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이찌
얼마전에 화장품 사러갔는데...가서 피부검측을 햇다~
내 피부꼴이 말이 아닌데~꽤 좋은,아니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그랬찌~이거 좀 오까시이 하다구~
그니까 점원 왈~ 그게요~손님의 나이에 비해서 피부가 좋은 편이라는겁니다~
헉!!!내가 피부 나쁘단 말 보다 더 쑈크짐~ㅠㅠ
소노 니~
전에는 놀면 1차,2차,3차까지 후쯔~니 다녔다~ㅋ
그래두 완젼 겐끼 하쯔라쯔~
근데 요즘은 2차두 거의 안가는편..아니 못가는편~
가면 자야되니까~그 큰 카라오케소리에두 어쩜 그렇게 잘수 잇는지~
친구들도 이젠 알아서 걍 내버려둔다~-_-;;;
소노 산~
빨간색이 좋아진다~
옛날에는 친구마저도 빨간색 옷 못입게 할 정도로 빨간색 싫어햇었다~ㅋㅋ
근데 요즘은 어느새로 내가 빨간색에 집착이 세다는~
빨간색옷은 차마 입고 다니기가 그래서 일단은 한두견지만~
그런데 카자리모노같은거랑,무조건 빨간색이 눈에 들어온다는~
하물며 그냥 펜 하나를 사도..빨간거로~ㅠㅠ
빨간색이 좋아지는건 마음이 늙어가는 표현이래요~음~
소노 욘~
어려보인다는 말에...그렇게 좋을수가 없다~ㅋㅋㅋ(솔찌기 내가 좀 동안이긴 하다~ㅋㅋ)
전에는 어려보인다는 말이 그렇게 싫었었어요~진짜루~
일본오기전에 회사에서 좀 관리직이고..밖에 나가서 일보는 일도 많앗는데~
첨보는 사람들마다 일보기전에 먼저 내 나이를 물어본다는~
내 나이를 말하면 아주 미심쩍은 얼굴~ 낸저~
그것보다 싫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이를 좀 먹어보이게 하느라 옷이랑두 정장으로 얼마나 입었던지~
근데 요즘은 나이가 어려보인다면 그말을 생각하면서 자꾸 희죽거린다~
것두 모자라서...몇날몇일을 소가 여물 되새겨서 씹듯이 되새기면서 씨물거린다~-_-;;;
소노 고~
우리학교에 어떤 남자애가 아주 나랑 친한척 한다~ㅋㅋ
<메모~어제 출석불렀는데 메모 결석햇지?어쩌노?어제 결석한 사람은 단위안준다던데~>
<메모~메모의 요즘 웨스또가 위험해~>
뭐 이런식으로 내 애태우는 롱담두 가끔씩 하면서~짜식~
그러다가 어쩌다가 나이말이 나오게 되였다~나이가 얼마냐고 물어보는 말에...
20살되는 애한테 선뜻 스물여덟 !이렇게 말이 안나갔다~
그래서 내 동안을 믿고 <맞춰봐~>이랫더니~
<한 스물여덟~>이러는고야~속이 찔끔햇지만 사실인걸 어떡해?
그래서 <오~딱 맞췄네~>햇더니....
그넘이 지가 맞춰놓구 지가 더 놀라는거야~ㅋㅋㅋ
그후론...내만나면 인사는 해도...롱담이 아주 적어졋다~ㅋㅋㅋ
누가 나이는 그냥 수자뿐이라구 그랫어??이럴때면...참 나이가 섧은데~ㅋㅋㅋ
이젠 30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나이에 아주 민감해지네요~ㅋㅋ
나이티 안내는라고...피부에도...옷차림에도 무지 신경쓰게되고~
이것 역시 늙어가는 표징이겠져~ㅋㅋㅋ
님들은 비슷한 경험 없으세요?^^
얼마전에 화장품 사러갔는데...가서 피부검측을 햇다~
내 피부꼴이 말이 아닌데~꽤 좋은,아니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그랬찌~이거 좀 오까시이 하다구~
그니까 점원 왈~ 그게요~손님의 나이에 비해서 피부가 좋은 편이라는겁니다~
헉!!!내가 피부 나쁘단 말 보다 더 쑈크짐~ㅠㅠ
소노 니~
전에는 놀면 1차,2차,3차까지 후쯔~니 다녔다~ㅋ
그래두 완젼 겐끼 하쯔라쯔~
근데 요즘은 2차두 거의 안가는편..아니 못가는편~
가면 자야되니까~그 큰 카라오케소리에두 어쩜 그렇게 잘수 잇는지~
친구들도 이젠 알아서 걍 내버려둔다~-_-;;;
소노 산~
빨간색이 좋아진다~
옛날에는 친구마저도 빨간색 옷 못입게 할 정도로 빨간색 싫어햇었다~ㅋㅋ
근데 요즘은 어느새로 내가 빨간색에 집착이 세다는~
빨간색옷은 차마 입고 다니기가 그래서 일단은 한두견지만~
그런데 카자리모노같은거랑,무조건 빨간색이 눈에 들어온다는~
