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골든위크에 중국에 갔다왔습니다.
일본생활에 적응된 분들의 공통한 관점이리고 생각되지만
아직까지 개선의 경향이 보이지 않는 환경오염,저질서비스
게다가 봉급에 맞지 않는 소비방식에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점점 희미해지는 반면,
2년전에 비해 눈에 띄우게 늙어가는 부모님들을 보니
3,5년후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생각같아서는 일본으로 모셔오고 싶지만...
오려하지않을뿐더러 가령 온다 해도 더욱 외로워할것 같고
그렇다고 돌아가자니 이미 일본생활에 적응되고,
또 하는 일이 전업성이 강한지라 중국에 돌아가더라도
일자리를 찾기 힘들것 같기도 하고..
이번 중국행에 고민을 붙여왔네요...
하나밖에 없는 자식을 외국에 보내고
외롭게 지내시는 부모님들의 얼굴이 자꾸 떠오르고 ....ㅠ
길지도 않은 인생을 왜 부모들과 떨어져서 사는건지...
정작 중국에 돌아가면 그런대로 적응해서 살수도 있겠는데
내 자신만의 앞날을 위한 지금의 선택에 의문을 가져보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일본생활에 적응된 분들의 공통한 관점이리고 생각되지만
아직까지 개선의 경향이 보이지 않는 환경오염,저질서비스
게다가 봉급에 맞지 않는 소비방식에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점점 희미해지는 반면,
2년전에 비해 눈에 띄우게 늙어가는 부모님들을 보니
3,5년후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생각같아서는 일본으로 모셔오고 싶지만...
오려하지않을뿐더러 가령 온다 해도 더욱 외로워할것 같고
그렇다고 돌아가자니 이미 일본생활에 적응되고,
또 하는 일이 전업성이 강한지라 중국에 돌아가더라도
일자리를 찾기 힘들것 같기도 하고..
이번 중국행에 고민을 붙여왔네요...
하나밖에 없는 자식을 외국에 보내고
외롭게 지내시는 부모님들의 얼굴이 자꾸 떠오르고 ....ㅠ
길지도 않은 인생을 왜 부모들과 떨어져서 사는건지...
정작 중국에 돌아가면 그런대로 적응해서 살수도 있겠는데
내 자신만의 앞날을 위한 지금의 선택에 의문을 가져보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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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다 같은심정이시네~~ 뭐나 하면안될일없으리라밎고 노력합시다!!!힘내세요
어쩌면 피피님의 마음을 알것 같해요.
저도 중국다녀와서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저도 중국다녀와서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나도 중국환경에는 한숨이 나오지만 발전성에는 오히려 심심을 가져요
신심을 가지십시오 진짜 기술이 있으면 어디가서나 꼭 발휘할곳이 잇다고 봅니다 .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발달한 나라중의 하나인 일본과 중국을 비기면 금후 중국돌아가서 공작하기 어렵지않을가요. 그러니 자기절로 목적이 명확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더욱 노력하여 일본에서 게속살던지 아니면 기술이민으로 미국도 갈수도있고 그러니 노력하십시오 .노력하시는분에게는 꼭 좋은 운이 차례지리라고 봅니다
전업성이 강해서 중국에 가서 일자리 찾기 힘들다 .....
이 말을 보면 아주 특징이 있는 일을 하는거 같고 또 중국에서는 그만큼 발전못했다는 말을 하는거 같은데 ...
그런 전업일수록 더 챤스가 있는것이 아닐가요 ???
젊은 사람들이야 2.3년에 별로 변화가 없지만 부모들은 하루 이틀이 달라진다구요 ...
일본생활에 적응되서 중국가면 정응 못될거 같다 ....
인간의 가장 우점은 어느 환경에서나 적응성이 빠르다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솔직히 20년을 중국에서 살아 왔는데 일본생활 몇년만에 중국에 돌아가면 생활할수 없을거 같다는것은 좀 핑개같은 소리이기도 하네요 .....
정말 부모들한데 효성하고 싶으면 지금의 모든것을 버리고 ...즉 우월한 생활조건 .일본의 편리한 생활조건을 버리고 부모들곁에서 부모들이 마지막인생길을 걷는것을 지켜주세요 ....
한짝 손으로 손등과 손바닥을 동시에 우로 향하지는 못하잖아요 ...
어느 일에 중심을 쓰는가 달렸는데요 ....
효도 .자식교육.모든 방면을 고려하고는 잘 선택하세요 .....
꼭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
이 말을 보면 아주 특징이 있는 일을 하는거 같고 또 중국에서는 그만큼 발전못했다는 말을 하는거 같은데 ...
그런 전업일수록 더 챤스가 있는것이 아닐가요 ???
