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

일본체험수기 · #29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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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 · 2007-05-21 04:00:24 · 조회 670
나한데는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

그 여자 친구는 자기 생일 오기전엔 항상 나한데 와서 누가누가 한테서
어던 생일 선 물 받았다고자랑한다
그러면 친하다고 생각한 나도 선물 준비 하고 생일날 밥도 사준다
똑같은 일이 4년씩이나 그랬었다

하지만 내 생일 땐 중국 갓거나 일본에 있어도 생일문안도 없다
기분 잡치지만 생일 선물 받으려고 입놀리기는  더구나 싫다

나한테는 일본에서의 모든 호쇼닝이랑 어려운일 부탁 하면
잘 해주는 일본친구가 있다,그 일본친구의 생일때 신세도 마니
지구 하니까 2천원정도의선물을 했다,그리고 생일 지나후
야스미 같은날 내가 밥사주기로 약속했다

약속이던날 남자 친구(일본친구)도 아닌데 둘이 같이 있으면 좀 그렇고 해서
그 여자 친구에게 이런 사정 이니까 자리만 참석해달라고
부탁하니까 웬걸,
그 일본 남자친구 한테 만원도 넘는  생일 선물을 들고 왓단다(둘이는 나로 인해
두번 만난적은 있다)

내 얼굴을 깍는건가 무슨 속셈인가?진짜 내 친구 맞나 싶다?
넘 넘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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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역시만티♬ · 2007-05-21 09:51:26
쭝써칭유?? 이게 아닌감???

이런건 친구두 아니래유...일생에 도움이 안되는...머해서 그런 사람 사귀나요???
시유 · 2007-05-21 11:25:01
그죠? 나두 그래 생각해서 연결 안하면 제가 일하는 가계까지 찾아온다니까요
 한번은 저의 가계에서 일하겟다고 해서 소개를 했어요.오기전에 제가 오래 했
구 정이 든 가계라서 한두달 하려고 온다면 안 오는게 좋다구,그러니까 니가 있는데
적어두 반년을 한다며 ,,,와서 일주일 만에 정사워과 대판 싸우고 울고 불고 그만 뒀답니다,세상에,,,이런 사람이 무슨 내 친구야,내입장을 조금만 생각 했더라면 ,울고 불고 싸우진 안 했을거야,,, 나이도 나보다 4살이나 더 많다는 사람이, 요즘 그여자 땜에 넘 불쾌해
이렇게 이해 해주시니까 ,기분이 풀리는  것 같애 거뿐해요
아야나 · 2007-05-21 12:06:16
그런 친군 콱 버리세요 ....
사실 들을라니 내가 열변져지네요 ..
저하테두 비슷한 친구 있어서 ...
이런 여자들은 어떡함 댈가 ????? 휴 ...
시유 · 2007-05-21 12:25:49
그런 친구는 버리는게 좋겠죠?입만 벌리면 이세상엔 니같은 친구거 없어,다른 애들은
자기를 넘 불버 한다구,니같은 친구가 잇어어,,,이렇게 계속 나 칭찬 해왓는데 ,,이젠 그말이 절 홀리구 이용하구 제 안속만 차리는 그런 사람이란걸 알구 나니 화가 나서 ,한때는 그 친구가 똑똑해서 좋았구
저의 얘길 들어줘서 고 마워서 잘 해줬는데,,,,잘 해주면 잘 해줄수록,넘 하는거 있죠? ,,,오늘 다른 사람들이랑 술 마시니까 너희집에서 잘께,가면 문열아줘,,,오는 시간두 결졍 하지도 않구 밤 2시든 3시든 문두드려요,어쩌다 한번이면 봐줄수 있지만 일본생활은 수면이 5시간-6시간 박에 안되느느데,,,걔가 오면 잠 설쳐 이튿날 알바 할수가 없어요
시유 · 2007-05-21 12:27:59
아야나님 넘 고마워요,이해해 주셔 고 맘구,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다니까
서로 위로 가 대구 넘 고마워요
바쌰 · 2007-05-21 12:33:07
文章を読んでももともと嫌がっていているから、そんな友達と分かれる準備をしていますね
아령 · 2007-05-21 16:30:09
님은 명예욕이 있으니깐 걸려들었군요ㅋㅋ
다람이 · 2007-05-21 19:36:31
님 얘기 들으므 그 친구 정말 그닥잖슴다
4살이나 더 이상이라무 님으 동생처럼 귀여워해주구 이뻐해주지느 못할망정 방해마 하는거 같슴다 .그런 친구느 멀찌감치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시유 · 2007-05-21 19:47:54
바쌰님,아령님,다람이님 다들 제 입장 이해주니까 너무 기분 좋아지구
고맙습다
샤네루 · 2007-05-22 01:24:55
그런 여자는  빨리  버리는게 좋을거 같음다,,,,휴 

