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마네쟈

일본체험수기 · #29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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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감자 · 2007-05-21 02:36:27 · 조회 669
이런 사람 극소수라서 참 다행이다.

그리고 극소수인가운데서 이렇게 부딪히게 된게 대해서

참 쯔이떼나이 라고 생각한다.

가게에 새로 온 마네쟈인데 점장보다도 년세가 더 많다.

그런데 이 사람 ... 어떻게 말해야할지...

암튼 사건이 발생하면 상황 파악도 하지 않고 사람을 훈계할려고 든다.

그리고 쪼잔하게 점장한테 고발까지... 그것도 정확하게 고발하면 괜찮다만

상활파악도 안한채로 워낙 할려고도 하는것 같지 않고...

당한 애는 점장한테 한바탕 훈계...억울했지...

어제는 내가 당했다.

고발당한건 아니고 충돌이 생겼다.

그 귀한 손님들을 접대하는 다망한 가운데서 내 뒤를 쫓아와서 하는 말이

「なんか文句でもある。文句あるなら直接言って。」

그리곤 뺑 돌아서 달아나버린다.

햐 참...말하라곤 달아나버리는 인간이 세상에 이렇게 눈앞에 있을줄이야 원...

그리곤 한참 있는데 난데없이 뒤에 나타나선 사람한테 말할 기회도 안주고

훈계하곤 달아나버린다.훈계라기보담도 자신의 불만을 나한테 토로한것이다.

「大人気ない」

암튼 가게의 사람들  모두 이 마네쟈땜에 스트레스 쌓이고 있다.

일이 고마까이한건 둘째치고 거기에 대해선 나도 할말이 없다.

정확하니깐...단지 말태도가 아주 못됐다.완전 싸움거는 형식이다.

그래서 모두 결과적으로 하는말이

<<그러니깐 저 나이에 아직도 마네쟈지...>>

자아위안식의 대답으로 납득을 할려고 한다.

휴------ 될수록 부딪히지말기를 기대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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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역시만티♬ · 2007-05-21 09:53:22
앞서간 44명의 님들아, 글을 읽었으면 좀 방구라도 끼고 가소...

뭐라 할말 없음 할말이 없다고 적는다던가....인정이 각박들하네...ㅉㅉ..
*행복한 여우* · 2007-05-21 10:43:39
그냥 개 짓거이 하그 무시하쇼.
도마도2 · 2007-05-21 11:24:21
역시 만티 님이구나 쉼터 잘 지키시죠 
전 그냥 지나치려다가 만티님 글보구 .

아무쪼록 일 잘 되시기 바람니다.
向左向右 · 2007-05-21 17:26:59
아르바이트를 하느라면 그런 사람이 있짐. 나이는 젊은게 꼬치꼬치 남의 흠집을 찾아서 흉내는 사람이 있짐.
무시합소!
☞역시만티♬ · 2007-05-21 18:09:51
도마도투님이시네....내 지금 집에서 노니까 여기서두 어스벙거리지...이제 일 찾아하무 자느라구 제정신이 아님다. 땐노우에 먼지가 가뜩 쌓이구...ㅎㅎ....
첼로 · 2007-05-21 18:21:37
이전에 우리 점장하고 같구나 !말해라하고 말하려하면
나가버리고 ,,,내 열리 번져져서 당장 야메했는데 ,,,
미인 · 2007-05-21 22:42:00
여렷이 모여서 그사람 못있게 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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