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데는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
그 여자 친구는 자기 생일 오기전엔 항상 나한데 와서 누가누가 한테서
어던 생일 선 물 받았다고자랑한다
그러면 친하다고 생각한 나도 선물 준비 하고 생일날 밥도 사준다
똑같은 일이 4년씩이나 그랬었다
하지만 내 생일 땐 중국 갓거나 일본에 있어도 생일문안도 없다
기분 잡치지만 생일 선물 받으려고 입놀리기는 더구나 싫다
나한테는 일본에서의 모든 호쇼닝이랑 어려운일 부탁 하면
잘 해주는 일본친구가 있다,그 일본친구의 생일때 신세도 마니
지구 하니까 2천원정도의선물을 했다,그리고 생일 지나후
야스미 같은날 내가 밥사주기로 약속했다
약속이던날 남자 친구(일본친구)도 아닌데 둘이 같이 있으면 좀 그렇고 해서
그 여자 친구에게 이런 사정 이니까 자리만 참석해달라고
부탁하니까 웬걸,
그 일본 남자친구 한테 만원도 넘는 생일 선물을 들고 왓단다(둘이는 나로 인해
두번 만난적은 있다)
내 얼굴을 깍는건가 무슨 속셈인가?진짜 내 친구 맞나 싶다?
넘 넘 화가나,
그 여자 친구는 자기 생일 오기전엔 항상 나한데 와서 누가누가 한테서
어던 생일 선 물 받았다고자랑한다
그러면 친하다고 생각한 나도 선물 준비 하고 생일날 밥도 사준다
똑같은 일이 4년씩이나 그랬었다
하지만 내 생일 땐 중국 갓거나 일본에 있어도 생일문안도 없다
기분 잡치지만 생일 선물 받으려고 입놀리기는 더구나 싫다
나한테는 일본에서의 모든 호쇼닝이랑 어려운일 부탁 하면
잘 해주는 일본친구가 있다,그 일본친구의 생일때 신세도 마니
지구 하니까 2천원정도의선물을 했다,그리고 생일 지나후
야스미 같은날 내가 밥사주기로 약속했다
약속이던날 남자 친구(일본친구)도 아닌데 둘이 같이 있으면 좀 그렇고 해서
그 여자 친구에게 이런 사정 이니까 자리만 참석해달라고
부탁하니까 웬걸,
그 일본 남자친구 한테 만원도 넘는 생일 선물을 들고 왓단다(둘이는 나로 인해
두번 만난적은 있다)
내 얼굴을 깍는건가 무슨 속셈인가?진짜 내 친구 맞나 싶다?
넘 넘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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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죠? 나두 그래 생각해서 연결 안하면 제가 일하는 가계까지 찾아온다니까요
한번은 저의 가계에서 일하겟다고 해서 소개를 했어요.오기전에 제가 오래 했
구 정이 든 가계라서 한두달 하려고 온다면 안 오는게 좋다구,그러니까 니가 있는데
적어두 반년을 한다며 ,,,와서 일주일 만에 정사워과 대판 싸우고 울고 불고 그만 뒀답니다,세상에,,,이런 사람이 무슨 내 친구야,내입장을 조금만 생각 했더라면 ,울고 불고 싸우진 안 했을거야,,, 나이도 나보다 4살이나 더 많다는 사람이, 요즘 그여자 땜에 넘 불쾌해
이렇게 이해 해주시니까 ,기분이 풀리는 것 같애 거뿐해요
한번은 저의 가계에서 일하겟다고 해서 소개를 했어요.오기전에 제가 오래 했
구 정이 든 가계라서 한두달 하려고 온다면 안 오는게 좋다구,그러니까 니가 있는데
적어두 반년을 한다며 ,,,와서 일주일 만에 정사워과 대판 싸우고 울고 불고 그만 뒀답니다,세상에,,,이런 사람이 무슨 내 친구야,내입장을 조금만 생각 했더라면 ,울고 불고 싸우진 안 했을거야,,, 나이도 나보다 4살이나 더 많다는 사람이, 요즘 그여자 땜에 넘 불쾌해
이렇게 이해 해주시니까 ,기분이 풀리는 것 같애 거뿐해요
그런 친군 콱 버리세요 ....
사실 들을라니 내가 열변져지네요 ..
저하테두 비슷한 친구 있어서 ...
