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나랑 다른한 상해 애가 있다..
그애는 2년넘게 거기서 하고...가게 전반을 맡아서 하는애였다..
하지만 여즘들어 마마랑 마스타가 그애의 시간을 줄이고
그애랑 별루 말두 안하고 암튼 그애를 거의 없는 존재로 취급하듯했다..
지어 가게가 바빠서 그애가 쥬보에 들어가서 돕는것까지 사양하는정도로..
그 애는 가게에서 정말...마마랑 마스타의 파이마피를 잘한다..
내가 곁에서 페이프할 정도로..밥먹을때도 <고레 오이시 오이시..혼도 >
하면서..글구 밥먹구는 돌아서면..<真难吃。。什么呀>요런거 한단말..
글구 손님들한테 나..마마 마스타앞에서 웃는 모습...악~보면 정말 오싹할 정도로 소름이 끼칠
정도로...야사이하다?할까..뒤돌아서면 눈을 올리뜨구 내리뜨구 ...헉...
글구..가게에 그냥 먹을거랑 사오고...그집사람들이 걔한테 중국에서 물건이랑 보내오면
가게에 가져다가 마마랑 마스타랑 준다..혹시 이걸 예의하고 해야할수 있지만..
걔는 아니였다..항상 목적있이 노는 사람이다..
가게에서 우리는 함께가선 청소를 해야하는데..걔는 빈둥빈둥 책이랑 뒤지면서 놀거나..
마스타랑 말이랑 한다..난 성질 부리면서 혼자 청소하구...첨엔 그런 걔랑 놀아주는 마스타가
참 미웠지만..흠흠..그래두 마스타는 눈에 담는게 있었다..
그래서 그애의 한시간두 줄여서 6시부터 나오게 하고..난 그냥 5시에 나가게 되였다..
마마랑 마스타랑 태도가 바뀐걸 보고 그는 정말 일을 전보다 배로 열심히 하였다..
덕분에 내가 많이 편해 지구...하지만
그날두..<<오쯔까레 사마 데스..>>.........그애
하지만 마만 그렇다 치구.. 마스타는 보는척두 안한다..들어내놓구 무시하는중..
글구 내가 갈때...<<오쯔까레 사마데시다>>이러면
<<호~(내이름)끼오쯔께데 가엣데나>>
이럼더...글구 걔보고 밥먹어란말두 아이 하구..휴~
일 잘 안하는 걔가 무쟈게 미워지만..어쩜 일케 무시당하는걸 보니 좀 불쌍합디다..
마스타가 한번은 나한테 말한적이 있다
<<サイちゃんはな いつもほらを吹くけんな、彼と話したくないわ。
上海が自分の故郷やからそんな気持ちは分かるけどな、
皆知ってるのにほらを吹くやんかい。
だから彼女と喋ったら怒られるから言わんし聞かんし。
聞いても言っても怒られるから聞かんの>>
휴~그래..역시 나의 생각과 같았다..잘난척 하구 좀꾀부리는것두 있구..
하지만 걔는 혼자 자기의 잘 못을 모른다..
나보구 요즘 자기 뭘 잘못했냐면서 씩씩 거린다..쯥...
난 그냥 웃어 넘길뿐...마스타는 이 애 앞에서 항상 날 칭찬한다..
손님에 대한 태도랑 어떻게 좋다고...
어쩜 얘를 보고 얘도 태도를 고쳐서 내심으로부터 대접해라는뜻인지도 몰겠다..
하지만 내가 다 알아듣고 알아보고 알아채는 일을..얘는 26살..
아직까지두 오늘까지두 자기잘못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난 손님한테 완미하게 잘하지는 못한다..하지만..
맘편히 먹고...그냥 맘으로부터 나오는 기분으로 대한다..
마마랑 마스타랑 이뻐해니까 맬 맬 기분두 좋은 원인두 있는가 보다..
정말 한사람의 진심이 참으로 중요한걸 이제야 깨달아았다..
가게 썰렁한 기분...언제쯤...깨질란지...
그애는 2년넘게 거기서 하고...가게 전반을 맡아서 하는애였다..
하지만 여즘들어 마마랑 마스타가 그애의 시간을 줄이고
그애랑 별루 말두 안하고 암튼 그애를 거의 없는 존재로 취급하듯했다..
지어 가게가 바빠서 그애가 쥬보에 들어가서 돕는것까지 사양하는정도로..
그 애는 가게에서 정말...마마랑 마스타의 파이마피를 잘한다..
내가 곁에서 페이프할 정도로..밥먹을때도 <고레 오이시 오이시..혼도 >
하면서..글구 밥먹구는 돌아서면..<真难吃。。什么呀>요런거 한단말..
글구 손님들한테 나..마마 마스타앞에서 웃는 모습...악~보면 정말 오싹할 정도로 소름이 끼칠
정도로...야사이하다?할까..뒤돌아서면 눈을 올리뜨구 내리뜨구 ...헉...
글구..가게에 그냥 먹을거랑 사오고...그집사람들이 걔한테 중국에서 물건이랑 보내오면
가게에 가져다가 마마랑 마스타랑 준다..혹시 이걸 예의하고 해야할수 있지만..
걔는 아니였다..항상 목적있이 노는 사람이다..
가게에서 우리는 함께가선 청소를 해야하는데..걔는 빈둥빈둥 책이랑 뒤지면서 놀거나..
마스타랑 말이랑 한다..난 성질 부리면서 혼자 청소하구...첨엔 그런 걔랑 놀아주는 마스타가
참 미웠지만..흠흠..그래두 마스타는 눈에 담는게 있었다..
그래서 그애의 한시간두 줄여서 6시부터 나오게 하고..난 그냥 5시에 나가게 되였다..
