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글을 계속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본 조선이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이 될까 고민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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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구 간 물건은 매일 시장에 나가서 팔기두 하구 ,
도매상들한테 한꺼번에 많이 넘겨주구 하면서 거의 다 팔리구 찌트러기만 남아있습니다.
시장은 잡히면 몰수 당하기에 조금만 가지구 다니구 엄마 하구 내가 번갈아 가면서
시장 지키구 도매상들한테 물건 팔때면 다시 집까지 데리구 가서 물건 건네주구 돈을 주군 했습니다.
삼촌은 도적이 많다구 집을 자진해서 지키셨구 삼촌친구들이 모여와서 오후에는
술을 마시군 합니다.그런덕에 모든 일은 순리롭게 풀려나갑니다.
이제 해야 할일은 나머지 찌트러기를 팔고 그다음에는 판 돈으로 조선의 물건을 사는 일입니다.
그때 중국돈이 조선돈으로 바꾸면 10배로 되였을것입니다. 내 희미한 기억에 의하면.
엄마하구 나는 시장에 같이 가서 엄마는 생복이랑, 해삼이랑 파는 사람들하구 만날러 자꾸 자리를 비우구,
나는 엄마가 없을때는 엄마대신 물건 팔았습니다.
하루는 오후쯤에 말르구 키가 작은 유순한 인상의 남자가 물건 사러 왔습니다.
얼마 안되는 물건을 보구 좀 많이 사고 싶은데 요것 밖에 없는가 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다 하구 엄마를 불러서 팔게 하구 나는 그 남자를 데리구 집에 갔습니다.
오늘은 삼촌이 친구들을 데려다가 술 마이는 걸 알구 있는지라.겁이 없이 데리구 갔던 것입니다.
조선이 지겨워지구 싫어진 나는 하루빨리 나머지 물건을 처리하여서 중국에 가고 싶었던것입니다.
중국에 돌아갈때 가져갈 물건을 사는거야 머 돈만 있으면 되니깐.
아래방에서 삼촌이랑 서너명이 소리 치면서 술 마이구 있구,
그 남자하구 나는 웃방에서 물건을 꺼내놓구 교역합니다. 삼촌이 가끔씩 이쪽을 봅니다.
헛갈릴까바 얼마 꺼내 놓치두 않구 하나하나씩 보여주면서 값을 말하구 옆에다가 놓구
이런 과정이 반복되였습니다.남자는 약한 목소리루 값흥정을 하더니만 인화런닝그 두개만 달랑 삽니다.
먼데서 많이 팔자구 집까지 데리구 왔는데 런닝그 두개뿐이라니............ㅉㅉㅉ
괘씸하지만 두개라두 팔았으니 그냥 고맙다구 돈 받구 보냈습니다.
남자가 금방 문을 닫구 나서자 삼촌이 내보구 묻습니다.< 야. 많이 팔았니?>< 삼촌, 두개밖에 안삽니다.>
삼촌이 몸을 발딱 일으키더니 다른 남자들두 몸을 일으킵니다.
< 삘어먹을 쇄끼. 우리가 있는데두 도적질이야.> 문을 차구 날파람 있게 나갑니다.우탕탕탕!
영문을 몰라서 어쩡쩡해졌던 나는 삼촌하구 친구들이 다시 집에 들어와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삼촌이 이럽니다. <야, 그놈 빨르기두 빨르네,몇개나 도둑맞혔나 바라.>
< 삼촌, 도덕 맞히기는 내가 다 보구있는데..>
< 빨리바라는데뚜. 여기까지 와서 두개만 산다는게 이상하지 머야. 나가니깐 벌써 도망갔던데.>
나는 반신반의 하면서 물건을 헤보았습니니다.햐, 이건 사람 생눈알 뽑아 먹는 세상이네.
여자들 머리에 두루는 싸진(수건) 두개 하구 아이들 옷이 한벌 없습니다.
아직두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딱 코앞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로 도둑질 했지?
삼촌이 무릎을 치면서 <쌍 개쇄끼 > 하면서 난리입니다.< 삼촌, 됐어 , 얼마안되는거 가지구..>
아직두 눈앞에서 도둑맞힌 사실을 납득하기 어려운 나는 삼촌이 하두 아쉬워 하길래, 삼촌을 안위했습니다.
<얼마 안되다니. 야 그 돈이면 우리 한달 산다, 내 탓이다. 아주 순해보이길래 .....>
하여간 삼촌이 술먹다가 날렵하게 몸을 움직이는거를 보구 나서 삼촌이 멋있어 보입니다.
아지미한테 고깝게 하지만 이런 마음씨 착한구 날파람있는 삼촌이 아마 아지미 한테는 멋있게 보이는같슴다.
삼촌두 날파람 있지만 삼촌 친구들이랑 길가에서 달리는 차에서 뛰여내리거나 뛰여 오르는
오형 다리를 한 조선의 남자들은 그야말로 번개같다구 할까? 먹지두 못하는데 어디서 그런
날렵한 몸 움직임이 나오는지 알구두 모를일입니다.
다시 술상에 앉은 삼촌하구 친구들의 화제는 나중에 ,
나하구 엄마가 사가지구 중국가져가야할 물건쪽으로 돌아 감니다.
< 형님, 생복이랑 살때 조심해야 한다우.가짜가 많다오. 언감자랑 깍아서 딱 생복이랑 해삼같이 만든다오.
아주머니한테 잘 일러주오.> 한남자가 말합니다. 삼촌이 머리를 끄덕입니다.
< 햐, 어떠케 만드는지. 대단하지.... 칠두 똑같이 해서 알아봇본다오.근데 생복이랑 내지에서
가져다가 팔믄 돈 많이 번다메 XX는 맨날 이십일씩 보이지 않는거 보면 어디서 가망가망
장사하는 같다이. 우리두 돈 좀 벌아야겠는데...>
술상에 다시 앉아서 얼굴이 벌개서 도적을 욕하다가 울엄마 장사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화제가 또 돈버는 쪽으로 돌아 갑니다.누구는 어디가서 금을 캔다구 하면서 , 싸락금이라는게 머
물에다가 어떠케 씻으면서 골라낸다는가....
금보다두 내지의 해산물을 가져다가 엄마같이 중국장사 하는 사람들한테 파는게 많이 남는답니다.
