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본 온지. 보름 되는 날. ~ 그동안 체험수기. 장편소설. ㅋㅋㅋ

일본체험수기 · #29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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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불고기 · 2007-05-12 22:37:38 · 조회 749
일본~.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니깐.
나르토. 공항이.. 영 록화는 잘 됐더군.
그럭저럭.. 비행기에서 내리니깐. 친구가. 마중 나왔고.
후에 알고보니깐. 청가 맡고 겨우 나왔따 하더라구요.
첨 느낌은. 그냥 한국과 비슷하다.
두번째 느낌은.
나라가 발전 했다는게. 집이 뭐꼬?
졸막 졸막.. 2층짜리. 3층짜리. 탐탐.
세번째 느낌.. 이눔의 거리는. 뭐가. 차가 그리 빨리 달리노.
네번째는. 나도 중국에서 오토바이는 탔는데. 왜 일본 오토바이는 바퀴가 자동차 바퀴만큼 실하고.
소리는. ~~~. 땅크 같더만.
그럭저럭. 친구집 도착.
한. 20평방미터정도.
안에 화장실.. 샤워실.. 물론 주방까지 다 달린 한칸짜리방.
( 그래도 내가 상상하는것보다는 훌륭했음)
온 저녁.. 목이 마르게서리. 둘이서. 오래동안 만났던..
말들을 하면서리~.
그러던중 잠이 들었고.
또 그러던중. 새벽4시~..( 뭐,, 위대한. 수령. 모택동께서. 어쩌고 저쩌고. 전화벨소리)
이눔의 친구가 엽기라. 벨소리를. 잼있는거 했군. 하는데 부랴부랴 옷을 입더니
출근하러 간댜~.
( 나누 그럼 머해래?)
( 일본어 공부 해램)
오~
말이 공부지. 나누 계속해서 잠만 자는데
9시 반이 되니깐.
친구가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뭔.. 채소랑. 고기랑. ( 불고기랑, 저녁 술안주)
수태 사들구 왔음.
글구.. 밥 대충 먹더니. 한. 20분 지나서 또 나감~.
아침에는
맥도날드. 알바구.
좀있다가는 호텔.. 뭐 복무원 같은거.
친구는 가구. 나누. 쬐꼬만 냉장고에다가. 그눔이 사온. 채소를 넣는게. 막 냉장꼬. 부시고 싶은 충동을 느낌
그러던중~.. 에라.. 또. 자부럽네.
잠부터 자구 보자. 뭔. 일본에오니깐 잠이 이리도 많노?
한창 자다가. 비몽사몽간에.. ~. 친구가 왔고..
한. 3시 됐나?
그래서 같이 점심 먹구.
6시 되니깐. 이눔이 또 옷 입네.
이번에는 저녁 중국 식당 알바란다.
휴~. 이눔은 일만 하다가 디지겄네.
내가 이 생각 저생각 하는중. 친구는 일하러 떠났고.
나누. ㅎㅎ, 집에서. 설겆이나 하구. 밥이나 하구.
이런~. 무슨 일몬이.. 이 모양새꼬.
저녁. 10시 반이 되니깐 친구가 퇴근~.
휴~.. 왔냐?
그럼 불고기에다 소주나?? 한잔??
않돼~.. 내일 또. 4시에 깨나야여.
헉~.
이튿날 점심이였어요. 물론 친구는 일하러 가고
맨날 친구가. 먹을꺼 사오니깐. 내가 미안.
ㅎㅎ. 나가서 쌀이라도 사야지.
집에서. 가져온 돈이. 10만엔은 있었으니깐.
슈퍼에 가서.. ( ㅎㅎ, 내가 일어느 한글자도 모름, 영어를 했짐)
(rice.. is  도꼬 데스까?) 하니까니.. 뭐가. 복무원이. 한. 둬줄 말한게.
내 하마트문. 머리가,, 고혈압 올라올번.
글쎄. 뭐. 한글자도 알아 못들은게.
뭐. 니센. 뭐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만엔짜리 준게. 거스름 찾은게.
뭔 쌀이가. ( 2천.. 3백엔인가?)
인민페로. 한. 130원 되나? 헉 비싸네. 그것도. 5키로그람에.
이재야. 친구가 왜. 쌀을.. 고양이 먹다가. 굶어 죽지 않을 분량으로 하는줄 알았음.
암튼 그래두. 뭐 아리가도 고자이 마스. 하구. 들구 왔짐.
그랜게 친구가 퇴근해서 하는 말이.
