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은 생활 자고 밥 먹고 학교가고 알바가구 매일 이런 식으로 되풀이하면서리 살앗음다,
어제는 정말로 상상못할 일이 발생햇음다,,,,,그저께 저녁에 1시에 퇴근해서 3시까지 심터에서
놀다가 3시 반이되서야,, 잠자리에 들엇음다 그래서 인지 정심 12시에 일어낫음다,,,,학교가
12시 45분에 시작하니까 일어나자마자,,세수하고 치솔질하구,,두루 두루 준비한게 12시 30이돼서
자전거를 타고 학교가는 길에 올랏지요,,,,,지각을 할가봐,,,,좀 속도내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그만
거기거 잠시,,,,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차사고 낫단게 머임다,,, 앞으로 향하다가 오른쪽으로 오는 차하구
그만 쾅 하고 뽀뽀 햇단겜다,,,,아니 아니다 뽀뽀가 아니라 찐한 키스라 할가,,,,??
사고나느 순간 눈앞이 별빛이 빤짝 빤작 제정신이 아니지무,,, 낮이 새하얗게 질려서 제정신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람다,,,
자전거는 완전,,,오글쪼글해졋고,,,,내 와늘 그 차 앞에 유리에 곤두솟으며 부딛치다가 저만치 뿌리워
나갓겟구나,,,그당시 피뜩 생각 나는게 이젠 완라다,,,,이생각박에 안들겟구나,,,,
알고 본게 죽지 않고 눈이 펀들펀들해서 살앗단 말임다,,심장이 팔딱팔딱 뛰겟구나,,,
사고 나자마자 그 차주인이 인차 내려와서 내보구 괜찬은가 물어볼때,,나는 다이죠브,,,,
그 당시는 어디가 아픈지 하나두 감각이 없지무,,,,차주인,,,,큐큐샤 부를 가요 할때,,,나는
큐큐샤 부르지 않아두 된다고 그랫지무,,,바보 같은게,,,,차에 날려서 땅에 떨어졋는데두
괜찬다구,,,,휴휴 ,,,,,좀 정신이 들까 할때 ,,,,,옆구리가 아퍼서 바로서지두 못하겟구나,,
시간이 한 5분 지낫을까,,,다리며 팔이며 어디나 다 뻬껴서 ,,,피나구,,,,
또 한참 지난게 목이두 아파나겟구나,,,,목 돌가두 아프구 돌구지두 못하겟구나,,
그래서 그 사람이 내 괜찬단데구 ,,,,큐큐샤 부르고 110 에 전화하구,,,,보험공사에
전화하구 ,,,두루두루 다 하겟구나,,,,그래서 나는 큐큐샤에 실려서 ,,,병원에 갓음다,,,
그 차주인이,,,,한 45살 돼보이는 엄마 같은 분이겟구나,,,,
병원에 도착하니까 벌써 몇몇 이사들이 걸상을 준비 해놓고 기다리게구나,,,,,
내가 걸을수 잇다고 하니 / 무리 시나이데/ 하면서리 걸상에다 앉히구,,,,병원으로 급히 들어가서
침대에다 눕이던게,,,,먼저 어디 아픈가고 물어보구 ,,,옆구리가 제일 아프다고 한게,,,,
바지 부터 버끼구 ,,옆구리 검사 하겟구나,,,,그래구 온몸을 곳곳마다 다 짚어보면서
어디 아픈가 물어보겟구나,,,,팔다리 옆구리 아프다고 하니 다 검사 하던게,,,
침대에 눕은대로,,,,,나를 올리 끌꼬 내리끌꼬 하면서리 온 병원을 휩쓸면서리,,
사진 찍는다,,,,머 어찐다 하면서리 다 검사 하겟구나,,,,써비스가 어찌나 좋던지,,
걸을수 잇다는데두,,,,침대에 눕어서 일어나지 말라며,,,,,속으로는 좀 웃겹겟구나,,,,ㅎㅎ
상처를 처칠할때 ,,,,머 소독 약인가 바른게 씨,,,,,어찌나 아픈지,,,,이다이 이다이,(아프다),,,
내 원래 보살이 많은게 ,,,,좀 보살을 써봣지무,,,
한게 좀 참아라 하겟구나,,,,,이사두 웃겹은지,,,웃으면서리,,,, 씨,,,남이는
