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닛고에 놀러갔을때의 일이다.
주차장에서 차문을 열고 내리다가 부주의로 옆의 차를 살짝 긁어 놓았다.
근데 면바로 그 차에 사람이 있었던것이 였다.
내가 차를 긁어놓은것을 알고는 재빨리 나와서
<뭘 하냐구?차를 긁어 놓아서 어떡하냐구 ?>
말하는것이였다.
난 미안하다구 연속 사과하였지만 배상하라는 말투로 그냥 들이대는 것이였다.
내가 잘못하였으니 어쩌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같이 간 한국 아저씨가 못하는 일본어로 막 미안하다구 사과하구 그랬었다.
그 한국 아저씨 정말로 일본말 못하고 외국인인것이 확 ~티나구 그랬었다.
그래서인지 그 일본사람이 단번에 하는 말<모처럼 일본에 여행을 왔었냐구?
그럼 오늘 일은 없었던 일로 하고 아까 큰소리로 말한것 미안하다고 , 여기 왔던바하고는
재밌게 놀구 돌아가라고 >이러는거 였다.
정말로 태도가 변하는게 놀랄 정도였다.
난 연속 머리숙여가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말하였다.
그 일본 사람 고마웠다.사실 그날 지갑에 돈이 얼마 들어있지 않아서
배상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처지였었는데 다행히도 그렇게 말해주어서 고마웠다.
주차장에서 차문을 열고 내리다가 부주의로 옆의 차를 살짝 긁어 놓았다.
근데 면바로 그 차에 사람이 있었던것이 였다.
내가 차를 긁어놓은것을 알고는 재빨리 나와서
<뭘 하냐구?차를 긁어 놓아서 어떡하냐구 ?>
말하는것이였다.
난 미안하다구 연속 사과하였지만 배상하라는 말투로 그냥 들이대는 것이였다.
내가 잘못하였으니 어쩌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같이 간 한국 아저씨가 못하는 일본어로 막 미안하다구 사과하구 그랬었다.
그 한국 아저씨 정말로 일본말 못하고 외국인인것이 확 ~티나구 그랬었다.
그래서인지 그 일본사람이 단번에 하는 말<모처럼 일본에 여행을 왔었냐구?
그럼 오늘 일은 없었던 일로 하고 아까 큰소리로 말한것 미안하다고 , 여기 왔던바하고는
재밌게 놀구 돌아가라고 >이러는거 였다.
정말로 태도가 변하는게 놀랄 정도였다.
난 연속 머리숙여가면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말하였다.
그 일본 사람 고마웠다.사실 그날 지갑에 돈이 얼마 들어있지 않아서
배상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처지였었는데 다행히도 그렇게 말해주어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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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 이런일두 있었나
とても楽しかった
ㅎㅎㅎㅎㅎ 다행이네요. 하얀별님.

락키네요...ㅎㅎ...여행은 즐거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