마마랑 마스타랑 태도가 바뀐걸 보고 그는 정말 일을 전보다 배로 열심히 하였다..
덕분에 내가 많이 편해 지구...하지만
그날두..<<오쯔까레 사마 데스..>>.........그애
하지만 마만 그렇다 치구.. 마스타는 보는척두 안한다..들어내놓구 무시하는중..
글구 내가 갈때...<<오쯔까레 사마데시다>>이러면
<<호~(내이름)끼오쯔께데 가엣데나>>
이럼더...글구 걔보고 밥먹어란말두 아이 하구..휴~
일 잘 안하는 걔가 무쟈게 미워지만..어쩜 일케 무시당하는걸 보니 좀 불쌍합디다..
마스타가 한번은 나한테 말한적이 있다
<<サイちゃんはな いつもほらを吹くけんな、彼と話したくないわ。
上海が自分の故郷やからそんな気持ちは分かるけどな、
皆知ってるのにほらを吹くやんかい。
だから彼女と喋ったら怒られるから言わんし聞かんし。
聞いても言っても怒られるから聞かんの>>
휴~그래..역시 나의 생각과 같았다..잘난척 하구 좀꾀부리는것두 있구..
하지만 걔는 혼자 자기의 잘 못을 모른다..
나보구 요즘 자기 뭘 잘못했냐면서 씩씩 거린다..쯥...
난 그냥 웃어 넘길뿐...마스타는 이 애 앞에서 항상 날 칭찬한다..
손님에 대한 태도랑 어떻게 좋다고...
어쩜 얘를 보고 얘도 태도를 고쳐서 내심으로부터 대접해라는뜻인지도 몰겠다..
하지만 내가 다 알아듣고 알아보고 알아채는 일을..얘는 26살..
아직까지두 오늘까지두 자기잘못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난 손님한테 완미하게 잘하지는 못한다..하지만..
맘편히 먹고...그냥 맘으로부터 나오는 기분으로 대한다..
마마랑 마스타랑 이뻐해니까 맬 맬 기분두 좋은 원인두 있는가 보다..
정말 한사람의 진심이 참으로 중요한걸 이제야 깨달아았다..
가게 썰렁한 기분...언제쯤...깨질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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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눈이 아파 어디 보겟슴둥.....
로반과 그 안해 성질 참 괴상하군요.
좋다고 난리칠땐 언제고 이젠 사람 무시하구. 성질 더럽다 .
꾀부리며 일하는건 나쁜것 없어요.
그저 꼬리가 길어서 발각되였을뿐.
좋다고 난리칠땐 언제고 이젠 사람 무시하구. 성질 더럽다 .
꾀부리며 일하는건 나쁜것 없어요.
그저 꼬리가 길어서 발각되였을뿐.
우리도 中國人,上海人도 中國人.
이런 상황 저도 격은적이 잇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日本人들 눈에서는
中國人끼리 狗咬狗骨로 보이기 십상라는..
음...
---------------------------------------------------
간사이벤 재밋음더~
^^
이런 상황 저도 격은적이 잇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日本人들 눈에서는
中國人끼리 狗咬狗骨로 보이기 십상라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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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벤 재밋음더~
^^
좌우간 똥떼덜이 중국사람 맨즈 깎는다니까.난 개인적으로 동떼를 싫어함니다.
가게에서 꾀를 부리는건 나쁜일이 아니죠...........
눈이 아파 게구 읽엇는데.............
눈이 아파 게구 읽엇는데.............
상해사람은 원래 그래요.
상해에 부자들은 외지사람들이고 상해 집은 외지사람들이 사는
능력이 있지뭐!
상해사람들은 있어도 불고 없어도 불고...
옛날에 ㅃㅏ스 간판에도 표준말 씁시다..것이 있었어요.
지금은 외지사람들이 하도 강해져서 상해사람들이 기가 많이 죽었다든데
벌써 상해에서 있은지 이렇게 됐네....
상해에 부자들은 외지사람들이고 상해 집은 외지사람들이 사는
능력이 있지뭐!
상해사람들은 있어도 불고 없어도 불고...
옛날에 ㅃㅏ스 간판에도 표준말 씁시다..것이 있었어요.
지금은 외지사람들이 하도 강해져서 상해사람들이 기가 많이 죽었다든데
벌써 상해에서 있은지 이렇게 됐네....
난 개인적으로 그 애랑 나쁜 사이는 아님니다..
그래요?
함께 할일을 혼자서 할때 그 기분...열분 혹시 체험이 없어서 말이 쉽게 나오는것
같은데..
글구 꾀부려서 마마랑 마스타 한테 그런 접대 받은거 아니고 그냥
큰소리 치구 다니는게 그사람들 한테 거슬려서 그랜것 같은데...
솔직히 이거 정말 중국맨즈깎는 일이짐...
칸사이벤이 아임더..
오이타벤임더..
그래요?
함께 할일을 혼자서 할때 그 기분...열분 혹시 체험이 없어서 말이 쉽게 나오는것
같은데..
글구 꾀부려서 마마랑 마스타 한테 그런 접대 받은거 아니고 그냥
큰소리 치구 다니는게 그사람들 한테 거슬려서 그랜것 같은데...
솔직히 이거 정말 중국맨즈깎는 일이짐...
칸사이벤이 아임더..
오이타벤임더..
지금은 외지사람들이 하도 강해져서 상해사람들이 기가 많이 죽었다든데
벌써 상해에서 있은지 이렇게 됐네....
そのとおり。
彼女は貴方に対してはどんな態度ですか
벌써 상해에서 있은지 이렇게 됐네....
そのとおり。
彼女は貴方に対してはどんな態度ですか
미친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