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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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돌아 왔습니다.
삼촌은 목소리가 크구 말하는 발음이 정확하구 코날이 우뚝 선 잘생긴 분입니다.
말이 변설이구 사리 밝으시구 아주 똑똑한 분이 신것 같습니다.
삼촌의 안해인 아지미는 눈이 이쁘지만 인물은 별로인데 말이 적은 듬직한 분이구.
두분다 키가 작습니다. 그리구 두분다 다리가 안으로 굽었습니다. 오자형으로 굽었다는 말입니다.
삼촌은 은희보구 날 시장에 데리구 가라구 합니다.
끝끝내 북조선의 거리를 보게 됩니다.은희하구 집을 나섰습니다.
길은 울퉁불퉁하구 흙길이구 산우에 집을 진것 같이 길 아래쪽에 또 집이 있구 하여간 가파롭습니다.
집이 올망 졸망 들어있는 동네를 걷구 또 걷습니다.얼마만큼 걸었을까 숨이 차옵니다
<은희야 너 괜찮아?>
< 아지미. 참 , 언니. 벌써부터 매고브믄 어찌오? 아직 멀었는데. 큭큭.>
< 야, 숨이 차다. 너네 집에 자전거 없니?>
< 언니. 우리 여게는 자전거 있는 집은 부자라오. 우리 집에두 원래 있었땠는데 지금은 없소.>
해볕이 쨍쨍 내리비추는 울퉁불퉁한 가파로운 흙길을 나하구 은희는 걸구 또 걸었습니다.
목이 막 타오르구 다리가 무거워집니다.
< 은희야, 아직두 멀었니? 도대체 어딘데? 어느만큼 거리인데?>
<언니. 나는 하나두 매곱지 않은데.어째 그래 무맥하오? 큭큭, 거리는 2리 정도 될꺼요.>
< 2리 라니? 2리라는게 몇메터인가? ㅠㅠㅠ>
정말인지 몰르지만 은희는 2리라구 했습니다.
나또한 거리에 대해서 잘 몰르니깐 지금도 정말 2리 였는지 몰릅니다.
하여간 다리가 아프게 걸었다는 기억입니다.
걸어가면서 보는 혜산시의 풍경은 딱 옛날 흑백 전투영화에서 나오는 마을같았습니다.
집의 대부분은 흙으로 지은 집인것 같았고 중국의 농촌같이 빨간 벽돌집은 없었습니다.
바깥벽을 흰 칠을 하구 있는 집이 한두채 있습니다.머 연변의 농촌도 이러하니깐...
<어야, 저게 머야 조그마한 식당이 있네. 은희야 식당 가본적 있니?>
< 없소, 식당가두 아무것두 없을께요.>
담담하게 말하는 단발머리 은희는 내 선생 같습니다.더 묻지 않구 묵묵히 걸었습니다.
걸음이 늦어 그런지 한시간두 더 걸은 같습니다.끝내 시장에 도착했습니다.
말이 시장이지. 그냥 좀 너른 길에 아줌마들이 땅에 천을 펴구 그우에 물건 놓구 여러가지 팔구 있습니다.
손님들두 꽤나 많습니다. 근데 그제서야 알게 되였습니다.
조선사람들은 거의다 다리가 오형으로 굽었습니다.키두 작습니다.영양부족인가?
엄마를 찾았습니다. 엄마두 땅에 천을 펴구 팔구 있습니다.
좀 먼데 아지미가 앉아서 쌀이랑 껍질이 종이로 된 중국사탕이랑 팔구 있습니다.
나뚜 쪼크리구 엄마 한테 가서 앉았습니다.은희는 그길루 집에 돌아 가구...
생각보다 물어보는 사람이 많구 하나두개씩 팔리구 있구,
아주머니가 엄마한테 도매하는 사람을 소개 시켜줘서 엄마는 도매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러 가구 나 혼자서 물건을 보게 됩니다.
좀 지나니 물건 팔던 사람들이 불시로 욱적거리면서 팔던 짐을 싸들구 도망갑니다.
동작이 모두 얼마나 빠른지 지금 우리집의 고끼부리(바퀴벌레) 같이 빠릅니다.
나뚜 어릴때 엄마랑 같이 많이 물건 팔러 다닌적 있는지라 제꺽 눈치 채구 짐을 쌌습니다.