하물며 그냥 펜 하나를 사도..빨간거로~ㅠㅠ
빨간색이 좋아지는건 마음이 늙어가는 표현이래요~음~
소노 욘~
어려보인다는 말에...그렇게 좋을수가 없다~ㅋㅋㅋ(솔찌기 내가 좀 동안이긴 하다~ㅋㅋ)
전에는 어려보인다는 말이 그렇게 싫었었어요~진짜루~
일본오기전에 회사에서 좀 관리직이고..밖에 나가서 일보는 일도 많앗는데~
첨보는 사람들마다 일보기전에 먼저 내 나이를 물어본다는~
내 나이를 말하면 아주 미심쩍은 얼굴~ 낸저~
그것보다 싫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이를 좀 먹어보이게 하느라 옷이랑두 정장으로 얼마나 입었던지~
근데 요즘은 나이가 어려보인다면 그말을 생각하면서 자꾸 희죽거린다~
것두 모자라서...몇날몇일을 소가 여물 되새겨서 씹듯이 되새기면서 씨물거린다~-_-;;;
소노 고~
우리학교에 어떤 남자애가 아주 나랑 친한척 한다~ㅋㅋ
<메모~어제 출석불렀는데 메모 결석햇지?어쩌노?어제 결석한 사람은 단위안준다던데~>
<메모~메모의 요즘 웨스또가 위험해~>
뭐 이런식으로 내 애태우는 롱담두 가끔씩 하면서~짜식~
그러다가 어쩌다가 나이말이 나오게 되였다~나이가 얼마냐고 물어보는 말에...
20살되는 애한테 선뜻 스물여덟 !이렇게 말이 안나갔다~
그래서 내 동안을 믿고 <맞춰봐~>이랫더니~
<한 스물여덟~>이러는고야~속이 찔끔햇지만 사실인걸 어떡해?
그래서 <오~딱 맞췄네~>햇더니....
그넘이 지가 맞춰놓구 지가 더 놀라는거야~ㅋㅋㅋ
그후론...내만나면 인사는 해도...롱담이 아주 적어졋다~ㅋㅋㅋ
누가 나이는 그냥 수자뿐이라구 그랫어??이럴때면...참 나이가 섧은데~ㅋㅋㅋ
이젠 30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나이에 아주 민감해지네요~ㅋㅋ
나이티 안내는라고...피부에도...옷차림에도 무지 신경쓰게되고~
이것 역시 늙어가는 표징이겠져~ㅋㅋㅋ
님들은 비슷한 경험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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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하하하. 스물 여덜이면 한창이지..
나눈 메모하구 비기면 할머니구낭.하하하
나는 그래두 맨날 내 스물 다섯인가 하짐.
나눈 메모하구 비기면 할머니구낭.하하하
나는 그래두 맨날 내 스물 다섯인가 하짐.
메모사랑님. 코스모스뚜 동감이짐. 암~^0^;;;
코스모스는 핑크를 비롯한 밝은색을 조아해요. s( ̄▽ ̄)v
글구..울 메모사랑님이시라면 마음만은 언제나 동심일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코스모스는 핑크를 비롯한 밝은색을 조아해요. s( ̄▽ ̄)v
글구..울 메모사랑님이시라면 마음만은 언제나 동심일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매번 하나미해서 갓 중국에서 온 애들을 볼때
이 헹님이 또 하나 뿌뤗구나 하는 느낌..ㅋㅋ
빙설님~ㅋㅋㅋ 그져?나두 우리학교에서 선배로 한 10번째안에는 들걸요~ㅋㅋㅋ
산디언니~실은 중국나이로 하면 29~ㅋㅋㅋ근데 언니 마음은 진짜로 나보다 젊은듯~ㅋ
난 마음이 늙엇씨유~ㅋ
코스모스님~ㅋㅋㅋ반대~ㅋㅋ난 마음이 늙었어유~ㅋㅋ
올치?님~ㅋㅋㅋ 나이를 느끼는건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가봐여~ㅋㅋ
미망님~ㅋㅋㅋ나처럼 목숨걸고 화장으로...옷차림으로 최대한 귀엽게 보이게 가꿔요~하하~
산디언니~실은 중국나이로 하면 29~ㅋㅋㅋ근데 언니 마음은 진짜로 나보다 젊은듯~ㅋ
난 마음이 늙엇씨유~ㅋ
코스모스님~ㅋㅋㅋ반대~ㅋㅋ난 마음이 늙었어유~ㅋㅋ
올치?님~ㅋㅋㅋ 나이를 느끼는건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가봐여~ㅋㅋ
미망님~ㅋㅋㅋ나처럼 목숨걸고 화장으로...옷차림으로 최대한 귀엽게 보이게 가꿔요~하하~
29이잼까???
