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易란 天書로 해석한 우리 민족의 운명

일본체험수기 · #298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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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친구 · 2007-05-30 13:06:32 · 조회 882
아래 산디아줌마의 북조선기행이란 글을 읽고 자기민족의 미래에 대해 근심이 쌓임니다.
나는 원래 미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지만 몇가지

중국에는 周易란 옛날부터 내려운 天書란 책이 있는걸 모두 알고 있다고 봄니다.
글고 우리 나라 선조들도 일본선조들도 중국선조들도 모두 이 책의 영향을 받앗다고 봄니다.
손금 보는것도 이름짓는것도 결혼날자를 정하는것도....
모두 옛날부터 이책부터 배워서 내려온것임니다.

일본이 조선을 침략했을때 이 나라 민족을 자기 나라 민족한테 귀화시키기위해서 많이 공력을 들였음니다.
특히 일본에 九菊一派는 일본나라 국가적으로 지지받는 미신파인데
전쟁때부터 조선을 점령한후 조선의 風水을 연구한구 이 민족의 령기를 없애고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조선황궁주위에 나무대못을 9개 꼽아놓아서 조선의 패기를 잔압해버린후
조선강산의 령기를 없애기 위해서 365개 鎭靈釘을 만들어서 조선 팔도강산의 각 풍수가 좋은 곳에 꽂아놓았다고 함니다.
이 365개 鎭靈釘은 모두 일본의 력사상 이름있는 용맹하고 지혜로운 각 장수들의 칼집을 모아서 다시 가공해서 못을 만들엇는데 왜서 칼집으로 만들엇는가면  칼집이란게 覇氣와殺氣를 가장많이 글고 장기간 간진한 靈器이기때문임니다.

이래서 만든 못을 모두 조선반도에 꽂은 결과 그후부터 조선은 유명한 장수와 학사 등 인물이 못 나온다고 함니다.
결과 조선이 해방된후 다시 이 못을 뽑으려고 한국에서 역사재료를 찾고 다시 뽑으려 햇지만
먼저 지도가 없고 글고 이 지도가 잇다 해도 이 나무로 만든 못이 인차 땅속에 녹아버리기에 찾았다해보 뽑을수 없다고 함니다.

결국 조선전쟁으로 인해 이 계획이 수포로 되엇음니다.






건데 더 험한것은 중국에서 생각해낸 음모 임니다.
중국에서는 조선과 변경을 확정할때 장백산을 완전히 변경우에 놓이게 하고 절반갈랐음니다.
이것이 중국 風水학자들이 제의한 견해에 의해 이렇게 갈라놓앗는데
왜내하면 조선의 靈山인 백두산을 두개로 갈라놓으면 이 민족이 영원히 통일못되고 갈라지게 된다는것임니다.



단 한가지 에피소드로 말한건 일본이 중국을 점령햇을때 중국민족도 자기 민족의 재배하게 있게 하기 위해 중국의 풍수도 연구해보앗지만 중국의 땅이 넘 커서 풍수의 중요위치를 확정하기 바빳다는게 임다.
옛날에 중국황제들도 자기 묘자리를 좋은데 정하기 위해서 몇십년 풍수학자들이 찾는데 일본이 그렇게 찾기 힘들죠.
그래서 일본은 중국의 북경인해골을 도적질해서 자기 나라에 가져갔다는게 사실임니다.
왜서 북경인 해골인가 하면 선조의 해골을 가져가면 중국의 영혼을 가져간것과 같다고 일본 九菊一派가 판단한것임니다.

결국 중국은 나라가 해방되엇지만 자기 나라 문화와 영혼을 잊고 정신기둥을 잃은 상태에 빠지게 된다는거죠

반대로 서양에서도 이런 미신있는데 그것이 바로 하는님의 聖杯라는거죠.
.....

지지구레한 말을 그만하겟음니다.






자고 로부터 큰산이 잇는 곳에 큰  仁을 가진 인물이 나오고 그 인물은 그 산의 영기를 가지고 세상을 지배하고
큰물이 잇는 곳에 잇는 큰 智를 가진 인물이 나와 큰 仁을 가진 사람을 지지해서  세상을 다스린다고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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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고향친구 · 2007-05-30 13:08:49
미신이라고 생각해고 그저 지나가 보아도 되지만 정식으로 믿는 사람은 일본도서관다니면 그 지도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합시다.
Se7eN · 2007-05-30 13:16:00
...............................우리 민족 운명을 고작 손금책으 가지구 해석하는감??

