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기억을 더듬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
어쩔새 없이 손목을 잡혀서 남자 셋에게 둘러싸여서 짐을 챙길새두 없이 잡혔습니다.
날 끌고 가까이 에 있는 빈집으로 갑니다.
좁은 빈집에는 책상 하나 없는 그냥 땅입니다. 세멘트도 아니구 집안은 땅이였습니다.
짐은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구 나는 끌려 가면서 짐 보다두 엄마가 날 찾을까바 불안해졌습니다.
엄마가 날 찾지 못하면 삼촌집은 어떠케 돌아갈까? 난 길두 몰르는데....ㅠㅠㅠ
< 이런 쌍 간나, 니 어디 년이야 중국년이야. 어디서 빌어먹을 장사를 맘대로 하구 있어.>
키가 작달막하구 얼굴이 험상궂은 남자가 혼자 남아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내 짐은 어디 갔습니까?>하구 존칭으로 물었습니다.
< 이런, 쌍간나, 니 짐 몰수다! 누기 맘대로 장사하면서 , 쌍 중국년이.>
고래 고래 소리지르면서 발로 내 엉덩이를 찹니다. 순간 휘청했습니다.다리 힘이 어찌나 센지 아픕니다.
그래두 용기내서 얼굴을 찌프리구 쏘아보면서 말했습니다.
< 어디 맘대로 사람때립니까?장사하면 안됩니까? 근데 어째 말끝마다 간나,말끝마다 중국년입까,>
< 야, 쌍간나야,우리나라는 있찌,맘대로 장사 못한다.!니 중국에서 하던 버릇 여기와서 하니?>
내가 대드니깐 험상궂은 사람의 목소리가 조금 누르러 듭니다.
< 내 중국사람이구 조선국적두 아닌데 이렇게 맘대로 때려두 됩니까? 법을 위반했으면 국제법정에
세우시오.>
있는 용기를 다해서 발악을 했습니다. 사실은 마음은 다 얼어가지구...
피씩 웃더니만 < 이런 쌍간나,조선에 와서 법 위반하면 다 잡아 족쳐!어서 이따위께 다 있나>.............
발에 여러번 엉덩이를 채우구 한동안 입싸움 하다가, 누군가 밖에서 창문으로 들여다보면서
그놈을 불러내가서 머라머라 하더니만,
그 놈이 날 혼자 두구 문을 밖으로 잠그구 어디 나갔습니다.
두시간이 넘어 지났습니다.아무런 생각이 안납니다. 혼자 흙바닥 집안에 갇기여서 머가 먼지..
머, 중국에서두 아무데서나 물건팔면 안되길래 길에서 팔다가두
공상국 사람이랑 오면 도망가는것 같이 여기두 그렇구 그런거겠찌.
무서운것보다 머리가 텅 비여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여야 할지 생각이 안납니다.
두시간 후에 엄마가 그 놈하구 같이 왔습니다. 엄마가 날 보더니만 눈물이 글썽해합니다.
엄마가 날 데리구 나왔습니다. 나와서 엄마가 묻습니다. 맞지는 않았냐구.맞지 않았다구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말이지만 엄마는 내가 잡힌걸 인차 알아챘구 그곳이 무슨 사무실인데 옆에 또 다른 칸이
여러개 있답니다.규정에 의하면 원래 조선은 개인장사를 못하게 되여있기에 장사하면 안되지만.
식량난에 막을수가 없어서 한눈감아 주구 있구 가끔씩 저들이 잡고 싶을때 나와서 잡는답니다.
내가 잡힌걸 아는 엄마는 인차 사무실에 찾아 갔고 그 놈들이 어찌나 못되게 구는지,
두시간이나 걸려서 교섭을 했구,
나중에 막 김일성장군님의 먼 친척이라구 하였답니다. (울 엄마는 김가 입니다.)
옛날에 김일성이 연길에 온적이 있고 울 엄마 단위에 정말로 김일성이 참관온 일이 있었답니다.
엄마는 먼데서 그냥 꽃이나 흔들었지만 같은 김액 김가 인지라
그년도를 정확하게 말하면서 그때 김일성 장군님이 엄마하구 악수두 했다구 거짖말 하면서
먼 친척인 김정일장군한테 편지 쓴다구 하면서 으름장 놓았답니다.
근데 그래두 결국은 물건을 다 몰수 당하구 거기다가 례물까지 먹여서 겨우 날 풀게 만들었답니다.