( 야~. 뭔 쌀 그리 비싸게 샀니?)
뭐 내가 콘비니에서 샀다나 어쨋따나 . 스빤두 뭐 쓰빠난두 하는데 가서. 사문. 10키로짜리 산다는가?
휴. ~.
그럼. 내가 바가지 썼나?
뭐 저녁에. 말을 하다가
5년전에 일본에 온. 또 다른 친구말이 나왔음.
박동휘라고.
그래서. 전화했찜.
( 야. 도끼야.. 어디야? ㅎㅎㅎ, 놀라오나. ~. 임마. ~ 나두 일본에 날아왔따)
이랜게. 그쪽에서. ㅎㅎㅎ 방갑아서리. ( ㅎㅎ, 어디야?? 내 내일 야스민두. 뭔두 하는데.. 그럼 갈께. )
그랜게.. 이튿날에 왔더만. 내가. 무슨 경월소주에다가. 맥주. 한통인가( 6개짜리) 그거 샀는데.
동휘가 올때 모자랄까봐. 또. 맥주. 6개짜리. 2개. 그리구.. 뭐 과일술이란가. 그거 6개 사왔음.
ㅎㅎ, 나하고. 도끼가. 식사준비를 하는중. 저녁. 10시반이 되였음.
그때 .. 친구두 퇴근하고. 한자리~.
ㅎㅎㅎ, ( 야. ~. 일본와서. 5년째.. 오늘에야 만났군. ) ㅜ
ㅎㅎ. 내사. 술 좋아하는게 ( 야. ~ 일본 맥주두 맛있다야. )
( ㅎㅎ. 니 과일술 먹어봐라. 그거 마시문 취할께. ~)
ㅎㅎ, ( 이까짓거. 한 10개 먹어두.. 목젖이 방아나 찧을까?) 이랬는데.
좀 힝해나던게. ㅋㅋㅋ. 눈이 내려옴.
그러다가.. 상을. 훌 밀어치우구. 셋이서 안구 잤음.
휴. ~.
이튿날에. 다 휴식이라. 참 좋더라구.
물론 나누 매일 휴식
그래서 이튿날에. 이나게 해양 공원에 놀러 가기로 했음.
아침. 10시반에 셋이서 깨낫음.
ㅎㅎ, 속이 바쁘더라구.
내가 전에 식당한 솜씨로. 장국을 끓여서. 좋다. ~ 하구 마셨는데.
전화가 띠리링~. 뭔.. 중화요리점에서. 복무원을 하겠는가고 문의전화
그래서. 면접 갔짐.
2시반에 오라구 해서 딱 시간 맞차서 갔는데.
나하구. 사장이 일어루. 뭐락 뭐락 념불 외우는데
\나누 속으로 ( 무슨게라구. 지불럭 지불럭 하노?) 이러다가.
사장이 말한거. 내 친구 번역해준게.
ㅋㅋ. 이 사람이. 일어를 미내 몰라서 않쓴다. 이말.
ㅋㅋ. 그래서.. 혹시 다른 일 있음 시켜달라구 부탁 하구. 나왔짐
그리구. 우리는 다시 해양 공원에 놀러갔짐.
휴. 바다가 참 좋더군.
뭐. 비슈쯔깐도 있구.. 관망대두 있고.
ㅎㅎ, 암튼. 별로. 다녀본데 없는 ( 이 촌닭한테는 ) 천당 같았짐.
그래서. ㅎㅎ 돈을 많이 벌고,, 나두 남 부럽지 않게. 일본에서 잘 살아보자 이렇게.. 맘 굳혔짐.
그래서 이튿날에.. 생각밖으로( 중국요리점.. 주인이 전화왔더라구. )
뭐. 비닐 만드는 공장인데. 한번 가보라구.
사장인지 뭔지 하는거 찾아가본게
말하는게. ( 응 ~~~ 우리 공장에서누. .사람은 별로..모자라지 않고. 남지두 않고.
그냥 니가 출근해두.. 그러루 하다. 그래두 괜찮다문 출근하구.
하루. 7천엔이구.. 월급은 매달 20일에 준다. ) 즉. 20날 월급을 깐다는 말이지.
휴~ 생각해본게.
일한다음에 돈 못받을 확율이 많을거 같아서 그만둠. ~
그러다가. 이튿날. 또 어느 식당에서.. 물론 친구 소개로.
주방 보조 쓰는매.
내가 전에. 불고기점을 꾸린 경험두 있구 한게.
뭐 칼질은 좀 하니까니.
그럼 하자구. 한게. 한시간에. 900엔. 하루 4시간. 아침 10시출근 오후. 14시 퇴근.
그래서 친구 건의로. 월~ 수 2날만 하기로. 한주일에.
기타 시간은 날보고 일어 공부 하래요.
오케이.
이튿날. 출근.
내가 있는 곳은. 이나게구..
식당은 시부야. ~
시부야입니다.
그래서.. 내가 또 지각할까봐.
아침. 8시에 깨나서 일하러 떠났짐.
간게.. 9시 좀 넘어서 도착. ㅎㅎ. 이눔의 가게에. 사람들이 출근도 하지 않았네
문턱에 앉아서. 존나게 기다렸찜.
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이.. 무슨아 저렇게 문에 앉아서. 기다리는가 하겠다.
그러던게.. 친구 누나가 와서 문을 열고. 15분전. 10시에.
그래서. 들어가서 준비하고. 오하이요 고자이 마스..
하구. 뭐. 옷을 바꿔 입고.