물론 장사 금지인 조선에서 잡히면 다 몰수 당하지만 생복 하나두 엄청 비싸구 부피가 크지 않아서
한번 보따리로 성공하면 돈이 많이 남는답니다. 근데 생복이랑두 바다에서 맘대로 잡아서 되는것두 아니구
국가의 재산이라서 팔면 안되니깐 다 뒤문으로 어떻게 사와야 한답니다.
그러나 이동의 자유가 없는 조선에서 내지의 물건을 변방에 가져다가 파는 사람들은 어지간한 인맥이
아니면 할수 없습니다. 하기야 생복이랑 해삼이랑은 혜산에는 나지않구 바다에서 나니깐 거기서 부터
무거운 짐을 지구 기차로 이동을 하는데 그 이동하는 기회두 누구에게나 다 있는것 아니니깐 말입니다.
길거리를 보면 다 장사를 하는지 정말로 너나없이 잔등에 무거운 보따리를 업구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에 와서 티비에서 조선의 풍경을 볼때 나는 그 옛날의 조선의 길거리를 다시 떠올렸습니다.
노르꾸무레한 보따리에다가 멀 쌓는지 꼭꼭 싸서 잔등에 업구 다니는 조선 사람들,
조선사람들은 우리하구 가까이에서 살면서 우리하구는 너무 다른 생활을 하구 있습니다.
조선은 마음대로 국내에서 이동을 할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은 연길에서 북경갈려면 기차표만 있으면 가지만,
조선에서는 먼저 이동을 허가하는 허가증을 받아야 갑니다.
무슨 일때문에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가구 언제 갔다가 언제 오는가를 상세히 써야 하구 ,
그것두 심사를 거쳐서 허가가 내려오는데 허가두 누구나 다 주는게 아니랍니다.
삼촌은 평양 구경 했답니다. 허가증이 잘 안내려와서 돈을 먹이구 겨우 받아 내서 가봤답니다.
< 야, 다음에 니하구 누님 오믄 평양 함 델꾸 갈께.>날 건너다 보면서 이야기 합니다.
평양, 평양은 틀리다면서? 양아버지가 오래전데 평양 갔을때두 고층건물이 많구,
지하철두 있구 지하철은 대리석을 깔았다면서?
그러구 보니깐 시장에서 남색적삼에 검은 치마 입구 머리를 파마한 깔끔하구 이쁜 여자가
물건 사러 온적이 있는데,그 여자가 평양에 사는데 엄마집에 놀러 왔다구 했지.
아무리 평양구경 시켜준다구 해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없어. 그까짖 평양 못보면 말지...
나는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도 열정이 나서 말하는 삼촌에게 찬물을 끼얹을수가 없어서,
< 삼촌, 다음에 오면 꼭 평양구경 시켜주오.>했습니다.
어느새로 내 말투도 예예로부터 양양하는 말투로 바뀌였습니다.
내 관찰에 의하면 혜산은 량강도여서 그런지 너나 없이 다 양양 합니다.
예예 하구 습니다 말을 쓰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철이하구 연애하는 순이두 우리 삼촌한테 양양 하구 애들두 엄마 아빠한테 양양 합니다.
참, 삼촌친구들이 있는데서 조선에서는 어째 여자한테 간나라는 말을 왜 그리두 빈번하게 쓰냐구 ,
간나라는 말은 아주 더러운 말이라구 했습니다.
삼촌이 하는 말이 간나가 아니구 갈라 이랍니다. 량강도 사투리라구 합니다.
여자는 어차피 시집 갈 아이니깐 갈아 이래서 갈라 한답니다.
그러구 듣구 보니 간나라는 발음보다는 쪼끔 ㄹ 받침소리가 더 들어 간것 같기두 하구...
하여간 친구들이 막 웃는거 봤으면 삼촌이 거짖말 하는것 같기두 하구...
지금두 사실을 확인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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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내 자꾸 자기절로 추천 한다구 놀림받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걸 밝히기 위해서라두 님들이 많이 추천 눌러주셔야 합니다.ㅎㅎ
어떻게 하면 내가 본 조선이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이 될까 고민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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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구 간 물건은 매일 시장에 나가서 팔기두 하구 ,
도매상들한테 한꺼번에 많이 넘겨주구 하면서 거의 다 팔리구 찌트러기만 남아있습니다.
시장은 잡히면 몰수 당하기에 조금만 가지구 다니구 엄마 하구 내가 번갈아 가면서
시장 지키구 도매상들한테 물건 팔때면 다시 집까지 데리구 가서 물건 건네주구 돈을 주군 했습니다.
삼촌은 도적이 많다구 집을 자진해서 지키셨구 삼촌친구들이 모여와서 오후에는
술을 마시군 합니다.그런덕에 모든 일은 순리롭게 풀려나갑니다.
이제 해야 할일은 나머지 찌트러기를 팔고 그다음에는 판 돈으로 조선의 물건을 사는 일입니다.
그때 중국돈이 조선돈으로 바꾸면 10배로 되였을것입니다. 내 희미한 기억에 의하면.
엄마하구 나는 시장에 같이 가서 엄마는 생복이랑, 해삼이랑 파는 사람들하구 만날러 자꾸 자리를 비우구,
나는 엄마가 없을때는 엄마대신 물건 팔았습니다.
하루는 오후쯤에 말르구 키가 작은 유순한 인상의 남자가 물건 사러 왔습니다.
얼마 안되는 물건을 보구 좀 많이 사고 싶은데 요것 밖에 없는가 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다 하구 엄마를 불러서 팔게 하구 나는 그 남자를 데리구 집에 갔습니다.
오늘은 삼촌이 친구들을 데려다가 술 마이는 걸 알구 있는지라.겁이 없이 데리구 갔던 것입니다.
조선이 지겨워지구 싫어진 나는 하루빨리 나머지 물건을 처리하여서 중국에 가고 싶었던것입니다.
중국에 돌아갈때 가져갈 물건을 사는거야 머 돈만 있으면 되니깐.
아래방에서 삼촌이랑 서너명이 소리 치면서 술 마이구 있구,
그 남자하구 나는 웃방에서 물건을 꺼내놓구 교역합니다. 삼촌이 가끔씩 이쪽을 봅니다.
