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래서 서로 만나고 밤의 사꾸라 밑을 둘이서 걸는다.
내가 그녀를 보고 그녀가 나를 보고.
주위는 부러운듯이 우리를 보고 있다.
빛에 눈부신 사꾸라만이 우리의 꿈을 아는듯하다.
시간이 너무빨리 흐르네.....
이렇게 말하며 역전에서 갈라지려하고.
누구도 모르는 밤 하나미의 약간의 긴장함과 따뜻함과 불안한 미래의 그림자.
넌 나의 꿈을 리해했을가?
이런 시간이 끝날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가?
우리는 어디로 가려했을가?
현실은 얼마나 잔혹한가.
다만,좋아했을뿐인데.
밤하늘을 우러러......사꾸라의 햐얀빛이 우리를 감싼다.
다만 차거운 바람과 약간의 긴장속에서.....
시간이 서버린 그날밤의 꽃나무밑에서
우리들의 시간과 웃음과 근심과 울음은 마음속에 묻혀버렷다.
영원히....
그래서 서로 만나고 밤의 사꾸라 밑을 둘이서 걸는다.
내가 그녀를 보고 그녀가 나를 보고.
주위는 부러운듯이 우리를 보고 있다.
빛에 눈부신 사꾸라만이 우리의 꿈을 아는듯하다.
시간이 너무빨리 흐르네.....
이렇게 말하며 역전에서 갈라지려하고.
누구도 모르는 밤 하나미의 약간의 긴장함과 따뜻함과 불안한 미래의 그림자.
넌 나의 꿈을 리해했을가?
이런 시간이 끝날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가?
우리는 어디로 가려했을가?
현실은 얼마나 잔혹한가.
다만,좋아했을뿐인데.
밤하늘을 우러러......사꾸라의 햐얀빛이 우리를 감싼다.
다만 차거운 바람과 약간의 긴장속에서.....
시간이 서버린 그날밤의 꽃나무밑에서
우리들의 시간과 웃음과 근심과 울음은 마음속에 묻혀버렷다.
영원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왜서 현실이 잔혹해요? 같이 영원이 있을수 없나요?


세월좋구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