아파서 이다이 이다이 하는데 이사 웃겟구나,,,,,내원,,,,,
그 당시 그리구 학교에다 전화한게 우리 반주임이 너무 놀래서 그래 괜찬은가 물어보겟구나,,
차 사고 난게 괜찬킨 개뿔이 괜찬아,,,,죽지 않으무 다행이지,,,
병원에서 한참 검사하고 잇는데,,,우리 교장 선생님이 직접 나를 볼라왓겟구나,,,
휴 어찌나 미안하구 감사하던지,,,
정말 이런 사고에 작은 상처이니까 다행이지,,,큰 상처라면 ,,,,휴 생각만해두 머리가 아찔해나지무
죽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야,,,,하느님께 감사하짐,,,,,
어제는 그래두 모르겟덩게,,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와늘 어디나 다 아프지무,,,,
요기 다체보무 요기 아프구 조기 다체보무 조기 아프구,,,,휴,,,그래두 죽지 않아 다행이에요,,,
자자니,,,,아퍼서 자지못하지,,,,하니까,,,속이타서 여기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학교 다니느것도 오늘 택시를 다고 갓다 왓다 햇음다,,,,
질써 없는 글이겟지마,,,,,읽어주신 분들 너무나 고맘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사고나면 얼마나,,,,위험한 일이라구,,,,,
아퍼 아퍼 너무 아퍼,,,,,,흑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는 정말로 상상못할 일이 발생햇음다,,,,,그저께 저녁에 1시에 퇴근해서 3시까지 심터에서
놀다가 3시 반이되서야,, 잠자리에 들엇음다 그래서 인지 정심 12시에 일어낫음다,,,,학교가
12시 45분에 시작하니까 일어나자마자,,세수하고 치솔질하구,,두루 두루 준비한게 12시 30이돼서
자전거를 타고 학교가는 길에 올랏지요,,,,,지각을 할가봐,,,,좀 속도내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그만
거기거 잠시,,,,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차사고 낫단게 머임다,,, 앞으로 향하다가 오른쪽으로 오는 차하구
그만 쾅 하고 뽀뽀 햇단겜다,,,,아니 아니다 뽀뽀가 아니라 찐한 키스라 할가,,,,??
사고나느 순간 눈앞이 별빛이 빤짝 빤작 제정신이 아니지무,,, 낮이 새하얗게 질려서 제정신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더람다,,,
자전거는 완전,,,오글쪼글해졋고,,,,내 와늘 그 차 앞에 유리에 곤두솟으며 부딛치다가 저만치 뿌리워
나갓겟구나,,,그당시 피뜩 생각 나는게 이젠 완라다,,,,이생각박에 안들겟구나,,,,
알고 본게 죽지 않고 눈이 펀들펀들해서 살앗단 말임다,,심장이 팔딱팔딱 뛰겟구나,,,
사고 나자마자 그 차주인이 인차 내려와서 내보구 괜찬은가 물어볼때,,나는 다이죠브,,,,
그 당시는 어디가 아픈지 하나두 감각이 없지무,,,,차주인,,,,큐큐샤 부를 가요 할때,,,나는
큐큐샤 부르지 않아두 된다고 그랫지무,,,바보 같은게,,,,차에 날려서 땅에 떨어졋는데두
괜찬다구,,,,휴휴 ,,,,,좀 정신이 들까 할때 ,,,,,옆구리가 아퍼서 바로서지두 못하겟구나,,
시간이 한 5분 지낫을까,,,다리며 팔이며 어디나 다 뻬껴서 ,,,피나구,,,,