쌀 씼어 앉히고.
뭐 이걸 끓이고
저걸 어쩌고 .
하는데. 사장이 왔음.
글구. 청소 끝나고. 준비 끝날까 하니깐.
손님이 닥침.
나누 첫날이구.
뭘 어쩔줄 몰라서 밥만 프게 함.
근데 . 사장이. 뭐라고. 지불지불 한당.
중국 친구랑 물어보니깐.
나보고 하는 말이 서있지 말고. 일을 찾아하랴.
휴. ~
그때 나 자신이 참말로 멍청해 보였음.
이때 나보고 쓰레기통이 차니깐.
꼬꼭 볿으래.
그래서 힘쓸 기회가 왔다고.. 콱 콱 볿으면서 허리를 편게.
< 탁~~~~~~~~~~~~~~~> 한게..
이게 머야. 머리 되게 아프던게.
머리에서. 피가 콸콸 흐르네.
멈추지를 않고.
주위에서 일하던 사람들도 놀라서.
물론 나도.. 죽는가 햇찜.
아프고. 그리고. 피가 머리에서 줄줄 흐르고
알고보니깐 ( 이눔의. 종이뽑아 쓰는 쇠때 상자. 모서리에 머리를 박았음 ) 딱 뾰족하니깐.
머리 박았는데. 모서리에 나의 살도 조금 묻었음.
어찌나 세기 박았는지.
그때. 식당에 손님이 젤 많을때라.
사장이. 종이를 몇장 뽑아주고. 나보고. 옆에.. 좀 앉아 있으래.
좀 앉아 있으니깐.
피가 멈출줄 모르고.
계속 나네.
ㅎㅎ, 이러다 내가 디지는거 아닌가?
그래서 더욱꽉 눌렀짐.
그랜게. 피가 조금씩 적게 나던게. 끝내 멈췄음.
피가 멈추니깐. 손님도 적어지고.
사장이. 뭐라고 일본말로 나랑 말하고. 나가더니만.
좀있다 나보구 오랴.
비자 복사한걸 보자는거여. ~
내가 일하러 오는데 뭔눔의 비자복사본을 갖고 오나?
그래서 없다 하니깐.
자기 신분을 밝힐께 없으문. 병원에서 봐주지 않는매.
ㅎㅎㅎ,
참말로 허무. 허무.
그래서 내일에 갖다 주갰다구 했짐.
그래서 보일라 갔다는게. 피부병원.
아마. 미용이랑 하는 그런 병원.
가서.. 보니깐. 엄지손가락 길이만큼 찢어졌떠라구.
피는 멎었는데.
후유증이 있을까봐. 병원측에서도 걱정.
그래서 책임이 갈까봐 않바주겠다는거..
괜찮다구. 우게쓰니깐. 바늘로. 깁었음.
ㅎㅎㅎ, 겁나게 아프더만.
이전에 중국서 오토바이타고. 다리에서 떨어진적 있어서.
그때두 깁었는데.. 그때처럼 눈물나게 아프더만.
마음도 서럽고,
쪽팔리게.. 출근 첫날부터. 머리 터지구.
ㅎㅎㅎ,
그래서. 머리. 깁고. 집에 가는 전차에 오르니깐.
친구가. 어느새루. 소식 듣구. 전차역에서 기다림.
그래서. 서로 의지하면서. 집에 도착.
그후. 하루. 휴식하니깐. 수요일.
그래서 또 출근.
목요일에 또 현장 일이 있다구 해서.
현장일 하러 갓는데
뼁끼칠 하는 일.
그것도. 보통일이 아니라.
높은데는 바줄 타고 올라가서 하고.
낮은데는 사다리 높게 펴서 하는 일.
암튼.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을지 모르는 일.
ㅎㅎ, 한 3달 고생하문. 학비 벌겠는데무. ~.
그래서 이를 악물구 하는 중.
전차로 하루에. 3시간 이상 타니깐.
집에 돌아오니. 허리가 똑 부러지는거 같음.
오늘은. 페인트 일을 한지. 3날째 되는 날. 휴.
참말로 힘듬
간바떼. ~..
뭐 그럭저럭 쓰니깐.
장편 소설 되여버렷네.
요즘은 쉼터에 들르는 재미에..
여러분들도. 간바떼ㅐ.
이것이. 보름째 되는. 나의 일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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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微笑み天子 · 2007-05-12 22:46:43
재밋게 잘읽엇슴다.. 앞으로 많이 부탁합니다
정정 · 2007-05-12 23:49:36
글 재미있다. 옛날 내 생각나구만.
지금 이나게에 있다고? 내 이전에 이나게에 잘 갓는데. 색시가 그기에 있엇기에.
아직 고생도 많이 할건데, 매일 밥은 잘 챙겨먹어. 남자라면 이런 고생도 사고 한다고 하는데. 간빳데.
바쌰 · 2007-05-13 00:14:00
근데 한단락 한단락 띄여 안 써서 읽기 힘드네.