헛갈릴까바 얼마 꺼내 놓치두 않구 하나하나씩 보여주면서 값을 말하구 옆에다가 놓구
이런 과정이 반복되였습니다.남자는 약한 목소리루 값흥정을 하더니만 인화런닝그 두개만 달랑 삽니다.
먼데서 많이 팔자구 집까지 데리구 왔는데 런닝그 두개뿐이라니............ㅉㅉㅉ
괘씸하지만 두개라두 팔았으니 그냥 고맙다구 돈 받구 보냈습니다.
남자가 금방 문을 닫구 나서자 삼촌이 내보구 묻습니다.< 야. 많이 팔았니?>< 삼촌, 두개밖에 안삽니다.>
삼촌이 몸을 발딱 일으키더니 다른 남자들두 몸을 일으킵니다.
< 삘어먹을 쇄끼. 우리가 있는데두 도적질이야.> 문을 차구 날파람 있게 나갑니다.우탕탕탕!
영문을 몰라서 어쩡쩡해졌던 나는 삼촌하구 친구들이 다시 집에 들어와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삼촌이 이럽니다. <야, 그놈 빨르기두 빨르네,몇개나 도둑맞혔나 바라.>
< 삼촌, 도덕 맞히기는 내가 다 보구있는데..>
< 빨리바라는데뚜. 여기까지 와서 두개만 산다는게 이상하지 머야. 나가니깐 벌써 도망갔던데.>
나는 반신반의 하면서 물건을 헤보았습니니다.햐, 이건 사람 생눈알 뽑아 먹는 세상이네.
여자들 머리에 두루는 싸진(수건) 두개 하구 아이들 옷이 한벌 없습니다.
아직두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딱 코앞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로 도둑질 했지?
삼촌이 무릎을 치면서 <쌍 개쇄끼 > 하면서 난리입니다.< 삼촌, 됐어 , 얼마안되는거 가지구..>
아직두 눈앞에서 도둑맞힌 사실을 납득하기 어려운 나는 삼촌이 하두 아쉬워 하길래, 삼촌을 안위했습니다.
<얼마 안되다니. 야 그 돈이면 우리 한달 산다, 내 탓이다. 아주 순해보이길래 .....>
하여간 삼촌이 술먹다가 날렵하게 몸을 움직이는거를 보구 나서 삼촌이 멋있어 보입니다.
아지미한테 고깝게 하지만 이런 마음씨 착한구 날파람있는 삼촌이 아마 아지미 한테는 멋있게 보이는같슴다.
삼촌두 날파람 있지만 삼촌 친구들이랑 길가에서 달리는 차에서 뛰여내리거나 뛰여 오르는
오형 다리를 한 조선의 남자들은 그야말로 번개같다구 할까? 먹지두 못하는데 어디서 그런
날렵한 몸 움직임이 나오는지 알구두 모를일입니다.
다시 술상에 앉은 삼촌하구 친구들의 화제는 나중에 ,
나하구 엄마가 사가지구 중국가져가야할 물건쪽으로 돌아 감니다.
< 형님, 생복이랑 살때 조심해야 한다우.가짜가 많다오. 언감자랑 깍아서 딱 생복이랑 해삼같이 만든다오.
아주머니한테 잘 일러주오.> 한남자가 말합니다. 삼촌이 머리를 끄덕입니다.
< 햐, 어떠케 만드는지. 대단하지.... 칠두 똑같이 해서 알아봇본다오.근데 생복이랑 내지에서
가져다가 팔믄 돈 많이 번다메 XX는 맨날 이십일씩 보이지 않는거 보면 어디서 가망가망
장사하는 같다이. 우리두 돈 좀 벌아야겠는데...>
술상에 다시 앉아서 얼굴이 벌개서 도적을 욕하다가 울엄마 장사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화제가 또 돈버는 쪽으로 돌아 갑니다.누구는 어디가서 금을 캔다구 하면서 , 싸락금이라는게 머
물에다가 어떠케 씻으면서 골라낸다는가....
금보다두 내지의 해산물을 가져다가 엄마같이 중국장사 하는 사람들한테 파는게 많이 남는답니다.
물론 장사 금지인 조선에서 잡히면 다 몰수 당하지만 생복 하나두 엄청 비싸구 부피가 크지 않아서
한번 보따리로 성공하면 돈이 많이 남는답니다. 근데 생복이랑두 바다에서 맘대로 잡아서 되는것두 아니구
국가의 재산이라서 팔면 안되니깐 다 뒤문으로 어떻게 사와야 한답니다.
그러나 이동의 자유가 없는 조선에서 내지의 물건을 변방에 가져다가 파는 사람들은 어지간한 인맥이
아니면 할수 없습니다. 하기야 생복이랑 해삼이랑은 혜산에는 나지않구 바다에서 나니깐 거기서 부터
무거운 짐을 지구 기차로 이동을 하는데 그 이동하는 기회두 누구에게나 다 있는것 아니니깐 말입니다.
길거리를 보면 다 장사를 하는지 정말로 너나없이 잔등에 무거운 보따리를 업구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에 와서 티비에서 조선의 풍경을 볼때 나는 그 옛날의 조선의 길거리를 다시 떠올렸습니다.
노르꾸무레한 보따리에다가 멀 쌓는지 꼭꼭 싸서 잔등에 업구 다니는 조선 사람들,
조선사람들은 우리하구 가까이에서 살면서 우리하구는 너무 다른 생활을 하구 있습니다.
조선은 마음대로 국내에서 이동을 할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은 연길에서 북경갈려면 기차표만 있으면 가지만,
조선에서는 먼저 이동을 허가하는 허가증을 받아야 갑니다.
무슨 일때문에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가구 언제 갔다가 언제 오는가를 상세히 써야 하구 ,
그것두 심사를 거쳐서 허가가 내려오는데 허가두 누구나 다 주는게 아니랍니다.
삼촌은 평양 구경 했답니다. 허가증이 잘 안내려와서 돈을 먹이구 겨우 받아 내서 가봤답니다.
< 야, 다음에 니하구 누님 오믄 평양 함 델꾸 갈께.>날 건너다 보면서 이야기 합니다.
평양, 평양은 틀리다면서? 양아버지가 오래전데 평양 갔을때두 고층건물이 많구,
지하철두 있구 지하철은 대리석을 깔았다면서?