하여간 머리는 잘돌아 갑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하는지...ㅎㅎㅎ
엄마가 그럽니다, 다른 사무실에서 어떤 여자가 맞아서 바닥에 쓰러져있는것을 보구 얼마나 놀랫는지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빡빡 접어 들면 그 여자 처럼 맞을 까바 걱정했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 여자는 도둑질하다가 잡혔답니다.히~! 도둑두 잡아주네...
지금두 그게 무슨 사무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서.....
저녁에 무사히 삼촌집에 돌아 갔습니다.
엄마는 물건보다두 내가 무사히 나올수 있어서 기분이 좋은같습니다
엄마가 사온 채소루 밥해먹구 텔레비 본다구 하는데 흑백텔레비가 두개 평도인가 밖에 없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보는 북조선 뉴스 그대로입니다. 치마저고리 입은 여자가 굵구 힘찬 목소리루
남을 훈계하듯이 말하고 있습니다.근데 그것두 전파가 안좋은지 자꾸 끊깁니다.
엄마가 삼촌보구 어째 김일성 장군님의 친척이라는데두 무서워서 벌벌떨지 않더라구 하니깐.
삼촌이 하는말 그래두 그말 했길래 인차 풀려났을꺼라구 합니다.
지금 조선에서 할수 없이 김일성 장군이구 머구 하지 정말로 대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꺼라구.
삼촌이 낮은 목소리루 말합니다. <빨리 바뀌여야 하오 ,누님! 그래야 우리두 살아가지...>
삼촌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힘이 있었구 희망에 찬 목소리였습니다.
삼촌하구 엄마는 어두운 백열등 빛아래서 소리 죽여가면서 이야기 나눕니다.
그 소설책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지하 공산당원들이 혁명할때 장면이 생각납니다.
말수적은 아지미는 소리 없이 듣구 있구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서 엄마를 쳐다보구 있습니다.
기독교인인 엄마는 삼촌에게 설교하구 있습니다.성경이야기를 해가면서....
아지미하구 은히 강이두 열심히 듣구 있습니다.
어이구, 지겨운 성경이야기..나는 너무 들어서 다 외울 정도입니다.
설교하면서 점점 정신이 나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는 속으로 하느님이 있으면 어째 이리두 불공평한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어쩌면 이런 세상이 있을까? 밤이면 밖이 까매서 어디두 못나가구,
나갔다가 누구한테 맞아 죽을 지 모른답니다.나가두 동네 건너집 정도 랍니다.
빨래는 밖에 널면 다 도둑질 해가길래 저녁에는 절때로 밖에 널지 못한답니다.
고추가루 없는 김치 먹어야 하구 방구 나오는 보리밥 먹어야 하구.
같은 말이 통하는 민족의 나라에 와서 같은 민족한테서 간나라는 말을 수십번두 더 듣구,
엉덩이는 몇번을 안채웠는데두 아프기만 하구....ㅠㅠㅠ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때 그 사람들 모두가 불쌍합니다. 날 엉뎅이 차놓던 사람두 포함해서...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작은 돌멩이에 불과 합니다.
그런 돌멩이 우에서 사는 우리는 작은 개미에 불과합니다.
한 돌멩이우에서 사는 작은 개미들이 서로 이데올로기( 사상) 때문에 싸움면서 서로 죽일래기 하구 있습니다.
아직두 지구우에 어느 구석에서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구 있고,사람이 전쟁땜에 죽어가구 있습니다.
발전한 나라에서 잘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선같이 빈곤에 허덕이여 배불리 먹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두 있습니다. 이건 너무나두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더구나 조선은 우리의 민족입니다.
말이 통하구 글이 통하는 하나의 선조를 가진 우리의 민족입니다.
8시쯤이면 전기가 가니깐 텔레비두 오래 못보구 자리에 누웠습니다.
삼촌하구 엄마가 전기가 가서 초불켜놓고 미닫이 문턱을 사이두구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래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찌. 빨리 중국에 돌아 가고 싶어...중국이 제일이야, 연길이 제일이야,
돌아가서 그 남자가 다시 사귀자구 하면 이번엔 튕기지 말구 받아들여야지..
영화관이랑 둘이서 영화볼러 다니면서 연애 하구 싶어...
밤에랑 야시장에 가서 손쥐구 돌아다녀야지.밝은 연길의 밤을 만끽해야지........
너무 여기가 싫다. 엉덩이가 아프다....
