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어제 일임다.
면허증 탄지 얼마 되지않는지라 잔뜩이나 신경을 도사리구 운전하다가 빨간등앞에 멈춰서서 조금이나마 여유로이 주위를 살피구 있었짐. 때는 밤 10시좌우...
「おい!お前!動くな!分かった?」라는 소리에 놀라서 옆을 보았짐.
어떤 아바이(옷이 허줄하구 나무지팽이 짚구 썰료주머니 들구 가는게 내 생각컨대 호무레스같습디다)
주위에 아무 사람두 없는데 서서 막 손가락질 하면서 나무지팽이 두드리메 소리치는게야.
그래든게 조금 멍하니 서있더니 걸어갑디다.
요기까지 읽으문 그냥 정신상 조금 이상이 있어서 그래는게머. 재미없다 이렇게 생각하지 예?
ㅎㅎㅎ
그랜게 알구보니까
자기 그림자보구 소리치구 있었짐.ㅋㅋㅋ
그림자가 면바로 자기 앞에 비추었짐.
그랜게 자기 움직이니까 그림자두 따라움직일거 아님까...
그림자보구 움직이지 말라구 소리쳈짐...ㅎㅎㅎ
그랜게 자기 서니까 그림자두 따라 섰구...
그래니까 자기 말해서 섰는가 해가지구 또 어정어정 걸어갔짐...ㅎㅎㅎ
그냥 웃고 지나쳐주세요^^
면허증 탄지 얼마 되지않는지라 잔뜩이나 신경을 도사리구 운전하다가 빨간등앞에 멈춰서서 조금이나마 여유로이 주위를 살피구 있었짐. 때는 밤 10시좌우...
「おい!お前!動くな!分かった?」라는 소리에 놀라서 옆을 보았짐.
어떤 아바이(옷이 허줄하구 나무지팽이 짚구 썰료주머니 들구 가는게 내 생각컨대 호무레스같습디다)
주위에 아무 사람두 없는데 서서 막 손가락질 하면서 나무지팽이 두드리메 소리치는게야.
그래든게 조금 멍하니 서있더니 걸어갑디다.
요기까지 읽으문 그냥 정신상 조금 이상이 있어서 그래는게머. 재미없다 이렇게 생각하지 예?
ㅎㅎㅎ
그랜게 알구보니까
자기 그림자보구 소리치구 있었짐.ㅋㅋㅋ
그림자가 면바로 자기 앞에 비추었짐.
그랜게 자기 움직이니까 그림자두 따라움직일거 아님까...
그림자보구 움직이지 말라구 소리쳈짐...ㅎㅎㅎ
그랜게 자기 서니까 그림자두 따라 섰구...
그래니까 자기 말해서 섰는가 해가지구 또 어정어정 걸어갔짐...ㅎㅎㅎ
그냥 웃고 지나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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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겹음다.ㅎㅎㅎㅎ난 또 강도르 만났다는가해서 긴장댓는뎅..ㅎㅎㅎ
웃겹음다.ㅎㅎㅎㅎ난 또 강도르 만났다는가해서 긴장댓는뎅..ㅎㅎㅎ
ㅋㅋㅋ



나는 인간 멋잇는 젊은이 20대 되는 총각이 .그래는거 봣는데 ..
일본 사람은 그런게 적지 않은것 같네요.
일본 사람은 그런게 적지 않은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