그러구 보니깐 시장에서 남색적삼에 검은 치마 입구 머리를 파마한 깔끔하구 이쁜 여자가
물건 사러 온적이 있는데,그 여자가 평양에 사는데 엄마집에 놀러 왔다구 했지.
아무리 평양구경 시켜준다구 해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없어. 그까짖 평양 못보면 말지...
나는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도 열정이 나서 말하는 삼촌에게 찬물을 끼얹을수가 없어서,
< 삼촌, 다음에 오면 꼭 평양구경 시켜주오.>했습니다.
어느새로 내 말투도 예예로부터 양양하는 말투로 바뀌였습니다.
내 관찰에 의하면 혜산은 량강도여서 그런지 너나 없이 다 양양 합니다.
예예 하구 습니다 말을 쓰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철이하구 연애하는 순이두 우리 삼촌한테 양양 하구 애들두 엄마 아빠한테 양양 합니다.
참, 삼촌친구들이 있는데서 조선에서는 어째 여자한테 간나라는 말을 왜 그리두 빈번하게 쓰냐구 ,
간나라는 말은 아주 더러운 말이라구 했습니다.
삼촌이 하는 말이 간나가 아니구 갈라 이랍니다. 량강도 사투리라구 합니다.
여자는 어차피 시집 갈 아이니깐 갈아 이래서 갈라 한답니다.
그러구 듣구 보니 간나라는 발음보다는 쪼끔 ㄹ 받침소리가 더 들어 간것 같기두 하구...
하여간 친구들이 막 웃는거 봤으면 삼촌이 거짖말 하는것 같기두 하구...
지금두 사실을 확인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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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내 자꾸 자기절로 추천 한다구 놀림받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걸 밝히기 위해서라두 님들이 많이 추천 눌러주셔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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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5)
어쩌다 일빠했네....먼저 점딱 찍어놓구서...ㅎㅎㅎ
내눈 이빠.ㅋㅋㅋ지금부터 읽을게~
미래에님//
ㅎㅎ
일빠시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일빠시군요. 감사합니다.
불씨 언니//
우야, 어쩌다가 이시간에...
감사함다.
우야, 어쩌다가 이시간에...
감사함다.
에구,,,오늘은 그래두 한숨은 안나오네...글쎄 고 도적이 괘씸하긴 한데.....
그런데 그 삼촌이란 분도 ㅎㅎㅎ 우점두 많네용..하하하....
잘 보구 감다...추천두 몇개 하구...
그런데 그 삼촌이란 분도 ㅎㅎㅎ 우점두 많네용..하하하....
잘 보구 감다...추천두 몇개 하구...
미래에 님이 나보다 더빠르넹 ㅎㅎㅎ
오늘도 올려주기를 고대 기다리구있었는데 ......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매일 올려주셔서 넘나도 고마워요 !!!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물론 추천이죠~~~
PS:산디님이 뭐 자기절로 추천하겠어요 ,
다들 이글보면서 감동돼서 우러러나서 추천하는뎅.
재수없는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걸 다 무시해버리세요.
남이 올린글 잘보구 감사나 표시하는게아니라 심술이 바르지못한사람들은 어디가나 있다니깐 ㅉㅉ
오늘도 올려주기를 고대 기다리구있었는데 ......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매일 올려주셔서 넘나도 고마워요 !!!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물론 추천이죠~~~
PS:산디님이 뭐 자기절로 추천하겠어요 ,
다들 이글보면서 감동돼서 우러러나서 추천하는뎅.
재수없는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걸 다 무시해버리세요.
남이 올린글 잘보구 감사나 표시하는게아니라 심술이 바르지못한사람들은 어디가나 있다니깐 ㅉㅉ
다 읽고 글 쓰는건 나뿐인가???
잼있게 읽었슴다...
추천은 생각해보구...ㅋㅋㅋ
잼있게 읽었슴다...
추천은 생각해보구...ㅋㅋㅋ
쭉 눈팅만 해왔지만 오늘은 플 남김니다.
싼디님,너무 재밌는 분이세요,씩씩하고 보기좋아요.
아참,추천도 눌러드릴께요.
싼디님,너무 재밌는 분이세요,씩씩하고 보기좋아요.
아참,추천도 눌러드릴께요.
내 이재 다읽구 추천두 밟았소.ㅎㅎ
내 오늘에는 지훈이랑 외식에...나그내 없으니 시간이 남아도오.ㅎㅎ
내 오늘에는 지훈이랑 외식에...나그내 없으니 시간이 남아도오.ㅎㅎ
오늘 깔깔 대면서 잘 읽고갑니다 ,항상 수고많으십니다 .
추천하나 때리고 갑니다 .ㅋㅋ
추천하나 때리고 갑니다 .ㅋㅋ
미래에님//
몇개라니..ㅎㅎㅎ
감사함다.삼촌은 그래두 마누라를 때리지두 않구 잘하는 편이람다.ㅎㅎ
몇개라니..ㅎㅎㅎ
감사함다.삼촌은 그래두 마누라를 때리지두 않구 잘하는 편이람다.ㅎㅎ
나두 오늘은 펄럭거리면서 몇번이나 와서 찾았슴다. 잘 보구 갑니다. 갈라?! ㅋㅋㅋ 진짜같은데. 좋게 이해합시다. 나쁜 도적이랑 만났지만 그래두 조선에 있는 마음씨 좋은 사람들도 많아서 기분좋슴다. 하루빨리 조선동포들이 잘 살 날이 오기를 기도합시다! 싼디님은 정말 넘 씩씩함더!
빙설님//
ㅎㅎ
언제나 감사합니다.ㅎㅎ
그런 한두 사람땜에 속상하구 기가 꺽일 내가 아닙니다.
그냥 추천많이 받을려구...........ㅎㅎㅎ
ㅎㅎ
언제나 감사합니다.ㅎㅎ
그런 한두 사람땜에 속상하구 기가 꺽일 내가 아닙니다.
그냥 추천많이 받을려구...........ㅎㅎㅎ
피피님//
우째 ? 추천두 해주쇼.하하하
내 손이 아프게 타자 했눈데...세시간이나 걸렸음다.