  여자의 입장에서  봐두  막 싱경질이나네,,,,그리구  

  외국 생활이 힘들다구 하지만 될수록  혼자사는것이 제일좋타구 봄다,,,

   글쎄  좋은 여자 만나면  어떻겟는지,,,,,,,??
福덩어리^^ · 2007-05-23 01:11:26
똑같은 일 4년식이나 당하는 시유님도 이해 안가요.ㅉㅉ;;

시유님도 다른 어느면에서... 그런 친구의 존재가 필요햇기에...
여직껏 안 끊구 사귀여 온거 아닌가요..???

너무 바른말 해서... 기분 나쁘게 햇다면...죄송합니다..ㅡ,.ㅡ;;
메♡롱 · 2007-05-23 16:14:52
이해 하면서 삽시다.....
칭구가 된 이상 그냥 버린다는건 글쿠요.
이런 칭구인걸 아시면....다시는 그냥 당하지 마세요.
글구, 기회를 찾아서 시유님의 맘속의 말을
그 칭구에게 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4년 칭구라는게
쉬운 일인가요? 오해는 말로 푸셔야죠.
사람들 앞에서 이런 선물 받았다..저런 선물 받았다 하면서
자랑하는거 어쩌면 그 칭구의 성격이 그런거 일지두
모르잖아요? ㅎㅎㅎ 그런 칭구는 또 그렇게 대하면 되죠.
희망찬 미래를 향해서 · 2007-05-24 03:25:10
그렇죠,메롱님말처럼 이해해야죠.그리고 한사람말만듣고 평가하긴 좀그런네요.4년이란 시간을 칭구로 지냇으면 서로간에 도움이라던가 잇을갓같고 처음부터 그런사람이라면 아예 친구하지 말아야죠.그리고 허물없는 친구라면 맘을 털어놓고 서로의 약점을 지적해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요....
시유 · 2007-05-24 10:15:07
메롱님,희망찬님 ,지적해줘서 고맙습다,그친군 처음엔 안 그랬어요,처음엔
일본에서 속심말도 할수있고 서로 위로가 되는 친구였느느데,허물없는 사이가 되니까
막 대하는 거 있죠?그친군 결혼 해서 애기랑 신랑을 중국에 두고 온 사람이레서인지
일 끝나면 술 잘 마셔요,일본 사람이랑,그리군 사전에 연락도 없이 내가 일 끝날 무렵12시경에 전화가 와서 우리집에서 자야겠대요
시유 · 2007-05-24 10:33:06
그래서 그래라 그래면 밤 2시든 3시든 상관없이 문 두드려요,그친구가 오면 하나 박에 없는 이불속에서 샤워도 하지 않은 술 냄새풍기는,,잠을 잘수가 없어요,그이튿날 되면 잠 설쳐 알바를 하다가 그만 두고 집에 와서 ,,,그런 일로 이친구랑 계속 친하면 피곤 하단 점을알게 됬짐,전 불평도 토로 했고 너 뗌에 돈도 못벌고,,,그래도 못들은 척 하고 여러번 그랬어요,그런데 요즘은 그런일은 없어요,제가 이사 했으니까,,,그후에도 계속 내로선 참을순
없는 일이 생겨요,물론 사람이 좋으면 다 좋아 보이구,미우면 걸음세 마저 밉다ㄴ는 말 맞는거 같애요,그친구랑 안 친해도 심터에 이렇게 속심 나누고 다른 친구도 있는데 말이죠다른 친구들은 그 친구처럼 더춘찐츠하는 애들 없어요,여러분들도 여기 까지 저의 속심 읽어 주셔 고맙구 ,,이런 저런 일 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령있게 그 친구랑 잘 지네도록
하겠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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