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해서 읽어주시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랜 만에 옛날 기억을 돌이 키면서 여러가지 느끼는 점두 많네요.
가끔씩 옛날일두 떠올리는것두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또 하나의 방법이기두 한것 같습니다.
-----------------------------------------------------------------------------------------------------------
새로운 아침입니다.
조선에서 처음 맞는 아침입니다.
해빛이 조그마한 창문으로 들어오구 날씨는 아주 좋습니다.
일어나서 인차 이불 주위를 그어놓았던 줄을 살펴 봅니다.
아니, 2원주구 산 약이 이렇게 효과가 좋을 수야.....놀랐습니다.
이름 모를 크고 작은 벌레 5개나 그어논 선우에 뻐뜨려져 있습니다.
햐, 보지두 못하던 벌레......
정말 이걸 긋꾸 자기 잘했지. 아니면 피부가 약한 나는 또 가려움에 시달릴뻔했습니다.
엄마가 그럽니다. 약이 별로 없는 조선이라서 약이 잘 듣는다구....그런것 같습니다.
하여간 기분이 좋습니다. 벌레한테 물리지 않아서....ㅎㅎㅎ
아주머니가 이불 거둘사이로 밥상을 올려 옵니다.조그마한 거무 틱틱한 낡은 동그란 조선 밥상입니다.
상 보는 순간 놀랬습니다. 야채로 만든 채 두가지에다가 밥을 떳는데,무슨 밥을 이렇게 많이?
밥 담은 납 사발두 크지만 량은 엄청납니다. 지금 공기루 4공기 정도.납사발에 작은 산더미같이.....
우리 밥은 따로 우리가 가져간 입쌀로 밥을 지어서 담아 주셧습니다.
강이하구 은희 하구 영욱이삼촌하구 아지미밥은
하얀색이 아니구 누르끄므레 하구 쌀 껍질이 좀 들어가 있습니다.
엄마하구 내가 동시에 눈을 마주치면서 마주 봅니다. 엄마가 인차 그럽니다.
우리둘만 따로 이밥을 못먹어. 같이 나누어 먹자! 나두 같은 마음이였습니다.
아지미하구 한참 싱갱이질 해서 다 같이 밥을 다시 버무려서 다시 떠서 먹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중국두 가난했을때 ,
남의 집에 가서 아버지들은 이밥먹구 엄마하구 애들은 옥수수밥 먹는거 많이 밨지만.
우리 집은 항상 누구나 다 평등하게 같이 조밥을 먹었습니다. 울 아버지가 그러라구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따로 이밥을 먹는다는거는 용납하지 못할 일입니다.
밥이 보리밥이랍니다.이밥에다가 섞어서 그런지 먹을만 합니다.
아지미가 한 반찬-북조선 반찬을 태여나서 처음으로 먹엇습니다.
맛잇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나는 입이 까다로워서 웬간하면 맛있다구 안하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김치라구 합니다.아지미, 김치? 근데 어째 빨갛치 않습니까? 하구 아지미 하구 물었습니다.
거기서는 아주머니를 아지미라구 하기에 저두 같이 아지미라구 불렀습니다.
아지미가 웃습니다. 어디 고추가루가 있어야지....
아니 고추가루가 없다니? 그 정도 인가? 근데 넘 맛있습니다.
고추가루가 없으면 딴 양념도 별로 없을것인데,
어떻게 맛있게 만드는지 지금 생각하면 만드는 법을 상세히 물어 봣을껄 그랬다구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시름놨습니다. 음식이 안맞으면 어쩌나 했는데....
밥을 먹는데 , 강이 하구 은희가 그 큰 납사발의 밥을 다 먹어버립니다.
아니, 나는 4분의 1도 못먹구 배가 부른데,중국에서 나두 많이 먹는 축인데....
밥 먹고 은희하구 강이를 보니 유별나게 배가 튀여 나왔습니다.
나중에 중국에 돌아 와서 양아버지 한테 걔들이 밥을 너무 많이 먹더라구 하니깐.
