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체험수기 9

일본체험수기 · #29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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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5-31 20:04:10 · 조회 1329
너무 너무 지루하게 글이 길어짐니다.
저두 좀 빨리 끝내구 싶은데 ........ㅎㅎ
계속해서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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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하루 하루 지나갑니다.

은희 하구 강이는 방학이 되여서 나하구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은희가 냇던 수수께끼가 생각납니다. <언니. 미국놈 특무가 발견되여서 잡으러 갔는데 특무가 삼림속으로

도망갔다오. 삼림속을 찾다가 담배꽁초니를 발견했는데 그 담배를 보구 특무가 여자인걸 알아서

나중에는 수사 잘 해서 끝내 잡았다오. 언니 맞추보오. 특무가 여자인걸 어떻게 알았갬?>

< 응? 어떻게?>원래 수수께끼에 약한 나입니다.

인차 모르겠다구 투항하니 은희가 배를 끌어 안구 웃으면서

< 언니. 그것두 몰르오? 큭큭, 담배꽁초니에 여자 입술연지가 빨갛게 묻어 있었지문. 히히히..>

듣구보니 아주 간단하지만 정말로 대답을 못했었습니다.ㅎㅎ

애들이 살벌한 환경에서 살다보니 수수께끼두 특무 말이 들어 갑니다.아마 싸움두 전투놀이 아닐까 봅니다.


우리두 어릴때 도쯔께끼(돌격!) 하면서 놀았지 않구 머임니까.지금애들은 아마 그렇게 안놀껍니다.

고무줄 놀이 할때 발로 하면서 따도 류쏘치 (류소기를 타도하자)하는 절목두 있었는데

의미를 모르구 했었습니다.어린이들이 류쏘치가 누군지 알턱이 있습니까.

하여간 특무하구 전투가 먼지두 몰르면서 애들은 그 나름대로 재미있게 놀이를 찾아 놀군합니다.


은희하구 강이가 공부하는 교과서두 보면서 공부를 가르쳐 주기두 했습니다.

조선의 교과서는 누르끄므레한 아주 질이 나쁜 종이로 되여있습니다.

내용은 생각밖으로 풍부하여서 영어두 아주 복잡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가끔씩,은희와 같이 길거리두 나가구 얼음과자두 사먹었습니다.

누르끄레한 색갈의 얼음과자는 먹고 있는 도중에두 녹아서 물이 뚝뚝 떨어지구 ,

석유비슷한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은희의 이야기에서 많은걸 알게 됩니다.

<우리 조선은 병원이구 학교구 다 돈내지 않는다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은희 , 가난한 조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은희 입니다.

저녁에 삼촌하구 물으니 삼촌은 웃으면서

<그래 다 돈 안내구 면비지,근데 병원에 약이 있어야 치료를 하지...

정말 , 누이 나중에 페니실린 좀 가지구 오우.. 강이가 페결핵에 걸린적 있는데

아는 사람을 통해서 겨우 병원에서 페니실린 얻어서 살려냈소.>하구 엄마한테 약을 부탁 합니다.


참, 한번은 엄마가 설사가 나서 너무 힘들어 하니깐 삼촌이 치워두었던 아편덩이를 꺼내면서

엄마보구 조금 먹으면 금방 떨어진다구 해가지구 엄마 마음이 흔들린걸 ,

내가 난리해서 못드시게 한일 있습니다.아편은 설사에 직통이라구 합니다.

약이 결핍한 조선은 그런 방법으로 병을 이겨나가기두 하는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조선의 마약재배에 관해서 많이 보도하구 있구,

많은 조선사람들이 배고픔을 이기기 위해서 마약을 많이 하구 잇다는 일을 보도한적 있고,

일본 주간잡지에는 조선여자가 자기절로 마약주사를 놓구있는 장면을 찍은 사진까지 나왔었습니다.

그것이 다 사실이라구 나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은희의 말에 의하면 조선의 여자들두 총훈련에 나가구 있답니다.

여자들두 다 총쏠줄 안다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믿음이 안가서 하루는 순희하구 만날때  언니두 총쏠줄 아냐구 물은적이 있습니다.

웃으면서 알지 그럼 합니다.< 우리 여긴 다 훈련에 참가 해야해.>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년에 한번이라던지 한달에 한번이라던지 잊어버렸습니다.

