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오래 전의 일이지만 제 글에서 조금이라두 북조선에 대해서 알게 되구
조금이라두 북조선 생각을 해주신다면 저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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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소리 자르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엄마가 급해서 말을 못하구 손으로 뒤를 가리킵니다.
자동차 뒤에 동정이 있습니다.운전사가 차를 세우구 소리 지릅니다.
이런 썅 빌어먹을 새뀌야!!!임전하던 운전사가 깡패로 변신을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비오는날 컴컴한 밤에 달리는 자동차에 누가 뛰여 올라서 물건을 뒤적이고 있는것입니다.
젖을까봐 비닐로 다 덮구 꽁꽁 싸서 망정이지 아니면 다 도둑질 당할번했찌 뭡니까.
이건 영화에서 보는 전투장면입니다. 아니 어떠케 달리는 차에 뛰여 올랐담? 차가 느리기는 느려두....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하여간 날쌘 도둑은 도망가구 물건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운전사는 밖에 나가서 소리 지르면서 도적을 똘구느라구 온몸이 다 젖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토비같은 세관 사람들 보구 도적하구 비하면 이 운전사가 너무 고맙습니다.
엄마가 묻습니다. 결혼 했냐구 애기 있냐구? 애기가 5살짜리가 있다구 합니다.
하여간 차가 덜컹거리면서 우리가 갈려는 집 주소를 찾아 갔는데 ,
찾는 사람은 이사를 해서 다시 이사한 곳으로 찾아 갔습니다.
그때에야 집이 옹기 종기 들어있는 헌 오막살이 집들에서 열광등불빛이 비추어 나오구
주위는 조금은 암흑에서 벗어나구 나는 그나마 그 빛들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겨우 새로운 주소로 찾아 갑니다.
전화라는것두 없구, 거기다가 편지 한장 없이 불시로 비오는 밤중에 찾아간 우리 두 모녀를
두 부부하구 아이 둘이 집앞의 흙탕길을 맨발로 뛰쳐 나와서 반가이 맞아 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친척은 평양에 있거나 내지 에 있어서 변강 지대에 있는 친척이 없기에
엄마가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그 사람의 친척을 소개 받았던것입니다.
엄마가 이야기 합니다.누구누구의 소개로 장사 해본다구 왔다구.....
우우, 먼저 짐을 들여 놓구 ... 이러면서 차에서 짐을 부리우구 엄마가 돈을 계산해서 운전사 주는데
원래 이야기 했떤 2배의 돈을 줍니다.
거기다가 짐에서 팔려 햇던 옷들중에서 애기 옷을 찾아서 꺼내서 건네 줍니다.
운전사는 말없이 받아 가집니다. 고마워하는 기색이 없습니다.무표정입니다.
하여간 그 분이 아니 였더면 우리 는 모든 물건을 다 도적 맞히구 있었을 껍니다.
집안은 그나마 부뚜막이 따로 있꾸 온돌방이 아래 위로 나뉘여져 있습니다.
째끔한 텔레비두 있습니다. 엄마 말이 괜찮게 사는 집을 소개 받았다더니 정말 입니다.
전기 열광등불빛은 너무 희미하구 사람 얼굴이 다 어둡게 보입니다.
어두운 불빛에서두 얼굴을 보니 너무 착하신 분들 같구 너무 마음에 듭니다.
거기다가 열살 정도 돼보이는,깨끗한 웃음이 얼굴에 흐르는 두 오누이는 너무 귀엽구...
시간을 보니 이재 저녁 7시입니다.
너무 힘들게 많은 짐들을 가지구 헤매다나니 시간을 볼 겨를두 없었던 것입니다.
아니 7시가 이렇게 밤중으로 느껴지구야...ㅉㅉ
어두운 백열등 불빛 아래서 엄마와 나는 그 집식구들하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엄마기 상황이야기를 합니다. 가정일두... 그리구 지금 빚져 있다는 이야기두...
아저씨의 이름은 영욱이구 애들둘 이름은 은희 하구 강이 입니다.
나는 아저씨 이야기에서 비로서 요기가 량강도라는걸 알았습니다. 량강도 혜산시.. 음 그렇구나...
