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헹페없는 글을 클릭해서 재밋게 읽어주신 열븐,
글구 아슴채케 막 추천이라메 해주신 열븐 께 심심한 감사를 드림다!
또 일일이 답변 드리지 못하는 무례함두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오늘두 가물거리는 기억으 되찾을라구 애르 빠닥빠닥 쓰메
재밋던 북조선 체험기르 쓸려구 요롷게 컴터앞에 마주 앉아 달팽이보다느 쪼꼼 더 빠른 속도로
타자하구 잇슴덩 ㅎㅎㅎ
식은 땀이 쫙!!!
머이야? 눈으 똥그랗게 떠두 썬써우 부짼 우즈 지무.
불빛이라구 하나두 없어서 완전 칠흙이 따로 없엇슴다.
발딱 일어나서 불 딱 케구 본게
아무도 없어요.! 음?
혹시 쥐? 그램 내 못산다. 살금살금 쏘료주먼지 잇는데 가 밧지모.
폴딱 !! ...
<어마야,언냐 ,홍이야 으으...>
글쎄 일본에 고키부리보다두 더 큰 메뚜기? 찔릭개?
것두 2마리. 내 곤충이라무 정시없이 무세바한단말임다,
눈알이람 어찌나 큰지 내 그리 큰 메뚜기 난생 첨 봄다!
< 꺅... ... ...!!!>
침대우에 껑충!
<우야,니 어째 그래니? >
<저거 저거 메뚜기 보우.얼매 큰가? 저거 어찔가?>
< 머 그잘난 메뚜기 가지구 그리 보살떠니? 잡음 데지!>
근데 멀루 잡나?
언니하구 홍이 하구 둘이서 메뚜기르 잡느라구
이리 펄럭 저리 펄럭 ,나느 침대우에서 오돌오돌!!!
막 문두드리는 소리나서 ,누가? 한게 <내다,옥이(가명)다 ,어째 이리 복잡하야?>
옥이 들어와서 마침 메뚜기 두마리 다 체포댓짐.
<우야 ,나느 너네 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낫는가 햇다야,>
<미안하덩! >(삐쭉)
그 날 저녁으느 완전 뜬 눈으로 새웟다는겜다. 후! 언냐 홍이야 미안하당!
아침에 푸시시해서 세수 하구 화장두 제대루 못하구 (늦잠 자서 ㅎㅎㅎ) 호텔에서 아침 먹엇슴다
아침은 면비엿슴다 .찐 빵에 여러가지 감자 떡 구운떡 입쌀죽 좁쌀죽 콩나물국 등등 잇엇는데
하얀 찐빵이 중국에 만티하구는 또 다른 맛이엿슴다.부드럽구 폭신폭신한게 영 맛잇엇슴다
글구 콩나물국이 보기에는 영 간단해보엿는데 생각밖으로 진하구 구수한 맛이 낫슴다 .
고향어머니 국맛!!! 두 사발이나 재꼇슴다 .ㅎㅎㅎ
두번째 날에 가이드는 키가 좀 작고 얼굴이 거무스레하지만 영 상냥해보이는 30대 아저씨엿슴다.
북조선에서느 가이드라 하지 않고 안내원이라 부름다 .
외래어에 젖지 않은 순수한 우리 말 따뜻하고 친절해보엿슴다
안내원아저씨느 중국말 잘 못합데다.
우리느 먼저 뻐스 타구 카지노 갓슴다. 라선에 영 큰 카지노 잇슴다 .홍콩사람이 세웟답데다.
이름이 머이던두 오부낼 생각한게 몰갯슴다!ㅎㅎㅎ
가는 길이 어찌나 울퉁불퉁하던지 하마틈 멀미할번햇심더.
내 보통 멀미르 아이하는데 .아스팔트 아이래서 먼지랑게 풀풀 나서 흠
뻐스 달리는데 뻐스 뒤로 막 파이난 옷으 입은 애람 헹페없이 사이즈가 큰 옷으 입은 애들이람 쫓아오는거
밧슴다. 마치 옛날에 내 유치원때 비행기르 보메 <비행기 쨔유!> 하메 따라댕기덩게 막 생각납데다.
그런 애들이 영 많앗슴다 ,지금 일본 테레비에서 북조선 영상이 마이 나오잼다?
그게 거집뿌끼느 아인거 갓슴다 .옷이람 딱 그렇게 입구 깨진 사발이람 들구 <돈 주쇼 돈 주쇼!>
하메 따라댕김다. 못알아듣는거처럼 하므 <이콰이챈 께이바 ,이콰이챈 께이바 >하메
따라댕김다.거기느 좀 잘 산다 하는 곳인것두? 흠,
안내원아저씨 이랩데다.쟤네 국가에서 의무교육까지 면비로 다니게 해주는데 안 다니구 나와서
돈 벌거나 저랜다구 .