근데, 도망가는 사람만 빠른게 아닙니다.잡는 사람두 빠릅니다.
중국에서 동작이 빠른축에 속하는 나는 어느결에 두손목을 덥석 잡히우구 말았습니다.
<야, 이 간나 니 짐같구 내 따라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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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열매 벌기 힘들어서...............ㅎㅎㅎ
앞으로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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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돌아 왔습니다.
삼촌은 목소리가 크구 말하는 발음이 정확하구 코날이 우뚝 선 잘생긴 분입니다.
말이 변설이구 사리 밝으시구 아주 똑똑한 분이 신것 같습니다.
삼촌의 안해인 아지미는 눈이 이쁘지만 인물은 별로인데 말이 적은 듬직한 분이구.
두분다 키가 작습니다. 그리구 두분다 다리가 안으로 굽었습니다. 오자형으로 굽었다는 말입니다.
삼촌은 은희보구 날 시장에 데리구 가라구 합니다.
끝끝내 북조선의 거리를 보게 됩니다.은희하구 집을 나섰습니다.
길은 울퉁불퉁하구 흙길이구 산우에 집을 진것 같이 길 아래쪽에 또 집이 있구 하여간 가파롭습니다.
집이 올망 졸망 들어있는 동네를 걷구 또 걷습니다.얼마만큼 걸었을까 숨이 차옵니다
<은희야 너 괜찮아?>
< 아지미. 참 , 언니. 벌써부터 매고브믄 어찌오? 아직 멀었는데. 큭큭.>
< 야, 숨이 차다. 너네 집에 자전거 없니?>
< 언니. 우리 여게는 자전거 있는 집은 부자라오. 우리 집에두 원래 있었땠는데 지금은 없소.>
해볕이 쨍쨍 내리비추는 울퉁불퉁한 가파로운 흙길을 나하구 은희는 걸구 또 걸었습니다.
목이 막 타오르구 다리가 무거워집니다.
< 은희야, 아직두 멀었니? 도대체 어딘데? 어느만큼 거리인데?>
<언니. 나는 하나두 매곱지 않은데.어째 그래 무맥하오? 큭큭, 거리는 2리 정도 될꺼요.>
< 2리 라니? 2리라는게 몇메터인가? ㅠㅠㅠ>
정말인지 몰르지만 은희는 2리라구 했습니다.
나또한 거리에 대해서 잘 몰르니깐 지금도 정말 2리 였는지 몰릅니다.
하여간 다리가 아프게 걸었다는 기억입니다.
걸어가면서 보는 혜산시의 풍경은 딱 옛날 흑백 전투영화에서 나오는 마을같았습니다.
집의 대부분은 흙으로 지은 집인것 같았고 중국의 농촌같이 빨간 벽돌집은 없었습니다.
바깥벽을 흰 칠을 하구 있는 집이 한두채 있습니다.머 연변의 농촌도 이러하니깐...
<어야, 저게 머야 조그마한 식당이 있네. 은희야 식당 가본적 있니?>
< 없소, 식당가두 아무것두 없을께요.>
담담하게 말하는 단발머리 은희는 내 선생 같습니다.더 묻지 않구 묵묵히 걸었습니다.
걸음이 늦어 그런지 한시간두 더 걸은 같습니다.끝내 시장에 도착했습니다.
말이 시장이지. 그냥 좀 너른 길에 아줌마들이 땅에 천을 펴구 그우에 물건 놓구 여러가지 팔구 있습니다.
손님들두 꽤나 많습니다. 근데 그제서야 알게 되였습니다.
조선사람들은 거의다 다리가 오형으로 굽었습니다.키두 작습니다.영양부족인가?
엄마를 찾았습니다. 엄마두 땅에 천을 펴구 팔구 있습니다.
좀 먼데 아지미가 앉아서 쌀이랑 껍질이 종이로 된 중국사탕이랑 팔구 있습니다.
나뚜 쪼크리구 엄마 한테 가서 앉았습니다.은희는 그길루 집에 돌아 가구...
생각보다 물어보는 사람이 많구 하나두개씩 팔리구 있구,
아주머니가 엄마한테 도매하는 사람을 소개 시켜줘서 엄마는 도매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러 가구 나 혼자서 물건을 보게 됩니다.