또 한참 지난게 목이두 아파나겟구나,,,,목 돌가두 아프구 돌구지두 못하겟구나,,
그래서 그 사람이 내 괜찬단데구 ,,,,큐큐샤 부르고 110 에 전화하구,,,,보험공사에
전화하구 ,,,두루두루 다 하겟구나,,,,그래서 나는 큐큐샤에 실려서 ,,,병원에 갓음다,,,
그 차주인이,,,,한 45살 돼보이는 엄마 같은 분이겟구나,,,,
병원에 도착하니까 벌써 몇몇 이사들이 걸상을 준비 해놓고 기다리게구나,,,,,
내가 걸을수 잇다고 하니 / 무리 시나이데/ 하면서리 걸상에다 앉히구,,,,병원으로 급히 들어가서
침대에다 눕이던게,,,,먼저 어디 아픈가고 물어보구 ,,,옆구리가 제일 아프다고 한게,,,,
바지 부터 버끼구 ,,옆구리 검사 하겟구나,,,,그래구 온몸을 곳곳마다 다 짚어보면서
어디 아픈가 물어보겟구나,,,,팔다리 옆구리 아프다고 하니 다 검사 하던게,,,
침대에 눕은대로,,,,,나를 올리 끌꼬 내리끌꼬 하면서리 온 병원을 휩쓸면서리,,
사진 찍는다,,,,머 어찐다 하면서리 다 검사 하겟구나,,,,써비스가 어찌나 좋던지,,
걸을수 잇다는데두,,,,침대에 눕어서 일어나지 말라며,,,,,속으로는 좀 웃겹겟구나,,,,ㅎㅎ
상처를 처칠할때 ,,,,머 소독 약인가 바른게 씨,,,,,어찌나 아픈지,,,,이다이 이다이,(아프다),,,
내 원래 보살이 많은게 ,,,,좀 보살을 써봣지무,,,
한게 좀 참아라 하겟구나,,,,,이사두 웃겹은지,,,웃으면서리,,,, 씨,,,남이는
아파서 이다이 이다이 하는데 이사 웃겟구나,,,,,내원,,,,,
그 당시 그리구 학교에다 전화한게 우리 반주임이 너무 놀래서 그래 괜찬은가 물어보겟구나,,
차 사고 난게 괜찬킨 개뿔이 괜찬아,,,,죽지 않으무 다행이지,,,
병원에서 한참 검사하고 잇는데,,,우리 교장 선생님이 직접 나를 볼라왓겟구나,,,
휴 어찌나 미안하구 감사하던지,,,
정말 이런 사고에 작은 상처이니까 다행이지,,,큰 상처라면 ,,,,휴 생각만해두 머리가 아찔해나지무
죽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야,,,,하느님께 감사하짐,,,,,
어제는 그래두 모르겟덩게,,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와늘 어디나 다 아프지무,,,,
요기 다체보무 요기 아프구 조기 다체보무 조기 아프구,,,,휴,,,그래두 죽지 않아 다행이에요,,,
자자니,,,,아퍼서 자지못하지,,,,하니까,,,속이타서 여기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학교 다니느것도 오늘 택시를 다고 갓다 왓다 햇음다,,,,
질써 없는 글이겟지마,,,,,읽어주신 분들 너무나 고맘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사고나면 얼마나,,,,위험한 일이라구,,,,,
아퍼 아퍼 너무 아퍼,,,,,,흑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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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이그..불상하네요...근데 왜 그리 빨리 퇴원햇어요?한달정도 입원하구 보상비하고 알바비랑 다봗아야죠.글구 이후에 후유증을 생각해서 오까네를 둠뿍받아야지요...
어이구 다행이구먼.. 샤넬어째 요즘 잘아이보인다 햇더이 ..
몸 잘휴양하기바라꾸마 음...
몸 잘휴양하기바라꾸마 음...