이런 여자들은 어떡함 댈가 ????? 휴 ...
사실 들을라니 내가 열변져지네요 ..
저하테두 비슷한 친구 있어서 ...
이런 여자들은 어떡함 댈가 ????? 휴 ...
그런 친구는 버리는게 좋겠죠?입만 벌리면 이세상엔 니같은 친구거 없어,다른 애들은
자기를 넘 불버 한다구,니같은 친구가 잇어어,,,이렇게 계속 나 칭찬 해왓는데 ,,이젠 그말이 절 홀리구 이용하구 제 안속만 차리는 그런 사람이란걸 알구 나니 화가 나서 ,한때는 그 친구가 똑똑해서 좋았구
저의 얘길 들어줘서 고 마워서 잘 해줬는데,,,,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넘 하는거 있죠? ,,,오늘 다른 사람들이랑 술 마시니까 너희집에서 잘께,가면 문열아줘,,,오는 시간두 결졍 하지도 않구 밤 2시든 3시든 문두드려요,어쩌다 한번이면 봐줄수 있지만 일본생활은 수면이 5시간-6시간 박에 안되느느데,,,걔가 오면 잠 설쳐 이튿날 알바 할수가 없어요
자기를 넘 불버 한다구,니같은 친구가 잇어어,,,이렇게 계속 나 칭찬 해왓는데 ,,이젠 그말이 절 홀리구 이용하구 제 안속만 차리는 그런 사람이란걸 알구 나니 화가 나서 ,한때는 그 친구가 똑똑해서 좋았구
저의 얘길 들어줘서 고 마워서 잘 해줬는데,,,,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넘 하는거 있죠? ,,,오늘 다른 사람들이랑 술 마시니까 너희집에서 잘께,가면 문열아줘,,,오는 시간두 결졍 하지도 않구 밤 2시든 3시든 문두드려요,어쩌다 한번이면 봐줄수 있지만 일본생활은 수면이 5시간-6시간 박에 안되느느데,,,걔가 오면 잠 설쳐 이튿날 알바 할수가 없어요
아야나님 넘 고마워요,이해해 주셔 고 맘구,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다니까
서로 위로 가 대구 넘 고마워요
서로 위로 가 대구 넘 고마워요
文章を読んでももともと嫌がっていているから、そんな友達と分かれる準備をしていますね
님은 명예욕이 있으니깐 걸려들었군요ㅋㅋ
님 얘기 들으므 그 친구 정말 그닥잖슴다
4살이나 더 이상이라무 님으 동생처럼 귀여워해주구 이뻐해주지느 못할망정 방해마 하는거 같슴다 .그런 친구느 멀찌감치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4살이나 더 이상이라무 님으 동생처럼 귀여워해주구 이뻐해주지느 못할망정 방해마 하는거 같슴다 .그런 친구느 멀찌감치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바쌰님,아령님,다람이님 다들 제 입장 이해주니까 너무 기분 좋아지구
고맙습다
고맙습다
그런 여자는 빨리 버리는게 좋을거 같음다,,,,휴
여자의 입장에서 봐두 막 싱경질이나네,,,,그리구
외국 생활이 힘들다구 하지만 될수록 혼자사는것이 제일좋타구 봄다,,,
글쎄 좋은 여자 만나면 어떻겟는지,,,,,,,??
여자의 입장에서 봐두 막 싱경질이나네,,,,그리구
외국 생활이 힘들다구 하지만 될수록 혼자사는것이 제일좋타구 봄다,,,
글쎄 좋은 여자 만나면 어떻겟는지,,,,,,,??
똑같은 일 4년식이나 당하는 시유님도 이해 안가요.ㅉㅉ;;
시유님도 다른 어느면에서... 그런 친구의 존재가 필요햇기에...
여직껏 안 끊구 사귀여 온거 아닌가요..???
너무 바른말 해서... 기분 나쁘게 햇다면...죄송합니다..ㅡ,.ㅡ;;
시유님도 다른 어느면에서... 그런 친구의 존재가 필요햇기에...
여직껏 안 끊구 사귀여 온거 아닌가요..???
너무 바른말 해서... 기분 나쁘게 햇다면...죄송합니다..ㅡ,.ㅡ;;
이해 하면서 삽시다.....
칭구가 된 이상 그냥 버린다는건 글쿠요.
