 자신이라도 처음하는 바이어는 많이 조심하거든요.장사에 들어가서는 아
무리 아는 사이라도 딱딱하게 하는게 서로에게 유리합니다.신용장을 받았으면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지만
그떄 회사가 설립된지 일년도 안되는지라 은행에서의 대출이 불가능했습니다,할수없이 집의 저금을 터뜨려
야 하는데 그떄 중국 년말이고 하니 아주 딸리는 편이였습니다.그렇다고 내가 장사를 한답시고 집의 통장을
들어내면서 한다는건 좀 위험한 일이였구요.그래서 공장에 사정을 이야기하고 10만원을 먼저 주기로 했습니
다.관계가 좋은 사이인지라 내가 집의 저금을 꺼낸 사실을 알고는 그들도 다른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대로 우리는 물건 만들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원단준비,부자재샘플 만들기.모든걸 다 다시 만들어서 바
이어의 확인을 받아야 하기떄문에 .....원단풍격은 이미 샘플 만들적에 확인 받았기때문에 이번에는 칼라 확
인이 필요헀습니다.사실 칼라 마추기가 그리 어려운것도 아닌데 운수가 나쁠라고 그런지 딱 한색상만은 도
저히 비슷하게 안나왔습니다.내가 확인하고 비슷하면 한국에 보내는데 전혀 다른 칼라가 나와서 다시하고 다
시 하고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거기에다가 성탄절까지 겹쳐 한국 휴식에 확인이 제대로 진행
되지가 않았습니다.오랜 바이어면은 나절로 확인하고 생산에 들어가겠는데 이 바이어는 처음하는 바이어라
도저히 속에 짚이는데가 없으니 .....그런대로 다른 색상들은 이미 원단생산이 끝내서 공장창고에 입고되고
옷 사이즈나 봉제확인은 그 사이에 다 결속되여 생산투입은 별영향이 가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제대로 나오
지 않은 칼라수량이 제일 많았던지라 안달이 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나중에 내생각에 제일 비슷하
다는 두종류의 칼라로 옷을 만들어서 어느걸로 했음 좋겠다는 나의 견해를 적어서 보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는데 성탄절이 끝나서 오케이라는 답이 왔습니다.그때처럼 기쁘기는 ㅎㅎ
ㅎㅎㅎ답을 받았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옷만 잘 만드면 되거든요...주의사항점도 공장에 상세히 설명해주
고...수량이 많아서 하층공장과 본공장 두곳을 돌리기로 했습니다.하층공장검사도 갔다오고 ..나로서는
다 부합된다고 여기고 생산투입에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바이어측에서 글쎄 한국에서 직원한명을 덜컹 보냅니다.생산이 끝날때까지 공장에서 체크한답
니다. 전혀 복장쪽의 일을 해본 경험이 전혀 없는 직원을 말입니다.보통 직원도 아니고 급도 셌습니다.
준비단계일때 그 직원분이 전혀 복장쪽에 경험이 없다는걸 알았거든요.나는 이미 이 일을 십년넘어 해와서
경험만은 많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본오다는 공장에서 제품이 완성된후 몽땅 오르 상해 일본품질회사로 넘깁니다.거기에서 또 더
상세한 검품을 받은후 일본으로 수출합니다.즉 공장에서 발견못된 불량이나 문제점들을 골라내서 정품만 내
보내는 겁니다.한국오다는 직원을 보내서 체크하네요...나는 중간체크만 해주지 그냥 공장에서 요 한 오다만
관리할수는 없는겁니다.왜냐하면 다른 공장에도 오다를 돌리고 있기때문에 ...
그래서 그 한국사장한테 때떄로 배동할수는 있어도 항상은 안된다고 하니까 나보고 <아니,이 오다가 얼마나
중요한 오다인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나?내내 가 있으라는 겁니다> 머리가 돌아버리겠어요. 그
럼 저의 집은 어떡합니까?애는 누가 돌보는데....애의 피아노공부.삼자경공부.영어공부.헉......