생각하면서 쓰구 ,수정까지 하느라구....ㅉㅉ
우째 ? 추천두 해주쇼.하하하
내 손이 아프게 타자 했눈데...세시간이나 걸렸음다.
생각하면서 쓰구 ,수정까지 하느라구....ㅉㅉ
비비님//
하하하. 내 재밌음까?
좀 장난기는 많슴다.ㅎㅎ
읽어주시구 풀두 심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하하. 내 재밌음까?
좀 장난기는 많슴다.ㅎㅎ
읽어주시구 풀두 심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지니님//
추천 감사합니다.
처음보는 분이심다예.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처음보는 분이심다예.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싼디님 답글 보구야 집 가야겠는데...
포에버님//
자꾸 기달리게 해서 죄송함다.
생각같아서는 단숨에 쓰고 싶은데 써질때하구 안써질때가 있어서....
조선두 한동안 지나니 좀 적응이 됐는지 괜찮아 지기두 했습니다.
하여간 조선이 하루 빨리 잘 살아야 하는데......
자꾸 기달리게 해서 죄송함다.
생각같아서는 단숨에 쓰고 싶은데 써질때하구 안써질때가 있어서....
조선두 한동안 지나니 좀 적응이 됐는지 괜찮아 지기두 했습니다.
하여간 조선이 하루 빨리 잘 살아야 하는데......
포에버님//
아직두 회삼까?
아까는 불시로 조선글이 타자가 안되여서 ......
빨리 돌아가서 쉬쇼. 정말 수고하심다.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하다니..
아직두 회삼까?
아까는 불시로 조선글이 타자가 안되여서 ......
빨리 돌아가서 쉬쇼. 정말 수고하심다.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하다니..
오우 무슨! 기다리는것두 잼있잼다... 천천히 잘 생각해서 잼있게 쓰시요. 아무리 구차해두 그리구 우리 고모가 고생하고있는데 우리아버지 엄마를 들여놓지 않아줘도 조선 응원합니다! 난! 글쎄 불쌍한 평민에게 무슨 죄가 있겠어요...
싼디님 답글두 보구... 난 여기서 물러가꼬마! 래일 이시간에 또 만납시다!
싼디님 답글두 보구... 난 여기서 물러가꼬마! 래일 이시간에 또 만납시다!
싼디님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8집까지 썼습니까?
참 글재주도 대단하시고 생활경력도 풍부하다고 이전브타 생각해왔었는데.....
오늘은 피곤하고 래일 할일도 많고 해서 오늘은 추천만 슬쩍 하고......
일요일에 검색해서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볼게요....
참 글재주도 대단하시고 생활경력도 풍부하다고 이전브타 생각해왔었는데.....
오늘은 피곤하고 래일 할일도 많고 해서 오늘은 추천만 슬쩍 하고......
일요일에 검색해서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볼게요....
포에버님//
래일 또 봅시다.ㅎㅎ
래일 또 봅시다.ㅎㅎ
sunbelt[새가족] |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나중에 천천히 읽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cu cen !
허허,시퍼런 대낮에 두 눈 펀이 뜨고 눈앞에서 옷을 도적맞히다니!!
도적이 날래군요!
이러고 보니 소학교때 우리 몇명 꼬마들이 먹을거랑 놀이감이랑 파는 한족아매 매대
에 가서 물건사던 일이 생각납니다.한두사람이 물건 사는체 하면 다른 애들도 같이 물건고르는체 하면서 욕심나는 물건들을 몰래 감춰가지고 오던 일이.
역시 그 아매 눈앞에서 쓰리를 했짐!ㅎㅎ우린 초급XXX.
지금은 다 잊을수 없는 추억이 돼버렸고!!
찌나미니 산디님 지금 지니고 있는 160만도 조심해야 되겠네요~ㅎㅎ
평양사람들의 생활과 지방사람들의 생활 비교할 상대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마치,연길과 북경의 차이처럼!
평양은 모두들 깨끗하고 살기 좋다고 하던데 물론 평양시민들을 말하는거겠죠,일반사람들은 평양에 갈 권리조차 없고.
조선이 언제면 자유스러워지겠는지?!
오늘도
빵빵빵!!
도적이 날래군요!
이러고 보니 소학교때 우리 몇명 꼬마들이 먹을거랑 놀이감이랑 파는 한족아매 매대
에 가서 물건사던 일이 생각납니다.한두사람이 물건 사는체 하면 다른 애들도 같이 물건고르는체 하면서 욕심나는 물건들을 몰래 감춰가지고 오던 일이.
역시 그 아매 눈앞에서 쓰리를 했짐!ㅎㅎ우린 초급XXX.
지금은 다 잊을수 없는 추억이 돼버렸고!!
찌나미니 산디님 지금 지니고 있는 160만도 조심해야 되겠네요~ㅎㅎ
평양사람들의 생활과 지방사람들의 생활 비교할 상대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마치,연길과 북경의 차이처럼!
평양은 모두들 깨끗하고 살기 좋다고 하던데 물론 평양시민들을 말하는거겠죠,일반사람들은 평양에 갈 권리조차 없고.
조선이 언제면 자유스러워지겠는지?!
오늘도
빵빵빵!!
잙익구 감다. 근데 생복이란게 머임까
켄//
xie xie!
xie xie!
쉼터님//
ㅎㅎ
어릴때 꽤나 발갰꾸먼.하하하
내 그찮아두 자꾸 사기 당해서 어저는 꼭 내 열매 지키지구 함다.하하하
조선이 개방하구 어찌구 하는데 언제면 일반시민들도 맘대로 여기저기 다닐수 있을런지..
ㅎㅎ
어릴때 꽤나 발갰꾸먼.하하하
내 그찮아두 자꾸 사기 당해서 어저는 꼭 내 열매 지키지구 함다.하하하
조선이 개방하구 어찌구 하는데 언제면 일반시민들도 맘대로 여기저기 다닐수 있을런지..
쯔바끼//
어야, 아직두 아이 자는구나.
나뚜 잘 몰르갰는데 아마 아와비를 그러는 같지무.
어야, 아직두 아이 자는구나.
나뚜 잘 몰르갰는데 아마 아와비를 그러는 같지무.
쉼터님//
그랜데 그램 아이 되재?
여기 한곳에만 올려야 되는게 아임까?