나이가 어렸던 나는 그냥 조선이 싫다는 생각만 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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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추천하는 분이 많아야 아래집도 더 열심히 쓸것 같습니다.ㅎㅎ
최선을 다해서 기억을 더듬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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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새 없이 손목을 잡혀서 남자 셋에게 둘러싸여서 짐을 챙길새두 없이 잡혔습니다.
날 끌고 가까이 에 있는 빈집으로 갑니다.
좁은 빈집에는 책상 하나 없는 그냥 땅입니다. 세멘트도 아니구 집안은 땅이였습니다.
짐은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구 나는 끌려 가면서 짐 보다두 엄마가 날 찾을까바 불안해졌습니다.
엄마가 날 찾지 못하면 삼촌집은 어떠케 돌아갈까? 난 길두 몰르는데....ㅠㅠㅠ
< 이런 쌍 간나, 니 어디 년이야 중국년이야. 어디서 빌어먹을 장사를 맘대로 하구 있어.>
키가 작달막하구 얼굴이 험상궂은 남자가 혼자 남아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내 짐은 어디 갔습니까?>하구 존칭으로 물었습니다.
< 이런, 쌍간나, 니 짐 몰수다! 누기 맘대로 장사하면서 , 쌍 중국년이.>
고래 고래 소리지르면서 발로 내 엉덩이를 찹니다. 순간 휘청했습니다.다리 힘이 어찌나 센지 아픕니다.
그래두 용기내서 얼굴을 찌프리구 쏘아보면서 말했습니다.
< 어디 맘대로 사람때립니까?장사하면 안됩니까? 근데 어째 말끝마다 간나,말끝마다 중국년입까,>
< 야, 쌍간나야,우리나라는 있찌,맘대로 장사 못한다.!니 중국에서 하던 버릇 여기와서 하니?>
내가 대드니깐 험상궂은 사람의 목소리가 조금 누르러 듭니다.
< 내 중국사람이구 조선국적두 아닌데 이렇게 맘대로 때려두 됩니까? 법을 위반했으면 국제법정에
세우시오.>
있는 용기를 다해서 발악을 했습니다. 사실은 마음은 다 얼어가지구...
피씩 웃더니만 < 이런 쌍간나,조선에 와서 법 위반하면 다 잡아 족쳐!어서 이따위께 다 있나>.............
발에 여러번 엉덩이를 채우구 한동안 입싸움 하다가, 누군가 밖에서 창문으로 들여다보면서
그놈을 불러내가서 머라머라 하더니만,
그 놈이 날 혼자 두구 문을 밖으로 잠그구 어디 나갔습니다.
두시간이 넘어 지났습니다.아무런 생각이 안납니다. 혼자 흙바닥 집안에 갇기여서 머가 먼지..
머, 중국에서두 아무데서나 물건팔면 안되길래 길에서 팔다가두
공상국 사람이랑 오면 도망가는것 같이 여기두 그렇구 그런거겠찌.
무서운것보다 머리가 텅 비여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여야 할지 생각이 안납니다.
두시간 후에 엄마가 그 놈하구 같이 왔습니다. 엄마가 날 보더니만 눈물이 글썽해합니다.
엄마가 날 데리구 나왔습니다. 나와서 엄마가 묻습니다. 맞지는 않았냐구.맞지 않았다구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말이지만 엄마는 내가 잡힌걸 인차 알아챘구 그곳이 무슨 사무실인데 옆에 또 다른 칸이
여러개 있답니다.규정에 의하면 원래 조선은 개인장사를 못하게 되여있기에 장사하면 안되지만.
식량난에 막을수가 없어서 한눈감아 주구 있구 가끔씩 저들이 잡고 싶을때 나와서 잡는답니다.
내가 잡힌걸 아는 엄마는 인차 사무실에 찾아 갔고 그 놈들이 어찌나 못되게 구는지,
두시간이나 걸려서 교섭을 했구,
나중에 막 김일성장군님의 먼 친척이라구 하였답니다. (울 엄마는 김가 입니다.)
옛날에 김일성이 연길에 온적이 있고 울 엄마 단위에 정말로 김일성이 참관온 일이 있었답니다.
엄마는 먼데서 그냥 꽃이나 흔들었지만 같은 김액 김가 인지라
그년도를 정확하게 말하면서 그때 김일성 장군님이 엄마하구 악수두 했다구 거짖말 하면서
먼 친척인 김정일장군한테 편지 쓴다구 하면서 으름장 놓았답니다.
근데 그래두 결국은 물건을 다 몰수 당하구 거기다가 례물까지 먹여서 겨우 날 풀게 만들었답니다.