나하고 동갑이네 ㅋㅋㅋ
난 이전부터 왜 남잔데 빨간색좋아하는지 몰겠슴다....
워이로쌘쏴이????ㅠㅠ
나이와 관계없이 젊은 마음으로 사면 된다는말은 아이해도 알겠죠....
재미있게 읽구감다...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긴다르군......
나하고 동갑이네 ㅋㅋㅋ
난 이전부터 왜 남잔데 빨간색좋아하는지 몰겠슴다....
워이로쌘쏴이????ㅠㅠ
나이와 관계없이 젊은 마음으로 사면 된다는말은 아이해도 알겠죠....
재미있게 읽구감다...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긴다르군......
ㅋㅋ동갑이엿어요?ㅋㅋㅋ
남자가 빨간색 좋아한다?
그건 늙은 표징이라기보다는 변태적 표징?하하~
동갑이라는 의미에서 롱담한겁니다~ㅋㅋ
화내면 진짜 그런줄로 알겟습니다~ㅋㅋ
남자가 빨간색 좋아한다?
그건 늙은 표징이라기보다는 변태적 표징?하하~
동갑이라는 의미에서 롱담한겁니다~ㅋㅋ
화내면 진짜 그런줄로 알겟습니다~ㅋㅋ
그래!
많이 바쁜것같던데...
농담으로 저렇게 한번 크게 웃었다면 내 성내지않겠슴다.ㅎㅎㅎ
동갑이니깐 반말하겠슴다 이제부터 ㅋㅋㅋ
날마다 저렇게 웃으면서 보내라 ........
많이 바쁜것같던데...
농담으로 저렇게 한번 크게 웃었다면 내 성내지않겠슴다.ㅎㅎㅎ
동갑이니깐 반말하겠슴다 이제부터 ㅋㅋㅋ
날마다 저렇게 웃으면서 보내라 ........
소노 나나...
예전에는 밤을 새도 후에 잠을 보충하면 끄떡없었다...
지금은 출장가거나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외박하면, 이튿날 아침에 눈확이 우엉하게 꺼지고 피부가 화장을 잘 받지않는 등 바로 반응이 온다 -_-;
소노 하찌...
인간관계가, 말을 올리고 시픈 사람도 많지만, 말을 까도 될 상대가 예전보다 늘어났다 ㅠㅠ
소노 큐...
해마다 한번정도 중국에 있는 부모님을 뵐때면 눈에 띄이게 늙어간 모습이다...ㅜ.ㅜ
소노 쥬...
웬만한 남자앞에서는... 더이상 떨리지 않는다...-.-
예전에는 밤을 새도 후에 잠을 보충하면 끄떡없었다...
지금은 출장가거나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외박하면, 이튿날 아침에 눈확이 우엉하게 꺼지고 피부가 화장을 잘 받지않는 등 바로 반응이 온다 -_-;
소노 하찌...
인간관계가, 말을 올리고 시픈 사람도 많지만, 말을 까도 될 상대가 예전보다 늘어났다 ㅠㅠ
소노 큐...
해마다 한번정도 중국에 있는 부모님을 뵐때면 눈에 띄이게 늙어간 모습이다...ㅜ.ㅜ
소노 쥬...
웬만한 남자앞에서는... 더이상 떨리지 않는다...-.-
요우에 님 말,,,소노 쥬에 추천 한표 ㅋㅋㅋㅋ
메모사랑님 말씀에도 대찬성 ,,,
나이에 관해서 쩝 ... 망각하구 산지가 참 오래 되는구나 ㅠㅠ
차림새는 의식은 거의 망각한채로 산지가 벌써 1년 * N ? ㅎㅎㅎ
ㅎㅎㅎ 야... 그새 시집은 갔냐? ㅋㄷㅋㄷ
머하느라 그리 바쁘냐? 연락 좀 하구 살자 .... 쉼터 고스톱서버가 돌아않가니까
고스톱 인연들 끊어진거 아니야?ㅠㅠㅠㅠ 그때가 그리워 ..마담 ...
차림새는 의식은 거의 망각한채로 산지가 벌써 1년 * N ? ㅎㅎㅎ
ㅎㅎㅎ 야... 그새 시집은 갔냐? ㅋㄷㅋㄷ
머하느라 그리 바쁘냐? 연락 좀 하구 살자 .... 쉼터 고스톱서버가 돌아않가니까
고스톱 인연들 끊어진거 아니야?ㅠㅠㅠㅠ 그때가 그리워 ..마담 ...
