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남친이 한주일 휴가를 맡앗다,
일본오기전에 혼합온천이란거 책에서 본기억이난다.
남친하고 혼합온천있다는 소리햇더니 자기도 일본에 살면서 한본도 못가봣다는거..
용기내서 부끄럽지만 한번 가볼가햇더니.첨에는 이상한 눈길로 아래위 훓어보더니.그래..가자,,
시가껜에서 차몰고 긴시간..끝내 그 온천에도착. 정작 문앞에 섯더니 도무지 들어갈수가 없엇다.들어갈 용기가 도저히 없엇다. 남친은 벌서 들어간지 2시간 ,문앞에서 서성서성거리면서 못들어가는나를 바스타올 걸치고 나와서 남친이 재촉한다.빨리 들어오라구..안에 여자들 적지않다구. 그래도 못들어갔다.때마침 할머니 댓여섯명이 저쪽에서 수다 떨면서 이쪽으로 오고있엇다.몸에 유까다 걸치고.타올을 쥐고..틀림없이 이쪽을 향하고 있음이 틀림없엇다.
문앞에서 서성거리는 내심정을 아는지.할머니 한분이.お嬢さんなんでここにいるの?하고 말걸어왓다. ちょっと、、、、하고 뒷말 잇지못하는 나에게.그 할머님이.大丈夫だよ、入ったらみんな同じだわ、一緒に入ろう 하고 말 건네왓다,,
찬스라 싶어서 할머니들 무리에 끼여서 온천에들어갓다,
옷벗고.바스타올 몸에 두르고.혼합탕쪽 문을 배스듬이 열고.들여다 보앗다,,
헉....남자들.뒷모습.앞모습....도저히 들어갈용기가 없엇다.
대충몸을 씻고난 할머니들이 또 무리지여 혼합탕쪽으로 몰려들엇다.(입구는 남녀 따로따로) 수다스러운 할머니들 무리에 끼여 혼합탕 문을 열고 용감한척.씩씩하게 걸어들어갓다. 젊은 여자들이 오는게 아마 드물엇는지.일체의 눈길이 내몸에 쏠렷다.
도저히 눈길을 어디에 둘지를 몰랏다.
겨우 저쪽바위위에 앉아서 휴식하고있는 남친을 발견하고 살금살금 그쪽으로 향햇다..걸으면서. 바위위에..앉아잇는 할아버지들... 대수롭지않게 걸어다니고 있는 젊은남자들......보지않으려고하는데 자꾸 눈에 들어온다....
그 열메터도 안되는거리가 그렇게 길수가없엇다..일체의 눈길이 나를 주시하는거같아서.숨죽이고.걸은거같다. 멀 생각햇던지도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겨우..남친옆에 도착.타올걸친채로 물안에 들어갈라고하니가.여기는 타올사용금지란다..벗고 들어가란다..참..타올벗으면 어쩌지.. 한참.낑낑거리면서 남자들 눈치를 보다가..다들 시선이 없을때 제꺽 물속에 들어가면서 타올을 바위위에 올려놓앗다..그렇게 물속에 들어갓다..정작들어가고나니 안도의 한숨이 풀풀....
이번에는 어떻게 이물속에서 나가야할것이 걱정걱정....훌훌훌...
그럭저럭 혼합탕들어온지..한시간 경유.
더이상 물속에있을자신이없엇다..하지만 할아버지들.아저씨들 도무지 자리를떠주지않는다. 그들이 나가길 기다리다가는.내살점이 다 퍼지고 말것같앗다..남친보고...내 등뒤에서 저사람들 시선가리라고 하고..겨우 시선피해서 제꺽일어나서 바스타올 걸쳣다..아.....성공..
인젠 무적이다..내몸 걸쳣으니.....
들어온시간이 흐름에..용기도 생겨낫다. 바스타올걸친채로.여기저기 움직이기 시작햇다.나의 움직임에 남친이 ㅋㅋㅋ 웃기시작햇다.내가 용감해졋다고.......