양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그래길래 원래 옛날부터
흉년이 들면 아이는 배터져 죽구 어른은 굶어 죽는다구 했다구 합니다.
왜냐 하면 아이는 반찬이 없으니깐 밥이라두 더 허기를 쓰구 먹을려구 하구
어른은 아이를 더 먹인다구 주구는 굶어 죽는다구 한답니다.
처음 조선에서 먹은 아침은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밥을 다 먹구 엄마는 가지구 온 물건을 판다구 아지미같이 시장간다구 하니깐 아지미가
아참, 언니, 세관에서 나왔을때 날 못봤소? 이럽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깐 아지미가 시장에서 사탕이랑 팔구 있답니다.
물건도매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람 한테서두 하구 조선내에서두 하구 그러는데 ,
가끔씩 세관에 서있으면서 물어본답니다. 사탕갔꾸 왓쏘.하면서...근데 어제 마침 갔었답니다.
잉? 그러면 세관에서 나왔을때 불시로 모여든 아줌마들속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여간 세상은 참 좁습니다.
삼촌은 일하러 직장에 나가는데 가두 일거리가 없어서 갔따가 보통 집에 인차 오는데 오늘은
좀 일이 있어서 집에 인차 못오기에 내보구 집에 남아서 집 지키라구 합니다.
중국에서 가지구 온 물건이 많이 있구 또 짐 실어다준 운전사가 집을 알기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은 학교 가구 , 도둑이 많으니 나는 집을 지켜야 하구,
엄마하구 아지미는 시장나가구 나는 남아있다가 삼촌하구 애들이 오면 다시 시장 나가길루 했습니다.
혼자남은 나는 가지구 갔던 칭카이룬의 애정 소설을 읽었습니다.
마침 아주 멋있는 남자로부터 사귀자구 고백을 받은 뒤라서 애정소설을 읽으니 그 남자 생각이 납니다.
잘 있는지, 거절하지 말고 승낙했던걸... 연애라는것두 해보구 싶은데.... 이러면서 똥궁리를 하구 있습니다.
한참 지나니 배가 부어올릅니다. 변소에 갔습니다.
집뒤문으로 나가면 마당이 있고 마당끝에 나무로 만든 변소가 있습니다. 그런대로 변소가 있어서 좋습니다.
변소에 가서 앉아 있어두 아무것두 안나오구 바람만 나옵니다.
뿡뿡 , 빵빵. 웬일이야. 하여간 배가 이상합니다.
한참 지나니 애들이 왔습니다. 언니 , 누나, 머했댓쏘? 하면서 인차 날 따르는 귀여운 애들입니다.
애들하구 중국 이야기랑 하구 있는데 또 시도때도 없이 방귀가 나옵니다.
얘들아 미안하다 어째 방귀가 자꾸 나오네....
은희가 입을 싸쥐구 까무잡잡한 얼굴우에 보기좋은 위치에 있는 커다란 눈이 실눈이 될정도로 웃습니다.
큭큭, 언니 그건 원래 그래.. 보리밥먹으면 방귀 잘 나오지머. 큭큭...
응? 조금밖에 안먹었는데? 이러니깐 단발머리를 흔들면서 말합니다. 앞으로 점점 더하오...큭큭...
지금 생각하면 은희 나이가 그때 13살 인가 그랬으니깐 나보다 얼마 어리지두 않구
강이두 11살이 였으니깐 얼마 어리지 않았는데 애들이 키가 작아서 그런지,유별나게 어려보였습니다.
거기다가 하는 행동이두 다 중국의 7살 8살 짜리 애들 같습니다.
순진해서 귀엽습니다. 집식구들은 아주 화목한것 같구 아이들은 정말로 좋은 애들입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살면서 보리밥 먹구 자라면서 고추가루 들어 안간 김치 먹으면서
순진하구 깨끗하게 자라던 은희하구 강이를 생각하니 지금 집에 있는 아들은 너무 애꾼 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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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추천이랑 꾹꾹 눌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랜 만에 옛날 기억을 돌이 키면서 여러가지 느끼는 점두 많네요.