구여운 너구리,,,,글 보구 웃어주니까 고맘네,,,,,웃어두 괜찬아요,,,,ㅎㅎㅎ
모나리자,,,,머 그리 큰 상처가 아니니까 입원은 안햇음다,,,,, 그냥 주사랑 맞고,,,
집에서 잘 호리 하면 된다고해서 ,,,,그래고 보상비는 제대로 딱딱 받아야지,,,ㅎㅎ
천자,,,,휴 내지금 목이 영 아픔다,,,,싯쁘 부치구,,,,지금 돌구지두 못함다,,,
근데 천자 머리물감 들엿다던게 ,,,,그게 지금두 아픔다,,,,,ㅎㅎㅎㅎ
어제는 그렇게 아픈거 모르겟덩게 오늘은 와늘 쬬꼼 돌아도 아프지무,,
그래두 다행이지 죽지 않아서 ,,,,,,ㅎㅎㅎ 웃어야지,,,,,
모나리자,,,,머 그리 큰 상처가 아니니까 입원은 안햇음다,,,,, 그냥 주사랑 맞고,,,
집에서 잘 호리 하면 된다고해서 ,,,,그래고 보상비는 제대로 딱딱 받아야지,,,ㅎㅎ
천자,,,,휴 내지금 목이 영 아픔다,,,,싯쁘 부치구,,,,지금 돌구지두 못함다,,,
근데 천자 머리물감 들엿다던게 ,,,,그게 지금두 아픔다,,,,,ㅎㅎㅎㅎ
어제는 그렇게 아픈거 모르겟덩게 오늘은 와늘 쬬꼼 돌아도 아프지무,,
그래두 다행이지 죽지 않아서 ,,,,,,ㅎㅎㅎ 웃어야지,,,,,
ㅉㅉㅉ 일본와서 다들 고생하는구나,,,다음번에 지각할라하무 가는라하지말아,,,한두날
못가두 괜찬거든,,,ㅎㅎ 내 경험으로는,,장학금만 받으면 그만인데,,타국에서 사고쳐서
다치문 큰일인데,,몸 조심하라,,,
못가두 괜찬거든,,,ㅎㅎ 내 경험으로는,,장학금만 받으면 그만인데,,타국에서 사고쳐서
다치문 큰일인데,,몸 조심하라,,,
어유 똥똘이 오빠가 왓다갓구나,,,,들려줘서 감사함다,,,,
그챈두 지금 아퍼죽겟음다,,,,자부럼두 아이오구,,,,
님두 몸 조심하세요,,,,
그챈두 지금 아퍼죽겟음다,,,,자부럼두 아이오구,,,,
님두 몸 조심하세요,,,,
이긍...ㅋㅋㅋ
귀여운분이네요..
어디 많이 아픈가요.ㅠㅠ
조심하시지..앞으로는 바삐 댕기기 마세요
시간이 없더라구 덤비지 말그..
외국땅에서 ㅠㅠㅠ
부모님들이 알면 얼마나 걱정하시겟어요..
그래뚜 그 바쁜세월에..자기 감정 잘 표현해서 글 올레 주셧네요..
잘벅 감뎅..앞으로는 조심 또 조심..ㅋㅋㅋ
귀여운분이네요..
어디 많이 아픈가요.ㅠㅠ
조심하시지..앞으로는 바삐 댕기기 마세요
시간이 없더라구 덤비지 말그..
외국땅에서 ㅠㅠㅠ
부모님들이 알면 얼마나 걱정하시겟어요..
그래뚜 그 바쁜세월에..자기 감정 잘 표현해서 글 올레 주셧네요..
잘벅 감뎅..앞으로는 조심 또 조심..ㅋㅋㅋ
앞으로 지각할려무 지각한다구 선생한테 전화하지.내 이전에 학교다닐때보니깐 전화니깐 선생이 두말 없던데 ..치료잘하구 아프면 글 쓰세요 .잼잇소
샤네라...힘들엇겟네..그럼..아픈데는 없구?
다시 덤벼치지 말구....~~ 후유~~
다시 덤벼치지 말구....~~ 후유~~
ㅎㅎ 아플때 이런소리 하는거 너무 하다하겠는데
한번 당해보아야 정신 곤두세우고 다신 그런 실수 않해요.
저도 한번 님하고 똑같은 사고 쳤거든요.
알바하고 너무 피곤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가려고
질주하다가 마주오는 차랑 빵하고 진한 키스하고 성룡처럼 공중으로 날았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쓸한데 다친데 없이 교훈얻었구나 하는 심정이얘요.
근데 더 어처구치 없는 생각한거있죠.
땅에 떨어져서 정신차리며 첨 생각한거
*배상금 어떻게 물겠나?그거얘요.
차 주인이 다이죠우부?하는거 웃으면서 다이죠우부데스 하면서 억지로 보냈죠.
