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대련에서. 재미있게 한번 당한거 같애서 올려드립니다.
함 보세요.
그때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연태에서 배 타구 대련 왔짐.
대련에 도착 하니깐. 그때 저녁이던가. 아니문 영 새벽임다.
그래서. 초가을인가. 아니문 초봄인가. 영 칩았지무.
역전에서 서성거리다가. 몇시간 지나면 연길행 차가 있는데 하면서.
밖에서 기다리자니 춥구.
그렇다구 호텔을 가자니.. 비싸고.
려관을 가자니.. 뭐 딱 마깢은데 없고 하니까니.
(어이.. 쭈땐마?? 5원이문.. 몇시간. 휴식하는데 있는데. 환찡 영 좋으꾸마) 이래는 사람이 있었지무.
5원? ㅎㅎ, 이게 웬 떡이야? 물론 따라갔짐.
머 돌구 돌구. 돌구. 돈게 어떤 골목으루. 가서. 어떤 려관에 들어갔짐.
글구. 복무원이 와서. 5원 받아갔짐. 려관이라고 들어가보니깐. 안에 어떤 아줌마 있지무
뭐. 자기 어디메 간다메 그러던데 방정이 듣지도 않았고.
뭐. 5원짜리에 비하문 ㅎㅎ, 그래도, 침대라구. 이름 단게 한내 있고. 땐쓰도 있고 하니깐.
괜챃음.
그러던,, 몇분후. ..
복무원이 노크.. ( 손님 방 바꿉시다, 뭐 어디 가는 손님들은 어느 칸에 가야 한다나?)
뭐 딱 바꿔야 한다니깐. 바꿨지무.
그칸두. 침대 2개.. 빈 칸이라 들가니깐. 내가 혼자라 더 좋더라구.
근데. 몇분후. 노크 똑똑. 하더만 ... 어떤 조선족 아저씨가 들어오더라구.
뭐. 자기가. 어디메 간다는데.. 내가 뭐.. 지도매재기라.. 기억 못했음.
나누 피곤해서. 눈 감고 누웠는데.
이눔이. 자꾸 말 걸겠구나,, 뭐 하는 사람인가? 뭐. 어디서 왔는가. 어디 가는가?
그러던게. 노크 똑똑 하던게. 또. 옆 칸에서 왔다는 한. 한족 아저씨가 들어왔짐.
나누. 뭐. 신경 않쓰구. 누워 있는데. 둘이. 뭐 지지구구 지지구구 하더라구.
그러던게. 막 나르 흔들어 깨우면서.. ( 야~. 워먼. 훙쓰 왈바 ) 나누 피곤해서.
도박 놀기 싫다고. 물론 본인도 도박은 싫어하는데.
뭐. 50전짜리 놀자고 그러더라구.
에라. 심심한데 그럼 놀아볼까나..
( 근데. 싼췌이. 한사람이 부족하다네)
그 한족 사람이 또 복무원을 불러서. 놀자구 하니깐.
복무원은 자기 일 해야 한다면서 옆방 사람 불러주겠다나.
( ㅎㅎ, 나누. 내 자신이 슬슬 올가미에 걸려들어가는것도 모르고) 앉아서. 료탠으 했지무.
그래서 옆방에서. 뭐 어디메 사람이라메 또 왔더라구.
패 노느는데. 이 옆방에서 온 사람이 자기 훙쓰 모르는매..
그래서 무슨 머이더라.. ( 무슨 패라던데...)
그거 놀재.
50전치기.
나누. 생각 하건대. 50전치기라. 뭐. 얼마 나들겠냐 했는데.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선을 하는매.
첫 판은 빅었구.
두번째판에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선을 했는데 졌음.
그래서 계산하는게...
100점까지 점수 계산하는 트럼프더라구.
그 사람이. 75점을 따는데 실패했다면서 계산하는데.
허허. 5점에 1배라.
5곱하기2또 곱하기2. 또 곱하기2..
이렇게. 15번 곱하더라구.
그랜게. 뭐 이백 몇원인가? 어쨋든 영 많았는데. 한사람한테 그 사람이 그렇게 띄우는매.
한판에..
그니깐. 그 사람이. 한 500원 나가더라구.
그러면서. 내 앞에도. 뭐 내가 땃다고. 이백 몇원을 놓더라구.
(어야~. 이거 잘못 걸렸구나).
(워 뿌왈라~. 쩌머따야. 너무 판이 크다고 않 놀겠다고 하니깐. )
허허. 소위띄웠다는 사람이 눈알을 부라리면서. ( 야, ~. 너 먹고. 않 놀면, 않돼)
허허. 그니깐. 옆 사람이 또 말리는척 하면서. 한고패만 놀자 하지~.