내 절로 하자면 좀 ....ㅎㅎㅎ
열매 달라는 사람이 있어서 내 마음이 약해서 여러번 줬는데
어저는 안주기로 했씁다.하하하
한시 넘었는데 어저는 주무세요.
저두 내리자구..........
그랜데 그램 아이 되재?
여기 한곳에만 올려야 되는게 아임까?
내 절로 하자면 좀 ....ㅎㅎㅎ
열매 달라는 사람이 있어서 내 마음이 약해서 여러번 줬는데
어저는 안주기로 했씁다.하하하
한시 넘었는데 어저는 주무세요.
저두 내리자구..........
우의 여덟글자를 복제해 아무 리플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예,저두 인차 내리렵니다.
예,저두 인차 내리렵니다.
とても素晴らしい文章ですよ。
きっと人も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よ!
きっと人も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よ!
무슨일을 하는사람인지 궁궁하구만.
추천 추천 강추임더 ....ㅎㅎ
한국의 지리적 위치는 대략 장악한것 같것만
북조선은 다만 평양하구 단동의 건너편에 잇는
신의주밖에 모르겟네요.
압록강의 절반까지 가니 건너편의 북조선사람들을
똑똑히 볼수 잇엇어요.옷이 우리쪽은 알랄달랄햇건만
그쪽은 주요로 여성 아동 그리구 늙은분들로서
흰색치마저고리가 위주엿다는걸로 기억되는데...
고중때 다시 찾아가보니 단동은 고층건물로 예전보다 번화해졋는데
신의주는 변함이 없엇는지 아니면 단동의 큰변화와 넘 선명한 대조이뤗는지
더 초라해진것같아서.....
어렷을적 읽엇던 우정이랑 노래하는 책은 거의 북조선작품
그래서 북조선애들을 아주 부러워햇던 한때두 잇엇는데....
싼디님 글 읽고보니 다른 한면이 펼쳐지네요.
간접적으로 북조선량강도에 갓다온듯한 기분이네요.
지금쯤 그 은이 강이 그리구 삼촌부부는 어디서 무얼할까요?
북조선은 다만 평양하구 단동의 건너편에 잇는
신의주밖에 모르겟네요.
압록강의 절반까지 가니 건너편의 북조선사람들을
똑똑히 볼수 잇엇어요.옷이 우리쪽은 알랄달랄햇건만
그쪽은 주요로 여성 아동 그리구 늙은분들로서
흰색치마저고리가 위주엿다는걸로 기억되는데...
고중때 다시 찾아가보니 단동은 고층건물로 예전보다 번화해졋는데
신의주는 변함이 없엇는지 아니면 단동의 큰변화와 넘 선명한 대조이뤗는지
더 초라해진것같아서.....
어렷을적 읽엇던 우정이랑 노래하는 책은 거의 북조선작품
그래서 북조선애들을 아주 부러워햇던 한때두 잇엇는데....
싼디님 글 읽고보니 다른 한면이 펼쳐지네요.
간접적으로 북조선량강도에 갓다온듯한 기분이네요.
지금쯤 그 은이 강이 그리구 삼촌부부는 어디서 무얼할까요?
고중동창생님//
감사합니다.ㅎㅎ
내 아무일두 아이 하는 백수임다.
글을 좀 멋있게 써서 그렇치 내 영 성격이 더럽구 신경질이 많은 아줌마이지무.
감사합니다.ㅎㅎ
내 아무일두 아이 하는 백수임다.
글을 좀 멋있게 써서 그렇치 내 영 성격이 더럽구 신경질이 많은 아줌마이지무.
제비처럼//
어야, 여기 들렸구나. 감사하오.ㅎㅎ
어야, 여기 들렸구나. 감사하오.ㅎㅎ
쟈스민//
조선은 발전을 하는게 아니구 후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어릴때 70년대는 조선이 한국보다더 잘 살았답니다.
우리어릴때 북조선 신발이랑 부럽아 했지 않구 멈니까.
얼마전까지만 해두 편지가 왔었답니다.
결말 부분에 좀 거기에 대해서 쓸려구 합니다.
조선은 발전을 하는게 아니구 후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어릴때 70년대는 조선이 한국보다더 잘 살았답니다.
우리어릴때 북조선 신발이랑 부럽아 했지 않구 멈니까.
얼마전까지만 해두 편지가 왔었답니다.
결말 부분에 좀 거기에 대해서 쓸려구 합니다.
수고 햇슴다...........
번쩍//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산디님... 잘 읽구 감다~~ 추천두 눌르구~
재밋게 읽엇씀다~~ 기대 기대~~
재밋게 읽엇씀다~~ 기대 기대~~
넝촌//
고맙소. 근데 넝촌은 어째 요즘 글 올리지 않는가?
내 고대하는데뚜나. 독일 일이랑 좀 올려주오.
고맙소. 근데 넝촌은 어째 요즘 글 올리지 않는가?
내 고대하는데뚜나. 독일 일이랑 좀 올려주오.
독일에서 잇은 일이 별루 없어서....ㅎㅎㅎ
내 이따가 재밋는 일이 생기문 올릴꼐예...
내 이따가 재밋는 일이 생기문 올릴꼐예...
오늘 출근해서 먼저 읽고 일하렵니당,ㅋㅋㅋ
朝鮮にことは見れば見るほど面白いですね それとsanndiさん記憶力がすごい
내 자꾸 자기절로 추천 한다구 놀림받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걸 밝히기 위해서라두 님들이 많이 추천 눌러주셔야 합니다.ㅎㅎ
제절루 막 플을 늘구는걸봐선 틀림없짐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걸 밝히기 위해서라두 님들이 많이 추천 눌러주셔야 합니다.ㅎㅎ
제절루 막 플을 늘구는걸봐선 틀림없짐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추천하구 갑니다
추천하구 갑니다
재밌게 잘읽었어요~~
저두 추천하구갑니다~~
저두 추천하구갑니다~~
젤 가까이에 있으면서 젤 모르는 나라가 조선인가 봅니다
조선에서 많은 경험을 했군요
1,2편이 없어서 3편부터 읽었는데
자꾸 기대 되네요
빨리 9편 올려주세요
수고하십니다
조선에서 많은 경험을 했군요
1,2편이 없어서 3편부터 읽었는데
자꾸 기대 되네요
빨리 9편 올려주세요
수고하십니다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산디님의 글은 생동하구 재밌게 써서 친히 느끼는듯 합니다.