이런 칭구인걸 아시면....다시는 그냥 당하지 마세요.
글구, 기회를 찾아서 시유님의 맘속의 말을
그 칭구에게 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4년 칭구라는게
쉬운 일인가요? 오해는 말로 푸셔야죠.
사람들 앞에서 이런 선물 받았다..저런 선물 받았다 하면서
자랑하는거 어쩌면 그 칭구의 성격이 그런거 일지두
모르잖아요? ㅎㅎㅎ 그런 칭구는 또 그렇게 대하면 되죠.
칭구가 된 이상 그냥 버린다는건 글쿠요.
이런 칭구인걸 아시면....다시는 그냥 당하지 마세요.
글구, 기회를 찾아서 시유님의 맘속의 말을
그 칭구에게 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4년 칭구라는게
쉬운 일인가요? 오해는 말로 푸셔야죠.
사람들 앞에서 이런 선물 받았다..저런 선물 받았다 하면서
자랑하는거 어쩌면 그 칭구의 성격이 그런거 일지두
모르잖아요? ㅎㅎㅎ 그런 칭구는 또 그렇게 대하면 되죠.
그렇죠,메롱님말처럼 이해해야죠.그리고 한사람말만듣고 평가하긴 좀그런네요.4년이란 시간을 칭구로 지냇으면 서로간에 도움이라던가 잇을갓같고 처음부터 그런사람이라면 아예 친구하지 말아야죠.그리고 허물없는 친구라면 맘을 털어놓고 서로의 약점을 지적해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요....
메롱님,희망찬님 ,지적해줘서 고맙습다,그친군 처음엔 안 그랬어요,처음엔
일본에서 속심말도 할수있고 서로 위로가 되는 친구였느느데,허물없는 사이가 되니까
막 대하는 거 있죠?그친군 결혼 해서 애기랑 신랑을 중국에 두고 온 사람이레서인지
일 끝나면 술 잘 마셔요,일본 사람이랑,그리군 사전에 연락도 없이 내가 일 끝날 무렵12시경에 전화가 와서 우리집에서 자야겠대요
일본에서 속심말도 할수있고 서로 위로가 되는 친구였느느데,허물없는 사이가 되니까
막 대하는 거 있죠?그친군 결혼 해서 애기랑 신랑을 중국에 두고 온 사람이레서인지
일 끝나면 술 잘 마셔요,일본 사람이랑,그리군 사전에 연락도 없이 내가 일 끝날 무렵12시경에 전화가 와서 우리집에서 자야겠대요
그래서 그래라 그래면 밤 2시든 3시든 상관없이 문 두드려요,그친구가 오면 하나 박에 없는 이불속에서 샤워도 하지 않은 술 냄새풍기는,,잠을 잘수가 없어요,그이튿날 되면 잠 설쳐 알바를 하다가 그만 두고 집에 와서 ,,,그런 일로 이친구랑 계속 친하면 피곤 하단 점을알게 됬짐,전 불평도 토로 했고 너 뗌에 돈도 못벌고,,,그래도 못들은 척 하고 여러번 그랬어요,그런데 요즘은 그런일은 없어요,제가 이사 했으니까,,,그후에도 계속 내로선 참을순
없는 일이 생겨요,물론 사람이 좋으면 다 좋아 보이구,미우면 걸음세 마저 밉다ㄴ는 말 맞는거 같애요,그친구랑 안 친해도 심터에 이렇게 속심 나누고 다른 친구도 있는데 말이죠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처럼 더춘찐츠하는 애들 없어요,여러분들도 여기 까지 저의 속심 읽어 주셔 고맙구 ,,이런 저런 일 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령있게 그 친구랑 잘 지네도록
하겠음, 꾸벅
없는 일이 생겨요,물론 사람이 좋으면 다 좋아 보이구,미우면 걸음세 마저 밉다ㄴ는 말 맞는거 같애요,그친구랑 안 친해도 심터에 이렇게 속심 나누고 다른 친구도 있는데 말이죠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처럼 더춘찐츠하는 애들 없어요,여러분들도 여기 까지 저의 속심 읽어 주셔 고맙구 ,,이런 저런 일 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령있게 그 친구랑 잘 지네도록
하겠음, 꾸벅

이런건 친구두 아니래유...일생에 도움이 안되는...머해서 그런 사람 사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