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실에 사람이 딱 셋이짐. 선생, 우리반아, 내 . 이번해엔 밖에서 새로 교수가 왔다는 의미에서 여기 연구실에 분배되는 학생이 줄어들어서 나하고 우리반아 깨끗한 책상들하고 걸상들을 쯔까이호다이하는 정황이짐.그러니깐 선생의 할일이 영 적어지구 평일에 히마할때가 아주 많다보니 그만큼 쓸모없는 말도 많쓰끄마.
뭐 우리보고 잡담하면서 사생간의 관계를 좋게하는건 나도 좋다고보짐. 헌데 그 선생이 아무리
동경대학박사 졸업이라해도,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다는 리치는 벗어못낫쓰끄마. 뭐 옆칸의 선생하고 싸웠다든가, 그 선생이 바람피운다든가, 그선생이 어느 여학생하고 관계있다든가, 웃층의 선생은 야심이 아주 강하고 옛날에 어떤 일들이 있었다든가, 쎈타쬬교수는 겉으론 점잖고 학생들을 잘 이끄는 멋진 표정이지만 기실은 속이 까맣다든가.... 등등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선생들사이의 인쓰라든가, 정치문제를 끝이없이 수설하면서 불평을 터뜨리짐.
함께 외식하자고 우리를 부를때가 많짐. 우리반아는 또 진학하니깐 선생의 비위에 거슬리지않도록 적당하게 말을 잇어가면서 대화나누는데 난 항상 머리숙이고 자신의 밥을 열심히 먹다가 드문드문 머리들어 그사람들을 보면서 옅게웃짐.
그러다가 밥 다 먹고 쏸짱할때가 되면 말하끄마. 니들이 한사람이 500엔씩 내라, 나머진 내가 칭커할께. 요래짐. 나머지가 항상 200엔않되짐.
레지에 가서 선생이 먼저 돈 물고 돌아서자마자 우리보고 500원을 내라짐. 우리가 잔돈없어서
후에 드리겠다했다가 연구실에 돌아오는길에 콤비니에 들려서 돈 바꿔서 연구실에 돌아갔짐. 반감사게 만드는건 우리가 딱 선생한테 돈을 주자하는때에 또 우리보고 재촉하짐...
어제는 매년진행되는 파티가 있어서 요번엔 우리선생이 주최하는 차례였어요. 그러다보니깐 나하고 우리반아 둘이서 주로 파티회장을 장식하고 물건을 사들였는데 우리보고 피쥬를 많이사고 안주는 다 젤 눅은걸로 사야한다며 신신당부 하더군요. 연구쎈타의 선생들하고 학생들 술 마이는 사람이 적다는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피쥬 두상자에 와인 8병준비했어요.
파티는 이전의 모식대로 절목넣고 진행하니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짐. 헌데 긴--연회상 네개
준비했는데 우리셋이 앉은 상엔 지각한 웃층의 선생하고 또 다른 우리반아 딱 다섯사람만 앉게되였짐. 난 내가 안배해야할일을 다 안배하고 열심히 먹으면서 가끔씩 그두애하고 말 나누는데 선생은 속으로 웃층의 선생을 싫어하다보니깐 두 선생사이 대화도 없이 옆에서 보아도 분위기가 아주아주 깐까하짐.
작년엔 이미 퇴직한 교수가 주최했었는데 그땐 밤 11시까지 다들앉아서 술마이면서 아주아주 흥성거렸는데 어젠 딱 8시까지만 흥성거리다가 선생이 집에 돌아가겠다는 말땜에 다들 헤여졌어요.
나하고 우리반아 둘이서 80명이나 있었던 회식장을 검질하는데 피쥬가 한상자는 남았더군요.
원래도리대로 하면 회식비를 많이 물었던 선생들한테 피쥬를 분배하는것이 일본인들의 례의일꺼같은데... 그 한상자를 어쩔것인가 토론하다가 래일에 다시 보자면서 선생하고 나 함께 밖으로 나와 걸어서 집에 돌아가기로 했지요. 헌데.. 내가 대문에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가방뒤지면서 주첨거리면서 안을 보니깐 선생이 다시 회식장으로 들어가더니 어둠을 타서 그 피쥬 한상자를 메고나오더니 차에 실고 집으로 갑디다...
놀라운 대학교수다....는 감탄에, 염오감에... 내 빨리 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여길 떠나버리자 라는 생각이 점점 간절하게 되짐.
박사졸업하고 그뒤부터 대학교선생이 되였으니 사회생활 못해보았다 합디다. 자신이 하고싶은 연구를 하면서 이렇게 젊은 학생들하고 얘기나눌수 있어서 영 좋다고 합디다. 헌데... 그 부면적인 부분은 자신절로 파악하지 못하고있는가 보네요....
뭐 우리보고 잡담하면서 사생간의 관계를 좋게하는건 나도 좋다고보짐. 헌데 그 선생이 아무리
동경대학박사 졸업이라해도,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다는 리치는 벗어못낫쓰끄마. 뭐 옆칸의 선생하고 싸웠다든가, 그 선생이 바람피운다든가, 그선생이 어느 여학생하고 관계있다든가, 웃층의 선생은 야심이 아주 강하고 옛날에 어떤 일들이 있었다든가, 쎈타쬬교수는 겉으론 점잖고 학생들을 잘 이끄는 멋진 표정이지만 기실은 속이 까맣다든가.... 등등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선생들사이의 인쓰라든가, 정치문제를 끝이없이 수설하면서 불평을 터뜨리짐.