언젠가 베트남에서 애기를 업구 총을 둘러멘 여자를 찍은 사진작품을 보았는데

거기하두 별 다른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촌의 말에 의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모아서 사상회보 하구 그런답니다.

자아 반성이랑 하는지..하여간 내용은 잘 기억안납니다. 참, 어느때라구 사상 회보라니...

그러구 나니 삼촌집에서 본 책이 생각납니다.김일성 선집이랑 김정일 선집이랑 있었는데

누구나 다 갖추어야 한답니다.

그러구 보니 엄마하구 나두 조선에 도착한 이튿날부터 김일성 마크였던지 김정일 마크였던지

삼촌한테서 받아서 달구 다녔었습니다.ㅎㅎ


삼촌집에서 본 책중에서 너무 인상에 남는 책이 있습니다.핵무기에 관한 책입니다.

우리 조선은 강한 군사력을 가지구 있기에 핵무기를 준비할 필요성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절때루 가지구 있지 않구 개발하구 있지두 않다구 써져 있었습니다.

자본주의 나라에서 없는 사실을 날조하여서 사회주의 조선 민주주의 공화국을

헐뜯구 있다는 내용두 있었습니다.

얇구 작은 책뚜껑은 파란색으로 되여있구 뚜껑에는 국기하구 김일성 초상화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새빨간 거짖말이였지만,그때는 조선의 상황을 잘 몰랐는지라

무슨 핵무기 말을 다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중국에서두 다른 나라 상황이나 뉴스가 다 나오구 있지 않았는지라,

자본주의 나라가 헐뜯는 다는거는 어디를 말하는지,

조선하구 핵무기에 관한 말은 끄때만해두 들어 본적이 없었기에 그 책을 보구 의아한 생각이 들엇었습니다.

누구두 조선이 핵무기 만든다는 말을 안하는데 ....하면서 웃긴다구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책들은 다 무료로 발급되구 있구 그런 책을 모두 공부하여서 잘 기억못하면 안된다는것 같았습니다.


조선에 가기 전부터 엄마하구 나는 김정일에 관해서  너무 궁금했었습니다.

그냥 중국에서 헛소문으로 어슴프레 들은 소문밖에 아는게 없으니깐.

하루는 엄마가 삼촌한테 조심스레 김정일에 대해서 물은적이 있습니다.

삼촌이 소리를 낮추면서 말합니다.

< 누이, 어디 김일성 같이 자기 아들을 계승시키는게 있소.옛날 황제들이나 그랫지 >합니다.

오! 삼촌두 이렇게 생각하구 있구나. 나는 삼촌을 다시 보게 됩니다.

그다음에 삼촌이 하는 말에 더 놀랍니다.

< 김정일이 뱀띠라서 아들이 안생긴다오. 아들이 하나두 없구 맨딸이라오. 그래서 아들 얻어보자구

그 xxx예술단에 곱은 여자들 하루밤씩 데리구 자구는 고급손목시계랑 척척 벗어 준다오.

그랜데두 아들이 안생긴다오.아들이 생겨봐야 다음에 또 그 아들이 계승하겠지,아마 아들이 안생길께요.

아무리 애를 써두. 하하하. 사주 팔자에 아들이 없으니깐.김정일의 일은

우리 여기 아는 사람은 다 알구 있소. 평양다니는 친한 사람들한테서 술 먹으면서 다 들었소.>

지금 와서보면 삼촌의 정보는 다 틀린 정보였습니다.

옛날 말이 그른데 없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구...

지금 일본의 보통 백성들 보다두 조선의 백성들은 자기나라 수령님에 대해서 모르구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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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리려구 생각을 더듬으니 십몇년전의 그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 납니다.

내가 겪은 모든일을 겪은 그대로,내가 보았던 모든거를 본 그대로,

내가 들었던 모든 이야기를 들은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구 싶습니다.

오늘두 아낌없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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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9)

꼬도깨지 · 2007-05-31 20:06:46
이재 올렛구나 . 낮부터 올리는가 해서 몃번 쉼터 들어가서 헤맷는데 ....
꼬도깨지 · 2007-05-31 20:11:19
아 추천 누루는거 깜빡햇지 추천 빵 하구 갑니다  
빙설 · 2007-05-31 20:13:08
나뚜 어제부터 그냥 기다렸는데 ㅎㅎ 먼저 플달구 보장~~~
미래에 · 2007-05-31 20:17:17
에구 일빠하자 했더만은..ㅉㅉㅉ먼저 점이 나 찍구 읽겠습꾸마..ㅎㅎ
빙설 · 2007-05-31 20:23:00
ㅋㅋ 일빠한 사람이 따로 있는데 미래에님과 둘이서 누기 먼저하나 비싸이하자 했잲구 뭠까 ㅎㅎㅎ

난 북조선사람들은 각오높구 또한 경계가 엄해서 그런 "반동적인 말"을 감히 공개적으로 못하는가 했더니만 ... ...

