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한심했던 일.

일본체험수기 · #29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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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나무 · 2007-05-29 15:51:25 · 조회 879
일본에 첨 도착해서 슈퍼에 가보니

물가가 어찌나 비싼지.........

저녁 찬거리는 사야하겠구 해서 한바퀴 돌아서 겨우 산게 염지 한단.

쌀은 비싸서 살 궁리두 못하구 , 중국에서 가져온 가마치르 퍼지와서 밥으 먹는둥 마는둥하구.

짠지두 첨에는 맛있었는데 한 7일 연속 먹다나니 질립데다.

내 도착해서 5번째 날만에 우리 5춘아재 날 보러 왔다가

내 사는 꼬락서니르 보구 다이에 가서 이불으 만 엔 주구 사주구.용돈두 3만엔 주구,

쌀으 10키로 짜리르 사주구 채소두 한바구니 가득 사주구 갔짐.

저녁에 울 아재르 배웅하느라구 역전까지 택시타구 갔는데

올때느 전차타구 와야 덴단말이

전차 료금표르 본게 제이알 하구 게이한 노리 가에있어가지구 360엔이나 하겠구나

360엔이무 당시 내 3일 반찬거리 값인데......

그래서 돈으 아끼느라구 밤인데두 집까지 걸어 가길러 했짐

그래두 시내 안은 괜찮은데 골목길러 접어 드까나 사람드 벨르 없구 좀 으쓰랍데다.

어떤 사람이 오토바이 타구 가메 휘파람이 란게 쒹! 하구 불구 가지.

다리 좀 후들후들 떨리는것두 주먹으 꽉쥐구 집까지 걸었짐 .

그랜데 낮이가 달리 밤이대서 길이 잘  알리지 않더란말.

그래두 11시 거의 됏는데두 멤바르 어떤 일본 아즈마이 마당 쓰는게 보여서

그 아즈마이가 내 집주소 보이메 이렇게 가는게 옳는가구 물어보까나

그 아즈마이 [道はあってるけど、歩いていくの?危ないね。たぶん40近くかかると思う。着付けてかえりや。」

하메설 걱정데는지 멀리까지 게속 지케보구 있덩게야.

그렇게 2시간 반 걸어서 집에 들어서는데

울 아잰데서 전화 오겠구나

나고야에 있는 집에 다 도착했다구

울아재가 내 와늘 어느마이 마음이 맞는가 보쇼

집에두 같이 들어 서겠구나

두구 두구 그때 일으 생각하무

내절러 내 답답하단데 ..........

그 360엔으 아끼느라구 2시간 반으 걸었다니 그것두 한밤중에

제정시 아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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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微笑み天子 · 2007-05-29 16:05:04
잘햇스꾸마... 짐도 그런정신으 발양합서.. ㅎㅎ 인민페루 게산하문
것두 적잰은 돈이지무 음..
젖소 텐미니... · 2007-05-29 16:06:43
지금도 그정신이 있다면... 부자 되지믄,,,, 으흐흐
야자 나무 · 2007-05-29 16:08:59
야 그 정마~

나드 그래두 레이디 인데

돈 아끼겠다구 위험하게 댕기무 아이 데지
생활 · 2007-05-29 16:12:02
>360엔으 아끼느라구 2시간 반으 걸었다니 그것두 한밤중에

캬--- 정말
>제정시 아이짐!!!

나두 갓 일본와서 슈퍼에 가서 통졸임 사고 집에와서 계산한게 10엔을 더 내서
다시 슈퍼에 찾아가서 그 10엔을 받아왔슴다.ㅋㅋ
레지에 여자 깨-내 봅데다 .
제정시 아이짐 !ㅎㅎ

그정시 지금 어디루 갔는지...
젖소 텐미니... · 2007-05-29 16:14:57
이건 아니잖아....
야자 나무 · 2007-05-29 16:20:59
하기사 일본에서 첨부터 제정신을러 지내기는 좀 힘들짐

정신없이 근검절약 하지 않음사

살아남기 힘들짐.........

다 그렇게 억척같이 버텨 냇길래 오늘이 있는게

아이 겟슴다?.
kimcherl · 2007-05-29 17:31:50
ㅎㅎ
이야기 듣구보니 진짜 한심할 정도가 되네요

나두 이전에 돈절약하겟다구 그렇게 해본적이 잇는데
200엔 절약하겟다구 50분
근데 저녁6시부턴가 걸으니깐 걸으메 구경하메 괜찮던데
그래두 2시간반은 너무 햇슴다
그날에 체력이 바닥이 됏겟슴다 몸두 조심해야지
치이타 · 2007-05-29 17:55:03
니시가와구찌에서 살때... 아끼하바라에 가기 싶은데..

차표르 본게 290엔이짐...아끼하바라 그전에 역전 오까찌마찌까지는 210엔이짐..

오까찌마찌에가서 아끼하바라에 걸어가서..물건으 사가지구..