억수로동감임다
나두 가끔가다 내 나이 생각하믄 내가 이젠 이렇게 늙엇구나~~ 와뜰 놀랄떄 잇심당 ㅠㅠ
먹구 싶지 않는 나이 먹는게 억울하구 분통하구 애매하구~~~ 허무하구 ㅠㅠ
힝~~ 나 몰라~~~ 맘만은 아직 파릇파릇 18세인데 ㅋㅋㅋ
나두 가끔가다 내 나이 생각하믄 내가 이젠 이렇게 늙엇구나~~ 와뜰 놀랄떄 잇심당 ㅠㅠ
먹구 싶지 않는 나이 먹는게 억울하구 분통하구 애매하구~~~ 허무하구 ㅠㅠ
힝~~ 나 몰라~~~ 맘만은 아직 파릇파릇 18세인데 ㅋㅋㅋ
추천!
암만 연지 꼰지를 발라대도 육체적으로 쇄약해가고 늙어가는 것은 어쩔수 없지요. 그러
나 정신적으로 건전하고 될수록 젊게 살려고 노력하면 정말로 생각대로 자기도 모르게 젊
어지는것 있지요.
주변의 사람들을 관찰해 보니 20. 30, 심지어 40대까지는 우리 동양인들이 서양사람
들 보다 훨씬 젊어보이고 애리애리한것 있지요. 그러나 50대부터는 평균적으로 볼때 서
양사람들이 더 젊어 보이고 기질이 좋고 멋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이 쪽 사람들은 나이를 많이 따지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중국의 나이문화와 비슷한점
이 있습니다. 사람접촉하기가 좀 편안하지요, 뭐 한달 먼저 세상에 나왔다고 형님, 누님접
대를 받을려고 애를 써는것하고는 완전 다른 세상이지요. 자꾸 그렇게 하다 보면 빨리
늙는다는데...요.
한번은 크리스마스때 저가 많이 도움 받았던 한 교수님의(그때 당시 년세가 이른둘)
초청으로 그 가족모임에 참석했었지요. 처음에는 그집에서 간단하게 과일과 과자종류를
먹으며 이야기판이 벌어졌지요, 그다음은 집부근에 있는 한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겼
습니다 . 정식 저녁식사를 하려고 갔지요.
그 레스토랑에 도착한후 음식을 주문하는데 처음은 음료수종류를 시키지요. 그래서
어른들은 주로 와인을 주문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 그 자리에는 교수님 부부, 교수님
의 큰 아들, 큰 며느리 , 둘째 아들과 며느리, 셋째아들그리고 여섯이나 되는 손주들, 그리
고 저였습니다. 와인 한잔이 다 내려갈때 였습니다. 시어머니(교수님 부인, 역시 년세가
칠십은 됬지요 ) 되는 분이 자기 영감(교수님)을 부르며 큰 며느리 와인잔을 가리키며
(빈잔이였음) 와인을 며느리잔에 부으주라는 겁니다. 그러자 교수님이 인차 며느리한데
와인을 따라주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저가 쇼크를 했지요. 그때 비록 이 쪽에 온지
2년이되서 많은 당지사람들과 콘탁을 했었고 밥도 같이 많이 얻어먹었지만 우리 동양사
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에 봉착한것입니다.
후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것 역시 이 사람들의 문화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
다. 이 교수님도 보니까 비록 칠십이 넘었지만 식사량은 저 보다도 더 많은것 있지
요 (저도 식사양은 아주 좋은 편인데도). 그때 이 분이 주말만 되면 자기 자가용으로 저
를 데리고 부동한 예술전시관 , 관광지등을 구경시켜주셨는데 한번 나가면 어떤 때는 하
루에 차로 이동하는 시간만해도 네시간 , 다섯시간 됬거던요. 저는 지쳐서 차안에서 졸거
나 잤는것 있지요 . 저, 완전히 탄복했지요.
그리고 칠십 다 되가는 할머니가 썬글라스를 끼고 자가용을 몰고 와서 자기집에 점심
식사초청한다고 할 때...
하여튼 진정한 건강과 젊음은 자기 마음가짐에 있다고 봅니다. 비록 매 사람마다 다 틀
리지만...
암만 연지 꼰지를 발라대도 육체적으로 쇄약해가고 늙어가는 것은 어쩔수 없지요. 그러
나 정신적으로 건전하고 될수록 젊게 살려고 노력하면 정말로 생각대로 자기도 모르게 젊
어지는것 있지요.