내 신분증명같은거 달라하지않은거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했다구요. 바보같이 .
차주인 명함이랑 받았어도 차손상비 달라할가봐 아파도 꾹 참았죠.
그래서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일본에서 차사고 나면 거의 다 차 보험으로 의료비 나온데요.
글구 사고의 원인이 차에 있다면 알바못한 배상비까지.ㅎㅎ
그러니까 안심하고 병원다니고
빨리빨리 낳으세요.
한번 당해보아야 정신 곤두세우고 다신 그런 실수 않해요.
저도 한번 님하고 똑같은 사고 쳤거든요.
알바하고 너무 피곤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가려고
질주하다가 마주오는 차랑 빵하고 진한 키스하고 성룡처럼 공중으로 날았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쓸한데 다친데 없이 교훈얻었구나 하는 심정이얘요.
근데 더 어처구치 없는 생각한거있죠.
땅에 떨어져서 정신차리며 첨 생각한거
*배상금 어떻게 물겠나?그거얘요.
차 주인이 다이죠우부?하는거 웃으면서 다이죠우부데스 하면서 억지로 보냈죠.
내 신분증명같은거 달라하지않은거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했다구요. 바보같이 .
차주인 명함이랑 받았어도 차손상비 달라할가봐 아파도 꾹 참았죠.
그래서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일본에서 차사고 나면 거의 다 차 보험으로 의료비 나온데요.
글구 사고의 원인이 차에 있다면 알바못한 배상비까지.ㅎㅎ
그러니까 안심하고 병원다니고
빨리빨리 낳으세요.
큰 사고가 이닌게 다행이구나(자전거도 安全確認が 중요하짐)
보약같은거 많이 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그래야 또 자전거 쌩쌩타지....ㅎㅎ
보약같은거 많이 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그래야 또 자전거 쌩쌩타지....ㅎㅎ
이그........ 좀 지각하드래드 천처이 가지....ㅉㅉ
담부터는 조심해 갑쇼.
글구 병원게을리 하지말구 검사드 한번더 받으쇼.
사고라는게 후유증이 더 무섭단데.
그럼, 빨리 완쾌하기를........
담부터는 조심해 갑쇼.
글구 병원게을리 하지말구 검사드 한번더 받으쇼.
사고라는게 후유증이 더 무섭단데.
그럼, 빨리 완쾌하기를........
今度は気をつけてね。
でも、凄く楽観的な方ですよね。
でも、凄く楽観的な方ですよね。
휴~.. 차하고 심하게 뽀뽀 했구나.. 외국에서 그렇게 당하문 아픈것도 있는데 영 섧지문.
근데. 진짜. 유모아적이꾸마. .뭐 요기 다치문 요기 아프구. 조기다치문 조기 아프고.
허허. 전에. 나도..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룡정에서 연길에 오는 도중.. 오토바이 몰고 오다가 다리에서 허망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퍽 일어서보니깐. 피범벅이. 두줄 쫙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뒤에 앉은 친구들이 ( 물론 떨어질때 내 위에 떨어졌으니깐. 그 친구는 상하지 않았구요) 야. 괜찮니? 한게.. 어.. ( 어째 쪼꼼 아프다) 하면서 웃었는데..
암튼. 유머아가 너무 철철 넘쳐 나시는 분이네요.
맛있는거랑 많이 드시고 빨리 몸 회복하세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근데. 진짜. 유모아적이꾸마. .뭐 요기 다치문 요기 아프구. 조기다치문 조기 아프고.
허허. 전에. 나도..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룡정에서 연길에 오는 도중.. 오토바이 몰고 오다가 다리에서 허망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퍽 일어서보니깐. 피범벅이. 두줄 쫙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뒤에 앉은 친구들이 ( 물론 떨어질때 내 위에 떨어졌으니깐. 그 친구는 상하지 않았구요) 야. 괜찮니? 한게.. 어.. ( 어째 쪼꼼 아프다) 하면서 웃었는데..
암튼. 유머아가 너무 철철 넘쳐 나시는 분이네요.