부끄럼 털로 걸어다니면서 아름다운 경치いっぱい 구경하고..당당하게 아저씨들 사이를 뚫고 온천에서 나왓다.
新穂高温泉 ぜひ行ってみてください。日本の文化の一つです。
일본오기전에 혼합온천이란거 책에서 본기억이난다.
남친하고 혼합온천있다는 소리햇더니 자기도 일본에 살면서 한본도 못가봣다는거..
용기내서 부끄럽지만 한번 가볼가햇더니.첨에는 이상한 눈길로 아래위 훓어보더니.그래..가자,,
시가껜에서 차몰고 긴시간..끝내 그 온천에도착. 정작 문앞에 섯더니 도무지 들어갈수가 없엇다.들어갈 용기가 도저히 없엇다. 남친은 벌서 들어간지 2시간 ,문앞에서 서성서성거리면서 못들어가는나를 바스타올 걸치고 나와서 남친이 재촉한다.빨리 들어오라구..안에 여자들 적지않다구. 그래도 못들어갔다.때마침 할머니 댓여섯명이 저쪽에서 수다 떨면서 이쪽으로 오고있엇다.몸에 유까다 걸치고.타올을 쥐고..틀림없이 이쪽을 향하고 있음이 틀림없엇다.
문앞에서 서성거리는 내심정을 아는지.할머니 한분이.お嬢さんなんでここにいるの?하고 말걸어왓다. ちょっと、、、、하고 뒷말 잇지못하는 나에게.그 할머님이.大丈夫だよ、入ったらみんな同じだわ、一緒に入ろう 하고 말 건네왓다,,
찬스라 싶어서 할머니들 무리에 끼여서 온천에들어갓다,
옷벗고.바스타올 몸에 두르고.혼합탕쪽 문을 배스듬이 열고.들여다 보앗다,,
헉....남자들.뒷모습.앞모습....도저히 들어갈용기가 없엇다.
대충몸을 씻고난 할머니들이 또 무리지여 혼합탕쪽으로 몰려들엇다.(입구는 남녀 따로따로) 수다스러운 할머니들 무리에 끼여 혼합탕 문을 열고 용감한척.씩씩하게 걸어들어갓다. 젊은 여자들이 오는게 아마 드물엇는지.일체의 눈길이 내몸에 쏠렷다.
도저히 눈길을 어디에 둘지를 몰랏다.
겨우 저쪽바위위에 앉아서 휴식하고있는 남친을 발견하고 살금살금 그쪽으로 향햇다..걸으면서. 바위위에..앉아잇는 할아버지들... 대수롭지않게 걸어다니고 있는 젊은남자들......보지않으려고하는데 자꾸 눈에 들어온다....
그 열메터도 안되는거리가 그렇게 길수가없엇다..일체의 눈길이 나를 주시하는거같아서.숨죽이고.걸은거같다. 멀 생각햇던지도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겨우..남친옆에 도착.타올걸친채로 물안에 들어갈라고하니가.여기는 타올사용금지란다..벗고 들어가란다..참..타올벗으면 어쩌지.. 한참.낑낑거리면서 남자들 눈치를 보다가..다들 시선이 없을때 제꺽 물속에 들어가면서 타올을 바위위에 올려놓앗다..그렇게 물속에 들어갓다..정작들어가고나니 안도의 한숨이 풀풀....
이번에는 어떻게 이물속에서 나가야할것이 걱정걱정....훌훌훌...
그럭저럭 혼합탕들어온지..한시간 경유.
더이상 물속에있을자신이없엇다..하지만 할아버지들.아저씨들 도무지 자리를떠주지않는다. 그들이 나가길 기다리다가는.내살점이 다 퍼지고 말것같앗다..남친보고...내 등뒤에서 저사람들 시선가리라고 하고..겨우 시선피해서 제꺽일어나서 바스타올 걸쳣다..아.....성공..
인젠 무적이다..내몸 걸쳣으니.....