하여간 군중들의 눈은 밝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다 .

오늘도 잘보구갑니다 ,추천~~~~~담집도 잘 부탁드립니다~~
sandy · 2007-05-31 20:26:09
고도깨지님//
기달리게 해서 죄송함다.ㅎㅎ
추천 고맙습니다.

빙설님//
어제는 좀 친구 일땜에 글쓸 기분이 아니였습니다.ㅎㅎ
기달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미래에님//
ㅎㅎ 일빠 안하면 어떻습니깐.번마다 이렇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미래에 · 2007-05-31 20:29:25
내 이제 다 읽고 추천두 네개 먼저 누르고 오는 길임다.ㅎㅎ
이재야 여러개를 어떻게 누르는거 알았슴다...플 끝낸담에 더 계속해서 누르겠스꾸마...
영 재미있슴다. 요 우에 빙설님이 한 말에 동감..ㅎㅎㅎㅎ
북조선사람들은 반동의 말은 안하고 수령이 나쁘단 말은 안하는가 했는데 ..ㅎㅎㅎㅎ
요글 읽구 알았슴다....추천누르러 가겠스꾸마..빠이빠이 ㅎㅎㅎ
sandy · 2007-05-31 20:32:39
미래에님//
누구나 다 그런지는 몰라두 삼촌은 조선사회에 불만이 있는 분이 였습니다.
나는 그런삼촌이 멋있어 보이기두 했습니다.
추천으 어떠케 여러개 누릅니까. 나뚜 저우에 고향님을 눌러주잔게 아이 돼서...
미래에 · 2007-05-31 20:35:34
쉼터홈페지를 네개  열어놓구 연 쉼터는 체험수기란에서 님의 글을 열어놓구 눌렀슴다.
근게 지금 다시 하자니 아이돼서 아마 지웠다가 다시 열어야 할같으루 함다...ㅎㅎㅎ
미래에 · 2007-05-31 20:42:29
내 이제야 그 아지미란 분이 왜서 삼촌말을 잘 듣는 거 알만함다.
삼촌이 술마시고 도적놈 쫓는거나,말이나..남자다운  남자잖아요....
고 바람쓰는거 뺴고는..,
sandy · 2007-05-31 20:45:46
미래에님//
삼촌이 영 머리 똑똑하구 멋잇는 남자임다.ㅎㅎ
그래서 아지미는 자기보다 아는게 많구 생활력이 강한 삼촌을 좋아 하는같습니다.ㅎ
코스모스 · 2007-05-31 20:59:15
싼디님. 코스모스 오늘 첨으로 님의 북조선체험수기를 읽어봤어요. " ㅇㅇ ㅎㅎ "

오~십몇년전에 북조선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ㅋㅋ^^*

넘 생동하면서두 자연스러운 님의 체험수기였습니다.
ㅡ(ㅅ)ㅡ*..후후...
金永 梅 · 2007-05-31 21:05:22
은희낸 수수께끼 내 보자마자 알아챘지무.ㅋㅋㅋ
요런말 한날에는  또 날  어리석다구 웃을게야...
다람이 · 2007-05-31 21:10:49
아재 어제느 바빠서 못들어오구 오늘 단숨에 두편 잘 밧슴다
추천두 늘루구 감다
sandy · 2007-05-31 21:14:27
코스모스//
ㅎㅎㅎ 감사하오. 래일을 위해서 내 이로이로 준비하느라구 영 바쁘지무.ㅎㅎ
일집부터 읽어 보우. 코스모스 조선에 못가봤째?