젊은 사람들이야 2.3년에 별로 변화가 없지만 부모들은 하루 이틀이 달라진다구요 ...
일본생활에 적응되서 중국가면 정응 못될거 같다 ....
인간의 가장 우점은 어느 환경에서나 적응성이 빠르다는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솔직히 20년을 중국에서 살아 왔는데 일본생활 몇년만에 중국에 돌아가면 생활할수 없을거 같다는것은 좀 핑개같은 소리이기도 하네요 .....
정말 부모들한데 효성하고 싶으면 지금의 모든것을 버리고 ...즉 우월한 생활조건 .일본의 편리한 생활조건을 버리고 부모들곁에서 부모들이 마지막인생길을 걷는것을 지켜주세요 ....
한짝 손으로 손등과 손바닥을 동시에 우로 향하지는 못하잖아요 ...
어느 일에 중심을 쓰는가 달렸는데요 ....
효도 .자식교육.모든 방면을 고려하고는 잘 선택하세요 .....
꼭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
오봉 야스미에 중국에 갈가 하는데 ~~~
중국에 돌아가서 부모 만나구 친칙 만나구 ~~~
다른것은 별로 생각도 없네요 ...
앞이 까물까물 ~~~
그래두 난 밑에 동생이 있어서 ...
부모 곁에 있어서 좀 괜찮지만 ㅎㅎ
중국에 돌아가서 부모 만나구 친칙 만나구 ~~~
다른것은 별로 생각도 없네요 ...
앞이 까물까물 ~~~
그래두 난 밑에 동생이 있어서 ...
부모 곁에 있어서 좀 괜찮지만 ㅎㅎ
自分の専門を生かせる環境を求めていく、、、延辺から中国の沿海の大都市へ、
日本へ、韓国へ、アメリカへ・・・・・人より後れた国、故郷のことで痛む心境は
解かるつもりでいます。
しかし、わが国、故郷を自分の専門が充分に力を発揮できる環境に変えなくちゃ、、、
これこそが我が親と子孫が望んでいる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日本へ、韓国へ、アメリカへ・・・・・人より後れた国、故郷のことで痛む心境は
解かるつもりでいます。
しかし、わが国、故郷を自分の専門が充分に力を発揮できる環境に変えなくちゃ、、、
これこそが我が親と子孫が望んでいる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私も上に兄ちゃんが居ても、
孝行できなくて、
孝行できなくて、
피피님만 그러거 아니구 일본에 와있는 사람들 다 그래요.
그리고 부모로서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이겠어요.
물론 자식이 잘되는걸 바라는것뿐 아닐까요.
그러니 더 생각 마시구 열심히 자신히 생각돼로 사시는겁니다.
부모님은 일년에 한번정도 보고 오시던가,
일본에 모셰오시든지, 실증이 나셔하시면 도로 모셰가면 되잔아요.
아무튼 자식이 잘되면 무었보다 더욱 기뻐하실겁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이겠어요.
물론 자식이 잘되는걸 바라는것뿐 아닐까요.
그러니 더 생각 마시구 열심히 자신히 생각돼로 사시는겁니다.
부모님은 일년에 한번정도 보고 오시던가,
일본에 모셰오시든지, 실증이 나셔하시면 도로 모셰가면 되잔아요.
아무튼 자식이 잘되면 무었보다 더욱 기뻐하실겁니다.
나랑 같은 나야미군.. 피피...
그냥.. 자연스럽게 나아갈려고... 휴..
지금 상황에선 그러는 수밖에 없다... >-<
그냥.. 자연스럽게 나아갈려고... 휴..
지금 상황에선 그러는 수밖에 없다... >-<
나두 ㅠㅠㅠ 그 문제땜에 ㅜㅜㅜㅜㅜㅜ휴ㅡㅡㅡㅡㅡㅡㅡㅡ
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시간은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시간은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부모님들과 이제 얼마동안 같이 있을지도 모르고!
님이 중국으로 돌아가든지 부모님이 일본오기 싫어해도 일본모셔오든지..
중국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환경문제랑 서비스랑 많이 개선되고 있는중이고.
다만 일본생활에 적응되다보면 그게 잘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지요.
님이 전업으로 중국돌아간다 해도 할일 없는게 아니죠.
연변에서랑 그 전업을 살릴수 있겠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도시에 가면 잘 써먹을수 있습니다.기회가 많습니다.
생활도 남부럽지 않게 살수도 있고.
부모님을 일본 모셔오든지 님이 부모님들 모시고 중국 큰도시(전업을 위해)로 이사하든지.
이제 부모님들과 같이 할수 있는 생활도 이제...
하여간 빨리 결단내리고 부모님들과 같이 생활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