또 오까찌마찌까지 걸어서 전차탔짐...
대자연 · 2007-05-29 17:55:16
ㅎㅎ 많은 사람들이 다 일본에 처깜왔을때는 이랬을걸...
나두...ㅎㅎㅎ
그때당시 정신으로는 뭐 못해낼게 없갰구나...
지금은 좀 노랑지 댔지므.
야자나무님,그때정신을 발양하며 계속 노력합소.
화이팅...야자나무!!!
대마쯔 · 2007-05-29 17:55:32
다이어트했다 치쇼 ㅋㅋㅋㅋ
cho · 2007-05-29 18:07:18
360円のために2時間も、、、時給に計算すると180円/H、損しましたね。
私たちは日本まで来れる高いレベルの人間達ですから、発想を変えて
時間のほうを大事にしたほうが得策だと思うが・・・・・・
다람이 · 2007-05-29 18:18:05
휴, 정마 수고햇슴다
나느 내마 이런  경험이 잇는가 햇더만 여러븐들두 경험해밧구마
나느 곰만 왓을때 뻐스비 210엔 아까바서 집에서 역전까지 걸어갓는게 그때 길으 미내 모르지 뻐스 한번 타구느 방향음치 인지라 로정으 기억못하갯지 해서 뻐스 한번씨 지나갈때 잘 보구 따라 가메서리 1시간반 이나 걸어갓슴다  
지금두 그 정신 잇엇으므 언녕 부자되구두 나머지 가뜩함다
리룡 · 2007-05-29 18:24:11
잘했수다 ..내두 한때는 그럴때가 있었수다
Yisao · 2007-05-29 18:30:46
처음에는 모두를 그런것 같습니다.

헌데 한달도 않지나 중국에 있을때의 습관이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엔도 인민페를 쓰듯 물쓰듯 하고...

이게 사람의 적응능력이 아닐가요?
바다 · 2007-05-29 20:13:48
착하구나!그  다   일본에서의   잊을수 없는 추억이 돼지뭐!
나도 금방  왔을때   먼  형이란분이   야끼니꾸  사주어서 
늦게까지   먹고  마시고   그 형은  전차  타고  가고 나는
지하전차라서  벌써   차가  없어져서  요꼬하마 역에서
하루  밤을 세우지.땅바닥에서 잠도 들었지,,아침에  허리가
얼마나  아프든지!!!택시비  아낀다고,지금  생각하면........
야자 나무 · 2007-05-29 20:50:20
첨 일본와서 고생 마이 했지만

그래두 지금 생각해 보무 다 소중한 추억임다.

요고 보구 가쇼.

구혜선 어린 시절 사진임다. 19순정에서 연변여자 배우 했던 여자있재

natsu향기 · 2007-05-30 14:28:30
음 정말 고생많이 했네여... 그런걸 보면 난 행복했네...
♥바보토마토♥ · 2007-05-30 16:21:03
일본와서 유학생활해본사람이면
돈 좀 절약하겟다구 똥고생해본사람이 많짐
그러니가.고생못해본사람하곤 말이 안통해요...

간밧데네..ㅎㅎㅎ
야자 나무 · 2007-05-30 19:41:03
고마우이

내 젊음과 건강이 밭여주는한 열심히

감바르 해야지 모
새벽열차 · 2007-05-30 20:05:59
ㅎㅎㅎ 다 그렇습더.난 제일 처음 일본 왔을때 동경 오다끄에 살았는데 남들이 신주꾸요 이께부끄로요 시나가와에 가서 지큐 1000원 받으면서 일할때 지도를 본게 되게 멀어보이겠구나,,,혼나서 갈 엄두도 못하구 더구나 일본말도 잘 못하지 해서 ,,,그리구 너무 촌빵처럼 옷을 입어서 더우기 갈 엄두를 못냇짐...ㅎㅎㅎ한 2년동안 ㅎㅎ
向左向右 · 2007-05-31 10:53:30
ㅎㅎㅎ
나두 이전에 금방왔을때 슈퍼에서 300엔 이상 초과하는 물건을 살땐 재삼재삼 고려를 해서 샀는데. ㅎㅎㅎ
바쌰 · 2007-05-31 12:26:38
私ははじめに100円以上の物を買う勇気さえなかったんです。
야자 나무 · 2007-05-31 17:29:23
일본에서 아무리 힘들다 해두

젤첨 일본에 갔을때처럼

힘들지는 않았어요

첨엔 길두 잘 몰라서

헤맨적두 많구 , 모든게 생소해서

つまずいたことも多かった。
今、考えると それも いい経験  だったな~
そのときが  懐かしく  なる。
kimcherl · 2007-06-04 15:43:41
구혜선은 어릴때 그대로 자란것 같구만
별루 성형을 하지 않은거 같은데
한국여자들이 성형한거 너무 많아서 어디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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