좀 지나니 물건 팔던 사람들이 불시로 욱적거리면서 팔던 짐을 싸들구 도망갑니다.
동작이 모두 얼마나 빠른지 지금 우리집의 고끼부리(바퀴벌레) 같이 빠릅니다.
나뚜 어릴때 엄마랑 같이 많이 물건 팔러 다닌적 있는지라 제꺽 눈치 채구 짐을 쌌습니다.
근데, 도망가는 사람만 빠른게 아닙니다.잡는 사람두 빠릅니다.
중국에서 동작이 빠른축에 속하는 나는 어느결에 두손목을 덥석 잡히우구 말았습니다.
<야, 이 간나 니 짐같구 내 따라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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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열매 벌기 힘들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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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우야, 앞에 24명
풀달기 싫으면 추천이라두 눌러주구 지나가지 그램까
풀달기 싫으면 추천이라두 눌러주구 지나가지 그램까
잘 봤습니다..혜산으로 갔댔군요........
그런데 샌디님이 여자분인줄은 몰랐네요.....전번의 중국비판글에 댓글을 단걸 보고는 남자분인줄로 알았는데.....ㅎ
암튼 북조선여행이 좋은 경험으로 된것만은 틀림없는것같네요....추천한방 합니다....
그런데 샌디님이 여자분인줄은 몰랐네요.....전번의 중국비판글에 댓글을 단걸 보고는 남자분인줄로 알았는데.....ㅎ
암튼 북조선여행이 좋은 경험으로 된것만은 틀림없는것같네요....추천한방 합니다....
저런
부잡혓슴까
어떻게됏슴까? 다음집 더 재밋겟슴다 ㅎㅎ
추천한표!
어떻게됏슴까? 다음집 더 재밋겟슴다 ㅎㅎ
추천한표!
딱 관건적인 시각에 딱 끊입니까 ,4집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담집도 기대중~~~
추천때리고~~~
잘보고 갑니다 ,담집도 기대중~~~
추천때리고~~~
으쌰님//
ㅎㅎㅎㅎ
내 여잠다.
추천 감사함다.ㅎㅎㅎ
ㅎㅎㅎㅎ
내 여잠다.
추천 감사함다.ㅎㅎㅎ
파랑이님//
ㅎㅎㅎ
꼼작 못하구 붙잡혔찌무.
어쩔새 없이.......ㅎㅎㅎ
ㅎㅎㅎ
꼼작 못하구 붙잡혔찌무.
어쩔새 없이.......ㅎㅎㅎ
빙설님//
너무 길믄 잘 올려 안져서...ㅎㅎㅎ
될수록 빨리 올리갰음다.
추천 감사함다.
너무 길믄 잘 올려 안져서...ㅎㅎㅎ
될수록 빨리 올리갰음다.
추천 감사함다.
하하 ㅋㅋ 좀 더 길게 쓰지 ㅠㅠㅠ 우야 ㅠㅠㅠㅠㅠ내 오늘 또 못 자게 생겟슴다 ㅠㅠ
내두 내 ㅋㅋ 북조선 쪼꼬맬때 가본 기억이 잇긴 한데 어딘지 잘 몰라 ㅠㅠㅠ
내두 내 ㅋㅋ 북조선 쪼꼬맬때 가본 기억이 잇긴 한데 어딘지 잘 몰라 ㅠㅠㅠ
은주//
게임에서 이겼쏘?
내 제 재촉에 아이나오는 글으 짜 내느라구...
게임에서 이겼쏘?
내 제 재촉에 아이나오는 글으 짜 내느라구...
잘봤습니다,
근데 1리가 500메터가 아닌가요?
난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근데 1리가 500메터가 아닌가요?
난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dlwrl님//
ㅎㅎ
가르쳐줘서 고맙슴다.
일리가 오백메터 맞답니다.
나뚜 헛갈려서.
고치갰슴다. 문장으...ㅎㅎ
ㅎㅎ
가르쳐줘서 고맙슴다.
일리가 오백메터 맞답니다.
나뚜 헛갈려서.