언어의 힘은 정말로 대단한것입니다.
이야기 나누다가 집 주인 아저씨는 울 엄마를 누이(누나)라구 부르게 되였구
나는 아저씨를 삼촌 이라구 부르게 되였습니다.집에 오누이가 있었는데 날 아지미라구 부릅니다.
아니 아지미 아니구 언니 누나라구 불러라 이렇게 되였습니다.
너무 포근합니다.오래 떨어진 제집 식구를 만난것 같습니다.
혈육도 아니구 친척도 아닌데 이렇게 급속히 가까워 지다니...
아저씨 아니 삼촌이 빨리 자야 한답니다. 좀 있으면 전기가 간다구 합니다.
너무 피곤하기두 했꾸 , 하여간 기진맥진한 우리둘은 그 말에 인차 고개를 끄덕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나는 부뚜막에서 사기소래에다가 손씻구 발씻구. 했씁니다. 비누가 안보입니다.
그냥 씻었습니다. 요구하기두 그렇구 해서...
웃 방의 아주머니가 펴논 이불에 들어 가기 전에 난 할일이 있습니다.
오기전에 엄마한테서 들었는데 이하구 벌레가 많아서 깨물린다는 것입니다.
나는 벌레를 되게 싫어 합니다.
지금도 여름에는 어디 나갈때면 모기랑 접근 못하는 약을 꼭 뿌리구 다닙니다.
벌레를 싫어 하는 나는 오기전에 연길 서시장에서 벌레가 접근 못한다는 약을
반신반의 하면서 사가지구 왔었습니다. 분필같이 생겼는데 그걸 쭉 그으면 그 선을 넘어 못온다는 겁니다.
믿지 못하겠지만 그래두 그거라두 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이불 주위에 네모낳게 쭉 그엇습니다.
오누이 둘이 날 쳐다보면서 아지미 머해? 이럼니다.
아지미 아니구 언니 누나 랬찌? 나 지금 벌레 접근 못하게 약을 긋고 있따. 니네들 이 선을 발루 디디면 안돼.
알앗소. 언니 , 누나 히히히. 금방 알았따구 하는 애들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민족은 쌍가풀이 적은데 둘다 이집 아주머니 닮아서 눈이 크구 초롱초롱하구 쌍가 풀입니다.
하여간 좋은 가족하구 만나서 안심하구 나하구 엄마는 주인 아주머니가 내준 깨끗한 이불에 들어가서
잠에 곯아 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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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길어 질것 같아서 상중하가 아니구 1,2,3 이렇게 달기로 햇습니다.
아이들 이름이랑 기억 안나서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국제 전화를 해서 물어보면서 쓴 글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오래 전의 일이지만 제 글에서 조금이라두 북조선에 대해서 알게 되구
조금이라두 북조선 생각을 해주신다면 저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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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소리 자르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엄마가 급해서 말을 못하구 손으로 뒤를 가리킵니다.
자동차 뒤에 동정이 있습니다.운전사가 차를 세우구 소리 지릅니다.
이런 썅 빌어먹을 새뀌야!!!임전하던 운전사가 깡패로 변신을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비오는날 컴컴한 밤에 달리는 자동차에 누가 뛰여 올라서 물건을 뒤적이고 있는것입니다.
젖을까봐 비닐로 다 덮구 꽁꽁 싸서 망정이지 아니면 다 도둑질 당할번했찌 뭡니까.
이건 영화에서 보는 전투장면입니다. 아니 어떠케 달리는 차에 뛰여 올랐담? 차가 느리기는 느려두....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하여간 날쌘 도둑은 도망가구 물건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운전사는 밖에 나가서 소리 지르면서 도적을 똘구느라구 온몸이 다 젖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토비같은 세관 사람들 보구 도적하구 비하면 이 운전사가 너무 고맙습니다.
엄마가 묻습니다. 결혼 했냐구 애기 있냐구? 애기가 5살짜리가 있다구 합니다.
하여간 차가 덜컹거리면서 우리가 갈려는 집 주소를 찾아 갔는데 ,
찾는 사람은 이사를 해서 다시 이사한 곳으로 찾아 갔습니다.