어느 세월인데 아직두 봉건미신하구 있으니.....

풍수 좋아시꾸마......쩝....
고향친구 · 2007-05-30 13:20:08
믿는데 아니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잇다는게 현실.
결혼날자.
손금
글고 이름 짓는것도
이게 모두 미신으로 짓는다는 말이꾸마.
아령 · 2007-05-30 13:29:09
자기 나라 문화와 영혼을 잊고 정신기둥을 잃은 상태
라는 것은 표현이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ㅎ
칭와꿍주 · 2007-05-30 14:28:35
잘 보고갑니다...
어쩜 미신이라고 하지만 또 그럴듯 하고...
Yisao · 2007-05-30 14:34:57
<주역>책으로 많은것을 할수 있지만 그것도 책을 제대로 리해하고 제대로 뜻풀이해야 되는거죠~

우의 글에서 어떤 사람들이 해석한건 완전히 처지바딴.
九菊一派가 해석한거랑 ,
중국의 풍수학자들이 해석한거랑...
완전히 그 사람 자신들의 억측에 의해 해석한거지 <주역>과 아무 관계도 없구만요!!!

주역은 그렇게 해석하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piaoyongri · 2007-05-30 14:36:05
좋은글 잘썻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lso12 · 2007-05-30 15:09:53
먼저 추천을 누르고 ^^;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요... 조선족들중에 자신의 옛적 지식을 연구하는 인물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 대부분은 주역이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한평생을 살것같은데...
우리는 그냥 중국에서 한족들과 함께 문화대혁명을 걸치는 바람에 자신의 모든 조상들의 문화상옛뿌리는 끊여져버리게 된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곤 지금의 현대지식을 좀 안다고 옛날의 지식은 모두 후퇴된 사상이라고 판단을 하는거죠,왜냐면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 옳은지 글은지도 판단못하게 돼버렸고 그냥 서양의  문화만이 발전되고 진보된 사상이란것밖에 모르게 돼버렸어요 ㅡㅡ;

왜서 백두산을 한국에서 국가로 부터 나오며 숭배하는가 ? 그건 우리민족의 령산이기때문이에요  무엇이 령산인가면 그 내부엔 풍수학(風水學)으로 풀이해야만 정확히 알수가 있는데 우린 풍수학을 너무도 모르다나니, 그리고 자신의 력사도 너무도 모르다나니 왜서 백두산이 자신의 령산인지는 알리가 없죠... 안다해도 그냥 「人云亦云,如此而已...」

  그리곤 여기서 중국에서 백두산이 원래부터 자신의 나라땅이란 개념만 배우곤 항상 중국의 입장에서만 서서 백두산은 원래부터 중국의 령토란 말이 지당하다, 한국인들 혹은 조선인들이 백두산은 반도땅의 고유적인 우리민족의 령산이란 말을 그 대부분이 리해할리가 없게 돼버렸다고 봐요...
Teddy · 2007-05-30 15:15:58
일체에 가끔 댓글 다는 놈이지만 댓글만 달면 그 글이 지워진다는 -__-
징크스라 할수도 있겠지만 잠깐 적고 가겠습니다.

요즘 읽어보는 영어책에서도 풍수에 관한것이 나온지라 캘리포니아주의 Leland Yee(인물검색해보니 하의원의 의원)이 중국의 풍수학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언급하면서 도시건축과 건설면에서 풍수학을 도입할것을 제안하였다는 기사가 있더군요(2004.1).과학이 고도로 발전한 현시기에도 이러한것이 사람들의 중시를 받고있다는것은 "그것은 단순히 미신에 불과하다"고 비하하기에는 타당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사실상 세상만물이 분자,원자,전자,이온 등 립자로 이루어지는지라 (물론 빛 등 소위 만져지지 않는 물질도 망라하여)인체 역시 그러한것입니다.그리고 책에서 보면 인체는 소위 자기의 자기장(the magnetic field) 을 가지고있고 주위의 환경(입자)들이 그 자기장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것입니다.이렇게 볼때 사실 풍수는 과학적으로도 일부분은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물론 이 세상에 현존의 과학으로 해석할수 없는 현상들이 가득하지만....^^