이러는 사이에.. 세번째 사람이. 패를 나눠놓았음..
내가 말하면서 내 패를 본게 쇼크( 왕이2개 따깨 쑈깨 다 오구. 2재 3개. 1재 4개 왔단 말임~. )
실상. 그때는 세베 없어서. 놀까 않놀까 되게 망설였음. 이 패에 이기문. 한. 4천원 넘게 먹으니깐.
그것도 한판에..
그래서 내가 점수를 정하자구. 한. 90정하자 했는데.
이 3사람이 말하는게 내 아래집이. 95 정했길래. 내가 반드시. 95보다 높은거 정해야 함.
그래서 100을 정할수밖에 없음.
(맞다. 그전에 빠뜨린거 있음.. 그 한돌개 돌아가는데 우리페 져서 내가. 또. 한 400원. 내놓은게 있음.. )
즉 띄우믄 3명이서 다 같이 띄우구. 벌문. 1명이 버는. 그런 트럼프.
내가. 사태를 보구. ( 야. 봐라. 내가 패 이렇게 좋은데.. 놀고 싶지 않다, 그리구. 나도 돈을 띄웠지 놀고 싶지 않다. 이만 하자. ) 이러구패를 펼쳐놓았음.
그니깐. 옆에 놈들이. 야~. 이 좋은 패 갖구 않놀문. 너 바보다. 바보.
암튼 난리법석 해요.
나누.. 그래도. 속으로는. 좀 아쉬우면서. 한 4천원 벌걸 그랬다..
암튼. 그만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중국 신문보도 본게.
전문 그런 협잡군이 있다고 하겠구나.
그리구. 패두. 사전에 2개 준비해놓고,
나한테 후에 나눠준 그 좋은 패가 실은 더 큰 올가미라고 하더라구요.
거기. 2자가 3장인데. 마지막. 1장이 젤 중요한. 5점을 겨누길래. 내가 아무리 놀아도.
95점밖에 보존 못함. 즉. 100점을 띄운다는뜻.
50전 치기래도.. 한 8천원 날릴것임.
( 휴~. 다행 다행. ~ 식은땀. )
그래도 승리자는 려관 주인.
한판에 내가 400원은 띄웠으니깐.
호텔비가. 405원인셈이군
후에 중국 유람 가실때. 이런 사기 조심하삼.
암튼. 다들. 소감을 올리니깐. 나도. 이런 소감 올려보느라구. 한컷 했음.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함 보세요.
그때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연태에서 배 타구 대련 왔짐.
대련에 도착 하니깐. 그때 저녁이던가. 아니문 영 새벽임다.
그래서. 초가을인가. 아니문 초봄인가. 영 칩았지무.
역전에서 서성거리다가. 몇시간 지나면 연길행 차가 있는데 하면서.
밖에서 기다리자니 춥구.
그렇다구 호텔을 가자니.. 비싸고.
려관을 가자니.. 뭐 딱 마깢은데 없고 하니까니.
(어이.. 쭈땐마?? 5원이문.. 몇시간. 휴식하는데 있는데. 환찡 영 좋으꾸마) 이래는 사람이 있었지무.
5원? ㅎㅎ, 이게 웬 떡이야? 물론 따라갔짐.
머 돌구 돌구. 돌구. 돈게 어떤 골목으루. 가서. 어떤 려관에 들어갔짐.
글구. 복무원이 와서. 5원 받아갔짐. 려관이라고 들어가보니깐. 안에 어떤 아줌마 있지무
뭐. 자기 어디메 간다메 그러던데 방정이 듣지도 않았고.
뭐. 5원짜리에 비하문 ㅎㅎ, 그래도, 침대라구. 이름 단게 한내 있고. 땐쓰도 있고 하니깐.
괜챃음.
그러던,, 몇분후. ..
복무원이 노크.. ( 손님 방 바꿉시다, 뭐 어디 가는 손님들은 어느 칸에 가야 한다나?)
뭐 딱 바꿔야 한다니깐. 바꿨지무.
그칸두. 침대 2개.. 빈 칸이라 들가니깐. 내가 혼자라 더 좋더라구.
근데. 몇분후. 노크 똑똑. 하더만 ... 어떤 조선족 아저씨가 들어오더라구.
뭐. 자기가. 어디메 간다는데.. 내가 뭐.. 지도매재기라.. 기억 못했음.
나누 피곤해서. 눈 감고 누웠는데.
이눔이. 자꾸 말 걸겠구나,, 뭐 하는 사람인가? 뭐. 어디서 왔는가. 어디 가는가?