주변의 사람들을 관찰해 보니 20. 30, 심지어 40대까지는 우리 동양인들이 서양사람
들 보다 훨씬 젊어보이고 애리애리한것 있지요. 그러나 50대부터는 평균적으로 볼때 서
양사람들이 더 젊어 보이고 기질이 좋고 멋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이 쪽 사람들은 나이를 많이 따지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중국의 나이문화와 비슷한점
이 있습니다. 사람접촉하기가 좀 편안하지요, 뭐 한달 먼저 세상에 나왔다고 형님, 누님접
대를 받을려고 애를 써는것하고는 완전 다른 세상이지요. 자꾸 그렇게 하다 보면 빨리
늙는다는데...요.
한번은 크리스마스때 저가 많이 도움 받았던 한 교수님의(그때 당시 년세가 이른둘)
초청으로 그 가족모임에 참석했었지요. 처음에는 그집에서 간단하게 과일과 과자종류를
먹으며 이야기판이 벌어졌지요, 그다음은 집부근에 있는 한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겼
습니다 . 정식 저녁식사를 하려고 갔지요.
그 레스토랑에 도착한후 음식을 주문하는데 처음은 음료수종류를 시키지요. 그래서
어른들은 주로 와인을 주문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 그 자리에는 교수님 부부, 교수님
의 큰 아들, 큰 며느리 , 둘째 아들과 며느리, 셋째아들그리고 여섯이나 되는 손주들, 그리
고 저였습니다. 와인 한잔이 다 내려갈때 였습니다. 시어머니(교수님 부인, 역시 년세가
칠십은 됬지요 ) 되는 분이 자기 영감(교수님)을 부르며 큰 며느리 와인잔을 가리키며
(빈잔이였음) 와인을 며느리잔에 부으주라는 겁니다. 그러자 교수님이 인차 며느리한데
와인을 따라주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저가 쇼크를 했지요. 그때 비록 이 쪽에 온지
2년이되서 많은 당지사람들과 콘탁을 했었고 밥도 같이 많이 얻어먹었지만 우리 동양사
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에 봉착한것입니다.
후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것 역시 이 사람들의 문화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
다. 이 교수님도 보니까 비록 칠십이 넘었지만 식사량은 저 보다도 더 많은것 있지
요 (저도 식사양은 아주 좋은 편인데도). 그때 이 분이 주말만 되면 자기 자가용으로 저
를 데리고 부동한 예술전시관 , 관광지등을 구경시켜주셨는데 한번 나가면 어떤 때는 하
루에 차로 이동하는 시간만해도 네시간 , 다섯시간 됬거던요. 저는 지쳐서 차안에서 졸거
나 잤는것 있지요 . 저, 완전히 탄복했지요.
그리고 칠십 다 되가는 할머니가 썬글라스를 끼고 자가용을 몰고 와서 자기집에 점심
식사초청한다고 할 때...
하여튼 진정한 건강과 젊음은 자기 마음가짐에 있다고 봅니다. 비록 매 사람마다 다 틀
리지만...
난 일본와서 나이 한살두 안먹었는데....
늙재서 늙는건가 . . 다 그런거지 . .
소노 하찌 . . 외박하므 이튿날에 슈퍼들려 양말이나 사 신던게 . 그것두 이젠 언제
일인지 . . 글구 혈기왕성 애들 보므 나두 그때 너만이느 햇다구 자부하구 . ..
소노 하찌 . . 외박하므 이튿날에 슈퍼들려 양말이나 사 신던게 . 그것두 이젠 언제
일인지 . . 글구 혈기왕성 애들 보므 나두 그때 너만이느 햇다구 자부하구 . ..