풍수는 중국전국시대 말기인 혼란기에 등장하여 한나라의 청오자가 쓴 풍수의 바탕이 된 청오경과 동진의 곽박이 쓴 풍수이론을 체계화한 금낭경으로 이론상 체계가 확립되였다고 볼수 있고 조선의 풍수학으로 말하자면 풍수사상가의 비조로 불리우는 신라말기의 옥룡자 도선국사를 자생풍수의 시조로 보는 경향이 있으나 그전에도 전통적인 지리학이 존재하고있었죠.역사적으로 볼때 조선반도는 백두대간을 주축으로 하고 있고 당나라의 일행선사가 도선국사가 가지고 간 산천지도의 지맥에 점을 찍어 표시했다든가 임진전쟁 당시에 명나라의 지원군을 통솔한 이여송은 그 선대가 조선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조선의 지맥에 손상을 가하는 작업을 했다는 등 전설이 있기도 하죠.

그리고 일제의 풍수침략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것은 일종의 고도의 심리전이고 계획적인 침략이였다는것이죠.현재 조사한 결과 풍수침략사건으로 여겨지는 사례가 154건,그중에서 60여건이 일제시대 일본인들으 지맥을 자른 사례,40여건은 임진왜란 당시 이여송이 잘랐다는 사례였다는거죠.그리고 발견된 쇠말뚝을 보면 전북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운수봉,경북구미의 천생산,경상북도 청도군 주구산 등 명산에 쇠말뚝을 받아 지맥을 끊었던것이죠.(측량용이 아닌가 하는 설법도 있지만 그 박아놓은 깊이 그리고 쇠말뚝의 아래에는 석회가루를 넣은것으로 보아 측량용은 아니였다는것이 판명)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재료사진도 나옵니다.

그리고 일본이 감행한 풍수침략은 단순히 쇠말뚝만 사용한것이 아니라 목침,석침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으며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창덕궁 인정전 백악산 끝자락 지하 18메터에 박힌 석침 7개를 들수 있습니다.한 연구학자의 증언에 따르면 남한에 183개,북한에 182개 혈침을 박았다고 하는군요.그리고 그외의 풍수침략을 예로 들자면 도로나 철로를 내면서 의도적으로 지맥을 끊었고 쇳물을 녹여부었고 산꼭대기에 구덩이를 파고 며칠간 불을 놓아 뜸을 뜨거나 숯을 뜨기도 하였고 숯을 묻었으며 창경궁과 전국 사직단을 공원화하기도 하였고 부여의 용머리를 폭파하고 총독부 건물이나 창경궁장서각 등 건물을 신축하는 등 갖가지 수단이 동원되였죠.그리고 가끔 누군가 한반도을 대륙의 乳頭穴이고 일본열도를 안산이고 책상이고 돼지이고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군요.ㅋㅋㅋ

이러한것을 보았을때 풍수를 단순히 미신이라고 떠벌이는것은 일종의 낭설이라 할수도 있겠죠.언어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빈다면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켜야 한다"고 일개하여 자신이 모르는것들에 대해 부정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되네요.물론 생활풍수도 좋고 그것을 음양오행론에 비추어 절대적 원리로 확대해석하는것도 그릇된 행위이기도 하죠.풍수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음택과 발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는 생명의 풍성함을 도모하는 일종의 자연학으로 자리매김하여야 하지 않을가 생각되네요.
프리더 · 2007-05-30 15:28:40
일본이 조선에다 못을 밖아놓은건 아는데

백두산은 사실상 청나라영토였는데.

제일첨으로 백두산괴물을 관측한 기록과  연길이라는 명칭도 바로 당년의 광서황제가 하사한것임

고향친구 · 2007-05-30 15:45:59
믿는 사람이면 같이 이 문제를 토론하고 안 믿으면 코멘트 삼가하길 바람니다.
건설적인 의견이 있는 분은 조언해주길 바람니다.
Yisao · 2007-05-30 15:52:15
프리더>>백두산이 청나라령토라구?!

얻어맞을 소리구만요!

