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미국체험수기에 많은 풀을 달아주신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구 저한테 쪽지를 보내주신 여러분들한테 회답을 들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서 일일이 회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저의 하찮은 글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고민했는데 게속해서 미국체험수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나의 시골여행과 내 친구며 큰 형인 크리스(Chris)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나의 친구이며 미국Mom, Elsa는 시카고에서 차로 4시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시골에
자그마한 집(Cattage혹은 Summer House)를 갖구 있슴니다.
보통때는 여기 시카고에 집 4채나 갖구 있으면서 방을 세를 주면서 사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시골집에 친구나 식구들을 데리구 가서 며칠씩 보내군 한답니다.
제가 학교두 끝나구 또 ANA에 취직두 했다구 전번주에 저를 데리구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Elsa 랑 Chris랑 처음 만난것은 내가 시카고에 온지 사흘째되는 날이였습다.
그들에 대한 첫 인상 와우 너무 크다 ....
그 레스또랑은 갈비 食べ放題가게였는데 저는 그냥 사라다만 청했습니다.
Elsa 랑 Chris 랑 연속해서 갈비를 청하는데 눈 깜짝할사이에 그들앞에
갈비뼈가 산더미를 이루었는데두 게속해서 청하는거 있죠
또 한번 깜짝 놀랬습니다.그때 전 1년정도 갈비생각 안 날거라구 생각했어요.
그들이 먹는것만 봐두 너무 배가 부른느낌이였거든요.
지금두 그때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요.
크리스는 Elsa의 큰 아들인데 저랑 많이 친합니다.
그냥 큰 형같이 저들 도와주구 영어두 가르쳐주구 식구들 모임이 있을때마다
꼭꼭 저를 잊지 않구 불러줍니다. 키두 크구 몸무게두 장난이 아닙다.
거기다 심한 관절염까지 있어서 잘 걸을수 없습다. 그래서 외출할때는 전기의자(바이크비슷한것)를
차에 싣구다니면서 걷는데는 그걸루 다닙니다. 형은 집에서 컴퓨터로 바이크같은것을 파는 일을 합니다.
저의 차두 그형이 싸게 찾아주었습니다. 자주 밖에 나갈수 없지만 아는게 참 많습니다.
제가 모른게 있으면 언제든지 뭐든지 가르쳐줍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언제나 쾌할하구
우스개두 너무 잘하구 같이 있으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따르는데 결혼은 안합답니다.
몸건강때문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부담을 주기 싫답니다. 전번날 내가 그 형네 집에 놀러갔을때
어떤 여자가 바이크사러 왔는데 내 앞에서 크리스형 보구 자기는 싱글이라구 데이트하자구
꼬시는거 있죠. 그래서 그 여자가 간다음에 왜 난 여자친구로 안보였나보네 , 내앞에서
형을 막 꼬시니라면서 둘이서 웃었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셋이서 시골루 다녀왔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진 밭들 , 그리구 밭에서 풍기는 구수한 거름냄새,
가끔씩 노루가 아주 여유있게 길을 건느는탓에 차두 멈추구 합니다.
시골집 앞뒤로 작은 강이 흐르구 강에는 물고기 오리가 동동,
이쁜 새들이 하루종일 귀여운 목소리로 노래부르구
정말 너무 이쁜 시골집이였습니다.
크리스 형한테서 배워 나두 처음으로 낚시질에
도전했습니다. 큰 물고기를 잡아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만 미국사람들은
물고기가 뼈가 많다구 안먹기에 잡아서는 그냥 강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래서 食いしん坊인
저는 좀 배가 아팠습다.크리스형은 전기의자에 앉아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낚시질두 정말 잘 합니다.
가끔씩 낚시가 어딘가 걸리면 내가 강에 내려가 빼오군 했습니다. 형은 다리가
안 좋아서 강에 내려갈수 없습니다.항상 크리스 형의 도움만 받다가
나두 형한테 뭔가를 해줄수 있어서 참말 좋았습니다. Elsa는 뒤마당의자에 앉아서
새들을 구경하구 책을 읽다가 우리들이 고기를 잡으면 같이 기뻐해주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모루구 3날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이렇게 많이 자연이 이쁘게 남아있다는데 놀랬습니다.