그때에야 집이 옹기 종기 들어있는 헌 오막살이 집들에서 열광등불빛이 비추어 나오구
주위는 조금은 암흑에서 벗어나구 나는 그나마 그 빛들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겨우 새로운 주소로 찾아 갑니다.
전화라는것두 없구, 거기다가 편지 한장 없이 불시로 비오는 밤중에 찾아간 우리 두 모녀를
두 부부하구 아이 둘이 집앞의 흙탕길을 맨발로 뛰쳐 나와서 반가이 맞아 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친척은 평양에 있거나 내지 에 있어서 변강 지대에 있는 친척이 없기에
엄마가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그 사람의 친척을 소개 받았던것입니다.
엄마가 이야기 합니다.누구누구의 소개로 장사 해본다구 왔다구.....
우우, 먼저 짐을 들여 놓구 ... 이러면서 차에서 짐을 부리우구 엄마가 돈을 계산해서 운전사 주는데
원래 이야기 했떤 2배의 돈을 줍니다.
거기다가 짐에서 팔려 햇던 옷들중에서 애기 옷을 찾아서 꺼내서 건네 줍니다.
운전사는 말없이 받아 가집니다. 고마워하는 기색이 없습니다.무표정입니다.
하여간 그 분이 아니 였더면 우리 는 모든 물건을 다 도적 맞히구 있었을 껍니다.
집안은 그나마 부뚜막이 따로 있꾸 온돌방이 아래 위로 나뉘여져 있습니다.
째끔한 텔레비두 있습니다. 엄마 말이 괜찮게 사는 집을 소개 받았다더니 정말 입니다.
전기 열광등불빛은 너무 희미하구 사람 얼굴이 다 어둡게 보입니다.
어두운 불빛에서두 얼굴을 보니 너무 착하신 분들 같구 너무 마음에 듭니다.
거기다가 열살 정도 돼보이는,깨끗한 웃음이 얼굴에 흐르는 두 오누이는 너무 귀엽구...
시간을 보니 이재 저녁 7시입니다.
너무 힘들게 많은 짐들을 가지구 헤매다나니 시간을 볼 겨를두 없었던 것입니다.
아니 7시가 이렇게 밤중으로 느껴지구야...ㅉㅉ
어두운 백열등 불빛 아래서 엄마와 나는 그 집식구들하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엄마기 상황이야기를 합니다. 가정일두... 그리구 지금 빚져 있다는 이야기두...
아저씨의 이름은 영욱이구 애들둘 이름은 은희 하구 강이 입니다.
나는 아저씨 이야기에서 비로서 요기가 량강도라는걸 알았습니다. 량강도 혜산시.. 음 그렇구나...
언어의 힘은 정말로 대단한것입니다.
이야기 나누다가 집 주인 아저씨는 울 엄마를 누이(누나)라구 부르게 되였구
나는 아저씨를 삼촌 이라구 부르게 되였습니다.집에 오누이가 있었는데 날 아지미라구 부릅니다.
아니 아지미 아니구 언니 누나라구 불러라 이렇게 되였습니다.
너무 포근합니다.오래 떨어진 제집 식구를 만난것 같습니다.
혈육도 아니구 친척도 아닌데 이렇게 급속히 가까워 지다니...
아저씨 아니 삼촌이 빨리 자야 한답니다. 좀 있으면 전기가 간다구 합니다.
너무 피곤하기두 했꾸 , 하여간 기진맥진한 우리둘은 그 말에 인차 고개를 끄덕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나는 부뚜막에서 사기소래에다가 손씻구 발씻구. 했씁니다. 비누가 안보입니다.
그냥 씻었습니다. 요구하기두 그렇구 해서...
웃 방의 아주머니가 펴논 이불에 들어 가기 전에 난 할일이 있습니다.
오기전에 엄마한테서 들었는데 이하구 벌레가 많아서 깨물린다는 것입니다.
나는 벌레를 되게 싫어 합니다.
지금도 여름에는 어디 나갈때면 모기랑 접근 못하는 약을 꼭 뿌리구 다닙니다.