맛있는거랑 많이 드시고 빨리 몸 회복하세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저의 질서 없는글을 읽어줘서 감사함다,,,,,
글 남긴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나두 기도합니다,,,그래야 또, 저기 똘똘이가 말한데루,,
자전거를 쌩쌩타고 다니지,,,,ㅋㅋㅋ
그래서 요새는 택시타구 학교를 갓다 왓다 함다,,,,ㅎㅎㅎ
대대 편한하지무,,,,,,
글 남긴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나두 기도합니다,,,그래야 또, 저기 똘똘이가 말한데루,,
자전거를 쌩쌩타고 다니지,,,,ㅋㅋㅋ
그래서 요새는 택시타구 학교를 갓다 왓다 함다,,,,ㅎㅎㅎ
대대 편한하지무,,,,,,
글 진짜 잼있게 쓰시내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그만 웃어버렸어요...죄송...
진짜 밝은 성격이시내요...교통사고 나고도 이렇게 글 올리실수 있고...
당해본 사람이 안다고 나도 일본와서 인생 처음 교통사고 난 후
일주일동안은 진짜 제정신이 아니게 살았어요...
회사가서도 얼굴이 너무 어두우니까 회사선배들이 나 이러다 일본에 안있고 중국돌아간다고 할가봐 걱정했대요...(찌나미니 난 일본온지 3개월만에..일본생활 적응하기도 전에 교통사고났거든요)
살아있는것만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았어요...
상처 빨리 낫기 바래요...
추천누르고 갈게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그만 웃어버렸어요...죄송...
진짜 밝은 성격이시내요...교통사고 나고도 이렇게 글 올리실수 있고...
당해본 사람이 안다고 나도 일본와서 인생 처음 교통사고 난 후
일주일동안은 진짜 제정신이 아니게 살았어요...
회사가서도 얼굴이 너무 어두우니까 회사선배들이 나 이러다 일본에 안있고 중국돌아간다고 할가봐 걱정했대요...(찌나미니 난 일본온지 3개월만에..일본생활 적응하기도 전에 교통사고났거든요)
살아있는것만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생명의 소중함도 알았어요...
상처 빨리 낫기 바래요...
추천누르고 갈게요...^^
아프단 사람이 무슨글을 이렇게 잼있게 썼습다.
그래도 차주인이 인차 구급차 불러 병원가게해서 다행이네요.
하루빨리 상처가 나아 비싼 택시 타지 않구 자전거 타구 학교다닐수 있길 바랄게요.
중국에 있는 부모님한테는 입 벙긋안하는게 좋을겁니다. 근심하니깐.
그래도 차주인이 인차 구급차 불러 병원가게해서 다행이네요.
하루빨리 상처가 나아 비싼 택시 타지 않구 자전거 타구 학교다닐수 있길 바랄게요.
중국에 있는 부모님한테는 입 벙긋안하는게 좋을겁니다. 근심하니깐.
안녕??처음 이렇게 글 올리는데 읽어 바준 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외국 땅에 와서 이렇게 힘들지만 나는 사랑 하는 사람하고 가족 을 위해서 모든 거슬 받칠수 있음니다 항상 사랑하는사람을 보고 파해도 맘 처럼 안돼고 돈때문에 애인하고 도 헤여제 살아야 하니까 좀 그런가봐요 한국 와서 매일 스트레쓰도 받고 일하는것도 생각 처럼 안됀니다 아직 도 2년이라는시간 지나야 집으로 갈수 있으니까 집 가서도 사랑하는 사람 돌아오기 기다려야 하니까 힘들 니다 힘들어도 참고 사랑하는사람 돌아 올 때까지 기다릴 신심 있으니다 사랑 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진심으로 오늘은 이만 필 놓게 씁니다 질써 없는글이지만 읽어 봐 주세요 감사
들러 줘서 감사 힘낼께요 쨍하고 해뜰날 기대 합니다 님도 상처가 빨리 나아야 사랑하는 사람도 가슴 안 아프고 근심안하지 안뇽
아프지 말아요
그리고 차 조심하세요
그리고 차 조심하세요
무사하니 진짜 다행이다.

조심하야지,,,
근데 글으 넘잼있게써서 내 웃었짐,,호호호 하그,,
먄함덩
남은아프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