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2학년때인데 여름이 였습다.날씨가 덮고 팍팍 숨이 막히는 날씨였습다.
류학생료에서 살았는데 내 옆집에 한족아 어느토요일저녁에 찾아 왔지므...
(오이 워먼취 나댄 씨과바)하며 나보고 같이 가자는 겜다.
나 (취나리아) 하고 물으니
한족아(취 나댄씨과바)
나 (취 나리 나아?)
한족아(껀워 취 쮸 쯔도라)
하기에 휴식이지 할일도 없기에 또 다른 한족아둘으 데리고 내차몰구 수박밭으로 갔습다.
차를 조금 음페한곳에 세우고 우리는 먼저 주위의 환경을 살폇찌므
요시---! 밤이지 밭이지 지나가는 차도 없지
나와 아싼이란 한족아가 먼저 둘이서 밭에 들어 갔짐
나머지 두놈은 밖에서 우리가 뜯어오는 수박을 받아 차에 싣고
이때 길에서 차가 왔습다.나와 아싼은 인차 밭에 엎드려 숨었지므(반응이 빠르다나니....)
밖에 있던 두놈이 어쩌는가 봤더니 글쎄 한놈은 돌아서서 소변보는 동작 ,다른한놈은 글쎄 뻥테 같은게
땐스에서랑 많이 보는 동작 ........ 쭈크리고 앉아 신발낀가지고 매는것처럼 장난치잼가 나 원참
시리시리한 놈이 쭈크리고 앉아 조마조마 해하는게 어찌 우습던지........ 와하하하
다행이도 차는 인차 지나가고 별일없었다는게짐
우리는 거의 25개되는 싱싱한 수박을 차에 싣고 다시 료에 돌아와 아들한테 노나주고 먹었습다.
지금 생각하면 수박농민한테 아주 미안하지므 미안 미안!!!
하지만 재미있는 추억에도 남지므 하하
여러분 보고나서 나를 욕하지 마쇼.이제는 아이 그러겠습다.
류학생료에서 살았는데 내 옆집에 한족아 어느토요일저녁에 찾아 왔지므...
(오이 워먼취 나댄 씨과바)하며 나보고 같이 가자는 겜다.
나 (취나리아) 하고 물으니
한족아(취 나댄씨과바)
나 (취 나리 나아?)
한족아(껀워 취 쮸 쯔도라)
하기에 휴식이지 할일도 없기에 또 다른 한족아둘으 데리고 내차몰구 수박밭으로 갔습다.
차를 조금 음페한곳에 세우고 우리는 먼저 주위의 환경을 살폇찌므
요시---! 밤이지 밭이지 지나가는 차도 없지
나와 아싼이란 한족아가 먼저 둘이서 밭에 들어 갔짐
나머지 두놈은 밖에서 우리가 뜯어오는 수박을 받아 차에 싣고
이때 길에서 차가 왔습다.나와 아싼은 인차 밭에 엎드려 숨었지므(반응이 빠르다나니....)
밖에 있던 두놈이 어쩌는가 봤더니 글쎄 한놈은 돌아서서 소변보는 동작 ,다른한놈은 글쎄 뻥테 같은게
땐스에서랑 많이 보는 동작 ........ 쭈크리고 앉아 신발낀가지고 매는것처럼 장난치잼가 나 원참
시리시리한 놈이 쭈크리고 앉아 조마조마 해하는게 어찌 우습던지........ 와하하하
다행이도 차는 인차 지나가고 별일없었다는게짐
우리는 거의 25개되는 싱싱한 수박을 차에 싣고 다시 료에 돌아와 아들한테 노나주고 먹었습다.
지금 생각하면 수박농민한테 아주 미안하지므 미안 미안!!!
하지만 재미있는 추억에도 남지므 하하
여러분 보고나서 나를 욕하지 마쇼.이제는 아이 그러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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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
저도 대학교다닐때....