잼잇긴 잼잇는데요..
다람이 · 2007-05-13 06:17:41
재밋슴다 ㅎㅎㅎ 첨 일본왓을때르 생각하게 하는구나.
근데 이나게에서 시부야까지? 휴 기차다야!맬마다 전차에 쌔리와 댕기느라무
일할맥이 다 떨어지겟슴다.  암튼 힘내쇼!!
해피요정 · 2007-05-13 09:09:14
일본와서 고생이군
힘네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5-13 10:34:51
아직 덜 바쁜가 보네여
쉼터에 이렇게 긴 글을 남길 여유가 있는걸 보면
그래두 보름인데 일자리 있으니깐 얼마나 다행이얘요.
이제부터두 고생이 많을텐데 밥 잘 챙기고 아프지 말구
학비랑 빵빵 벌게스리 힘내요 .글구 일어공부두 잘하구 
(주제 없는 소리했넹)
도마도2 · 2007-05-13 10:55:07
재미있게  잘읽어습니다.
저도 인제 온지 5일정도 되거만 진짜 나가보니 일어가 안되니
답답하더군요.

아므튼 힘내시고 일본생활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나 · 2007-05-13 13:40:26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일본에 처음 왔을때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금방이라 많이 힘들겠지만 항상 밝은모습으로 힘내세요. 그리고 자주 글올려주시구요..화이팅...
샤네루 · 2007-05-13 16:09:11
ㅋㅋㅋㅋ  내 이거 보구 오부내 웃엇지무,,,,,ㅎㅎㅎ