함께 외식하자고 우리를 부를때가 많짐. 우리반아는 또 진학하니깐 선생의 비위에 거슬리지않도록 적당하게 말을 잇어가면서 대화나누는데 난 항상 머리숙이고 자신의 밥을 열심히 먹다가 드문드문 머리들어 그사람들을 보면서 옅게웃짐.
그러다가 밥 다 먹고 쏸짱할때가 되면 말하끄마. 니들이 한사람이 500엔씩 내라, 나머진 내가 칭커할께. 요래짐. 나머지가 항상 200엔않되짐.
레지에 가서 선생이 먼저 돈 물고 돌아서자마자 우리보고 500원을 내라짐. 우리가 잔돈없어서
후에 드리겠다했다가 연구실에 돌아오는길에 콤비니에 들려서 돈 바꿔서 연구실에 돌아갔짐. 반감사게 만드는건 우리가 딱 선생한테 돈을 주자하는때에 또 우리보고 재촉하짐...
어제는 매년진행되는 파티가 있어서 요번엔 우리선생이 주최하는 차례였어요. 그러다보니깐 나하고 우리반아 둘이서 주로 파티회장을 장식하고 물건을 사들였는데 우리보고 피쥬를 많이사고 안주는 다 젤 눅은걸로 사야한다며 신신당부 하더군요. 연구쎈타의 선생들하고 학생들 술 마이는 사람이 적다는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피쥬 두상자에 와인 8병준비했어요.
파티는 이전의 모식대로 절목넣고 진행하니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짐. 헌데 긴--연회상 네개
준비했는데 우리셋이 앉은 상엔 지각한 웃층의 선생하고 또 다른 우리반아 딱 다섯사람만 앉게되였짐. 난 내가 안배해야할일을 다 안배하고 열심히 먹으면서 가끔씩 그두애하고 말 나누는데 선생은 속으로 웃층의 선생을 싫어하다보니깐 두 선생사이 대화도 없이 옆에서 보아도 분위기가 아주아주 깐까하짐.
작년엔 이미 퇴직한 교수가 주최했었는데 그땐 밤 11시까지 다들앉아서 술마이면서 아주아주 흥성거렸는데 어젠 딱 8시까지만 흥성거리다가 선생이 집에 돌아가겠다는 말땜에 다들 헤여졌어요.
나하고 우리반아 둘이서 80명이나 있었던 회식장을 검질하는데 피쥬가 한상자는 남았더군요.
원래도리대로 하면 회식비를 많이 물었던 선생들한테 피쥬를 분배하는것이 일본인들의 례의일꺼같은데... 그 한상자를 어쩔것인가 토론하다가 래일에 다시 보자면서 선생하고 나 함께 밖으로 나와 걸어서 집에 돌아가기로 했지요. 헌데.. 내가 대문에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가방뒤지면서 주첨거리면서 안을 보니깐 선생이 다시 회식장으로 들어가더니 어둠을 타서 그 피쥬 한상자를 메고나오더니 차에 실고 집으로 갑디다...
놀라운 대학교수다....는 감탄에, 염오감에... 내 빨리 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여길 떠나버리자 라는 생각이 점점 간절하게 되짐.
박사졸업하고 그뒤부터 대학교선생이 되였으니 사회생활 못해보았다 합디다. 자신이 하고싶은 연구를 하면서 이렇게 젊은 학생들하고 얘기나눌수 있어서 영 좋다고 합디다. 헌데... 그 부면적인 부분은 자신절로 파악하지 못하고있는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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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래서 그 선생님곁에는 연구생이 둘만 있겠어요.
뭐 선생을 탓할필요없이 그저 그 선생을 택한 님이 잘못이고
동대출신이면 골은 아주 총명하거나 좀 이상정도 2가지중 한가지겠지요.
좋은 교수 만났으면 좋을련만 이렇게 된 이상은 연구나 잘해 장학금이나 팍팍 타세요.
뭐 선생을 탓할필요없이 그저 그 선생을 택한 님이 잘못이고
동대출신이면 골은 아주 총명하거나 좀 이상정도 2가지중 한가지겠지요.
좋은 교수 만났으면 좋을련만 이렇게 된 이상은 연구나 잘해 장학금이나 팍팍 타세요.
필요한거만 듣고 나머지는 흘리세요 .동경대나 와세다나 정신 이상형이 많은거 갇아.내 이전에 아르바이트 사끼에서 많이 밧소.
일본에서 연구만 하다 보니깐 조선글을 다 잊어 버린거 같은데요 ...
하지만 연구생의 수준으로 이런 문장 밖에 못써낸다는것이 정말 안타깝네요 ....
하지만 연구생의 수준으로 이런 문장 밖에 못써낸다는것이 정말 안타깝네요 ....
저도 이런교수들 참 싫음다..
님의심정 이해합니다..
이런선생님과는 멀리적 거리를 두는것이 좋음다,,
님의심정 이해합니다..
이런선생님과는 멀리적 거리를 두는것이 좋음다,,
그 사람을 놓고 말하면 그건 아주 당연한 일이라서 한거 라구 생각합니다...
그게 어디 학교 교수가 그렇게 질이 차한감???
교수들끼리 흉 보는거 우리 학교도 그래요.수평있고 매너 있느 사람은 그런 얘기 안 하는데,넘 티 내게 하는 선생은 말 밥에 오르더 라구요,자기 학생들 졸업 론문 평론 할땐 두둔 도 많이 하고 다른 교수님이 제안 하면 반 박주고,다른 교수님 학생 론문 평론 할땐 이런 레벨 히궁 한 론 문첨 본다,그건 레뽀또지 론 문이 아니다 등

다릉건 관개 말아요. 자기 매울수있는거 배우면 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