친구와 저녁에 사과배 훔치러 갔죠..그땐 사과배 맛있는건 다 이미 따간 상황인데요 ㅋ.ㅋ
한 15개정도 땄죠...조마조마한 상태로 ㅋ.ㅋㅋ
근데 집에 와서 보니깐...거의 3분의 일은 다 썩었죠 ㅠㅠ
저녁에 훔쳣으니깐.ㅋ.ㅋㅋ
그래도 맛있게는 먹었죠..ㅋ.ㅋㅋ
제가 너무 나쁘죠? 벌 받을지도 ㅋ..ㅋㅋ
저도 대학교다닐때....
친구와 저녁에 사과배 훔치러 갔죠..그땐 사과배 맛있는건 다 이미 따간 상황인데요 ㅋ.ㅋ
한 15개정도 땄죠...조마조마한 상태로 ㅋ.ㅋㅋ
근데 집에 와서 보니깐...거의 3분의 일은 다 썩었죠 ㅠㅠ
저녁에 훔쳣으니깐.ㅋ.ㅋㅋ
그래도 맛있게는 먹었죠..ㅋ.ㅋㅋ
제가 너무 나쁘죠? 벌 받을지도 ㅋ..ㅋㅋ
너무 했다 요,
하나 두개도 아니고 25개?
완저이 도적이야.ㅎㅎ
그러고보니 수박 잊어먹었다고 뉴스 본것 같은데.ㅋㅋ
하나 두개도 아니고 25개?
완저이 도적이야.ㅎㅎ
그러고보니 수박 잊어먹었다고 뉴스 본것 같은데.ㅋㅋ
잘못했습다,다시는 아니 그러겠습다
좀 적당히 먹을것만 하시지....
그놈 덴쬬가 자주 하는말 쭉~~쓸테니 보세요.ㅎ
옷빠이 나메 사세데~
옷빠이 모미따이~
옷빠이 까라 찌찌 데르노?
오시리 가와이이네~
교으 브라쟈 쯔게따?
찌끄비노 이로 핑크나노?
등등.....
햐............. 완전히 인격무시한다고 할까 아님 세끄하라라고 할까...참...
막 욕해놓으면 제쪽에서 오히려 더 흥분해서 좋아하구 ㅎㅎㅎ
그 수박 값을 따지면 어마어마하구먼..
용기에 탄복함다.
찌나미니 그 수박밭이 어딤두?기회있으면 ㅋㅋㅋ
용기에 탄복함다.
찌나미니 그 수박밭이 어딤두?기회있으면 ㅋㅋㅋ
욕심두 많으시네요 ㅎㅎㅎ
내 수박 엄청 좋아하는데 일년이 돈이 형편없이 많이 들짐
어디에 수박밭이 있음두
나두 가서 도둑질해 먹게 ㅋ
이 우에 abs는 무슨 생뚱같은 말으 함두 ㅇㅇㅇㅇ

그것도 27개나 .......
농민이 얼마 불쌍하겠어요 ????
난 언어학교 다닐때 여자들 3명을 데리고 산에 있는 사꾸란보나우에 올라가서 사꾸란보를 한 비닐 주머니 딴적이 있는데요 .
그때는 산에서 살있는데 원숭이놈들이 살구는 다 따먹어도 사꾸란보는 안 따먹는단 말이래요 ...
그때는 원숭이 하고 싸움도 많이 했는데 .
가을에 감이 익을 때면 원숭이 놈들이 하여튼 빨갛게 익은 감들만 훔쳐 따먹는단데 ......
우리도 먹고 싶었으나 .언제나 원숭이 놈들이 더 빠지뭐 ...
하루는 숙사 앞에 감나무가 있었는데 글쎄 원숭이 놈이 감을 따서 집웅우에서 우리를 보면서 그 감을 잘근잘근 씹어 먹겠구나 ......
정말 그때는 약이 오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