하여간 머리는 잘돌아 갑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하는지...ㅎㅎㅎ
엄마가 그럽니다, 다른 사무실에서 어떤 여자가 맞아서 바닥에 쓰러져있는것을 보구 얼마나 놀랫는지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빡빡 접어 들면 그 여자 처럼 맞을 까바 걱정했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 여자는 도둑질하다가 잡혔답니다.히~! 도둑두 잡아주네...
지금두 그게 무슨 사무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서.....
저녁에 무사히 삼촌집에 돌아 갔습니다.
엄마는 물건보다두 내가 무사히 나올수 있어서 기분이 좋은같습니다
엄마가 사온 채소루 밥해먹구 텔레비 본다구 하는데 흑백텔레비가 두개 평도인가 밖에 없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보는 북조선 뉴스 그대로입니다. 치마저고리 입은 여자가 굵구 힘찬 목소리루
남을 훈계하듯이 말하고 있습니다.근데 그것두 전파가 안좋은지 자꾸 끊깁니다.
엄마가 삼촌보구 어째 김일성 장군님의 친척이라는데두 무서워서 벌벌떨지 않더라구 하니깐.
삼촌이 하는말 그래두 그말 했길래 인차 풀려났을꺼라구 합니다.
지금 조선에서 할수 없이 김일성 장군이구 머구 하지 정말로 대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꺼라구.
삼촌이 낮은 목소리루 말합니다. <빨리 바뀌여야 하오 ,누님! 그래야 우리두 살아가지...>
삼촌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힘이 있었구 희망에 찬 목소리였습니다.
삼촌하구 엄마는 어두운 백열등 빛아래서 소리 죽여가면서 이야기 나눕니다.
그 소설책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지하 공산당원들이 혁명할때 장면이 생각납니다.
말수적은 아지미는 소리 없이 듣구 있구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서 엄마를 쳐다보구 있습니다.
기독교인인 엄마는 삼촌에게 설교하구 있습니다.성경이야기를 해가면서....
아지미하구 은히 강이두 열심히 듣구 있습니다.
어이구, 지겨운 성경이야기..나는 너무 들어서 다 외울 정도입니다.
설교하면서 점점 정신이 나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는 속으로 하느님이 있으면 어째 이리두 불공평한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어쩌면 이런 세상이 있을까? 밤이면 밖이 까매서 어디두 못나가구,
나갔다가 누구한테 맞아 죽을 지 모른답니다.나가두 동네 건너집 정도 랍니다.
빨래는 밖에 널면 다 도둑질 해가길래 저녁에는 절때로 밖에 널지 못한답니다.
고추가루 없는 김치 먹어야 하구 방구 나오는 보리밥 먹어야 하구.
같은 말이 통하는 민족의 나라에 와서 같은 민족한테서 간나라는 말을 수십번두 더 듣구,
엉덩이는 몇번을 안채웠는데두 아프기만 하구....ㅠㅠㅠ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때 그 사람들 모두가 불쌍합니다. 날 엉뎅이 차놓던 사람두 포함해서...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작은 돌멩이에 불과 합니다.
그런 돌멩이 우에서 사는 우리는 작은 개미에 불과합니다.
한 돌멩이우에서 사는 작은 개미들이 서로 이데올로기( 사상) 때문에 싸움면서 서로 죽일래기 하구 있습니다.
아직두 지구우에 어느 구석에서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구 있고,사람이 전쟁땜에 죽어가구 있습니다.
발전한 나라에서 잘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선같이 빈곤에 허덕이여 배불리 먹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두 있습니다. 이건 너무나두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더구나 조선은 우리의 민족입니다.
말이 통하구 글이 통하는 하나의 선조를 가진 우리의 민족입니다.
8시쯤이면 전기가 가니깐 텔레비두 오래 못보구 자리에 누웠습니다.
삼촌하구 엄마가 전기가 가서 초불켜놓고 미닫이 문턱을 사이두구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래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찌. 빨리 중국에 돌아 가고 싶어...중국이 제일이야, 연길이 제일이야,
돌아가서 그 남자가 다시 사귀자구 하면 이번엔 튕기지 말구 받아들여야지..
영화관이랑 둘이서 영화볼러 다니면서 연애 하구 싶어...
밤에랑 야시장에 가서 손쥐구 돌아다녀야지.밝은 연길의 밤을 만끽해야지........
너무 여기가 싫다. 엉덩이가 아프다....
나이가 어렸던 나는 그냥 조선이 싫다는 생각만 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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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추천하는 분이 많아야 아래집도 더 열심히 쓸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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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추천 15개 누르렵니다.