그러던게. 노크 똑똑 하던게. 또. 옆 칸에서 왔다는 한. 한족 아저씨가 들어왔짐.
나누. 뭐. 신경 않쓰구. 누워 있는데. 둘이. 뭐 지지구구 지지구구 하더라구.
그러던게. 막 나르 흔들어 깨우면서.. ( 야~. 워먼. 훙쓰 왈바 ) 나누 피곤해서.
도박 놀기 싫다고. 물론 본인도 도박은 싫어하는데.
뭐. 50전짜리 놀자고 그러더라구.
에라. 심심한데 그럼 놀아볼까나..
( 근데. 싼췌이. 한사람이 부족하다네)
그 한족 사람이 또 복무원을 불러서. 놀자구 하니깐.
복무원은 자기 일 해야 한다면서 옆방 사람 불러주겠다나.
( ㅎㅎ, 나누. 내 자신이 슬슬 올가미에 걸려들어가는것도 모르고) 앉아서. 료탠으 했지무.
그래서 옆방에서. 뭐 어디메 사람이라메 또 왔더라구.
패 노느는데. 이 옆방에서 온 사람이 자기 훙쓰 모르는매..
그래서 무슨 머이더라.. ( 무슨 패라던데...)
그거 놀재.
50전치기.
나누. 생각 하건대. 50전치기라. 뭐. 얼마 나들겠냐 했는데.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선을 하는매.
첫 판은 빅었구.
두번째판에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선을 했는데 졌음.
그래서 계산하는게...
100점까지 점수 계산하는 트럼프더라구.
그 사람이. 75점을 따는데 실패했다면서 계산하는데.
허허. 5점에 1배라.
5곱하기2또 곱하기2. 또 곱하기2..
이렇게. 15번 곱하더라구.
그랜게. 뭐 이백 몇원인가? 어쨋든 영 많았는데. 한사람한테 그 사람이 그렇게 띄우는매.
한판에..
그니깐. 그 사람이. 한 500원 나가더라구.
그러면서. 내 앞에도. 뭐 내가 땃다고. 이백 몇원을 놓더라구.
(어야~. 이거 잘못 걸렸구나).
(워 뿌왈라~. 쩌머따야. 너무 판이 크다고 않 놀겠다고 하니깐. )
허허. 소위띄웠다는 사람이 눈알을 부라리면서. ( 야, ~. 너 먹고. 않 놀면, 않돼)
허허. 그니깐. 옆 사람이 또 말리는척 하면서. 한고패만 놀자 하지~.
이러는 사이에.. 세번째 사람이. 패를 나눠놓았음..
내가 말하면서 내 패를 본게 쇼크( 왕이2개 따깨 쑈깨 다 오구. 2재 3개. 1재 4개 왔단 말임~. )
실상. 그때는 세베 없어서. 놀까 않놀까 되게 망설였음. 이 패에 이기문. 한. 4천원 넘게 먹으니깐.
그것도 한판에..
그래서 내가 점수를 정하자구. 한. 90정하자 했는데.
이 3사람이 말하는게 내 아래집이. 95 정했길래. 내가 반드시. 95보다 높은거 정해야 함.
그래서 100을 정할수밖에 없음.
(맞다. 그전에 빠뜨린거 있음.. 그 한돌개 돌아가는데 우리페 져서 내가. 또. 한 400원. 내놓은게 있음.. )
즉 띄우믄 3명이서 다 같이 띄우구. 벌문. 1명이 버는. 그런 트럼프.
내가. 사태를 보구. ( 야. 봐라. 내가 패 이렇게 좋은데.. 놀고 싶지 않다, 그리구. 나도 돈을 띄웠지 놀고 싶지 않다. 이만 하자. ) 이러구패를 펼쳐놓았음.
그니깐. 옆에 놈들이. 야~. 이 좋은 패 갖구 않놀문. 너 바보다. 바보.
암튼 난리법석 해요.
나누.. 그래도. 속으로는. 좀 아쉬우면서. 한 4천원 벌걸 그랬다..
암튼. 그만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중국 신문보도 본게.
전문 그런 협잡군이 있다고 하겠구나.
그리구. 패두. 사전에 2개 준비해놓고,
나한테 후에 나눠준 그 좋은 패가 실은 더 큰 올가미라고 하더라구요.
거기. 2자가 3장인데. 마지막. 1장이 젤 중요한. 5점을 겨누길래. 내가 아무리 놀아도.
95점밖에 보존 못함. 즉. 100점을 띄운다는뜻.
50전 치기래도.. 한 8천원 날릴것임.