영매//
제 저런 소학생 수수께끼는 잘 맞추는구만. 하하하

다람이님//
추천 감사함다.
다람이 덕분에 내 글 올릴 결심했찌무. 너무 고맙지무.
金永 梅 · 2007-05-31 21:17:49
자기는 알아두 못맞차 가지구설 칫!
金永 梅 · 2007-05-31 21:25:50
나뜨 추천 눌렀는데 후회!
forever · 2007-05-31 21:31:34
내 수수께끼 딱 알아맞쳤슴다, ㅋㅋㅋ
조선에 어째 모기있는가?! 하는 물음에 애들은 미국놈의 비행기가 조선에 뿌렸기에 모기가 생겼다구 그런답니다. 우리 언니가 조카한테서 듣고 넘 인상적이래서 자꾸 그 소릴 합니다.
또 잘 읽구 갑니다. 많이 기다렸지무. ㅎㅎㅎ 추천 하구 감더! 오래전에 기억을 더듬느라구 많이 수고하심더!
forever · 2007-05-31 21:37:15
아! 그리구 가정판에 답플보구 싼디님께 좀 해석할게 있어서 여기다 풀달아 괜찮지 예?!
내 깜짝 놀란 정도가 애 떨어질번 했단 말이꼬마! 김삼순 이  요렇게 잘 말하잼꺄?! 그래서 임내 낸게 그만 싼디님이 홀라당 진짜로 믿어서 ... 미안함다 ㅋㅋㅋ 진짜 아니래서 좀 아쉽슴더. 흑!
고향 · 2007-05-31 21:50:39
싼디님, 글 참 잘 쓰시네요. 항상 재미있게 읽구있슴다.

그리구 님의 그 시원시원한 성격두 답글에서 엿볼수있어서

참 마음에 듬다.  다음두 부탁합니다.

저두 추천을 아끼지 않을게요 ㅎㅎㅎㅎ

메모사랑 · 2007-05-31 21:59:01
내 전번에 2집까지 읽고나서 계속 시간이 없어서...

오늘 어쩌다 시간이 나서 이 진도 맞추는게 헐떡헐떡~ㅋㅋㅋ

추천 하구 갑니다~ㅋㅋ

언니 이글 쏵 읽으니까 속이 막 후련합니다~ㅋㅋㅋ
다다 · 2007-05-31 22:16:20
싼디
짬을 타서 9집까지 다 읽었어요
오늘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보니 갑자기
만약 북조선 스파이가 이 글을 읽었다면?
혹시 삼촌한테 무슨 피해라도 안갈가?
이런 생각에 머리가 쭈볏 !!!!!! 닭살...
내가 괜한 근심일지도 모르지만 북조선 스파이가 어느 구석에라도 없는데 없어서...
삼촌 개인정보는 조심하시구 큭큭....

그냥 주목해서 읽을겁니다.
오늘은 추천하구 가야지..
sandy · 2007-05-31 22:40:12
포에버님//
ㅎㅎ
감사함다.
임신한게 아니였구만요.ㅎㅎ
난또 임신햇다구..ㅋㅋㅋ
sandy · 2007-05-31 22:41:47
고향님//
들려줘서 고맙슴다.
님이 부럽슴다. 나는 언제미국가서 살아 보갰는둥?
내 미국 갈때까지 거기서 꼭 기달구쇼.
sandy · 2007-05-31 22:42:55
메모사랑님//
읽어주셔서 고맙씸더.
나뚜 올리는게 죽을 지경임다.ㅎㅎ
빨리 끝내야는데...ㅎㅎ
대마쯔 · 2007-05-31 22:43:08
잘 읽구감다....

하여간 기억이 비상함다....