쉼터님//
하하하. 고맙수다...근데 진심이겠찌..하하하
어째 조굼 무섭네.
하하하. 고맙수다...근데 진심이겠찌..하하하
어째 조굼 무섭네.
와 내가 일빠군요 .뷱조선 가서 고생 했네요
추천 16번 누르는게 5분 걸렸수다,
숨이 헐떡헐떡!
담짐도 기대!!
숨이 헐떡헐떡!
담짐도 기대!!
삼촌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힘이 있었구 희망에 찬 목소리였습니다.
---이구절 보는순간 속이 찡 저려오네요 ㅠㅠ
산디님의 글 너무나도 소박하면서도 구절구절마다 맘에 와 닿습니다 .
여태까지 텔레비에서만 보여왔던 광경들보다도 더 생동히 눈앞에 보여오는거같습니다 .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담집도 빨리 올려주세요 ,추천~~~~~
---이구절 보는순간 속이 찡 저려오네요 ㅠㅠ
산디님의 글 너무나도 소박하면서도 구절구절마다 맘에 와 닿습니다 .
여태까지 텔레비에서만 보여왔던 광경들보다도 더 생동히 눈앞에 보여오는거같습니다 .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담집도 빨리 올려주세요 ,추천~~~~~
일빠 이니구나 .근데 어머님이 머리 좋으니깐 산디님도
머리좋죠?김일성 친척이라......
큰일 없기 다행이잖아요 .엉치 몇개 채우고 .....
어디 데려다가 팔아먹으면 어찜까?겁이나라
머리좋죠?김일성 친척이라......
큰일 없기 다행이잖아요 .엉치 몇개 채우고 .....
어디 데려다가 팔아먹으면 어찜까?겁이나라
유비네 봄제비님//
감사합니다.
고생한 보람은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한 보람은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쉼터님//
ㅎㅎㅎ
수고했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ㅎㅎㅎ
수고했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빙설님//
추천 감사합니다.
저두 이글을 쓰면서 삼촌이랑 생각나면서 눈물이 고여오네요.
지금두 아무것두 변화된게 없는 조선을 생각하면 너무 슬픕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저두 이글을 쓰면서 삼촌이랑 생각나면서 눈물이 고여오네요.
지금두 아무것두 변화된게 없는 조선을 생각하면 너무 슬픕니다.
유비네 봄제비님//
울 어머니 머리 좋은지 어쩐지..ㅎㅎ
림기응변은 강한것 같습니다.
겁이 나기보다 너무 어려서 머가 먼지 모를때였습니다.
울 어머니 머리 좋은지 어쩐지..ㅎㅎ
림기응변은 강한것 같습니다.
겁이 나기보다 너무 어려서 머가 먼지 모를때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나게 읽고갑니다.
근데...
정말 엉덩이 아팟고 무서밧겟음다..ㅋㅋ추천밟고 갈게요
근데...
정말 엉덩이 아팟고 무서밧겟음다..ㅋㅋ추천밟고 갈게요
정보수정님//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엉덩이는 영 아팠습니다.
무서운것보다 싫었습니다. 조선이...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엉덩이는 영 아팠습니다.
무서운것보다 싫었습니다. 조선이...
추천이 많아야 아래집도 열심히 쓴다고 해서
저도 열심히 추천을 눌렀을따름입니다.
덕분에 조선에 대해 많을걸 알게 됐습니다.
싼큐!!
저도 열심히 추천을 눌렀을따름입니다.
덕분에 조선에 대해 많을걸 알게 됐습니다.
싼큐!!
쉼터님//
하하하.
하여간 고맙수다.
덕분에 아래집두 열심히 쓸것 같습니다.
하하하.
하여간 고맙수다.
덕분에 아래집두 열심히 쓸것 같습니다.
휴ㅠㅠㅠ숨이 한줌만해서 겨우 다 읽었습니다.ㅉㅉㅉ
내라면은 담이 작아서 그장면에 띄웠더면 어쩄을가 하구.....
휴ㅠㅠ남생처음 엉뎅이 맞았겠네용...삼촌이랑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ㅉㅉㅉ
잘 읽구 갑니다...담집두 기대합니다..추천두 하구......
내라면은 담이 작아서 그장면에 띄웠더면 어쩄을가 하구.....
휴ㅠㅠ남생처음 엉뎅이 맞았겠네용...삼촌이랑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ㅉㅉㅉ
잘 읽구 갑니다...담집두 기대합니다..추천두 하구......