에고 어쩌겠노 ㅠㅠㅠ
나는 아직도 팔팔한데 ㅋㅋㅋ
나는 아직도 팔팔한데 ㅋㅋㅋ
대마쯔...동갑이라니까 제꺽 말놓겠구나~ㅋㅋ이것역시 대접받으려하는 심리?ㅋㅋ
이것 역시 마음이 늙은 표징이라오~후후~
모레님...ㅋㅋㅋ내가 낑낑거리면 쓴 본문보다 더 웃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노쥬~룸메이트랑 보면서 써거 웃엇다는~걔들도 연신 동감동감....하는거 있져~ㅋㅋ
유리님...ㅋㅋ그져?나두 소노쥬가 젤 동감이 간다는~ㅋㅋㅋ
사십구~연락 좀 하구 살자?어이구~누가 할 소리를~너 속이 찔려서 먼저 해삔거지?쩝~
그나저나 쉼터 고스톱은 이제 이대루 끝이래????낸저~
나두 그때가 그리워~짝귀~ㅋㅋㅋㅋㅋㅋ
도와주자님~음~그 교수님네 가족에 진짜 느끼는거 많네요~
난 한살만 많아도...<야~누나 술잔빈거 안보여?니 눈은 가죽이 모자라서 생겼냐?>
이러는데~ㅋㅋㅋ내가 늙어가는게 아니라...내 자신을 늙혀가는건가봐요~ㅋㅋㅋ
김영매님~ㅋㅋㅋ좋구먼요~계속 한살도 드시지 마세요~거 뭐 좋은거라고 드시나요~ㅋ
디엔지님...ㅋㅋ나두 언제나 <메모...너 시대두 이젠 지났구나~>이럴때면 <야!!!내가 너만할땐 %^^&^%&^(*^%%$$%>이럽니다~ㅋㅋ
나물...쳇~팔팔하면 나하구 언제 술시합이나 하자~ 내 자존심을 걸고...그래두 아직 너보다야 더 팔팔하지~ㅋㅋㅋ뿌후치야?아님 언제 시간잡자~ㅋㅋ
이것 역시 마음이 늙은 표징이라오~후후~
모레님...ㅋㅋㅋ내가 낑낑거리면 쓴 본문보다 더 웃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노쥬~룸메이트랑 보면서 써거 웃엇다는~걔들도 연신 동감동감....하는거 있져~ㅋㅋ
유리님...ㅋㅋ그져?나두 소노쥬가 젤 동감이 간다는~ㅋㅋㅋ
사십구~연락 좀 하구 살자?어이구~누가 할 소리를~너 속이 찔려서 먼저 해삔거지?쩝~
그나저나 쉼터 고스톱은 이제 이대루 끝이래????낸저~
나두 그때가 그리워~짝귀~ㅋㅋㅋㅋㅋㅋ
도와주자님~음~그 교수님네 가족에 진짜 느끼는거 많네요~
난 한살만 많아도...<야~누나 술잔빈거 안보여?니 눈은 가죽이 모자라서 생겼냐?>
이러는데~ㅋㅋㅋ내가 늙어가는게 아니라...내 자신을 늙혀가는건가봐요~ㅋㅋㅋ
김영매님~ㅋㅋㅋ좋구먼요~계속 한살도 드시지 마세요~거 뭐 좋은거라고 드시나요~ㅋ
디엔지님...ㅋㅋ나두 언제나 <메모...너 시대두 이젠 지났구나~>이럴때면 <야!!!내가 너만할땐 %^^&^%&^(*^%%$$%>이럽니다~ㅋㅋ
나물...쳇~팔팔하면 나하구 언제 술시합이나 하자~ 내 자존심을 걸고...그래두 아직 너보다야 더 팔팔하지~ㅋㅋㅋ뿌후치야?아님 언제 시간잡자~ㅋㅋ
바람의 향기~ㅋㅋ어쩌다 너 답플 딸랑 빼먹였네~ㅋㅋㅋ
너 내나이 되면 생각이 또 틀린다~ㅋㅋ
30을 코앞에 두고 잇으니가~ㅋㅋㅋ
너 내나이 되면 생각이 또 틀린다~ㅋㅋ
30을 코앞에 두고 잇으니가~ㅋㅋ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단 말 아시죵 !
머든지 생각하기 나름이죠.
한번뿐인 인생 쿨하게 해피하게 살기숑 ^^
내두 한때는 그런생각 많이 햇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여~ㅋㅋㅋ
근데 이 글쓰고 사람들 리플 보면서 웃다나니
영~젊어진 느낌~하하
그게 잘 안되더라구여~ㅋㅋㅋ
근데 이 글쓰고 사람들 리플 보면서 웃다나니
영~젊어진 느낌~하하
소노 쥬이찌
엄마한테 사진 보낼때마다 우리 엄마 왈~ 우리 딸도 이젠 나이티 나는구나....울엄마성격이 워낙 솔직한 성격이라 거짓말을 못함다.그래서 내 더 쇼크 받지무....ㅎㅎㅎ...
난 지금 중국나이로 25살인데 작년부터 불시로 환한 색갈이 좋아져서 지금 그냥 핑크랑 엄청 환한 노랑색갈 미도리 이런 원색만 입어서 큰일임다..늙어가기 싫은데.......
엄마한테 사진 보낼때마다 우리 엄마 왈~ 우리 딸도 이젠 나이티 나는구나....울엄마성격이 워낙 솔직한 성격이라 거짓말을 못함다.그래서 내 더 쇼크 받지무....ㅎㅎㅎ...
난 지금 중국나이로 25살인데 작년부터 불시로 환한 색갈이 좋아져서 지금 그냥 핑크랑 엄청 환한 노랑색갈 미도리 이런 원색만 입어서 큰일임다..늙어가기 싫은데.......
ㅋㅋㅋㅋ
웬만한 남자 바도 떨리지 않는다.캬캬...한표..
메모하구 동갭..나두 이젠 나이먹기싫어~~~~~
웬만한 남자 바도 떨리지 않는다.캬캬...한표..