이후에도 재밋는글을 계속 부탁합니다.
산디님의 글은 생동하구 재밌게 써서 친히 느끼는듯 합니다.
이후에도 재밋는글을 계속 부탁합니다.
진짜 넘 잼잇어요.이제 들어오다 보니 내가 넘 늦엇네요.ㅋㅋ 오늘 또 게속 하여 써주실거요.추전은 당연히 눌러드리쇼.그럼 다음빚 빨리 부탁합니다.
추천 당하므 먼 존 점 잇길래?
글구
잘 보구 감디.
글구
잘 보구 감디.
정말 재밋었어요. 북조선 사람들 빨리 잘살기바래요. ㅠㅠ
잼있는 글을 읽고 감니다.
하루빨리 조선형편이 개선되어서 우리 모두 같이 잘 살앗을면하는 마음뿐임니다.
교육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엇음니다.
하루빨리 새롭게 번영하고 발전하는 이 좋은 시대에 같은 민족인 조선이 아직도 점점 락후해지고 발전이 없는게 안타깝기만하고 마음아플뿐임니다.
하루빨리 조선형편이 개선되어서 우리 모두 같이 잘 살앗을면하는 마음뿐임니다.
교육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엇음니다.
하루빨리 새롭게 번영하고 발전하는 이 좋은 시대에 같은 민족인 조선이 아직도 점점 락후해지고 발전이 없는게 안타깝기만하고 마음아플뿐임니다.
북조선 5일유를 조직하세요....
참가하겠는데 그램....
잼있게 읽었슴다....
참가하겠는데 그램....
잼있게 읽었슴다....
오늘두 재밋게 잘 읽엇슴다 추천두 빼먹지 말구 날려야지
도독질이사 북조선애들 담당하기 힘들지, 그래다가 혼자무 탁 쳐 놓구 물건 가지구 달아나구 ㅋㅋㅋ 
싼디 언니
삼촌들두 옆에서 지켜줄께지 ㅉㅉ
언니 기억력이 대단함다 술상옛말도 그리 생생한게 ㅎㅎ
잘 봣슴다, 추천하구 감다
삼촌들두 옆에서 지켜줄께지 ㅉㅉ
언니 기억력이 대단함다 술상옛말도 그리 생생한게 ㅎㅎ
잘 봣슴다, 추천하구 감다
쟌님//
감사합니다.언제나 읽어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언제나 읽어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面白いって言ってくれて感謝しま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面白いって言ってくれて感謝します。
RUDY[9급시민] |
부실한게. 할노릇이 없으면 코궁개나 우벼라,
우비는 방법 잘 모르갰음 내 가르쳐 줄께.
파랑나비님//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랑정님//
오랜만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25만부자] |
제이름 을 클릭하구 이름으로 검색을 눌르면 하면 제가 올린글이 쭉 나옵니다.
일집 이집두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눈팅고우서우님//
재밋는 이름이심다.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눈팅만 하시지 마시고 이번같이 발자국두 남겨주세요.ㅎㅎ
재밋는 이름이심다.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눈팅만 하시지 마시고 이번같이 발자국두 남겨주세요.ㅎㅎ
멋진여자되자님//
추천 고맙습니다.
글이 잘 생각날때하구 잘 생각 안날때가 있어서...ㅠㅠㅠ
하여간 저두 빨리 올릴려구 하고 있습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글이 잘 생각날때하구 잘 생각 안날때가 있어서...ㅠㅠㅠ
하여간 저두 빨리 올릴려구 하고 있습니다.
꿀벌왕님//
추천 해주시면 열매 많이 벌수 있습니다.ㅎㅎ
그리구 내 허영심두 만족이 되구요.
자꾸 욕심부려서 죄송합니다.
추천 해주시면 열매 많이 벌수 있습니다.ㅎㅎ
그리구 내 허영심두 만족이 되구요.
자꾸 욕심부려서 죄송합니다.
미인님//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저두 조선이 하루빨리 잘살기를 기대합니다.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저두 조선이 하루빨리 잘살기를 기대합니다.
고향친구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도가 이상하니깐 온 나라가 다 이상하게 돌아 갑니다.
하루빨리 평민들이 잘살구 발언의 자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거는 이동의 자유두 없으니깐..ㅠㅠㅠㅠ
하여간 대샘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도가 이상하니깐 온 나라가 다 이상하게 돌아 갑니다.
하루빨리 평민들이 잘살구 발언의 자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거는 이동의 자유두 없으니깐..ㅠㅠㅠㅠ
하여간 대샘다.
대마쯔//
빠짐없이 읽어주어서 고맙소.ㅎㅎ
나두 나중에는 금강산에 꼭 가볼려구...
울 아들보구 좀 조선 유람 가자니깐 가면 먹을께 없다구 죽어두 안간다오.ㅎㅎ
빠짐없이 읽어주어서 고맙소.ㅎㅎ
나두 나중에는 금강산에 꼭 가볼려구...
울 아들보구 좀 조선 유람 가자니깐 가면 먹을께 없다구 죽어두 안간다오.ㅎㅎ
고도깨지님//
이름이 참 웃기는 이름입니다.하하하.
추천 감사합니다.
이름이 참 웃기는 이름입니다.하하하.
추천 감사합니다.
나쁜놈//
정말 사람 생눈알 빼먹는 세상이지무.
얼마나 대담한지............ㅉㅉㅉ
그래니깐 한국에서 통일되면 한국까지 망한다구 하재?
정말 사람 생눈알 빼먹는 세상이지무.
얼마나 대담한지............ㅉㅉㅉ
그래니깐 한국에서 통일되면 한국까지 망한다구 하재?
파랑이님//
다 잊어버리구 있다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생각하니깐
인상이 깊어서 그런지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삼촌이 딱 문턱을 사이두구 앉아 있었구
내쪽을 자주 보구 있은것두 어느새로 도둑맞혓지 멉니까.
다 잊어버리구 있다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생각하니깐
인상이 깊어서 그런지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삼촌이 딱 문턱을 사이두구 앉아 있었구
내쪽을 자주 보구 있은것두 어느새로 도둑맞혓지 멉니까.