여기사진은 내가 크리스형사진을 알범에 넣어서 편집해줬습니다.
형한테 중국어는 모르지만 노래두 너무 좋구 참 잘 만들었다구 칭찬받았습니다.
여러분들 두 한번 보실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www.56.com/p72/v_MjM0MDkxMTc.html
그리구 저한테 쪽지를 보내주신 여러분들한테 회답을 들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서 일일이 회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저의 하찮은 글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고민했는데 게속해서 미국체험수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나의 시골여행과 내 친구며 큰 형인 크리스(Chris)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나의 친구이며 미국Mom, Elsa는 시카고에서 차로 4시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시골에
자그마한 집(Cattage혹은 Summer House)를 갖구 있슴니다.
보통때는 여기 시카고에 집 4채나 갖구 있으면서 방을 세를 주면서 사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시골집에 친구나 식구들을 데리구 가서 며칠씩 보내군 한답니다.
제가 학교두 끝나구 또 ANA에 취직두 했다구 전번주에 저를 데리구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Elsa 랑 Chris랑 처음 만난것은 내가 시카고에 온지 사흘째되는 날이였습다.
그들에 대한 첫 인상 와우 너무 크다 ....
그 레스또랑은 갈비 食べ放題가게였는데 저는 그냥 사라다만 청했습니다.
Elsa 랑 Chris 랑 연속해서 갈비를 청하는데 눈 깜짝할사이에 그들앞에
갈비뼈가 산더미를 이루었는데두 게속해서 청하는거 있죠
또 한번 깜짝 놀랬습니다.그때 전 1년정도 갈비생각 안 날거라구 생각했어요.
그들이 먹는것만 봐두 너무 배가 부른느낌이였거든요.
지금두 그때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요.
크리스는 Elsa의 큰 아들인데 저랑 많이 친합니다.
그냥 큰 형같이 저들 도와주구 영어두 가르쳐주구 식구들 모임이 있을때마다
꼭꼭 저를 잊지 않구 불러줍니다. 키두 크구 몸무게두 장난이 아닙다.
거기다 심한 관절염까지 있어서 잘 걸을수 없습다. 그래서 외출할때는 전기의자(바이크비슷한것)를
차에 싣구다니면서 걷는데는 그걸루 다닙니다. 형은 집에서 컴퓨터로 바이크같은것을 파는 일을 합니다.
저의 차두 그형이 싸게 찾아주었습니다. 자주 밖에 나갈수 없지만 아는게 참 많습니다.
제가 모른게 있으면 언제든지 뭐든지 가르쳐줍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언제나 쾌할하구
우스개두 너무 잘하구 같이 있으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따르는데 결혼은 안합답니다.
몸건강때문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부담을 주기 싫답니다. 전번날 내가 그 형네 집에 놀러갔을때
어떤 여자가 바이크사러 왔는데 내 앞에서 크리스형 보구 자기는 싱글이라구 데이트하자구
꼬시는거 있죠. 그래서 그 여자가 간다음에 왜 난 여자친구로 안보였나보네 , 내앞에서
형을 막 꼬시니라면서 둘이서 웃었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셋이서 시골루 다녀왔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진 밭들 , 그리구 밭에서 풍기는 구수한 거름냄새,
가끔씩 노루가 아주 여유있게 길을 건느는탓에 차두 멈추구 합니다.
시골집 앞뒤로 작은 강이 흐르구 강에는 물고기 오리가 동동,
이쁜 새들이 하루종일 귀여운 목소리로 노래부르구
정말 너무 이쁜 시골집이였습니다.
크리스 형한테서 배워 나두 처음으로 낚시질에
도전했습니다. 큰 물고기를 잡아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만 미국사람들은
물고기가 뼈가 많다구 안먹기에 잡아서는 그냥 강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래서 食いしん坊인
저는 좀 배가 아팠습다.크리스형은 전기의자에 앉아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낚시질두 정말 잘 합니다.
가끔씩 낚시가 어딘가 걸리면 내가 강에 내려가 빼오군 했습니다. 형은 다리가
안 좋아서 강에 내려갈수 없습니다.항상 크리스 형의 도움만 받다가
나두 형한테 뭔가를 해줄수 있어서 참말 좋았습니다. Elsa는 뒤마당의자에 앉아서
새들을 구경하구 책을 읽다가 우리들이 고기를 잡으면 같이 기뻐해주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모루구 3날을 보냈습니다.