가끔씩 옛날일두 떠올리는것두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또 하나의 방법이기두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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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침입니다.
조선에서 처음 맞는 아침입니다.
해빛이 조그마한 창문으로 들어오구 날씨는 아주 좋습니다.
일어나서 인차 이불 주위를 그어놓았던 줄을 살펴 봅니다.
아니, 2원주구 산 약이 이렇게 효과가 좋을 수야.....놀랐습니다.
이름 모를 크고 작은 벌레 5개나 그어논 선우에 뻐뜨려져 있습니다.
햐, 보지두 못하던 벌레......
정말 이걸 긋꾸 자기 잘했지. 아니면 피부가 약한 나는 또 가려움에 시달릴뻔했습니다.
엄마가 그럽니다. 약이 별로 없는 조선이라서 약이 잘 듣는다구....그런것 같습니다.
하여간 기분이 좋습니다. 벌레한테 물리지 않아서....ㅎㅎㅎ
아주머니가 이불 거둘사이로 밥상을 올려 옵니다.조그마한 거무 틱틱한 낡은 동그란 조선 밥상입니다.
상 보는 순간 놀랬습니다. 야채로 만든 채 두가지에다가 밥을 떳는데,무슨 밥을 이렇게 많이?
밥 담은 납 사발두 크지만 량은 엄청납니다. 지금 공기루 4공기 정도.납사발에 작은 산더미같이.....
우리 밥은 따로 우리가 가져간 입쌀로 밥을 지어서 담아 주셧습니다.
강이하구 은희 하구 영욱이삼촌하구 아지미밥은
하얀색이 아니구 누르끄므레 하구 쌀 껍질이 좀 들어가 있습니다.
엄마하구 내가 동시에 눈을 마주치면서 마주 봅니다. 엄마가 인차 그럽니다.
우리둘만 따로 이밥을 못먹어. 같이 나누어 먹자! 나두 같은 마음이였습니다.
아지미하구 한참 싱갱이질 해서 다 같이 밥을 다시 버무려서 다시 떠서 먹었습니다.
내가 어릴때 중국두 가난했을때 ,
남의 집에 가서 아버지들은 이밥먹구 엄마하구 애들은 옥수수밥 먹는거 많이 밨지만.
우리 집은 항상 누구나 다 평등하게 같이 조밥을 먹었습니다. 울 아버지가 그러라구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따로 이밥을 먹는다는거는 용납하지 못할 일입니다.
밥이 보리밥이랍니다.이밥에다가 섞어서 그런지 먹을만 합니다.
아지미가 한 반찬-북조선 반찬을 태여나서 처음으로 먹엇습니다.
맛잇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나는 입이 까다로워서 웬간하면 맛있다구 안하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김치라구 합니다.아지미, 김치? 근데 어째 빨갛치 않습니까? 하구 아지미 하구 물었습니다.
거기서는 아주머니를 아지미라구 하기에 저두 같이 아지미라구 불렀습니다.
아지미가 웃습니다. 어디 고추가루가 있어야지....
아니 고추가루가 없다니? 그 정도 인가? 근데 넘 맛있습니다.
고추가루가 없으면 딴 양념도 별로 없을것인데,
어떻게 맛있게 만드는지 지금 생각하면 만드는 법을 상세히 물어 봣을껄 그랬다구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시름놨습니다. 음식이 안맞으면 어쩌나 했는데....
밥을 먹는데 , 강이 하구 은희가 그 큰 납사발의 밥을 다 먹어버립니다.
아니, 나는 4분의 1도 못먹구 배가 부른데,중국에서 나두 많이 먹는 축인데....
밥 먹고 은희하구 강이를 보니 유별나게 배가 튀여 나왔습니다.