미래에님//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래일 일찍 일어나야 하길래 쉼터 내릴려구 하다가 미래에 님글까지 답풀달구 있습니다.
맞은거는 난생처음은 아니였습니다.
내 조그말때 애를 많이 먹여서 아부지 한테 맨날 얻어 맞았거등요.ㅎㅎ
삼촌의 지금 상황은 대충 알구 있습니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 쓸려구 합니다.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래일 일찍 일어나야 하길래 쉼터 내릴려구 하다가 미래에 님글까지 답풀달구 있습니다.
맞은거는 난생처음은 아니였습니다.
내 조그말때 애를 많이 먹여서 아부지 한테 맨날 얻어 맞았거등요.ㅎㅎ
삼촌의 지금 상황은 대충 알구 있습니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 쓸려구 합니다.
이구 어느샐 썻구나 !
휴, 고생이만저만이 아니구먼 그 살벌한데 가서 하는 장사 얼매 힘들엇슴다? ㅉㅉㅉ 기차다야 , 나느 북조선 갔다해두 려행이나 2날 달랑 해가지구 산디아재하구 비하므 와늘 황제노릇으 하구 왓구먼
이런거느 첨 듣슴다
글쎄 땐스에서 드문드문 보기느 햇지먼 우 무셉다야
수고햇슴다 정마 근데 그 김일성이 진짜루 김해김씨임가?
휴, 고생이만저만이 아니구먼 그 살벌한데 가서 하는 장사 얼매 힘들엇슴다? ㅉㅉㅉ 기차다야 , 나느 북조선 갔다해두 려행이나 2날 달랑 해가지구 산디아재하구 비하므 와늘 황제노릇으 하구 왓구먼
글쎄 땐스에서 드문드문 보기느 햇지먼 우 무셉다야
수고햇슴다 정마 근데 그 김일성이 진짜루 김해김씨임가?
이긍 추천으 잊어먹엇구나
추천 빵!!!
추천 빵!!!
뭐야 이거? 조회수 130에 추천이 22개??? 리플두 쥔장 혼자서 절반이상 달아놓구,
아마 추천두 혼자서 한거재? 휴, 참 심심한 사람들이네
아마 추천두 혼자서 한거재? 휴, 참 심심한 사람들이네
싼디님 문장 생동히 아주 잘 썼네요 !
이전에 우리 큰아버지도 조선 친척방문
갔다가 그 사실 말하는데 완전히 조선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착취주의라네요 !
이전에 우리 큰아버지도 조선 친척방문
갔다가 그 사실 말하는데 완전히 조선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착취주의라네요 !
언니 밑에글엔 요즘 바빠서 글 못달구 여기다 담다.
언니 글 볼떄마다 내 옆에서 북조선 상황 보구잇는거 같슴다.
나두 추천하구 감다
언니 글 볼떄마다 내 옆에서 북조선 상황 보구잇는거 같슴다.
나두 추천하구 감다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작은 돌멩이에 불과 합니다.
그런 돌멩이 우에서 사는 우리는 작은 개미에 불과합니다.
한 돌멩이우에서 사는 작은 개미들이 서로 이데올로기( 사상) 때문에 싸움면서 서로 죽일래기 하구 있습니다.
아직두 지구우에 어느 구석에서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구 있고,사람이 전쟁땜에 죽어가구 있습니다.
발전한 나라에서 잘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선같이 빈곤에 허덕이여 배불리 먹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두 있습니다. 이건 너무나두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철학가 소질이 있구나~~
그런 돌멩이 우에서 사는 우리는 작은 개미에 불과합니다.
한 돌멩이우에서 사는 작은 개미들이 서로 이데올로기( 사상) 때문에 싸움면서 서로 죽일래기 하구 있습니다.
아직두 지구우에 어느 구석에서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구 있고,사람이 전쟁땜에 죽어가구 있습니다.
발전한 나라에서 잘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선같이 빈곤에 허덕이여 배불리 먹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두 있습니다. 이건 너무나두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철학가 소질이 있구나~~
다람이님//
추천고맙슴다.ㅎㅎ
정말로 내 몸으로 겪은 일이요.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사실이짐.
다람이는 정말로 황제노릇하구 돌아왔슴다.
김일성 이야기가 한국에서 보도하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세상떳으니깐 확인할 곳은 없지만요.
추천고맙슴다.ㅎㅎ
정말로 내 몸으로 겪은 일이요.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사실이짐.
다람이는 정말로 황제노릇하구 돌아왔슴다.