청나라 언제 태여났구?
고구려인들이 만주땅에서 활개치던때는 언젠데?!
연길의 명칭의 유래를 내놓아 무슨작용을 놈두?연길이 이재 몇살인데?!
백두산 천지물에랑 우리민족인들의 많은 옛 야기들이 깃들있는데,그것두 력사가 몇천년이 됩니다.
연길명칭을 광서황제가 하사했다해서 우리민족력사가 모두 청나라에 속함두?

sandy · 2007-05-30 15:57:56
저두 그 일을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책에서 보았거든요.

경복궁의 못안에서 돌 부처를 꺼내구 어쩌구.....

일본사람들이 나라를 번영케 못하느라구

우정 돌사자를 쇠사슬르 감아서 못에 처박았다는 말두 있습니다.

그리구 역대 한국의 대통령을 보면 딱 한사람인지 내놓구 다 감옥살이 한적이 있다는데

그것두 일본이 조선 지배시절에 어떻게 풍수해논것 하구 관계가 된다구 합데다.

물론 다 밎지는 않지만은 미신이라고만 생각할 일이 아니라구 봅니다.

이세상에는 아직두 과학으로는 다 해명못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프리더 · 2007-05-30 15:59:33
전반 민족강역사를 살펴보면  백두산을 확실하게 차지했을적은 바로 고조선 고구려 발해 시기임

고조선은 한에 의해 망했고

고구려는 신라와 당에의해 망했고

발해는 거란의 료에 의해 망했음.

특히 통일신라가 한반도를 장악한후 그후의 고려,리씨조선등은 모두 백두산을 확실하게 장악하지 못했습니다.

통일신라지도 고려시대지도 리씨조선지도를 잘 살펴보시기를

특히 리씨조선시대에선  명나라한테 대동강이북의 땅을 얼마간 가진걸로 아는데

반면에 동북만주지역은 숙진 읍루 말갈 여진 만주 등으로 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지닌 반수렵 원시상태의 부족들이 존재했음.

여진의 금이 망한후 동북만주지역은 사실상 명의 간접관할하에 있었음.

통일신라시절에는 당나라가 백두산지역을 장악했고

고려시절에는 원나라가 백두산지역을 장악했고

조선시절에는 명나라의 간접장악하에 명나라의 지배를 받는 여진부족들이 장악했음

청나라는 후금을 세우고 중원을 장악한후 백두산을 비롯한 만주지역을 신성한 조상의 뼈가 뭍힌 땅이라고 봉금지로 정했음

건륭황제라던가 모두 백두산에서 제를 지냈음

백두산지역에 관리도 파견하고

특히 19세기말엽에 조선인들이 대량으로 건너간것을 막기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고

조선인들이 청의 머리태와 복장을 입으면 청나라인으로 인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모조리 추방하고 토지도 사용불가였음

만일 조선시대에서 확실히 백두산을 비롯한 만주를 차지햇다면 한많은 월강죄도 생기지 않았고 농민들이 하필이면 조선정부와  청정부의 엄한 법률추궁이 존재하지 않음
고향친구 · 2007-05-30 16:14:53
휴.....
여기서 서로 학식자랑하지 말고
좀 문제 있으면 그 문제를 토론해야지 쓸데 없는 문제로 화제를 돌리짐 라고

어쩌면 일본아들이 해논짓이 우리 몸에 효과를 보는것 같으꾸마..
문제하나도 제대로 토론하지 못하는게... 기분좋게 ....
이래야 모든게 잘 풀려나가지
삐뚜렁소리 없이...
Yisao · 2007-05-30 16:18:35
력사적으로 백두산일대의 소유권에는 많은 분쟁들이 있었지만

원시부락때부터(5천~만년전)우리 민족이 제일 먼저 백두산 일대에 살고있은걸로 알고있습니다.그후로 점차 여러가지 원인으로 그 주위로 이동되고 후에는 조선반도에까지 이동되여왔죠.그리고 지구상에 나라가 생기면서 백두산이 우리민족에 제일 처음으로 소유되였고...그후로 여러가지 분쟁도 많았지만

때문에 우리민족의 발원지가 백두산일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령산이라고 불릴겠죠.
Yisao · 2007-05-30 16:20:44
고향친구님,저의 관점은요~

"<주역>은 믿을만하다,하지만 오랑캐놈들의 해석은 믿을게 안됩다"이겁니다.