고치갰슴다. 문장으...ㅎㅎ
ㅠㅠㅠㅠ 감동임다 ㅋㅋㅋㅋ 내두 짤막하게 ㅋㅋ 자게판에사 북조선 얘기를 썻음다
ㅋㅋㅋ ~~ 흐흐 ~~~
ㅋㅋㅋ ~~ 흐흐 ~~~
은주//
내 가서 보께 ...ㅎㅎㅎ
내 가서 보께 ...ㅎㅎㅎ
아재, 휴 내보다 더 급하구나 무슨 쓰구 얼매 아이대서 막 혼자서 풀 달메 재촉함다 ?
ㅉㅉㅉ 돼지꼬리 쥐고 순대 달라쇼 그럼.
내 막 달아왓는데 이게 몇빤지?
막 점점 재밋구나
물론 추천두 하구 가짐 빵!!!
담집 빨리 , 에구
ㅉㅉㅉ 돼지꼬리 쥐고 순대 달라쇼 그럼.
내 막 달아왓는데 이게 몇빤지?
물론 추천두 하구 가짐 빵!!!
담집 빨리 , 에구
다람이님//
ㅎㅎ
추천감사하오.ㅎㅎ
글쎄 막 조회자수는 올라가는데 누기뚜 풀심지 않아서.
난 또 재미없어서 그냥 지나가는가 했찌모.하하하
ㅎㅎ
추천감사하오.ㅎㅎ
글쎄 막 조회자수는 올라가는데 누기뚜 풀심지 않아서.
난 또 재미없어서 그냥 지나가는가 했찌모.하하하
みんなよくかけるなあ。羨ましい
쏘미차이//
해바라기 옷은 어찌구...........ㅉㅉㅉ
제뚜 한나 쓰오 .
다 쓸줄 아는데 아이써서 그렇치무.
해바라기 옷은 어찌구...........ㅉㅉㅉ
제뚜 한나 쓰오 .
다 쓸줄 아는데 아이써서 그렇치무.
한숨이 나오네요...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럼 붙잡혀서 어데 갔는데융ㅎㅎㅎㅎ
요렇게 관건적인 시각에 끝내놓구선 ㅉㅉㅉㅉㅉ
또 한 이틀이 있다가 올릴 작정이신지 모르겠네.ㅉㅉㅉ
담집두 데깍 올려주시구....추천운 알었수다.^^^
아니 그럼 붙잡혀서 어데 갔는데융ㅎㅎㅎㅎ
요렇게 관건적인 시각에 끝내놓구선 ㅉㅉㅉㅉㅉ
또 한 이틀이 있다가 올릴 작정이신지 모르겠네.ㅉㅉㅉ
담집두 데깍 올려주시구....추천운 알었수다.^^^
미래에님//
ㅎㅎ
추천감사함다.ㅎㅎ
내 래일 올릴수 있갯는지 몰갰음다.
붙잡혀서 어디갔는가는 다음 집에............
ㅎㅎ
추천감사함다.ㅎㅎ
내 래일 올릴수 있갯는지 몰갰음다.
붙잡혀서 어디갔는가는 다음 집에............
싼디,고 사람 속타게 끝낸다.밤잠못자겠다이.ㅎㅎ
내 이재 첫집부터 다 봤지무.막 보는같소.
우리 엄마두 내 초중다닐때 북조선 장시 몇번 갔다왔는데.
그래서 들은 말이 있지므.ㅎㅎ
내추천 빵날릴께 시간날때 빨리 올리우.
내 이재 첫집부터 다 봤지무.막 보는같소.
우리 엄마두 내 초중다닐때 북조선 장시 몇번 갔다왔는데.
그래서 들은 말이 있지므.ㅎㅎ
내추천 빵날릴께 시간날때 빨리 올리우.
잡을라 오는 아슥히르 가달두새르 한나 정시나게 차놓소,,,ㅋㅋㅋ
북조선 사투리 오랜만에 기분이 이상합니다
우리 어릴적 말이랑 비슷한데 많지요..
싼디님 생동하게 너무 재밌게 써서 내 빼놓지 않구 읽을랍니다
책에서 읽기보다 이렇게 아는 사람의 체험기로 직접 들으니 모든게 다 곧이곧대로 믿어집니다 (우리 아는 사이 맞죠?)
익숙한거 같으면서도 낯설은 북조선의 생활상이여서 너무 신선합니다
우리 어릴적 말이랑 비슷한데 많지요..