나중에 중국에 돌아 와서 양아버지 한테 걔들이 밥을 너무 많이 먹더라구 하니깐.
양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그래길래 원래 옛날부터
흉년이 들면 아이는 배터져 죽구 어른은 굶어 죽는다구 했다구 합니다.
왜냐 하면 아이는 반찬이 없으니깐 밥이라두 더 허기를 쓰구 먹을려구 하구
어른은 아이를 더 먹인다구 주구는 굶어 죽는다구 한답니다.
처음 조선에서 먹은 아침은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밥을 다 먹구 엄마는 가지구 온 물건을 판다구 아지미같이 시장간다구 하니깐 아지미가
아참, 언니, 세관에서 나왔을때 날 못봤소? 이럽니다.
무슨 말인가 하니깐 아지미가 시장에서 사탕이랑 팔구 있답니다.
물건도매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람 한테서두 하구 조선내에서두 하구 그러는데 ,
가끔씩 세관에 서있으면서 물어본답니다. 사탕갔꾸 왓쏘.하면서...근데 어제 마침 갔었답니다.
잉? 그러면 세관에서 나왔을때 불시로 모여든 아줌마들속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여간 세상은 참 좁습니다.
삼촌은 일하러 직장에 나가는데 가두 일거리가 없어서 갔따가 보통 집에 인차 오는데 오늘은
좀 일이 있어서 집에 인차 못오기에 내보구 집에 남아서 집 지키라구 합니다.
중국에서 가지구 온 물건이 많이 있구 또 짐 실어다준 운전사가 집을 알기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은 학교 가구 , 도둑이 많으니 나는 집을 지켜야 하구,
엄마하구 아지미는 시장나가구 나는 남아있다가 삼촌하구 애들이 오면 다시 시장 나가길루 했습니다.
혼자남은 나는 가지구 갔던 칭카이룬의 애정 소설을 읽었습니다.
마침 아주 멋있는 남자로부터 사귀자구 고백을 받은 뒤라서 애정소설을 읽으니 그 남자 생각이 납니다.
잘 있는지, 거절하지 말고 승낙했던걸... 연애라는것두 해보구 싶은데.... 이러면서 똥궁리를 하구 있습니다.
한참 지나니 배가 부어올릅니다. 변소에 갔습니다.
집뒤문으로 나가면 마당이 있고 마당끝에 나무로 만든 변소가 있습니다. 그런대로 변소가 있어서 좋습니다.
변소에 가서 앉아 있어두 아무것두 안나오구 바람만 나옵니다.
뿡뿡 , 빵빵. 웬일이야. 하여간 배가 이상합니다.
한참 지나니 애들이 왔습니다. 언니 , 누나, 머했댓쏘? 하면서 인차 날 따르는 귀여운 애들입니다.
애들하구 중국 이야기랑 하구 있는데 또 시도때도 없이 방귀가 나옵니다.
얘들아 미안하다 어째 방귀가 자꾸 나오네....
은희가 입을 싸쥐구 까무잡잡한 얼굴우에 보기좋은 위치에 있는 커다란 눈이 실눈이 될정도로 웃습니다.
큭큭, 언니 그건 원래 그래.. 보리밥먹으면 방귀 잘 나오지머. 큭큭...
응? 조금밖에 안먹었는데? 이러니깐 단발머리를 흔들면서 말합니다. 앞으로 점점 더하오...큭큭...
지금 생각하면 은희 나이가 그때 13살 인가 그랬으니깐 나보다 얼마 어리지두 않구
강이두 11살이 였으니깐 얼마 어리지 않았는데 애들이 키가 작아서 그런지,유별나게 어려보였습니다.
거기다가 하는 행동이두 다 중국의 7살 8살 짜리 애들 같습니다.
순진해서 귀엽습니다. 집식구들은 아주 화목한것 같구 아이들은 정말로 좋은 애들입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살면서 보리밥 먹구 자라면서 고추가루 들어 안간 김치 먹으면서
순진하구 깨끗하게 자라던 은희하구 강이를 생각하니 지금 집에 있는 아들은 너무 애꾼 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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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추천이랑 꾹꾹 눌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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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3)
다람이//
ㅎㅎ
고맙소.