( 휴~. 다행 다행. ~ 식은땀. )
그래도 승리자는 려관 주인.
한판에 내가 400원은 띄웠으니깐.
호텔비가. 405원인셈이군
후에 중국 유람 가실때. 이런 사기 조심하삼.
암튼. 다들. 소감을 올리니깐. 나도. 이런 소감 올려보느라구. 한컷 했음.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휴 이런 험한 사람두 다 잇음두,,,,,,,좀 주이합쇼,,,
싼다이를 놀았는 매구나,ㅋㅋ
벌써 려관이 5원이라 할떄는 문장이 있지무
그리구 무슨 띠운대루 돈으 내놓소,, 아무리 어쨰두 법이 있는 곳인데
막 부시구 난리치오, 그럴때.....
벌써 려관이 5원이라 할떄는 문장이 있지무
그리구 무슨 띠운대루 돈으 내놓소,, 아무리 어쨰두 법이 있는 곳인데
막 부시구 난리치오, 그럴때.....
400원 띠우구 나오면 글두 좋은줄 아시우,,,,,
보통 들어가면 호주머니 털겨나오는거요,,,
그찮으면 나오지두 못하구]\
보통 들어가면 호주머니 털겨나오는거요,,,
그찮으면 나오지두 못하구]\
하하하 그게훙쓰아아꾸마 . 산따이꾸마 .....내처럼딱같은 정황이그만. 나도딱그렇게당했쓰꾸마. 난 100불렀는데 낭들이5점먹고 내젰쓰끄마.....진짜 내패는그림처럼왔지유.... 하지만 밖에 본얼<2>하나살아있으니.....안데꾸마/ 어쨌든지니깐...... 하여튼 그자식들 돈따고 잘살겠지요, 나도 그날에 한 천원젰씀다
ㅎㅎㅎㅎㅎㅎㅎ

제 어리어리해 보엿겟으꾸마 
대련뿐만아니라 연길에두 잇슴다 ㅡㅡ 조심하세요~~~
흐메야,무섭다야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지.
헐...이건 뭐 폭력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군요.....현실에서 그런 장면에 부딛쳤다는것이 참으로 믿어지지 않는군요....
하지만 중국이라는것을 생각해볼때...전혀 이상하지도 않는,지극히 일반적인 사실이군요.....흠~
그리고 한가지 조언을 할건...그만하면 행운인셈입니다.자칫하면 몸에 지닌돈을 몽땅 털리울수도.....아니 엄중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는것입니다....그런자들은 일반적으로 혼자 다니는 외지사람이 몸에 많은 돈을 간직했다는것을 알게되면 협잡으로 안되면 공개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니깐요......말하자면 노골적으로 강도질을 한다는거죠...심하면 돈은 물론 목숨까지 빼앗아갈수도~
참으로 중국이란 나라는 점점 살기가 힘들어지는군요...눈감으면 코를 베가는 세상이니까.....휴~~
그리고...그렇게 강도질을 해가면서까지 돈을 벌어야 하는 그런사람들에 대해서도 동정이 갑니다...얼마나 돈이 필요했으면 그렇게까지 하고싶은건지?........
공산당은 암튼 중국사람들한테 돈에 대한 집착심만은 단단하게 키워주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것을 생각해볼때...전혀 이상하지도 않는,지극히 일반적인 사실이군요.....흠~
그리고 한가지 조언을 할건...그만하면 행운인셈입니다.자칫하면 몸에 지닌돈을 몽땅 털리울수도.....아니 엄중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는것입니다....그런자들은 일반적으로 혼자 다니는 외지사람이 몸에 많은 돈을 간직했다는것을 알게되면 협잡으로 안되면 공개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니깐요......말하자면 노골적으로 강도질을 한다는거죠...심하면 돈은 물론 목숨까지 빼앗아갈수도~
참으로 중국이란 나라는 점점 살기가 힘들어지는군요...눈감으면 코를 베가는 세상이니까.....휴~~
그리고...그렇게 강도질을 해가면서까지 돈을 벌어야 하는 그런사람들에 대해서도 동정이 갑니다...얼마나 돈이 필요했으면 그렇게까지 하고싶은건지?........
공산당은 암튼 중국사람들한테 돈에 대한 집착심만은 단단하게 키워주었습니다^^
뻐스안에서랑 가끔씩 가다가 보는 경우가 있는데.....
어느 승객이 돈을 몸에 간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된 강도무리들이 그 승객의 옆을 뱅뱅 돌면서 그돈을 훔쳐내겠다고 지룰을 쓰더랍니다^^
물론 그 승객도 자신의 옆을 맴돌아치는자들이 강도라는것을 알고있고...주위의 승객들도 그자들이 강도라는것을 알고있고.....