김일성 이야기가 한국에서 보도하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세상떳으니깐 확인할 곳은 없지만요.
RUDY[새가족] |
추천두 내 혼자 했소 어째? 배아픈가?
저뚜 혼자 글 쓰고 혼자 추천하구 한번 해보라이 영 재밌다이.
제같은 사람이 나와서 빼뚜렁 소리나 할때믄 욕두 맘댈로 할수 있구.
좀 대담하게 원래 옷으 입구 나오지.........ㅉㅉㅉ
자유님//
정말로 사람살데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로 불쌍합니다.
정말로 사람살데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로 불쌍합니다.
쯔바끼//
고맙소. 풀 아이 달아두 일없소.ㅎㅎ
북조선 글을 올리면서 나뚜 그때 그일을 다시 떠올리구 있소.
생각하면 너무 오래동안 잊구 살았던것 같지무.
고맙소. 풀 아이 달아두 일없소.ㅎㅎ
북조선 글을 올리면서 나뚜 그때 그일을 다시 떠올리구 있소.
생각하면 너무 오래동안 잊구 살았던것 같지무.
[4급시민] |
무슨 철학가는 그냥 다 티비에서랑 남들이 하는 말중에서 공감하는 부분을
써본겁니다.칭찬에 어깨가 으쓱 으쓱 올라갑니다. ㅎㅎㅎ
록차님//
우야, 어째 심었던 풀을 삭제하셨습니까.
삭제하셔서 저두 바빠라구 달았던 답플을 삭제 하였습니다.
제말이 기분이 나쁘셨습니까?
나쁜뜻에서 한 말이 아니였는데...
제가 원래 좀 장난기가 많아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우야, 어째 심었던 풀을 삭제하셨습니까.
삭제하셔서 저두 바빠라구 달았던 답플을 삭제 하였습니다.
제말이 기분이 나쁘셨습니까?
나쁜뜻에서 한 말이 아니였는데...
제가 원래 좀 장난기가 많아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싼디누애 그래 돈은 얼매 벌었슴까? 나는 그게 디따 궁금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진짜 생동하게 잘쓰시네요.작가분이 아니세요?혹시.ㅎㅎ 그럼 다음집도 빨리 부탁합니다.
네개 추천 더하므는 30개네......ㅎㅎㅎ하지므...지금
어쨰 두개밖에 안되네..더이상 못하게 돼있는지 모르겠네용 ㅎㅎㅎ
추천,,추천,,,ㅎㅎㅎ잘 읽구 가끄마,,,
싼디님이 그런 무서운 일을 당하고도 빡빡 대들수있는 용기가 있다는데 감탄밖에 않나옵니다. 제가 그런일을 당했다면 목이 꺽 막혀서 눈물밖엔 않나올꺼 같슴다..ㅎㅎ 속이 한줌만해져서..
역시 추천..근데 추천은 한사람이 한번밖에 할수 없는거 아니구 몇십번두 가능한가요?
역시 추천..근데 추천은 한사람이 한번밖에 할수 없는거 아니구 몇십번두 가능한가요?
싼디 언니
글 너무 생생하고 재밋슴다 ^^ 추천 !!!
정말임다, 조선두 잘살아되는데 ㅠㅠㅠ
지금은 조금씩 문을 열고잇는것같은데 ㅎㅎ 정치는 잘 몰라서 ㅋㅋ
또 포티한마디 ㅋㅋ 그남자랑 어떻게 됏는지 ???영 궁금해서 ㅋㅋ
글 너무 생생하고 재밋슴다 ^^ 추천 !!!
정말임다, 조선두 잘살아되는데 ㅠㅠㅠ
지금은 조금씩 문을 열고잇는것같은데 ㅎㅎ 정치는 잘 몰라서 ㅋㅋ
또 포티한마디 ㅋㅋ 그남자랑 어떻게 됏는지 ???영 궁금해서 ㅋㅋ
글읽는 사이 저의손에 땀이 났어요,진짜 왼지 기분이 우울 해집니다.북조선은
언제 한국 처럼 잘 살수 있는지??정말 걱정
언제 한국 처럼 잘 살수 있는지??정말 걱정
잰트맨//
ㅎㅎ 들려줘서 고맙소.
돈얼마 벌었는가는 계속 읽어보믄 알지모.
ㅎㅎ 들려줘서 고맙소.
돈얼마 벌었는가는 계속 읽어보믄 알지모.
멋진여자 되자님//
감사합니다. 쉼터 작가로 될려구 노력하구 있는 중임다.