싼디님 생동하게 너무 재밌게 써서 내 빼놓지 않구 읽을랍니다
책에서 읽기보다 이렇게 아는 사람의 체험기로 직접 들으니 모든게 다 곧이곧대로 믿어집니다 (우리 아는 사이 맞죠?)
익숙한거 같으면서도 낯설은 북조선의 생활상이여서 너무 신선합니다
추천
그런데 어째 북조선이라고 부르는지..
조선이면 조선 한국이면 한국
남조선이란 명칭이 사라진 이상 북조선이라고 부르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
조선이면 조선 한국이면 한국
남조선이란 명칭이 사라진 이상 북조선이라고 부르지 말아야지 ㅋㅋㅋㅋㅋ
나두 여직 3편까지 다 읽엇지만 오늘에야 플 다오.미안하오.다신 안그럴게/
플달면 나두 점수 버는데 어쨰 그리 야박하게 놀았댔느지?ㅋㅋ
엎딘김에 절이라구...추천두 하구 가오.
플달면 나두 점수 버는데 어쨰 그리 야박하게 놀았댔느지?ㅋㅋ
엎딘김에 절이라구...추천두 하구 가오.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드오
내 좀 책 읽기 싫어하는 편이라..
들어왔던김에 플만 남기구 갑니다
내 좀 책 읽기 싫어하는 편이라..
들어왔던김에 플만 남기구 갑니다
꼴꼴이 엄마님//
ㅎㅎ
추천감사함다.ㅎㅎ
그때는 정말 너나없이 다 북조선 장사 다닌같슴다예.
그때 들은 말이 어쨌음까?
내 궁굼해서 잠 못잘것 같슴다.ㅎㅎ
ㅎㅎ
추천감사함다.ㅎㅎ
그때는 정말 너나없이 다 북조선 장사 다닌같슴다예.
그때 들은 말이 어쨌음까?
내 궁굼해서 잠 못잘것 같슴다.ㅎㅎ
젠트맨//
ㅉㅉ
남의 나라 가서 그램 되오.?큰일 나지모.
ㅉㅉ
남의 나라 가서 그램 되오.?큰일 나지모.
다다언니//
우리 아는 사이지 그럼 모르는 사이임니까? ㅎㅎ
감사함다. 다다언니가 다 읽어주신다니.........
추천 고맙슴다.
내 될수록 기억을 돌이 켜면서 열심히 써보갰음다.
우리 아는 사이지 그럼 모르는 사이임니까? ㅎㅎ
감사함다. 다다언니가 다 읽어주신다니.........
추천 고맙슴다.
내 될수록 기억을 돌이 켜면서 열심히 써보갰음다.
젠트맨//
그때는 다 북조선이라구 불렀구, 지금도 조선을 북조선이라구 부르는 습관이 많이 남아
있어서 북조선이라구 불르는게요.
들려줘서 고맙소.
그때는 다 북조선이라구 불렀구, 지금도 조선을 북조선이라구 부르는 습관이 많이 남아
있어서 북조선이라구 불르는게요.
들려줘서 고맙소.
불씨언니//
ㅎㅎ
불씨언니랑 다다언니랑 바쁜거 내 다 아는데뚜나........
일업슴다. 풀 심지 않아두.
내 거저 에즈쁜양 해보느라구 그랜겜다.ㅎㅎ
ㅎㅎ
불씨언니랑 다다언니랑 바쁜거 내 다 아는데뚜나........
일업슴다. 풀 심지 않아두.
내 거저 에즈쁜양 해보느라구 그랜겜다.ㅎㅎ
세이류//
풀 고맙소.ㅎㅎ
근데 읽어주믄 더 고맙겠는데..........쩝.
풀 고맙소.ㅎㅎ
근데 읽어주믄 더 고맙겠는데..........쩝.
가정육아코너에서 안보이니까 뭔일 있는가 했더니 여기서 좋은일 하구 있네~
나뚜 아침에 네집 다 읽었봤슴다.정말 눈에 보는듯이 잘썻습니다.
나뚜 추천하방 때리구...ㅎㅎ
그럼 또 수고~
나뚜 아침에 네집 다 읽었봤슴다.정말 눈에 보는듯이 잘썻습니다.
나뚜 추천하방 때리구...ㅎㅎ
그럼 또 수고~
아지랑이님//
추천 감사함다.ㅎㅎ
북조선 체험은 여기다가 써야 할것 같아서.ㅎㅎ
요즘 영 바쁘신 같슴다. 보기 힘들어서...