그리고 다름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프리더 · 2007-05-30 16:23:10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 바로 병자호란 시절에  조선국왕이 백두산주변에서 발기한 건주여진의 흥기하에 생겨난 청에 마지못해 세번 절하고 아홉번 머리를 쪼아렸다는 유명한 속담이 있고 그래서 비석도 있고  (현재 서울에 있음)
몇번이나 사라졌다고 갖난고초를 겪고 현재까지 돌비석이 존재함

그당시 청의 20만대군에 조선은 꼼작못하고 50만의 남녀를 인질로 보냈음 .

장백산이라는 명칭은 바로 여진의 금나라시절부터 첨으로 불리웟고

백두산을 첨으로 공식적으로 사서에 기록된것은 바로 전국과 서한시기의 산해경에 나왔던것입니다.

프리더 · 2007-05-30 16:26:32
그리고 중조백두산협약은 아직도 극비상태.

당년에 1983년에 한국의 김영광의원이 백두산은 김일성이 항민원조덕분에 중국에 떼줬다고 햇지만 인차 그후 발언을 시정한걸로 알고잇음.

따라서 무작정 조선이 백두산을 중국에 떼줬다거나
혹은 중국이 무작정 백두산을 조선에 떼줬다거나
추측이 란무한 상태

aaa밀알 · 2007-05-30 16:59:50
미신에 푹 빠졌네...쯔쯔쯔
aaa밀알 · 2007-05-30 17:00:57
처음에는 미신 않믿는다고 하더니 ...
^^ ~~ · 2007-05-30 17:10:17
연변사람들이   보통  말하는  안쪽이란곳   그러니깐  길림  서란  일대에까지의  지방에
원래는   조선족이  살았는데   조선의  삼국시기가   끝날때부터인지  차차  중국사람들한테  땅을   빼앗껴서   차차  백두산이동으로   밀려난것으로   알고있씀.   많은  분들이  알다싶이  녀진족의   발상지도  흑룡강  길림일대였고  백두산은  청나라에대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있었다는   생각이끄마.   뭐  비오는 날인지라  심심해서  아무말이나
하고가끄마.   저런  지도  확실히  존재한다므사   찾아보고싶짐.  시간이  나므사.... 
^^ ~~ · 2007-05-30 17:12:33
주역이란   책은  확실히  신비한  책이끄마...  주역을  전문  연구하는  교수랑  있어서  그런  사람들한테서   애기  이름지어받은  부모들은   10년이  지나도  그냥   기뻐한다끄마. 
헤게루 · 2007-05-30 17:15:54
나도 김치먹고자란 조선민족인데,감정정으로 우리민족이 잘되고 세게민족중에서도
손꼽히는 민족이되기를 바람니다.하지만 역사를 외곡해서 우리민족을 위대하다고
착각하면 안됨니다.역사를 펼쳐봐도 우리민족이 그렇게 대단한민족이라고 자부감느낄수없습니다.근대국가가 나타나면서 나쑈나리즈므가 생겻고,역사학도 단일한 학문이라기보다 정치의영향을 받는가 봄니다.간단하게 말하면

1.몃천년역사에서 고려시기중국의지금동북삼성에까지 와서 살앗다해서 그걸
   자기땅이라구 우기면,나라가생겨서부터 겨속 중국의 속종국으로 되여온 사실로
   중국사람들이 그기가비록 이민족이살아도 우리땅과다릅없다고 주장하면 한반도에
   서 살아온 사람들은 납득할수 있습니까?

2.1950년의 조선전쟁은 여러분들두 다 잘 알거라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반도에서 3번의 큰 전쟁이 있엇어요.조선전쟁은 4번째 한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전쟁이엿어요.외부의 힘을빌어서 내전을하는거죠.
  4전쟁중국이 모두 참가햇어요.

3.한국에서 자랑하는 고구려시기는 중국중원에서 조대교환시기,즉 내부전쟁시기
   엿어요.재미있는일은 매번조대가확립되면 중국군대가 한반도 향해서 또다시
   중화질서를 확립합니다.
  
4.역사로부터봐두 알겟지만 남북이갈라진건,중국,미국,로시아등 스파국가들의
  힘으로갈라낫다고 하기보다,원래부터 그렇게 한개의 공통언어를 쓰는 갈라진
   민족임니다.조선전쟁후,이스만이 중국의 애국장령 악비의 만쟝훙을 모방해서
   쓴 시를 읽으면 인차 알게될검니다.마음이 갈라진 민족이 어떻게 통일합니까?
   