글구 난 추천하면 그냥 했지 다른사람처럼 말은 하지않겠슴다 ㅋㅋㅋㅋ
sandy · 2007-05-31 22:44:26
다다언니//
추천 고맙슴다.
언니 말이 맞슴다.
그래서 내 조금 이름으 바꽜찌문.ㅎㅎ
삼촌한테 피해 갈까바.ㅎㅎ
지금은 삼촌들두 상황이 다 개변되여서 일없을껨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슴다.
sandy · 2007-05-31 22:45:24
대마쯔//
하하하. 추천 고맙소.
기억이 비상한지 어쩐지..
너무 다른 세상인지라 내 기억속에 남아 있을찌두...ㅎㅎ
미인 · 2007-05-31 22:48:30
재밋엇어요.ㅎㅎㅎㅎ
sandy · 2007-05-31 22:51:58
미인//
감사함다.ㅎㅎㅎㅎ
고중동창생 · 2007-05-31 23:18:28
저도 10년전부터 장사하느라고 라진선봉 자주 다녔댔는데...
일본에 류학 오느라고 마지막이가 1999년12월에 가본채로...
너무 우수한 문장을 써주셔서...
sandy · 2007-05-31 23:24:18
고중동창생님//
ㅎㅎ
칭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쓴글이 조선의 실제상황그래로 그려냈다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신쥬 · 2007-05-31 23:53:28
난 플 먼저 달구 보겠습다
일집부터 볼려면 꽤 시간이 걸릴것 같아서..ㅎㅎ
내 여기르 다시 올때까지 천천히 올립소..ㅎㅎ
유리 · 2007-06-01 00:55:18
 매번 보기만하구 플 안남겨서 지송함다 ^^
 오늘에는 시간두 있지해서 플두 달구 추천두 한표 날굼다 ...
다음집도 기대 ................
sandy · 2007-06-01 01:32:03
신쥬님//
ㅎㅎ 천천히 올리갰음다.ㅎㅎ
너무 힘들어서...
어떤때는 타자두 잘 안되구 생각두 잘 떠오르지 않아서..ㅎㅎ
sandy · 2007-06-01 01:33:01
유리님//
죄송하긴요.ㅎㅎ
추천 고맙습니다.
앞으로두 계속 읽어주시면 고맙게 생각합니다.
넝촌어지리 · 2007-06-01 05:49:30
ㅎㅎㅎ 또 재밋게 잘 밧씀다...

담집 고이 기달림다~~
金永 梅 · 2007-06-01 06:54:38
어즈는  새나니까나  날  막  무시 하갰구나..
두구 보자!
sandy · 2007-06-01 07:45:47
넝촌//
감사하오.ㅎㅎ
넝촌의 글도 고이 기대하는뎅...ㅎㅎ
sandy · 2007-06-01 07:48:43
김영매//
내 새난게 아이라 깜박 해서 그랬쏘.

어저는 늙어서 .....정말이요.
꼬디 쓰지마오.
내 어떻게 감히 저를 무시하는뎅..
내 요즘 힘들어서 멘져두 못올르구 있째?정말이요.엉망이요.
울아들 학교 참관주지....거기다가 새기될라 댕겨야지..
또 거기다가 이로이로 일이 있찌.
다음주는 영매 페이 해서 마니마니 놀께.ㅎㅎ
나쁜 놈 · 2007-06-01 09:33:23
북조선 애들두 김정일이랑 욕하는 말 그렇게 막 드러내놓구 하는가?
이전에 내 본거느 말끝마다 어버이 수령 김일성동지구 뭐구 하던데 ㅋㅋㅋ
오라재무 또 김정일 아들 3명이 정권 쟁탈 할거라 하던데 참 휴~~~ 
Why? · 2007-06-01 09:33:26
그랜데 어째 요새는 보이잼까?
그리구 빨랑 빨랑 쓰쇼,,빨랑빨랑 보세서리,,,
기다리는것두 헐챔다,,,ㅋㅋㅋ
jane · 2007-06-01 10:28:03
북조선은 진짜 우리 민족의 아픔입니다,
sandy · 2007-06-01 12:22:03
나쁜놈//
드러내놓구는 못하는 같았지무.
그저 친한 사람들끼리 술기운에 조금씩 하재?

와이//
우야. 날 더 재촉하믄 내 실종하갰쏘.
힘들어 죽갰는데뚜나.

쟌님//
정말임다. 우리의 아픔입니다. 우리 민족 모두의 아픔이구 세계의 아픔입니다.
파랑이 · 2007-06-01 14:36:14
싼디 언니
조선의 광경을 보는듯 함다 ㅎㅎ
오늘두 잘봣슴다
추천하구 감다 ㅎㅎ
sandy · 2007-06-01 15:09:15
파랑이님//
언제나 감사함다.ㅎㅎ
추천두 고맙씸더.ㅎ
호랑나비 · 2007-06-01 15:53:44
싼디언니의  북조선 체험기가 제일 닌끼 있는것 같슴다.
이때까진 풀은 달지 않았지만 추천은 누르고 나갔습니다.
다음집도  기대할께요.속히 올리세요.녜?
이번도 추천!
sandy · 2007-06-01 17:19:09
호랑나비님//
추천 고맙습니다.ㅎㅎ
내 될수록 빨리 올리지무.ㅎㅎ
멋진여자 되자 · 2007-06-01 17:33:25
싼디님 오늘에 올려주엇데요 잘보고 갑니다.ㅎㅎ 넘 잼이서요.다음집도 기대해야.추천합니다
星空 · 2007-06-01 18:02:25
싼디님 글두 잘쓰고 인기도 짱이고  부럽다.글 잼있게 잘읽었습니다. 다음회 기대할게요. 
싼디님 긁읽으니까  조선가보구싶은생각이 드네요.
sandy · 2007-06-01 18:21:17
멋진여자 되자님//
추천 고맙슴다.
재밋씀까? ㅎㅎㅎ
sandy · 2007-06-01 18:23:09
星空
[11만부자]님//
저두 며칠전에 아는 동생한테서 금강산이 아주 멋잇다는 이야기 들어서
금강산을 가보고 싶네요.ㅎㅎ
인기가 많은지 어쩐지...부러울게 하나두 없습니다. 머든지 평범이 제일입니다.
아지랑이 · 2007-06-01 21:15:12
진짜 싼디님이 직접 겪은 일을 적어주니까 너무나 실감이 나구 좋슴니다.