보리밥은 방귀 많이 나오지무. ㅎㅎ
ㅎㅎ
고맙소.
보리밥은 방귀 많이 나오지무. ㅎㅎ
넘 재밌고 생동하게 썼습니다.
혼자서 키득키득 웃으면서 잘보구 갑니다.
담편도 기대하면서 추천!!!!
혼자서 키득키득 웃으면서 잘보구 갑니다.
담편도 기대하면서 추천!!!!
하늘님//
고맙슴다. ㅎㅎ
생동함까?
고맙슴다. ㅎㅎ
생동함까?
추천,, 눌렀습니다...
정말 생동하구 재미있습니다///
참 북조선 애들이 불쌍합니다...
다음집두 눈이 까매서 기다립니다.......
정말 생동하구 재미있습니다///
참 북조선 애들이 불쌍합니다...
다음집두 눈이 까매서 기다립니다.......
보름달님//
감사함다. ㅎㅎ
오랜만이구만. 어째 요즘 보기 힘든가?
감사함다. ㅎㅎ
오랜만이구만. 어째 요즘 보기 힘든가?
산디님 ㅎㅎㅎ
기억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 요즘은 피피라이브 잇잼까? 중국왕짠인데 영화랑 도라마랑
볼수 있단말임다...
내 요즘에 거기서 新上海滩 보면서리 와늘 감동먹구 울구 불구
야단했습다...ㅎㅎㅎ
기억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 요즘은 피피라이브 잇잼까? 중국왕짠인데 영화랑 도라마랑
볼수 있단말임다...
내 요즘에 거기서 新上海滩 보면서리 와늘 감동먹구 울구 불구
야단했습다...ㅎㅎㅎ
보름달//
내 어째 기억 못하기눈 ㅉㅉㅉ
그리구 그 호소끼 가쯔꼬 사이트 내 알려줬째...
그 왕짠 나뚜 알캐주지 그램까?
내 어째 기억 못하기눈 ㅉㅉㅉ
그리구 그 호소끼 가쯔꼬 사이트 내 알려줬째...
그 왕짠 나뚜 알캐주지 그램까?
이집엔 항상 심자마자 플이 잘 올라오지무....나느 그저 살랑 발자국만....
맨 나중에 멋있게 플 달아줄겜다...ㅎㅎ...
맨 나중에 멋있게 플 달아줄겜다...ㅎㅎ...
산디님.....ㅠㅠㅠ
기억한다구 큰소리 치구는 산디님 사람을 잘못 기억했구나...
호소끼 가쯔꼬왕짠 누기한테서 들은적이 없는데....
산디님 베기싫당

기억한다구 큰소리 치구는 산디님 사람을 잘못 기억했구나...
호소끼 가쯔꼬왕짠 누기한테서 들은적이 없는데....
산디님 베기싫당
역시 만티//
감사함다. ㅎㅎㅎ
멋있게 달아 줌까? 그램 기달리지머.ㅎㅎ
감사함다. ㅎㅎㅎ
멋있게 달아 줌까? 그램 기달리지머.ㅎㅎ
보름달//
어디? 금방 새로 시집갔재쿠 머이요?
평일 낮에 시간있음 우리 집 놀라오갰따구 했째?
어디? 금방 새로 시집갔재쿠 머이요?
평일 낮에 시간있음 우리 집 놀라오갰따구 했째?
시집은 금방 간게 맞은데......
산디님 한테서 집에 놀라오란말 은 한번두 들은적이 없는데유ㅜㅜ
그리구 저 집이 오사까에 있는데 뭐....

산디님 한테서 집에 놀라오란말 은 한번두 들은적이 없는데유ㅜㅜ
그리구 저 집이 오사까에 있는데 뭐....