하지만 누구하나 그자들이 겁이나서 말을 못하고 그저 자신의 짐보따리만 꼭 움켜쥐고 있을뿐....
결국 그 강도들은 어떤 수단을 썼는지 마침내 그 승객의 돈을 훔쳐가지고 갓다는것입니다...그 승객은 돈을 도적맞히지 않게끔 되게 조심하느라 했지만 결국 도적맞히고 말았고..하지만 이미 강도들의 손에 들어간 돈은 더이상 그 승객의 돈이 아닌지라 <내돈을 돌려줘>라는 말도 못한채 강도들이 자신의 돈을 가지고 차에서 내리는것을 눈뜨고 볼수밖에 없었더라는.........
이런 사실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어떤가요? .....전차안이거나 버스안에서 그냥 편안하게 돈지갑을 뒤호주머니에 보이게끔 넣고 아무런 방비도 없이 유유하게 다녀도 도적맞히지 않는 .....치안은 말그대로 대단히 좋은편이죠~
어느 승객이 돈을 몸에 간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된 강도무리들이 그 승객의 옆을 뱅뱅 돌면서 그돈을 훔쳐내겠다고 지룰을 쓰더랍니다^^
물론 그 승객도 자신의 옆을 맴돌아치는자들이 강도라는것을 알고있고...주위의 승객들도 그자들이 강도라는것을 알고있고.....
하지만 누구하나 그자들이 겁이나서 말을 못하고 그저 자신의 짐보따리만 꼭 움켜쥐고 있을뿐....
결국 그 강도들은 어떤 수단을 썼는지 마침내 그 승객의 돈을 훔쳐가지고 갓다는것입니다...그 승객은 돈을 도적맞히지 않게끔 되게 조심하느라 했지만 결국 도적맞히고 말았고..하지만 이미 강도들의 손에 들어간 돈은 더이상 그 승객의 돈이 아닌지라 <내돈을 돌려줘>라는 말도 못한채 강도들이 자신의 돈을 가지고 차에서 내리는것을 눈뜨고 볼수밖에 없었더라는.........
이런 사실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어떤가요? .....전차안이거나 버스안에서 그냥 편안하게 돈지갑을 뒤호주머니에 보이게끔 넣고 아무런 방비도 없이 유유하게 다녀도 도적맞히지 않는 .....치안은 말그대로 대단히 좋은편이죠~
ㅎㅎ 대련에서 우리 엄마두 이런데 걸려들어서 몇백원 띄웟다든데
같은 조선족들이 조선족이나 사기치구 ㅉㅉ
같은 조선족들이 조선족이나 사기치구 ㅉㅉ
허허. 그중에서.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건.. 그. 3명 협잡군속에. 한명이 조선족이 였다는겁니다.. 안쪽 말투를 쓰는. 조선족이더라구요.. 한국말도, 아니고 연변말도 아닌 말투 였습니다.. 한 민족끼리. 그런다는건.. ( 물론. 그런 일도 많겠지만. ) 너무나도 격분했습니다 .
첨에는. 조선족이니깐. 설마 햇는데.. 휴. ~..
첨에는. 조선족이니깐. 설마 햇는데.. 휴. ~..
중국경찰들은 백성들의 돈만 처먹구 다들 뭘 하는지 궁금하네요.
경찰들이 려객으로 가장하고 이런데 가서 이들 무리를 몇번만 타격하면
이 놈들도 어쩌지 못하겠건만...
혹시 이놈들이 뒤문으로 경찰을 끼고 하는거일지도...
경찰들이 려객으로 가장하고 이런데 가서 이들 무리를 몇번만 타격하면
이 놈들도 어쩌지 못하겠건만...
혹시 이놈들이 뒤문으로 경찰을 끼고 하는거일지도...
中国は警察に虐められなくても運が良いほど、
그러길래 여행길에누 아무리 적은 액수의 도박판에두 놀즈 마셔~ ㅠㅠ
405원 주구 경험 삿으니 이제사 아이 놀겟지?
405원 주구 경험 삿으니 이제사 아이 놀겟지?

잘때는 돈 200원내구 곻항 호텔에서 자요 .비행기 시간에 따라서 깨워두 주구 ....
그리구 호텔 들어가면 문밖에는 비행기탈라 나갈때구 ....(좀 부실하지???)
울 실랑은 발 맛사지두 받았다는데 서너번 자면서 나가 못봤으니깐 .....
그래두 님에 비하면 싼 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