하나하나 기억을 되살려서 열심히 써주세염^^꾸벅 인사 드림니다.
sandy · 2007-06-01 21:20:26
아지랑이님//
바쁘신데 또 들려 주셨네.ㅎㅎ
나두 요즘 아들 학교땜에 얼마나 바쁜지..ㅠㅠㅠ
그나저나 정말로 고맙습니다.
신쥬 · 2007-06-02 02:06:59
내 이재 3집부터 다 보구 왓습다
천천히 올리라구 말한거 취소합다 ..ㅎㅎ
다음집 빨리 올려주쇼
있는그대루 본 그대루 느낀 그대루 적어서 넘 글맛이 있습다
잘 보구 갑다
인젠 자야겠습다..ㅎㅎ
근데 어떻게 되는 삼춥까? 1.2집으 못봐서 그랩다
&#46028;&#44256;&#47 · 2007-06-02 04:03:26
내 한마디만 따따사게 얘기하고 싶은거는 마약은 진짜 설사에 직통이고 그리고 급히 먹다가 언치운 증상에는 그보다 더 빠른 약은 없다는 검다 성냥앞대갈만큼 불에 달구었다가 먹으면 5분이 지나면 즉시 그 약효를 나타내곤 합니다.정통편에도 마약이 조금 들어있슴니다.아플때마다 쬬꼼씩 먹는거는 절대 인이 박히지 않으니 괜한 근심을 했군요 ㅋㅋ저는 소학교 댕길때 할아버지 집에 놀라갔다가 설사나서 헤매다가 할아버지가 주는 마약을 먹고 5분이 지나 그 고통에서 벗어났슴니다그때로부터 마약의 신비한 약효를 피부속 깊이 느끼게 되고 사정사정하여 엄지손톱만큼 할아버지한테서 마약을 가지고 아플때마다 소중하게 쓰고 하였단 얘기임더 ㅎㅎ
sandy · 2007-06-02 10:33:51
신쥬님//
감사함다.
일이집은 내 이름으로 검색한담에 오른쪽 밑에 계속해서 검색누르면 나옵니다.
내 지금 아침이라서..ㅎㅎ
잘 주무셨는지요.

돌고래님//

그렇다구 합데다 글쎄.
근데 나는 고지식해서 ㅎㅎ 울 엄마가 또 아편 먹구 잘못되는가 해서..ㅎㅎ
설사랑은 정말 아편이 직통이랍데다.ㅎㅎ
쯔바끼 · 2007-06-02 18:17:18
언니 이재야 보구 리플 담다.  요새 휴식날에는 요리조리
따라댕기느라구 바빠서 컴터 오를새 없슴다  내 요새는 잘하지 언니. ㅎㅎ
이글 보니까 울어머니 북조선 갓다가 김일성 마크랑 가져와서 한국사람한테
팔아먹던 생각이 남다.ㅎㅎ 곰열이라구 가져온것두 다 가짜지 ㅠㅠ
언니글 보무 북조선은 아직두 까마득하게 멀엇슴다 ㅠㅠ
잘 읽구 감다 담집두 빨리 기대하겟슴다
sandy · 2007-06-02 18:41:41
쯔바끼//
ㅎㅎㅎ
요짐 수고 하는구만. ㅎㅎ
계속 간밧떼.하하하.
내 다음 집에 곰열말쓰자 햇눈데...하하하
웃기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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