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차에서..

일본체험수기 · #29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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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가레 · 2007-05-24 16:00:32 · 조회 668
내가 앉은 전차는 거진다 젊은사람들이 였댔음다. 지하철.

도중에 지팽이를 짚은 할머니가 올라옵데다.

내맞은켠쪾을 향해서 섰음다. 그때 그 맞은편에는 20대정도의 여자애가 앉구

옆에는 30대좌우의 남자랑 앉았음데다.

그런데,,누구하나 자리를 피해주는 사람이 없음데다..다 눈을 깔구 자는것처럼..못본것처럼..

또 할아버지랑 올라와두 누기나 다 모르는체...

이렇게 문명한 일본에 이런일두 많음다예.. 무시로,우리 외국인들이 더 례절이 밝아서

인차 자리를 피해주구 하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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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얼음 · 2007-05-24 16:18:24
일본은 완라 ...
어디가 문명한가 ?????
그저 좀 문명한척 했지 ...
그래도 로인을 종경하는 맘은 하내도 없던데 ......
아코가레 · 2007-05-24 16:23:50
그래말임다..어쩜,지금 청년애들은  덜 먹었단말임다.교육이 잘 못됐짐.

씬따쥬보 · 2007-05-24 16:31:14
그래서 아꼬가레가 자리를 척..........내줫다???
방울 · 2007-05-24 16:38:25
나두 임신했을때 뚱뚱한배 해서 전차타두 누기하나 자리 아이내주던데
참-----ㅉㅉㅉㅉ
BMW · 2007-05-24 18:11:06
가서 기토 바가 놀게지....
Yisao · 2007-05-24 18:40:30
지금 일본이 문명하지 않다고 말할게 아니라

지금 젊은이들이 망태기짐.

텔레비에서 봤는데 스무살쯤 되는 일본애들이 분수계산도 제대로 못하는게 가득하짐.
스무살쯤되는 사람들을 상대로 취재했는데 80%가 틀리게 계산하는데.

그러니깐 다른건 더 말할 필요도 없짐.

하지만 나이 좀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좀 틀리던데..
칼판&채도재 · 2007-05-24 18:47:48
아이짐
자리를 내주므 아바이들이 자기를 깔본다구 더 난시란데
아코가레 · 2007-05-24 19:05:46
씬다쥬뵤//내 자리를 내주자구 했는데.. 내앞에 3사람이 재잘거려가지구..일어서기 바빠써..보구만 있었지므.    일어서면 인차 그 자리뺴끼울껏같아서.

방울// 참,,  벌써 경험자두 계시네.. 일본아들은 모두 눈을 깔구 있다는데..

BMW//  글쎄..생각같아서라면 언녕 귀통이구 아래배구 냄따 찼는디..

쉼터// 확실히 그래요. 지금 누가 총리인지두 모르구 사는 애들이..ㅉㅉ

칼판// 그래요?...그것두 좀 문제긴문젬다..음..........고민..고민..
@쯔리@맨 · 2007-05-25 00:15:30
동경이 그렇지므... 동경에 젊은아더리 그렇지므... 겉표면밖에 모르구 속이 텅 비구

지방은 아이 그렇스꾸마... 가봅소... 니이가다랑... 아키다랑 가보무 놀라짐...

막 짜증쓸게...넘 친절해서..ㅎㅎㅎㅎㅎ 동경은 아이되꾸마...
단풍잎 · 2007-05-25 00:37:06
동경은 서로 모르게 살고 있지 않슴까
사생활에 간섭안하고 제 멋대로

로인한테 자리를 안내는건 너무 인정이 없어서 그렇다고 봄다.우리 소학생준칙에 로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고 ...생각남까?어릴때부터 받은 교육이 틀려서 ㅠㅠ
아코가레 · 2007-05-25 09:26:31
쯔리// 인정이 종이장 이란말이다. 차겁음다ㅏ.

단풍잎// 도시가 크면 클수록 더 심한것같음다..
            옆집에 어떤사람이 살구 있는지두 모르구..       

                
rEx · 2007-05-25 09:31:45
나두  한번  할아버지  자리  양보햇는데   할아버지  앉지  않습데  그리니가  안자니  무안해서  그자리앞에  줄  서잇엇는데  좃나  족팔리더라
밤향기 · 2007-05-25 16:19:38
내가 한번 전차안에서 봤는데
어떤 할머니한테 자리를 내주니까
싱경 씁데다
자기는 아직 로인이 아니라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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