하지만 바이어와 맞서봐야 나한테 좋은 점은 없을 같고 ..오다금액도 어마어마한지라 경솔히 대할수는
없었습니다.불시로 보모 구하기는 싫고 사실 내가 보모한테 새가 나서 불쌍한 본가집에 전화했습니다.미안하
지만 한달만 와서 애좀 봐달라고....기꺼이 대답합니다.퇴직하고 집에서 놀기만 하는 저의 본가집부모입니다.
그 사이에도 바이어와 함꼐 공장도 갔다오고....양력설이 지나서는 공장에 붙박히기로 예정하고..휴ㅠ
이 맹꼬이딸을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는 2007년 양력설을 길에서 셌습니다.1월 2일날 상해에 도착하셨거든
요.내가 얼마나 바쁜 소리를 했으면...
미안하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끝마치겠습니다....용건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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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다음집 기대할께요.ㅎㅎㅎ 재밋엇어요,
그 어마어마한 오다가 어떻게 될지 되게 궁금하네요...
속 많이 썩혔겠어요....
다음집두 기대합니다
속 많이 썩혔겠어요....
다음집두 기대합니다
재밋게 잘 봣슴다 ㅎㅎ
계속 올려주쇼
추천하구감다 ㅎㅎ
계속 올려주쇼
추천하구감다 ㅎㅎ
저두 오늘에 들려서 잘 봤습니다.
계속 기대합니다~
계속 기대합니다~
잘 보구 갑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기를 기대 합니다
잘 보구 갑니다
잘 보구 갑니다
잘보구 갑니다. 담집도 기대할꼐요.
미래에 님 참으로 능력잇는 분이신거 같슴다
미래에 님 참으로 능력잇는 분이신거 같슴다
해바라기님//
ㅎㅎ 재미있다니 기쁩니다^^고마와요^^
ㅎㅎ 재미있다니 기쁩니다^^고마와요^^
은련님//
고마와요^^네... 속을 엄청 썩였답니다..ㅎㅎㅎ
고마와요^^네... 속을 엄청 썩였답니다..ㅎㅎㅎ
파랑이님//추천 고맙습니다.^들려주시니 고마와요^^^
불씨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광수님//
고마와요^담집도 될수록 빨리 올리게끔 노력하겠습니다^^
고마와요^담집도 될수록 빨리 올리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메이님///
고마와요^^^들려주셔서..^^
고마와요^^^들려주셔서..^^
쯔바끼님//
과찬입니다.기회가 있으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랍니다..능력이 있어 그런거 아닙니다..^고마와요^^^
과찬입니다.기회가 있으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랍니다..능력이 있어 그런거 아닙니다..^고마와요^^^
오늘도 이렇게 들려 재미있는글 보구 갑니다
다음집도 부탁드려요.
그러면서 나도 추천 한방 누루고....ㅎㅎㅎㅎ
다음집도 부탁드려요.
그러면서 나도 추천 한방 누루고....ㅎㅎㅎㅎ
사랑과 우정님//
ㅎㅎ 고마와요^^^^^^^^^추천두 감사합니다^^^^^^^
ㅎㅎ 고마와요^^^^^^^^^추천두 감사합니다^^^^^^^
일본오다는 까다롭구 요구 조건이 높지만 약속대로 하구,가격이 세서
제가 상해에 있을때두 무역회사는 일본오다를 좋아 하더군요.
대신 한국오다는 가격은 자꾸 깍으려 하구 품질은 자꾸 요구하구..
또 중간에 변덕이 많아서 이렇게 요구했따 저렇게 요구했다 하기에
정말 힘들구 하기 싫다구 하더군요.
그래두 일단 수출을 해야 하기에 모두 오다 받는라구 난리 하잖습니까.
미래에님은 일본오다를 많이 하셔서 처음 한국오다를 할때는 너무 힘들었을껍니다.
제가 상해에 있을때두 무역회사는 일본오다를 좋아 하더군요.
대신 한국오다는 가격은 자꾸 깍으려 하구 품질은 자꾸 요구하구..