글쎄 신랑재 차로 좀 사고 내서 내 알려 줬째?
호소끼 가즈꼬 사이트로 좀 운세 보라구..
아인가?
그리구 한족 친구 땜에 속이 타 했째쿠 머임까?
호소끼 가즈꼬 사이트로 좀 운세 보라구..
아인가?
그리구 한족 친구 땜에 속이 타 했째쿠 머임까?
산디님 이렇게 막 변명하니깐 내 막 산디님이 귀여바서..용서해주겠슴다...
신랑재 차사고는 안 냈구... 한족친구 땜에 마음고생은 좀 했습니다...
기억해주셔셔 감솨..ㅎㅎ
하하하, 그램 내 막 헛갈렸슴다.
용서 해주쇼.
내 가끔씩 이램다.
미안함다.
용서 해주쇼.
내 가끔씩 이램다.
미안함다.
북조선 체험기 잘보구 감니다.
나라가 구차하면 백성들이 힘들구.
그중에서두 애들이 제일 불쌍하지요.
우리 언니두 전번에 금방 갔다왔는데
북조선애들이 너무 천진하구 좋은데.
봉쇄정책아래서 밖에 대해 아는것이
너무너무 적더래요.
그리구 사람마다 쌍소리는 듣기거북할정도로.
산디님이 갔다올때에 비해서 얼마 변하지 않았다는감이 드네요.ㅠㅠㅠ
나라가 구차하면 백성들이 힘들구.
그중에서두 애들이 제일 불쌍하지요.
우리 언니두 전번에 금방 갔다왔는데
북조선애들이 너무 천진하구 좋은데.
봉쇄정책아래서 밖에 대해 아는것이
너무너무 적더래요.
그리구 사람마다 쌍소리는 듣기거북할정도로.
산디님이 갔다올때에 비해서 얼마 변하지 않았다는감이 드네요.ㅠㅠㅠ
아니요.... 괜찮습타...
제가 산디님의 팬이니깐... .ㅎㅎㅎㅎ
그럼 산디님 후에두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드리겟슴다....
그리구 심심하면 중국 도라마 보쇼...제가 요즘 재미부쳐가지궇ㅎㅎㅎ
이전에는 한국도라마 밖에 안봤었는데 지금은 중국께 더 재밌슴다....ㅎㅎ
제가 산디님의 팬이니깐... .ㅎㅎㅎㅎ
그럼 산디님 후에두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드리겟슴다....
그리구 심심하면 중국 도라마 보쇼...제가 요즘 재미부쳐가지궇ㅎㅎㅎ
이전에는 한국도라마 밖에 안봤었는데 지금은 중국께 더 재밌슴다....ㅎㅎ
다음집두 기대하면서 추천 한방!
꽃등심님//
추천 고맙슴다. ㅎㅎ
북조선 사람들이 정말 불쌍함다.
근데 지금은 내지는 더 힘들어 졌따구 들었슴다.
울 엄마두 자주 다녔는데..북조선 선교한다구...
하여간 발전하는게 아니구 후퇴하는게 북조선임다.
추천 고맙슴다. ㅎㅎ
북조선 사람들이 정말 불쌍함다.
근데 지금은 내지는 더 힘들어 졌따구 들었슴다.
울 엄마두 자주 다녔는데..북조선 선교한다구...
하여간 발전하는게 아니구 후퇴하는게 북조선임다.
보름달님//
이렇게 애해해주셔서 고맙슴다. ㅎㅎ
중국드라마 어떠케 보는가 알려주쇼.
나뚜 상해탄 보기 싶슴다.옛날에 그 주윤발 이 나오는 상해탄두 얼매 재밌었슴까.
부탁 함다.
이렇게 애해해주셔서 고맙슴다. ㅎㅎ
중국드라마 어떠케 보는가 알려주쇼.
나뚜 상해탄 보기 싶슴다.옛날에 그 주윤발 이 나오는 상해탄두 얼매 재밌었슴까.