미국에 이렇게 많이 자연이 이쁘게 남아있다는데 놀랬습니다.
여기사진은 내가 크리스형사진을 알범에 넣어서 편집해줬습니다.
형한테 중국어는 모르지만 노래두 너무 좋구 참 잘 만들었다구 칭찬받았습니다.
여러분들 두 한번 보실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http://www.56.com/p72/v_MjM0MDkxMT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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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고향님의 얼굴도 보구 크리스 형의 얼굴도 보았습니다.ㅎㅎ
고향님은 이쁘고 착실한 여자분이시네요.
크리스 형은 정말로 사진만 봐두 유모아 가 넘치는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신체에 갈비를 많이 먹지 않으면 배가 차지 않을거 같네요.
님의 글에서 말하는 이쁜 시골 집 하구 작은 강, 모든게 그대로 와 닫습니다.
미국가는게 꿈인 나는 가서 친구두 사귀구 취직두 하는 님이 정말로 부럽군요.
제몫까지 미국을 만끽하세요.
고향님은 이쁘고 착실한 여자분이시네요.
크리스 형은 정말로 사진만 봐두 유모아 가 넘치는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신체에 갈비를 많이 먹지 않으면 배가 차지 않을거 같네요.
님의 글에서 말하는 이쁜 시골 집 하구 작은 강, 모든게 그대로 와 닫습니다.
미국가는게 꿈인 나는 가서 친구두 사귀구 취직두 하는 님이 정말로 부럽군요.
제몫까지 미국을 만끽하세요.
싼디님, 이렇게 일찍 달려오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구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다.
저는 그냥 보통 평범한 여자인데 참 주위사람들한테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크리스형두Elsa두 정말 너무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후도 열심히 살구 시간나는대루 또 쓰겠습니다.
싼디님, 언제나 글을 재미있게 읽구 있습다
이후에 미국오시게 되면 꼭 만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구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다.
저는 그냥 보통 평범한 여자인데 참 주위사람들한테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크리스형두Elsa두 정말 너무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후도 열심히 살구 시간나는대루 또 쓰겠습니다.
싼디님, 언제나 글을 재미있게 읽구 있습다
이후에 미국오시게 되면 꼭 만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넘 좋아요..계속 써주세요
글 잘보구 노래 잘듣구 감다.
사진두 잘봣슴다 ^0^
건데.....일집은 어디에 잇슴까???보구 싶은데요
사진두 잘봣슴다 ^0^
건데.....일집은 어디에 잇슴까???보구 싶은데요
고향님은 미국에 가신지 오래된 모양이네요... 일집 찾아보니까 없구.
저는 미국갔다가 전번주 목요일에 금방 돌아왔는데요. 학회래서 일주일만 있다보다나니 미국을 전혀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러가지로 그냥 일본에 비해서 편하지 않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 이건 저의 편견이라구 생각하구싶구요.
전 그냥 미국가서 영어배우는것이 이제 남은 마지막 희망인데... 왜냐 하면 저의 영어수준이 일본에서 많이 제고되긴 했지만 그래도 숨이 딱 막히는 감이 날 못살게 굴어요. 때문에 연구하는데 필요한 론문과 교제활동에 많은 장애를 겪었고 또 겪고있거든요. 근데 영어만 배울것이 아니라 그냥 연구도 해야한다구 지도교수가 우겨서 미국가겠다는 생각이 싹 없어지네요. 저의 영어수준으로 대화하기란 엄청 무서운 일이래서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친절해보이고 님도 너무 예쁘네요...
행복하세요..
고향님께서 더욱 많이 미국얘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미국갔다가 전번주 목요일에 금방 돌아왔는데요. 학회래서 일주일만 있다보다나니 미국을 전혀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러가지로 그냥 일본에 비해서 편하지 않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 이건 저의 편견이라구 생각하구싶구요.