들어온시간이 흐름에..용기도 생겨낫다. 바스타올걸친채로.여기저기 움직이기 시작햇다.나의 움직임에 남친이 ㅋㅋㅋ 웃기시작햇다.내가 용감해졋다고.......
부끄럼 털로 걸어다니면서 아름다운 경치いっぱい 구경하고..당당하게 아저씨들 사이를 뚫고 온천에서 나왓다.
新穂高温泉 ぜひ行ってみてください。日本の文化の一つ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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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더럽지는 않아요...흐르는 물이거든요..하지만 물보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국 찜질방에서 입는 유니폼 갖구 감 무난 할것같은데
한번 꼭 가바야지.........
한번 꼭 가바야지.........
예전에 일본 갖 왔을때 혼탕이 있다는 말 듣구
했짐......
그랜게 글쎄 선생님이 말이 혼탕이지 할머니들밖에 없다메 동무같은 청년남성동무들이 들가므 영 좋아할께라메.....
알레주더란 말임다....
그래서 내
생각해본게 믿지는거 같아서 그만 뒀짐.
문화긴 문환데....변태문화인건 틀림없짐.....
예전에 조선시대 누구든지 암튼 문학가가 일본에 왔다가 친구집에 초대받구 식사끝난게 다 같이 목욕탕 들어가더마이 그집 며느리 막 와서 등 밀어줘서 혼비백산했단 얘기 있었는데....
...............
난 암튼 접수 않된다는게짐....
그랜게 글쎄 선생님이 말이 혼탕이지 할머니들밖에 없다메 동무같은 청년남성동무들이 들가므 영 좋아할께라메.....
그래서 내
문화긴 문환데....변태문화인건 틀림없짐.....
예전에 조선시대 누구든지 암튼 문학가가 일본에 왔다가 친구집에 초대받구 식사끝난게 다 같이 목욕탕 들어가더마이 그집 며느리 막 와서 등 밀어줘서 혼비백산했단 얘기 있었는데....
...............
난 암튼 접수 않된다는게짐....
UP
울 호텔에두 남녀 혼합탕이 잇는데 바스타올같은거 걸치구 들어가짐.
미내 일없지무
미내 일없지무
젊은 여성분들은 확실히 용기가 수요되죠!!
수영장에서는 서로 모르는 남녀가 맨살을 접촉해도 모두들 별말 않하지만..
얇고 작은 미즈기래도 역시 입는것하구 않 입는것 십만팔천리 차이이죠!
수영장에서는 서로 모르는 남녀가 맨살을 접촉해도 모두들 별말 않하지만..
얇고 작은 미즈기래도 역시 입는것하구 않 입는것 십만팔천리 차이이죠!
서양에는 뭐 해변가에서 웃도리 벗구 드러누워 있는 여자들두 많다메?
나뚜 한번 좀 가보기 싶은뎅.......하하하.
남자 구경할라......하하하
나뚜 한번 좀 가보기 싶은뎅.......하하하.
남자 구경할라......하하하
아리마 온천을 가본 분들 계시는지요???유명하다고 하던데요~~~
아리마 온천 가봣는데 ...혼합탕 말은 못들었는데...암튼 난 온천이 참 좋지머....피부도 매끌매끌 해지지고 시원함다....ㅎㅎㅎ
거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참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참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맞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죠.......헌데 젊은여자둘하고.낢자둘이 온걸봣는데요 그 남녀들은 걸어다닐때도 타올도 걸치지도않고 용감하게 걸어다니더군요.그리고.남자손에는 비디오가 쥐여있고 그여자들을 부지런히 촬영하구요.ㅋㅋ
だって、
彼氏が「もう一回行こう」と言わなかったんですか
彼氏が「もう一回行こう」と言わなかったんですか
今は彼氏ではなく旦那ですよ。よく言ってますね
그 용기 부럽습니다 난 일본 온지 10년돼두 아직 못 가봤는데 ~~~~~

그래도 저 혼자만 온천은 가는쪽인데 혼합온천은 흠 ,,,어떤곳인지 이젠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