또 중간에 변덕이 많아서 이렇게 요구했따 저렇게 요구했다 하기에
정말 힘들구 하기 싫다구 하더군요.
그래두 일단 수출을 해야 하기에 모두 오다 받는라구 난리 하잖습니까.
미래에님은 일본오다를 많이 하셔서 처음 한국오다를 할때는 너무 힘들었을껍니다.
좋은 직업이네요..
싼디님///
언제나 요렇게 그저 내 하기싶은 말으 딱딱 해줘서 정마 고맙슴다.
나뚜 지내 힘들구 기억에 잊어안제서 요렇게 글으 썼슴다.무스거나 말하구나면
시원하재쿠 뭐임둥?아는 것두 많구....님이 남자랬더면 무슨 큰일으 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두 앨래서 할수없지만 이담에 애가 다 큰 다음에는 므스거 좀 벌려봅소......
언제나 요렇게 그저 내 하기싶은 말으 딱딱 해줘서 정마 고맙슴다.
나뚜 지내 힘들구 기억에 잊어안제서 요렇게 글으 썼슴다.무스거나 말하구나면
시원하재쿠 뭐임둥?아는 것두 많구....님이 남자랬더면 무슨 큰일으 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하두 앨래서 할수없지만 이담에 애가 다 큰 다음에는 므스거 좀 벌려봅소......
쟌님//
무슨 일을 하나 좋고 나쁨이 다 있습니다.일장일단이예요^^
무슨 일을 하나 좋고 나쁨이 다 있습니다.일장일단이예요^^
조선족분으로 아주 큰 일을 하는것 같아 자랑스럽구요
제 사업에도 좀 도움이 되도록 조언도 받고싶습니다
그 바이어들은 어떻게 찾을수 있는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일본바이어든 한국바이어든
일정한 생산설비와 시설을 갖춘 메이커하고
직접 거래하기를 원하는것 같던데
아무런 보장도 줄수 없는 무역회사 아니면 개인의 립장에서
그런 오다를 어떻게 하면 쟁취할수 있을가요
다만 인간관계론 힘들것 같은데
제 사업에도 좀 도움이 되도록 조언도 받고싶습니다
그 바이어들은 어떻게 찾을수 있는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일본바이어든 한국바이어든
일정한 생산설비와 시설을 갖춘 메이커하고
직접 거래하기를 원하는것 같던데
아무런 보장도 줄수 없는 무역회사 아니면 개인의 립장에서
그런 오다를 어떻게 하면 쟁취할수 있을가요
다만 인간관계론 힘들것 같은데
次の篇楽しみにしています。
사계절님//
뭐 큰일이 아닙니다.일집에도 썼지만 그저 밥벌이나 하면서 애교육에 전념하는 한 보통엄마이고 아줌마입니다.님이 물어본 문제는 원래 내가 이글을 마치면서 나의 견해를 적을려고 하던 참입니다.답플이 길어질것같아 막집에 쓰겠습니다.^^^^
뭐 큰일이 아닙니다.일집에도 썼지만 그저 밥벌이나 하면서 애교육에 전념하는 한 보통엄마이고 아줌마입니다.님이 물어본 문제는 원래 내가 이글을 마치면서 나의 견해를 적을려고 하던 참입니다.답플이 길어질것같아 막집에 쓰겠습니다.^^^^
바쌰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밋씀다... 담 집 빨리 쓰쇼...기다림다~~~
넝촌어지리님//
ㅎㅎㅎ 재미있다니 기쁩니다.ㅎㅎ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ㅎ 재미있다니 기쁩니다.ㅎㅎ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봤습니다
리룡님//
고마와요^^^^^^^^^^^^^
고마와요^^^^^^^^^^^^^
잘 보고갑니다 배울것도 맣네요 ㅋㅋㅋ
타향의 요람님///
들려주니 기쁩니다.^^^^^^^^^^^^^
들려주니 기쁩니다.^^^^^^^^^^^^^
첨만에 말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