메모하구 동갭..나두 이젠 나이먹기싫어~~~~~
또 한나~
이젠 콜라겐이랑 영양제랑 먹어야되겟다는 생각이 든단데~~엉엉~~
이젠 콜라겐이랑 영양제랑 먹어야되겟다는 생각이 든단데~~엉엉~~
하나 덫부칠께요
소노 쥬산
너무 재밋는 얘기들을때
나도 모르게 호탈웃음,아줌마웃음소리가 나오지
웃을때는 모르고 다 웃고난담에
어머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지
ㅎㅎㅎ
소노 쥬산
너무 재밋는 얘기들을때
나도 모르게 호탈웃음,아줌마웃음소리가 나오지
웃을때는 모르고 다 웃고난담에
어머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지
ㅎㅎㅎ
역시만티~ㅋㅋㅋ25이라~크리스마스케익이네여~ㅋㅋ올해까지 어떡하든 팔아야지~ㅋ
아니다...래년까지 괜찮아요~래년에 일본나이로 25하면 되니까~
내가 일본 오던해...25이라서 일본아줌마한테 이말 들엇었는데~올해에 무조건 팔아치우라고~ㅋㅋㅋ
바보토마토~ㅋ나랑 동갑이구나~29에서 30 넘어가는 기분 참 묘하져?ㅋㅋ
난 전번달부터 영양제 먹고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웬쯔워이~ㅋㅋ난 그게 본성~ㅋㅋㅋ
근데 이젠 웃을때 주름살 생길가봐 눈꼬리쪽을 손으로 벌리고 웃는다는~ㅋㅋ
자꾸 까먹어서 생각날때만~다 웃고나면 아차!하짐~ㅋ
아니다...래년까지 괜찮아요~래년에 일본나이로 25하면 되니까~
내가 일본 오던해...25이라서 일본아줌마한테 이말 들엇었는데~올해에 무조건 팔아치우라고~ㅋㅋㅋ
바보토마토~ㅋ나랑 동갑이구나~29에서 30 넘어가는 기분 참 묘하져?ㅋㅋ
난 전번달부터 영양제 먹고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웬쯔워이~ㅋㅋ난 그게 본성~ㅋㅋㅋ
근데 이젠 웃을때 주름살 생길가봐 눈꼬리쪽을 손으로 벌리고 웃는다는~ㅋㅋ
자꾸 까먹어서 생각날때만~다 웃고나면 아차!하짐~ㅋ
나두 하나 더 붙이자~
소노 쥬욘
이제 며칠있음 집에 한번 갔다오게 되였다~
우리동생이 얼마전에 우리집에 전화햇었나부다..그 내용이라면...
동생:<큰엄마~언니가 이제 곧 집에 가서 좋겟네?>
울엄마:<좋긴 뭐가 좋아,그나이 먹고 남자두 안데려오는거~>
동생:<언니 남자친구 생길락말락하는데 데리고 가라구 할게~>
울엄마:<수작피우지말라고 해!가짜델구 올려는거지?이나이 되도록 시집갈 궁리도 안하고 미워죽겠어~>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엄마가 내 시집가라고 삐~~~할때~
내가 젊어서 한창 잘 나갈때(?ㅋㅋ)는 내가 연애할가봐 으름장놔놓구~쩝~
소노 쥬욘
이제 며칠있음 집에 한번 갔다오게 되였다~
우리동생이 얼마전에 우리집에 전화햇었나부다..그 내용이라면...
동생:<큰엄마~언니가 이제 곧 집에 가서 좋겟네?>
울엄마:<좋긴 뭐가 좋아,그나이 먹고 남자두 안데려오는거~>
동생:<언니 남자친구 생길락말락하는데 데리고 가라구 할게~>
울엄마:<수작피우지말라고 해!가짜델구 올려는거지?이나이 되도록 시집갈 궁리도 안하고 미워죽겠어~>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엄마가 내 시집가라고 삐~~~할때~
내가 젊어서 한창 잘 나갈때(?ㅋㅋ)는 내가 연애할가봐 으름장놔놓구~쩝~
ㅋㅋㅋㅋㅋ ㅋㅋㅋ 완전 동감 ... 일단 개인정보보니 같은 79년생이네요 ㅎㅎㅎ 지금 저는 집에 와있는데 주변에서 절 시집보내려고 총동원입니다 ㅠㅠㅠ 갈때되면 가지 않으려구 .....그쵸 ^^ 덕분에 잘 웃고 갑니다 ...매일 좋은 하루 되시길 !