 결론적으로 말할때 마음의 통일이 진짜 통일입니다.우리민족의 언어를 
 사랑하고,우리민족의 전통을 지키는겁니다.이런민족을 누가 갈라져있는
  민족이라고 말하겠습니까?중국에있는 조선족동포들은 엿날에 북쪽에서
  간도로 항일,아니 확시하게는 파산농민들이 주로엿어요.긴데 왜서 남쪽
   의 우리민족은 적을까요??일본의 식민지정책을 보면 조선인들에게 결코
   민족을없애려고하는 정책이아님니다.반대로 조선의 근대사를촉진시켜주는
   아주중요한 게기라고도 말할수 잇죠.쯔마리,36년일제식민지정책에 제일
   코통받은건 남쪽민족이아니에요.그 사람들은 식민지정책의 많은혀택을 
   받앗어요.대한민국의 국가가 성립될때 이데오리기적으로는 반일을 주장햇는데
   국가권력최고봉에는 식민지시기의 식민지정책의 적극적인 주총자들이 
   9명이 있다는검니다.일본이 패전후 1급전쟁범들의 기본상 감옥에서 나와서
   중요한위치에 배치된것하고 똑 같은 싱이죠.





 


^^ ~~ · 2007-05-30 17:52:11
식민지시기의    식민지정책의   적극적인  주총자들이  대한민국 초기에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는건   그사람들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내  생각으론   그사람들이  일제시기에  돈이나  권력을  그만큼  쌓았으니  인재가  불시로없을땐   틈을  타서  좀  더  높이  오른거죠.  

누군가가   일제가  동북삼성  점령시기에  건설해놓은  철로랑  다리랑  비행장이랑   로씨아군이  들어올때  다  파괴당해서  아쉽다면서,  그런  건물들이  아직  남아있다면  경제발전이   더  빨랐을꺼라  하면서,  동북이  더욱  오랜  시기까지  일본의  식민지였다면  홍콩같은   지위에  처했을꺼라  하더군요.   ←←←T M D

마음을  통일해서   자신의  나라하고  자신의  민족의  역쎄를  듭시다.        
새벽열차 · 2007-05-30 19:53:07
사실 중국에서 태여나서 중국을 조국으로 교육받으면서 살아왔던분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이제부터 우리 민족역사를 좀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늘 여기서 많은걸 느꼈습니다.나로서 할수있는 일이라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나부터 강해지자 이겁니다.나라의 건설이 날에 날따라 국제화로  나아가는 이 시각에 그런 환경에 부합되는 소질을 갖추고 변경하는 이시대건설에 우리 모두가 공헌을 하면 우리 민족도 어느땐가 한자리에 모을 날이 있을겁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개개 우리민족 여러분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Rock · 2007-05-30 21:57:59
확실이 고구려발해  시대는 조선역사에서 제일 강대햇던 시대라고 저는 봅니다 그때 발해국은 우리 길림성의 많은지역을 차지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자꾸 발해역사를 가지고 사단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럼 칭키스칸이 전중국을 기본상 다 통치하였스면 지금도 몽고의 땅인가요 그건 말도 안되는소리지  그러니 한국에서 자꾸 영토 분쟁을 일으키는것은 좀 웃으운 이야기라고 봅니다 역사는 역사고 현실은 현실이지
멩아 · 2007-05-31 09:45:11
프리더님말 맞는거 같은데
확실이 항미원조때 중국이 조선을 도와주는 전제조건으로 백두산 절반을 김일성이 모택동에게 주엇던것이 사실임니다......
jane · 2007-05-31 09:55:47
일본 미신가들이 못으로 우리 민족을 일어나지 못하게하려고 하는건
그놈들의 못배워 먹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민족나라가 
통일 안되였지만 언젠가는 통일이 되고 우리 민족을 잊지않고 노력합시다. 
꼴꼴이엄마 · 2007-05-31 15:47:05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헤게루님의 한마디가 마음에 와 닿네요.
[마음의 통일이 지짜 통일이라구]
지해성 · 2007-05-31 19:39:02
하나님이 도우시는 우리민족은 옶어 안지거든 근심하지마세요 아멘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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