벌레를 싫어 하는 나는 오기전에 연길 서시장에서 벌레가 접근 못한다는 약을
반신반의 하면서 사가지구 왔었습니다. 분필같이 생겼는데 그걸 쭉 그으면 그 선을 넘어 못온다는 겁니다.
믿지 못하겠지만 그래두 그거라두 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이불 주위에 네모낳게 쭉 그엇습니다.
오누이 둘이 날 쳐다보면서 아지미 머해? 이럼니다.
아지미 아니구 언니 누나 랬찌? 나 지금 벌레 접근 못하게 약을 긋고 있따. 니네들 이 선을 발루 디디면 안돼.
알앗소. 언니 , 누나 히히히. 금방 알았따구 하는 애들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민족은 쌍가풀이 적은데 둘다 이집 아주머니 닮아서 눈이 크구 초롱초롱하구 쌍가 풀입니다.
하여간 좋은 가족하구 만나서 안심하구 나하구 엄마는 주인 아주머니가 내준 깨끗한 이불에 들어가서
잠에 곯아 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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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길어 질것 같아서 상중하가 아니구 1,2,3 이렇게 달기로 햇습니다.
아이들 이름이랑 기억 안나서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국제 전화를 해서 물어보면서 쓴 글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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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고향친구님//
내 힘들어서....
운동할라 가야 함다.
새기 되자구.....훗후.....
미안함다.
내 힘들어서....
운동할라 가야 함다.
새기 되자구.....훗후.....
미안함다.
나도 87년도 여름방학에 엄마따라 장사간적이 있는데 글쎄 북조선 사람들이 중국거지들이 왔다구 그랩데다. 그리고 기차가 어떤 역에서는 서지 않으니까 막 뛰여내리는 사람도 있고..속도가 늦으니까 괜찮긴 하지만..북조선의 어떤 청년남자가 한때 류행했던 검은색 바지를 입었는데 무릎이 째졌더군요. 우리 중국사람들을 보더니만 중국천이 질량이 참 좋다 라면서 비웃는거 아니겠어요? 좀 쌀개보이는 청년남자 여럿이 같이 있었으니까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피했다이검다.
산디님이 92년도 졸업생이면 나보다 한참우이네요~
아래글에서 알게 되였어요.ㅎㅎ
이글을 읽으면 십년전의 북조선생활 그래로를
상상할수있을 정도로 또렷함다. 추천함다~
아래글에서 알게 되였어요.ㅎㅎ
이글을 읽으면 십년전의 북조선생활 그래로를
상상할수있을 정도로 또렷함다. 추천함다~
쌘디님 글은 항상 재미납니다,다음편도 기대합니다.
고생많이 햇구나 암트 언니글쏨시는 알아줘야뎀다. 어찌무 요렇게 상세하게
쓸수가 잇슴까. 한마디로 탄복. 잘읽구감다 담짐 또 기대할께
쓸수가 잇슴까. 한마디로 탄복. 잘읽구감다 담짐 또 기대할께
하나님//
님두 가본적이 있씁니까?
하여간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한거는 좋은 일이라구 봅니다.
님두 가본적이 있씁니까?
하여간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한거는 좋은 일이라구 봅니다.
화목님//
감사함다.ㅎㅎ
화목님은 저보다 어리시군요.
저는 모르구 있었습니다.
감사함다.ㅎㅎ
화목님은 저보다 어리시군요.
저는 모르구 있었습니다.
쟌님//
감사함다. 힘이 들어서 좀 천천히 올릴렵니다.
봐주세요. ㅎㅎ
감사함다. 힘이 들어서 좀 천천히 올릴렵니다.
봐주세요. ㅎㅎ
쯔바끼//
무슨 . 칭찬에 바지 내려가는줄 몰갰소. ㅎㅎ
천천히 올리자구...
오늘 래일은 바뻐서.ㅎㅎ
무슨 . 칭찬에 바지 내려가는줄 몰갰소. ㅎㅎ
천천히 올리자구...