   이재 일본온지,,,10박에 안됨다,,???

  비록 나두  일어를 잘 못하지만,,,,내 일어를 배워달람다,,,

  선생질을 해줄게  ㅋㅋㅋ 아는처지에  뭐  학비는 그냥  면비로,,,,ㅋㅋㅋ

  그대신  나를  맛잇는거 사달라,,,,해해,,

    나두 일본 금방 왓을때 아무것도 몰랏음다,,,

   박에 나가무  딱 머저리 같지무,,내 글쎄  일본말 정말 아무것두

  몰랏다 말이,,,,,영  딱 바보 같음데다,,,,,
 
  그래서 마음먹고  학교다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지금은

     그냥 대수 대수 한단게짐,,,,,,캬캬캬,,,,,

  일본생활 힘들겟지만,,,,,참고  견지하여  힘내세요,,,,
별 · 2007-05-13 17:37:48
 잘 보고가요..
글재주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앞으로도 힘든 일이 많을지 모르겟지만 힘내세요..
연변불고기 · 2007-05-13 19:48:08
휴. ~ 오늘은 현장일 4날째 되는 날.. 허허. 원래 5시에 끝난다는 현장일이 .
오늘에는 6시 넘어서 끝남.. 사장이 수고했다고. 2천엔.. ( 5사람) 을 주면서. 맥주 사먹으래. ㅋㅋ 그래서. 캔 맥주 한나씩 사고. 낙지 꼬랑대 한나.. 사서 빨다가. 집에 왔음.
어제는 허리가 똑 부러지는거 같던게.. 오늘에는. ㅎㅎㅎ, 허리가 없어진거 같애요.
( ㅎㅎㅎ, 의학적으로 분석해볼때.. 요추간판 돌출이나 걸리는거 아닌가?) 암튼. 그럭저럭.
4날은 가고.. 그래도. 4날에. 4만엔 벌었다고 생각할때.. 조금이나마. 힘이 솟음.
내일엔 식당일.. 또. 주방 칼질.. ~.
후~.. 맞다. 내일 병원 가서. 머리 깁은. 실도 빼야여..
ㅋㅋㅋ. 여러분들 리플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욤.
핑클 · 2007-05-14 01:26:21
ㅎㅎㅎ 댁의  글을 잘 읽었구요 ...ㅎㅎ 웃음이 절반에 ..일본에 금방 오니까 고생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시부야에서 일하시는건가요? ?? 이나게에서 ..시부야까지??? 참 대단하네요 !! 저는요 댁이 살고있는 옆 후나바시인데요 ..저보다도 멀군요 ..저로부터 일본에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댁과 같은 고생을 겪었다고 합니다 ..포기하지말고 노력해보세요 ..일본에서는 자기가 그만큼 노력하면 노력한 대가가 나오는거지요 ..앞으로도 많은 고생이 닥칠거라 믿는데 .힘내세요 ...화이팅!! 댁의 글 읽고  제가 금방왔을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ㅎㅎ 하여튼 건강하시고 ...다같이 노력해봅시다 ....앞으로도 많은글 부탁합니다.ㅎㅎ
행복 · 2007-05-14 09:29:15
재밋게 읽고 갑니다. 
나두 이제 나가서 님처럼 고생해야 할거 생각하면 조금 겁도 나는구만. ㅎㅎ
은련 · 2007-05-14 09:30:00
보름동안에 많은 일 겪었네요...
누구나 류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걸어왔던 길- 님두 열심히 걸어가세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微笑み天子 · 2007-05-14 10:15:12
연변불고기님이.. 요짼판 투추를 아는거 봐서는 마싸지쪽으로
어떤지요? 깨끗하게 일하고 돈도 잘버는데요 . . 처음에는
한달에 한 20만부터 25만 정도 겟지만
좀 익숙해지면 한달에 40만정도도 가능합니다
자기절로 가게를 차리고 하면 한달에 100만도 넘어갈수 잇습니다