추천 감사함다.ㅎㅎ
북조선 체험은 여기다가 써야 할것 같아서.ㅎㅎ
요즘 영 바쁘신 같슴다. 보기 힘들어서...
붙잡혔다구,,,
그럼 기대하지,,,ㅎㅎㅎ
그럼 기대하지,,,ㅎㅎㅎ
천엽//
어이구 어떠케 다 여기를 오셔서........
하여간 감사하오.
근데 난 어째 천엽이를 보믄 속이 떨린다니깐.
열매 달라 할까봐.
어이구 어떠케 다 여기를 오셔서........
하여간 감사하오.
근데 난 어째 천엽이를 보믄 속이 떨린다니깐.
열매 달라 할까봐.
열매 빌리시우 ㅋㅋ 장자 어르신 ~ ^^~

천엽//
없소. 밤바.
없소. 밤바.
잼잇습니다.난 일주일 한번으로 생각하고 기대안햇는데 이리 빨릴 줄이야.진짜 잼잇어요.빨리 다음집 올려주세요.궁금하네요.그리고 제가 추천해드릴게요
멋진여자 되자님//
추천 감사합니다.
될수록 빨리 올리갰습니다.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될수록 빨리 올리갰습니다.ㅎ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대장금//
고맙슴다.ㅎㅎㅎ
고맙슴다.ㅎㅎㅎ
面白いですね、北朝鮮のことも面白いけどあなたの話も面白い、朝鮮語の表達能力も優れている。じゃ次も宜しく
해바라기님//
감사함다.ㅎㅎ
근데 어째 내 물음에는 대답아이 함까?
감사함다.ㅎㅎ
근데 어째 내 물음에는 대답아이 함까?
ㅎㅎ 재미 잇게 보고 감니다,,,그리구 풀심는
재간은 별로 없으니 추천 누르구 갑니다,
다음집 기대해요
재간은 별로 없으니 추천 누르구 갑니다,
다음집 기대해요
우마 왜서 붙잡는답까 ? 그리고 마음대로 쌍욕까지 내가 옆에 있으면 눈을 부릅뜨고
싸웠겠다 또,ㅋㅋㅋ
싸웠겠다 또,ㅋㅋㅋ
잡혔슴까?ㅎㅎㅎ 그래무 감옥에서 옥시밥먹어야재?
며칠만에 나왔슴까?
며칠만에 나왔슴까?
꿔뽀뤄우//
ㅎㅎ
추천감사함다.
ㅎㅎ
추천감사함다.
쟌님//
ㅎㅎㅎ
싸우기야 싸웠는데 .....
다음집으 보쇼.ㅎㅎ
ㅎㅎㅎ
싸우기야 싸웠는데 .....
다음집으 보쇼.ㅎㅎ
와이//
ㅎㅎㅎ
옥시밥까지야.무슨
하여간 다음집 기달리오.ㅎㅎㅎ
ㅎㅎㅎ
옥시밥까지야.무슨
하여간 다음집 기달리오.ㅎㅎㅎ
쫄쫄 늘구기는 ㅉㅉㅉ 
빨빨 써서 올리우 ㅉㅉㅉ
빨빨 써서 올리우 ㅉㅉㅉ
영매//
영매보다야 내 쫄쫄 늘구지 않치무.ㅎㅎ
내 바뻐서 ...............
오늘 저낙 좀 있다가 수영가야지.
래일은 아침부터 난리나니깐.
울 아들 운동대회라서.......
영매보다야 내 쫄쫄 늘구지 않치무.ㅎㅎ
내 바뻐서 ...............
오늘 저낙 좀 있다가 수영가야지.
래일은 아침부터 난리나니깐.
울 아들 운동대회라서.......
붙잡히는 순간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추천 때리고 갑니다..담집도 기다릴께요..근데 추천받으면 열매는 얼마나 벌수 있는지요??
당근님//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저두 추천하면 열매 얼마 가지는지 몰릅니다.
25개 추천받으면 열매 50개 가질수 있다느것 밖에.............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저두 추천하면 열매 얼마 가지는지 몰릅니다.
25개 추천받으면 열매 50개 가질수 있다느것 밖에.............

방귀라구 끼구 지나가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