오늘 래일은 바뻐서.ㅎㅎ
やっぱりおもろい、私の家は北朝鮮の南陽にかなり近いけど行った事が無い
それとズボンが下がらないよう延吉西市場で牛の皮で作ったベルトをつければ、、、
続きをお願いします
それとズボンが下がらないよう延吉西市場で牛の皮で作ったベルトをつければ、、、
続きをお願いします
나도 90년 92년 두번 조선에 부모들 장사 방조로 갔다왔는데--- 아직까지도 해관에서 있었던일이 생생히 떠오르느데 -- 그렇게 단속이 심하던지 그땐-- 정전도 심하고 하여튼 지금생각해보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됨
해바라기//
이쯔모 아링아또. ㅎㅎㅎ
교우와 니혼고 데쓰까?
베루또 와 쯔께루 슈깐가 나이까라 못떼 나이요.
엔기쯔와 도오꾸떼 이께나이요.
이쯔모 아링아또. ㅎㅎㅎ
교우와 니혼고 데쓰까?
베루또 와 쯔께루 슈깐가 나이까라 못떼 나이요.
엔기쯔와 도오꾸떼 이께나이요.
무딘 화살//
수고했음.
북조선 가서 고생했찌무.
지금은 더 전기랑 없어서 날리라지무.
나뚜 그때 가길 잘했다구 생각됨.
수고했음.
북조선 가서 고생했찌무.
지금은 더 전기랑 없어서 날리라지무.
나뚜 그때 가길 잘했다구 생각됨.
잘 보구 갑니다..^^
오공//
감사 함더~~
감사 함더~~
잘보구 갑니다.3집도 기대합니다.
멋진 여자 되지님//
감사함다. ㅎㅎ
감사함다. ㅎㅎ
잘 밧슴다 ㅎㅎㅎ
고생하셧겟다
다음집두 빨리!ㅎㅎ
고생하셧겟다
1집금방보구 여기 들어왓슴다
저두 소학교 3학년때 어머니랑 북조선에 다녀온적이 있슴다
글을 보니 그때 생각이 떠오릅데다
단맛이 없는 사탕이랑 멀건 오이냉국이랑 ㅎㅎ
다음집 기대 함다
저두 소학교 3학년때 어머니랑 북조선에 다녀온적이 있슴다
글을 보니 그때 생각이 떠오릅데다
단맛이 없는 사탕이랑 멀건 오이냉국이랑 ㅎㅎ
다음집 기대 함다
너무 짧씀다.... ㅎㅎㅎ 빨리 빨리 담집~~ 손꼬바 발꼬바 기다림다~~~
나는 아직 북조선 못가밧씀다...
기회생기문 꼭 가보구 싶씀다...
지금 이 시간에는 가정육아판에다가 쓴 박차기영화르 보는중인감??
나는 아직 북조선 못가밧씀다...
기회생기문 꼭 가보구 싶씀다...
지금 이 시간에는 가정육아판에다가 쓴 박차기영화르 보는중인감??
다람이//
ㅎㅎ 고맙소.ㅎㅎ
다음집은 천천히 기달리오.
래일은 일이 많아서...ㅎㅎ
ㅎㅎ 고맙소.ㅎㅎ
다음집은 천천히 기달리오.
래일은 일이 많아서...ㅎㅎ
파랑이님//
언제나 감사함다.ㅎㅎ
소학교때 다녀 왓씁까?
내보다 더 어릴때구나.ㅎㅎ
언제나 감사함다.ㅎㅎ
소학교때 다녀 왓씁까?
내보다 더 어릴때구나.ㅎㅎ
넝촌//
내 래일은 올릴수 있갰는지 몰짐. ㅎㅎ
내 이재 수영하구 왔찜.
박치기영화는 이미 봤쏘.
그래두 다시 한번 또 보자구.ㅎㅎ
내 래일은 올릴수 있갰는지 몰짐. ㅎㅎ
내 이재 수영하구 왔찜.
박치기영화는 이미 봤쏘.