부탁 함다.
pplive.com에 들어가면 될겁니다.. 저두 신랑재 해줘가지구...
이제 신랑재 한테 물어봐서 알려줄게요....
재미있는게 넘 많슴다....
이제 신랑재 한테 물어봐서 알려줄게요....
재미있는게 넘 많슴다....
싼디누애 소화만세!
와 난 북조선이 영 무서운가 했는데 ,,,다들 여행을 다니시네요 !
ㅋㅋ 후에 그 멋잇는 남자랑 어떻게 됏슴까? 
나는 요런데 귀 빨쭉해서 ㅋㅋ
추천할게 다음집에 오려주쇼 히히
나는 요런데 귀 빨쭉해서 ㅋㅋ
추천할게 다음집에 오려주쇼 히히
또 재밋게 읽어밧씀다...
10번쨰 추천두 때리구 감다~
10번쨰 추천두 때리구 감다~
재밋게 읽구 감다. 북조선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눈에 보이는거 같슴다
애들이 불쌍.나도 어릴테 가난하게사라다이.붙불상 .찐짜라니?!
열두번째 추천 하구 감더.ㅎㅎㅎ
내 sandy데 잘뵈우갰다구 힛씨짐.
내 sandy데 잘뵈우갰다구 힛씨짐.
보름달님//
감사함다. 내 이번에는 헛갈리지 않구, 잘 기억하구
눈이 까매서 기달리겠슴다.
감사함다. 내 이번에는 헛갈리지 않구, 잘 기억하구
눈이 까매서 기달리겠슴다.
젠트맨//
젠트맨두 거기 가면 신사질 하지 못할껄.
젠트맨두 거기 가면 신사질 하지 못할껄.
첼로님//
여행이 아니였습니다. 돈번다구, 장사한다구 갔었습니다.
여행이 아니였습니다. 돈번다구, 장사한다구 갔었습니다.
파랑이님//
주제를 포티 하지 맙시다.ㅎㅎ
다음집에는 그냥 북조선 이야기를 적슴다.
내 연애 이야기 아닙니다.
주제를 포티 하지 맙시다.ㅎㅎ
다음집에는 그냥 북조선 이야기를 적슴다.
내 연애 이야기 아닙니다.
넝촌//
감사 하오.
넝촌이두 이제 소로소로 독일의 이야기를 올려줘야지..
내 기다리다 못해 다 지쳤버렸는데......
감사 하오.
넝촌이두 이제 소로소로 독일의 이야기를 올려줘야지..
내 기다리다 못해 다 지쳤버렸는데......
쯔바끼//
감사하지무.
북조선을 생각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하다구 만족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데 생각은 뻔해두.........
감사하지무.
북조선을 생각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하다구 만족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데 생각은 뻔해두.........
김중협님//
감사함다, 들러 줘서...
우리 세대야 어릴때 다 가난을 겪었치 않구 머임까?
감사함다, 들러 줘서...
우리 세대야 어릴때 다 가난을 겪었치 않구 머임까?
영매//
추천 감사하지무.
근데 낸데 잘배와서 머하자구 ?
혹시 계속 나를 따돌리구 도망갈 생각은 아니겠찌?
내 스토카 성질이 많아서 한번 목표한 일은 좀처럼 포기 안한다이.
추천 감사하지무.
근데 낸데 잘배와서 머하자구 ?
혹시 계속 나를 따돌리구 도망갈 생각은 아니겠찌?
내 스토카 성질이 많아서 한번 목표한 일은 좀처럼 포기 안한다이.
썐디 언니 그래 그때 장사는 생각대로 잘 팔았어요??
쟌님//
언제나 감사함다.
장사 글쎄.....................
나중에 글 보면 암다.
언제나 감사함다.
장사 글쎄.....................
나중에 글 보면 암다.