남친이 생길락말락하는중이야 ^^ 그게 그게 결과가 다노시미다네 ㅎㅎ
30도안돼가지고 무슨 나이타령을하면서 ㅠㅠ
내눈에는 30대여자들이 제일 멋지고 이쁘게 보이든데
내눈에는 30대여자들이 제일 멋지고 이쁘게 보이든데
어이~ 누나 ,,ㅋㅋㅋㅋ
요즘 바쁘다는 사램이 ,,그런 고민이 많을떄면
시집두 인차 갈수 있는 계단이요,,ㅎㅎ
암튼 올해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구,,,
글구 좋은 일 생기므 알려주오,,,ㅋㅋㅋ
요즘 바쁘다는 사램이 ,,그런 고민이 많을떄면
시집두 인차 갈수 있는 계단이요,,ㅎㅎ
암튼 올해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구,,,
글구 좋은 일 생기므 알려주오,,,ㅋㅋㅋ
Totoro님...ㅋㅋ그러게~아직까지 데려갈사람 없을가봐 걱정할 단계는 아닌데~네?ㅋ
내가 이러면 우리엄마 내가 아직 이렇게 엄중성을 못느끼는게 젤 답답한거랍니다~ㅋ
나물감자~ㅋㅋ그거 딱 그렇게 캐고드네~걍 그런갑다~하면 될걸가지고~쩝~
씽쿵~30되면 꿈만할듯~이제 30으로 넘어가는 단계니까 이렇게 타령한다는~
뭐...결혼전에...유부녀가 맞고아닌 단계에서 많이 맘이 복잡해진다는...뭐 그런거랑 비슷한 도리일가?^^
천엽~ㅋㅋㅋ알써~ㅋ그나저나 어제 명절은 잘 쉬였지?ㅋㅋ
내가 이러면 우리엄마 내가 아직 이렇게 엄중성을 못느끼는게 젤 답답한거랍니다~ㅋ
나물감자~ㅋㅋ그거 딱 그렇게 캐고드네~걍 그런갑다~하면 될걸가지고~쩝~
씽쿵~30되면 꿈만할듯~이제 30으로 넘어가는 단계니까 이렇게 타령한다는~
뭐...결혼전에...유부녀가 맞고아닌 단계에서 많이 맘이 복잡해진다는...뭐 그런거랑 비슷한 도리일가?^^
천엽~ㅋㅋㅋ알써~ㅋ그나저나 어제 명절은 잘 쉬였지?ㅋㅋ
같이 공원갈 사람이 없어서 섭섭했수다,,,,
건데 어제 명절 선물은 없는고??/
오늘 사주겠다면 내 인츰 뛰여가겠는데,,,ㅋ
건데 어제 명절 선물은 없는고??/
오늘 사주겠다면 내 인츰 뛰여가겠는데,,,ㅋ
ㅠㅠ 나이말만 나오면 왜 이리 한숨이 나오는지
몇년전까지만 해두 어려보인다면 되게 좋앗는데
요즘 들면서 어려보인단말 들으면 좀 부끄러워나요
나이먹구 나이값으 못해보인다던가,
아님 아호다까라 와까꾸 미에루 라던가 그런말이 자꾸 생각나서
다른 분들은 이런 생각이 없는지?
몇년전까지만 해두 어려보인다면 되게 좋앗는데
요즘 들면서 어려보인단말 들으면 좀 부끄러워나요
나이먹구 나이값으 못해보인다던가,
아님 아호다까라 와까꾸 미에루 라던가 그런말이 자꾸 생각나서
다른 분들은 이런 생각이 없는지?
글 넘 재밋게 씁니다.또한 깜찍하게 ...사람도 그렇겟죠,,,ㅎㅎㅎ
새옷을 아래위 쫙 빼입고 문을 나섰지만
정작 아무데도 갈곳이 없을때...
친구넘들은 몽땅 회사다니느라 바쁜데
나만 집에서 크다만 대갈통 흐느적거리면서
마누라 등만 쳐먹을때...
정작 아무데도 갈곳이 없을때...
친구넘들은 몽땅 회사다니느라 바쁜데
나만 집에서 크다만 대갈통 흐느적거리면서
마누라 등만 쳐먹을때...
その十五
目元のしわ
鏡で映った自分の目元にあるしわに気が付いて、ショックだったんですよ。

目元のしわ
鏡で映った自分の目元にあるしわに気が付いて、ショックだったんですよ。
私も最近服がアカばかり、以前似合わないと思って、
使わなかった真っ赤な口紅にも、最近になってはお気に入り、
やばいかな?おばさんになってきた、、、、、、
使わなかった真っ赤な口紅にも、最近になってはお気に入り、
やばいかな?おばさんになってきた、、、、、、

연구실에 새로들어오는 애들과는 주저없이 저레 반말쓴다.
물어안봐도 어련히 선배라는
PS:몇날몇일을 소가 여물 되새겨서 씹듯이 되새기면서 씨물거린다~-_-;;;
요말 웃겼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