그래두 다시 한번 또 보자구.ㅎㅎ
쌘디 언니
우리 어머니 장사하러가는데 따라갓다왓슴다
도문지나서 ㅋㅋ 언니글에 나오는 북조선사람 첸심함다ㅋㅋ
작은거울이랑 잘 팔린대서 가지구간거
내 가만이 빼서 친척언니 한테 선물하구 @@
우리 어머니 장사하러가는데 따라갓다왓슴다
도문지나서 ㅋㅋ 언니글에 나오는 북조선사람 첸심함다ㅋㅋ
작은거울이랑 잘 팔린대서 가지구간거
내 가만이 빼서 친척언니 한테 선물하구 @@
파랑이님//
ㅎㅎ
첸심함까? ㅎㅎ
내 될수록 같게 쓰느라구 애썻는데 첸심하믄 됐씀다.ㅎㅎ
ㅎㅎ
첸심함까? ㅎㅎ
내 될수록 같게 쓰느라구 애썻는데 첸심하믄 됐씀다.ㅎㅎ
샌디님 글 잘 읽엇음다..ㅎ
소학교1학년때 우리반에 같이 다니던 북조선여자애 생각이 남다..
지금 북조선에 돌아가서 어떻게 살고잇는지 근심두 가고..ㅎㅎ
다음집도 기대합니다~~~
소학교1학년때 우리반에 같이 다니던 북조선여자애 생각이 남다..
지금 북조선에 돌아가서 어떻게 살고잇는지 근심두 가고..ㅎㅎ
다음집도 기대합니다~~~
해븐님//
감사함다.
처음 보는 분이네요. 앞으로두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함다.
처음 보는 분이네요. 앞으로두 잘 부탁 드립니다.
추천!
가신김에 황해남도도 갔다 오시지 그래. 그기에 저의 친 이모님이 계시는데.
저도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가신김에 황해남도도 갔다 오시지 그래. 그기에 저의 친 이모님이 계시는데.
저도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넝촌 아이콘이 이렇게 쿨할줄 몰랐짐...ㅎㅎ
다음집 기대하꾸마 ..ㅋ
도와주자님//
감사함다. 황해남도는 못가봤음다.
님두 기회되면 북조선 함 가보세요.
이모님두 만나볼꼄.
감사함다. 황해남도는 못가봤음다.
님두 기회되면 북조선 함 가보세요.
이모님두 만나볼꼄.
꼬톨//
우째 넝촌 꼬시자구?
다음집은 천천히 기달구오. ㅎㅎ
우째 넝촌 꼬시자구?
다음집은 천천히 기달구오. ㅎㅎ
쌘디 언니 ㅎㅎ
내 혼자 언니 언니 하메 따라댕김다
95년도 고졸임다, 말 낮추쇼 일없슴다 ㅎㅎ
내 혼자 언니 언니 하메 따라댕김다
95년도 고졸임다, 말 낮추쇼 일없슴다 ㅎㅎ
파랑이//
그램 그랠까? ㅎㅎ
그램 내보다 어리구낭.ㅎㅎ
언제나 감사하오.
그램 그랠까? ㅎㅎ
그램 내보다 어리구낭.ㅎㅎ
언제나 감사하오.
나도 일곱살때 엄마따라 북조선장사 갔다온적이 있는데... ...
그때는 내 몫으로도 얼마만큼 물건을 가지고 갈수 있어서ㅎㅎ
담집도 빨리 쓰쇼
그때는 내 몫으로도 얼마만큼 물건을 가지고 갈수 있어서ㅎㅎ
담집도 빨리 쓰쇼
곰돌이 엄마님//
일곱살때면 기억이 잘 안나겠습니다.
근데 대단합다.
일곱살에 가다니....ㅎㅎ
일곱살때면 기억이 잘 안나겠습니다.
근데 대단합다.
일곱살에 가다니....ㅎㅎ
에그.....보는 내가 막 무서워나서..ㅉㅉㅉㅉ
나는 갈 담이 없네용...뒤잔등이 싸늘해납니다.ㅎㅎㅎㅎ
나는 갈 담이 없네용...뒤잔등이 싸늘해납니다.ㅎㅎㅎㅎ
미래에님//
나뚜 지금 생각하면 영 무섭습니다.ㅎㅎ
나뚜 지금 생각하면 영 무섭습니다.ㅎㅎ

잘 보고 감니다.
제 저레 3집도 올리지.
그럼 많이 부탁함니다.
빨리 올리시길 바람니다,...3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