전 그냥 미국가서 영어배우는것이 이제 남은 마지막 희망인데... 왜냐 하면 저의 영어수준이 일본에서 많이 제고되긴 했지만 그래도 숨이 딱 막히는 감이 날 못살게 굴어요. 때문에 연구하는데 필요한 론문과 교제활동에 많은 장애를 겪었고 또 겪고있거든요. 근데 영어만 배울것이 아니라 그냥 연구도 해야한다구 지도교수가 우겨서 미국가겠다는 생각이 싹 없어지네요. 저의 영어수준으로 대화하기란 엄청 무서운 일이래서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친절해보이고 님도 너무 예쁘네요...
행복하세요..
고향님께서 더욱 많이 미국얘기를 들려주세요...
잼있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계속부탁드림다 ㅎ
인연이란님, 고마워요 , 게속 쓸게요 ㅎㅎㅎ
Have a nice day!
Have a nice day!
circle님 고마워요. ㅋㅋㅋ 잘 봤슴까?
1집은 쓴지 너무 오래돼서 지워졌을 껌다.
게속해서 쓸테니까 지켜봐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1집은 쓴지 너무 오래돼서 지워졌을 껌다.
게속해서 쓸테니까 지켜봐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forever님, 전 미국온지 지금 4달됐어요.
어디나 살면 다 같애요. 전 미국사람들이 아주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에 Yes ,No가 아주 확실하기에 일본보다 많이 편한 느낌이
드네요. 아직 더 지내봐야 알겠지만.
다음집두 읽어주시구 추천두 해주세용.ㅎㅎㅎㅎ
Have a great day!
어디나 살면 다 같애요. 전 미국사람들이 아주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에 Yes ,No가 아주 확실하기에 일본보다 많이 편한 느낌이
드네요. 아직 더 지내봐야 알겠지만.
다음집두 읽어주시구 추천두 해주세용.ㅎㅎㅎㅎ
Have a great day!
널 님 ,
고맙슴니다. 게속 지켜봐주세요.
오늘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고맙슴니다. 게속 지켜봐주세요.
오늘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youtube 아니면 다음에 올릴꺼지요..
중국동영상 올린 사이드는 황소보다 더 꿈떠서 볼수가 없네...
중국동영상 올린 사이드는 황소보다 더 꿈떠서 볼수가 없네...
고향님
일집도 이집도 잘 보구 갑니다.
저두 언젠가는 미국에 가고싶은데... 님의 글은 보면
많이 힘이 됩니다.
ANA에 취직되신거 축하드리구요
글도 사진도 잘 보구 갑니다.
다음글 기대할게요~
항상 해피하세요...
일집도 이집도 잘 보구 갑니다.
저두 언젠가는 미국에 가고싶은데... 님의 글은 보면
많이 힘이 됩니다.
ANA에 취직되신거 축하드리구요
글도 사진도 잘 보구 갑니다.
다음글 기대할게요~
항상 해피하세요...
고향님 오랜만입니다.ㅎㅎ
ANA취직한거 축하합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미국에서의생활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ANA취직한거 축하합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미국에서의생활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또 다른 외국에서 즐겁게 생활하시는 님이 부럽네요.
음악이 좋네요... 무슨 노래인가요?
음악이 좋네요... 무슨 노래인가요?
진로님, 일단 풀 고맙구요. 그렇게 느렸어요?
제가 youtube랑은 잘 몰라서 미안해요.
다음에 가르쳐주세요.
행복하세요
제가 youtube랑은 잘 몰라서 미안해요.
다음에 가르쳐주세요.
행복하세요
미나님 이쁜 답글 감사합니다.
시간나는대로 게속 쓸게요
님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시간나는대로 게속 쓸게요
님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라텐음악님 그동안 잘 지내셨죠?
고맙습니다. 님두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님두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밤향기님 ,
감사합니다.
이노래는 我会好好的 ,王心凌 가수가 부른거에요.
저두 이노래 많이 좋아해요.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노래는 我会好好的 ,王心凌 가수가 부른거에요.
저두 이노래 많이 좋아해요.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인제야 이집이 올라있길래 정신없이 달아 들어와서 읽었습니다.
일빠로 지금 먼저 읽구 풀심구 그 다음에 크리스 형 사진을 볼려구 합니다.
미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좋은 사람들하구 친해져서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