참고하세요.. 바쁜생활 도움이 될련지 몰겟네요 ㅋㅋ
스마일 · 2007-05-14 16:02:32
잼있게 읽구 갑니다.... ㅎㅎㅎ
지금은 일본어를 몰라서 힘들겠지만 이제 좀 습관되면
좋은 일자리도 나질 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2622;&#12622; · 2007-05-14 17:08:36
 <사장이 수고했다고. 2천엔.. ( 5사람) 을 주면서. 맥주 사먹으래. ㅋㅋ 그래서. 캔 맥주 한나씩 사고. 낙지 꼬랑대 한나.. 사서 빨다가. 집에 왔음.
어제는 허리가 똑 부러지는거 같던게.. 오늘에는. ㅎㅎㅎ, 허리가 없어진거 같애요.
( ㅎㅎㅎ, 의학적으로 분석해볼때.. 요추간판 돌출이나 걸리는거 아닌가?) 암튼. 그럭저럭.
4날은 가고.. 그래도. 4날에. 4만엔 벌었다고 생각할때.. 조금이나마. 힘이 솟음.
내일엔 식당일.. 또. 주방 칼질.. ~. >


어쩜 그렇게 힘든 일 하면서 피곤하구 지칠텐데...이렇게 유머 감각이 뛰여남까?
허리아픈데 대한 표현  넘 웃어 눈물이 날 정도지만.... 가슴은 짠하게 아프네요...
언젠간 웃으면 옛말 할때 오겠죠... 힘내구,.,,,, 이 땅에서 꼭 성공하세요!!!
티파니tears · 2007-05-14 17:21:15
옛날 일본금방 왔을때 생각나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힘내세요.
jane · 2007-05-15 10:21:42
외국 생활에 빨리 적응 되시고 돈 많이 벌어요.
Cha®isma™♬ · 2007-05-15 12:58:03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와여 !!
멀리앞을 바라보면 기쁨도 철렁철렁 이니깐 ...
힘내세요 ! ! !  꼭 보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쟈스민 · 2007-05-16 08:33:59
디게 잼잇게 잘써서 저가 눈물코물짜면서 읽고잇엇어요.
아큐처럼 힘들어두 자아조소두 하면서 사는사람이네요.
아무리힘든 고비두 잘 넘길것 같은데...

그래두 옆에서 돕는사람이 많은것 같은데...
돕는사람 정성에 못지않게 잘해보세요.
김도진 · 2007-05-18 19:45:12
세때상자[에리베타] 젤재미잇엇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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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하면서..5월8일9일福덩어리^^2007-05-10 18:3666814
중국체험수기인데 올려두 될까요? 2화목2007-05-10 15:43106934
일본학생들파랑 나비2007-05-10 15:1866627
내가 일본에서 본 한간Rock2007-05-10 13:4787923
"깍쟁이" 나떡장사2007-05-10 13:3666921
연변의 사과배를 일본에 가져왔다는데에 관해서....형제2007-05-10 11:2769114
중국갓다온 감상꿔뽀뤄우2007-05-10 11:22160826
홀로서기 (하)분홍 꿀꿀이2007-05-10 10:276686
忙碌而無情的 日本끊어지지않은인연2007-05-10 08:356688
북조선 체험수기(상)다람이2007-05-10 00:58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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