쌘디 언니
알앗슴다 ㅋㅋ 포티하지 말아야지
그램 후에라두
알앗슴다 ㅋㅋ 포티하지 말아야지
그램 후에라두
싼디님 넘 재밌고 감칠맛있게 씁니다. 다음집도 기대할께요. 그리고 추천도 한방 !!!
이그......글을 읽으면서 한숨이 나옵니다 휴ㅠㅠ먹는것땜에,,ㅉㅉㅉㅉ
하여간 날램다...어린나이에 북조선두 다 갖다오구......다음편두 빨리 올려주시구요.^^
하여간 날램다...어린나이에 북조선두 다 갖다오구......다음편두 빨리 올려주시구요.^^
파랑이님//
알았슴다. ㅎㅎㅎ
알았슴다. ㅎㅎㅎ
별무리님//
추천 감사함다.
앞으로두 잘 부탁 드립니다.
추천 감사함다.
앞으로두 잘 부탁 드립니다.
미래에님//
저 곰돌이 엄마님은 7살에 갔다 왔담다. ㅎㅎ
정말 먹는게 머인지..........나뚜 이글쓰면서 마음이 무겁아 남다....ㅜㅜㅜ
저 곰돌이 엄마님은 7살에 갔다 왔담다. ㅎㅎ
정말 먹는게 머인지..........나뚜 이글쓰면서 마음이 무겁아 남다....ㅜㅜㅜ
나두 하나 추천...^^^
이제읽어 봣슴다 ^0^
잼잇게잘 썻슴다 ^0^
다음집기대 함다 ^0^
추천 꾹누루구 갈게요 ^0^
잼잇게잘 썻슴다 ^0^
다음집기대 함다 ^0^
추천 꾹누루구 갈게요 ^0^
미래에님//
추천 감사함다. ㅎㅎ
추천 감사함다. ㅎㅎ
써컬//
감사 함다. ㅎㅎㅎ
감사 함다. ㅎㅎㅎ
잘보고 감다.
계속 기대함니다.
추천하나 ...
계속 기대함니다.
추천하나 ...
고향친구님//
감사함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감사함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한날 아이온게 추천수 21개나 댓씀다.... 축하축하...
싼디님//
근데 추천 21개 받으므 열매는 몇개 받슴다?
역시 인기 짱임다.....
부럽슴다....
근데 추천 21개 받으므 열매는 몇개 받슴다?
역시 인기 짱임다.....
부럽슴다....
샌디님 덕분에 모르던 많은북조선이야기 알게됏음다,,ㅎ
다음집두 기대함니다~~~
다음집두 기대함니다~~~
넝촌//
감사, ㅎㅎㅎ
추천은 자꾸 요구아이하믄 아이 주더라이.........
감사, ㅎㅎㅎ
추천은 자꾸 요구아이하믄 아이 주더라이.........
대마쯔//
어째 열매 아직 못받았는데?
25개 추천받아야 50개 열매된다메?
잘 모르개..
하여간 열매벌기 힘들지모.
어째 열매 아직 못받았는데?
25개 추천받아야 50개 열매된다메?
잘 모르개..
하여간 열매벌기 힘들지모.
해븐님//
감사합니다.
그찮아두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상세히 올리기루 했씁니다.
감사합니다.
그찮아두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상세히 올리기루 했씁니다.
넘 잼잇어요 빨리 다음집 부탁합니다.
너무 재밋엇어요.혼자서 막 웃엇어요.ㅋㅋ 그렇지만 마음은 좀 쓰리네요.빨리 북조선 사람도 넉넉하게 잘 살기를 바라요.
멋진 여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미인//
웃었습니까?
그래말입니다.
빨리 잘살아야 되는데..ㅠㅠㅠㅠㅠ
웃었습니까?
그래말입니다.
빨리 잘살아야 되는데..ㅠㅠㅠㅠㅠ
やっぱり面白い、次もお願いします
해바라기//
겡끼?

ㅎㅎㅎ 재밋음다 , 보리밥 먹구 방구 뀌다 왓단말 무슨 말인지 이재 알앗슴다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