감사합니다. 쉼터 작가로 될려구 노력하구 있는 중임다.
미래에 님//
추천 개수 안맞추어 주셔두 되는데...ㅎㅎ
고맙습니다.
저두 어떻게 많이 하는지 지금두 잘 모르구 있습니다.
추천 개수 안맞추어 주셔두 되는데...ㅎㅎ
고맙습니다.
저두 어떻게 많이 하는지 지금두 잘 모르구 있습니다.
천엽//
고맙소. 맨날 풀심어주구 추천해주어서.
근데 절 보면 난 속이 떨리우, 또 열매 짜팬당할까바.ㅎㅎ
고맙소. 맨날 풀심어주구 추천해주어서.
근데 절 보면 난 속이 떨리우, 또 열매 짜팬당할까바.ㅎㅎ
당근님//
글쎄말임다, 아마두 어릴적에 아부지 한테서 하두 맞구 자라서
성격이 좀 남보다 강한같습니다.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ㅠㅠ
추천은 한사람이 한개 할수 있는거루 알고 있는데 컴잘하시는 분들은
추천 여러번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쎄말임다, 아마두 어릴적에 아부지 한테서 하두 맞구 자라서
성격이 좀 남보다 강한같습니다.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ㅠㅠ
추천은 한사람이 한개 할수 있는거루 알고 있는데 컴잘하시는 분들은
추천 여러번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랑이//
그렇게 궁금하면 나중에 글끝머리에 잠깐 그 남자하구 일을 쓸까? ㅎㅎ
조선이 잘살아야 되는데...
삼촌이랑 저세상으로 가기시전에 잘살아 져야 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그렇게 궁금하면 나중에 글끝머리에 잠깐 그 남자하구 일을 쓸까? ㅎㅎ
조선이 잘살아야 되는데...
삼촌이랑 저세상으로 가기시전에 잘살아 져야 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쟌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당장은 아니라두 잘살날이 있을거라구 믿구 있습니다.
아무때건 인간은 발전을 하여야 합니다.
후퇴를 하구 있으면 언젠가는 민심이 폭발한다구 봅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당장은 아니라두 잘살날이 있을거라구 믿구 있습니다.
아무때건 인간은 발전을 하여야 합니다.
후퇴를 하구 있으면 언젠가는 민심이 폭발한다구 봅니다.
장자나으리,,,
열매 좀 빌리시우,,,ㅎ
열매 좀 빌리시우,,,ㅎ
쌘디 언니
꼬옥 올려주쇼 ㅎㅎ
나는 언니 영 시원시원해서 좋슴다 ㅎㅎ
꼬옥 올려주쇼 ㅎㅎ
나는 언니 영 시원시원해서 좋슴다 ㅎㅎ
ㅎㅎ 내 이재 혹시나 해서 추천누른게
추천 됏슴다 ㅋㅋ
추천 됏슴다 ㅋㅋ
파랑이//
그냥 짧게 올리지무. 너무 기대하지 말구........ㅎㅎ
추천 고맙소이.......
그냥 짧게 올리지무. 너무 기대하지 말구........ㅎㅎ
추천 고맙소이.......
천엽//
열매 없소. 밤바.
열매 없소. 밤바.
근데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요?
너무생생하게 잘 쓰는데요
너무생생하게 잘 쓰는데요
에에에 밀알//
사실임다. ㅎㅎ
생동함까? 칭찬 고맙슴다.
사실임다. ㅎㅎ
생동함까? 칭찬 고맙슴다.
어떻게 작은 주제로
지구평화이야기까지 끌어내였씁니까?ㅋㅋ
그리고 님이 맞구자라서 성격이 강한게 아니라
성격이 강해서 아버지에게 맞았습니다.
나처럼 ㅋㅋㅋ
지구평화이야기까지 끌어내였씁니까?ㅋㅋ
그리고 님이 맞구자라서 성격이 강한게 아니라
성격이 강해서 아버지에게 맞았습니다.
나처럼 ㅋㅋㅋ
아령님//
어디 작은 주젬까?
우리 민족의 불행을 이야기 하는데......ㅉㅉㅉ
아령님 말듣구 보니 그런같습니다.
맞구자라서 성격이 강한게 아니구
성격이 강해서 맞았는가? 하하하
어디 작은 주젬까?
우리 민족의 불행을 이야기 하는데......ㅉㅉㅉ
아령님 말듣구 보니 그런같습니다.
맞구자라서 성격이 강한게 아니구
성격이 강해서 맞았는가?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