쉼터님//
하하하.
고맙습니다.
하하하.
고맙습니다.
즉시 실천해봣슴다 ㅎㅎ
추천이 올라갑데다 ㅋㅋ
나두 기원함다 !!!
추천이 올라갑데다 ㅋㅋ
나두 기원함다 !!!
제이름 을 클릭하구 이름으로 검색을 눌르면 하면 제가 올린글이 쭉 나옵니다. 일집 이집두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는 하두 재빠르게 그전에 다 밧길래서... ㅎㅎㅎ
혜산은 조선에서 젤 잘사는 곳이라고 들었슴다.
지금 국세만 안정된다면 나두 싼디누애처럼 조선에 가서 첫 황금을 캐고싶은데 말입니다.
싸락금이란건 사금을 그래구 생복은 전복을 그래는 같슴다 ,확실히 한보따리만 메구 오믄
큰 돈이짐 ,, 지금 싼디누애 돈을 많이 벌구 오길 기대하며 손바닥에 땀을 흠뻑 적시고 이씀다
후편 기대..............
지금 국세만 안정된다면 나두 싼디누애처럼 조선에 가서 첫 황금을 캐고싶은데 말입니다.
싸락금이란건 사금을 그래구 생복은 전복을 그래는 같슴다 ,확실히 한보따리만 메구 오믄
큰 돈이짐 ,, 지금 싼디누애 돈을 많이 벌구 오길 기대하며 손바닥에 땀을 흠뻑 적시고 이씀다
후편 기대..............
싼디 언니는 글두 잼나게 써..ㅎㅎㅎ
잘읽구 갑니다
저두 일곱살때 조선갔는뎅 마화가뜩가져갓죠..그래서 옆집 애랑 낭궈먹을려구
그랫는뎅..그와중에서두 그걸 주면서 중국이 좋아?조선이 좋아?바라.중국은 이런거잇잖아..그러니가..그애가..조선이 좋아.그러대요..ㅎㅎ그래두 마화 주니까 잘먹어요..
휴..
불쌍한 애들이...
삥골이 달달하지않구 ..우유맛두 없구그냥 얼음덩이에 사탕맛이 쪼끔 나데요..
그리구 아이스크림두 잇는데...휴...무슨맛인지..그래두 거기사람 얼음과자 장사 온다면서 바께쯔 들구 살러 가요...얼음과자두 맬마다 오는게 아니라면서..ㅎㅎ
잘읽구 갑니다
저두 일곱살때 조선갔는뎅 마화가뜩가져갓죠..그래서 옆집 애랑 낭궈먹을려구
그랫는뎅..그와중에서두 그걸 주면서 중국이 좋아?조선이 좋아?바라.중국은 이런거잇잖아..그러니가..그애가..조선이 좋아.그러대요..ㅎㅎ그래두 마화 주니까 잘먹어요..
휴..
불쌍한 애들이...
삥골이 달달하지않구 ..우유맛두 없구그냥 얼음덩이에 사탕맛이 쪼끔 나데요..
그리구 아이스크림두 잇는데...휴...무슨맛인지..그래두 거기사람 얼음과자 장사 온다면서 바께쯔 들구 살러 가요...얼음과자두 맬마다 오는게 아니라면서..ㅎㅎ
나뜨 추천밟고 가요..ㅎㅎㅎ
파랑이님//
추천 고맙습니다.ㅎㅎ
넝촌//
내이름 검색하구 그다음에 밑에 오른쪽에 계속해서 검색을 눌르면 일이집두 나올껀데...
젠트맨//
에? 혜산이 제일 잘 산다구? 평양이 아니라오?
북조선 가서 돈번다는게 영 힘들것 같은데.....ㅎㅎ
바보토마토님//
추천 감사합니다.
정말 님의 말을 들으니 얼음과자 먹던 생각이 납니다.ㅎㅎ
다음집에는 그 일두 써야 하갰슴다.
고맙습니다.ㅎㅎ
추천 고맙습니다.ㅎㅎ
넝촌//
내이름 검색하구 그다음에 밑에 오른쪽에 계속해서 검색을 눌르면 일이집두 나올껀데...
젠트맨//
에? 혜산이 제일 잘 산다구? 평양이 아니라오?
북조선 가서 돈번다는게 영 힘들것 같은데.....ㅎㅎ
바보토마토님//
추천 감사합니다.
정말 님의 말을 들으니 얼음과자 먹던 생각이 납니다.ㅎㅎ
다음집에는 그 일두 써야 하갰슴다.
고맙습니다.ㅎㅎ
싼디...내 요며칠 바빠서 이재 한꺼번에 읽었소.다음집두 빨리..
우리엄마 북조선 장사 서너번 갔댔는데,갔다오면 많이 여윕데.
친척집에 가는것두 제대로 잡숫지 못했다우.
명태랑,해삼이랑,낙지랑,그리구 조선에 금도 갖구왔던 기억이 어습푸레하우.
내 초중때랑,북조선 구두 뾰족한게 이뻣짐.그땐 아마 유행이였었나.ㅋㅋ
우리엄마 북조선 장사 서너번 갔댔는데,갔다오면 많이 여윕데.
친척집에 가는것두 제대로 잡숫지 못했다우.
명태랑,해삼이랑,낙지랑,그리구 조선에 금도 갖구왔던 기억이 어습푸레하우.
내 초중때랑,북조선 구두 뾰족한게 이뻣짐.그땐 아마 유행이였었나.ㅋㅋ
내 추천 눌르는거 까묵어서.ㅋㅋㅋ
밑에까지 겨우 내려왔소..멀다얌..
밑에까지 겨우 내려왔소..멀다얌..
꼴꼴이 엄마님//
나는 조선구두 소학교때 영 욕심났땟찌무.ㅎㅎ
그때는 조선이 잘살았댔는데...ㅠㅠㅠ
추천 고맙슴다.
빨리 끝내구 좀 쉬여야 갰는데...ㅎㅎㅎ
나는 조선구두 소학교때 영 욕심났땟찌무.ㅎㅎ
그때는 조선이 잘살았댔는데...ㅠㅠㅠ
추천 고맙슴다.
빨리 끝내구 좀 쉬여야 갰는데...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