내 그래 속을루( 너네 국가에서 애덜이 배안에 기름이나 쪼꼼 떨거주구 공부해라어째라 해라
배 안에 기름이 한방울두 없이 무슨놈의 공부 들어가것나?ㅉㅉㅉ) 내 또 웃기지?ㅎㅎㅎㅎㅎㅎ
애덜이르 보므 싹 여베서 바람이 불므 거저 훌 날아가버릴거 같슴다 . 휴,
카지노에 들가본게 영 무싯습데다, 농촌아 처깜 이런데 와서 어찌다 777으 놀메 코인이 다다닥 떨어지는게
넘 신기해서 와 하구 환성에 가까운 소리르 질러버렷지무
갠게 키 크구 영 맷짜게 생긴 보안원 총객이 와서 막 <어째 이램까? 좀 조용조용 하쇼.> 하메 찔 내레보등게
<어디서 왓슴가?>
<우리 연길에서 왓슴다. 내 어저느 살랑살랑 말하갯슴다...>
< 나두 연길사람임다.>
<어마나,그렇슴가? 예!...>
거기서 온 오전 놀구 인민페 800원 띠운 어떤 사람이 잇는가 하문
300원이나 먹은 요 다람이두 잇지문 므헤헤!
우리느 잼잇게 놀구 점심 먹구 시장돌이 햇슴다. 선물이람 살라 돌다가 호기심에 왕창 빠진
이 다람이 글쎄 부대에서 떨어졋지 머임다?
다 어디르 갓는가? <언냐! 홍이야!! 야들아!!! ...> <어마나 ,이거 어찌나?>
갠게 맞은켠에서 얼글이 거머거먹쿠 키 크구 영 무셉게 생긴 아즈바이 눈으 벨라케 해가지구 날 보메
오등게
날 탁 침다?<어이,... ... ... ... ... ....>
글구 아슴채케 막 추천이라메 해주신 열븐 께 심심한 감사를 드림다!
또 일일이 답변 드리지 못하는 무례함두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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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야? 눈으 똥그랗게 떠두 썬써우 부짼 우즈 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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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딱 일어나서 불 딱 케구 본게
아무도 없어요.! 음?
혹시 쥐? 그램 내 못산다. 살금살금 쏘료주먼지 잇는데 가 밧지모.
폴딱 !! ...
<어마야,언냐 ,홍이야 으으...>
글쎄 일본에 고키부리보다두 더 큰 메뚜기? 찔릭개?
것두 2마리. 내 곤충이라무 정시없이 무세바한단말임다,
눈알이람 어찌나 큰지 내 그리 큰 메뚜기 난생 첨 봄다!
< 꺅... ... ...!!!>
침대우에 껑충!
<우야,니 어째 그래니? >
<저거 저거 메뚜기 보우.얼매 큰가? 저거 어찔가?>
< 머 그잘난 메뚜기 가지구 그리 보살떠니? 잡음 데지!>
근데 멀루 잡나?
언니하구 홍이 하구 둘이서 메뚜기르 잡느라구
이리 펄럭 저리 펄럭 ,나느 침대우에서 오돌오돌!!!
막 문두드리는 소리나서 ,누가? 한게 <내다,옥이(가명)다 ,어째 이리 복잡하야?>
옥이 들어와서 마침 메뚜기 두마리 다 체포댓짐.
<우야 ,나느 너네 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낫는가 햇다야,>
<미안하덩! >(삐쭉)
그 날 저녁으느 완전 뜬 눈으로 새웟다는겜다. 후! 언냐 홍이야 미안하당!
아침에 푸시시해서 세수 하구 화장두 제대루 못하구 (늦잠 자서 ㅎㅎㅎ) 호텔에서 아침 먹엇슴다
아침은 면비엿슴다 .찐 빵에 여러가지 감자 떡 구운떡 입쌀죽 좁쌀죽 콩나물국 등등 잇엇는데
하얀 찐빵이 중국에 만티하구는 또 다른 맛이엿슴다.부드럽구 폭신폭신한게 영 맛잇엇슴다
글구 콩나물국이 보기에는 영 간단해보엿는데 생각밖으로 진하구 구수한 맛이 낫슴다 .
고향어머니 국맛!!! 두 사발이나 재꼇슴다 .ㅎㅎㅎ
두번째 날에 가이드는 키가 좀 작고 얼굴이 거무스레하지만 영 상냥해보이는 30대 아저씨엿슴다.
북조선에서느 가이드라 하지 않고 안내원이라 부름다 .
외래어에 젖지 않은 순수한 우리 말 따뜻하고 친절해보엿슴다
안내원아저씨느 중국말 잘 못합데다.
우리느 먼저 뻐스 타구 카지노 갓슴다. 라선에 영 큰 카지노 잇슴다 .홍콩사람이 세웟답데다.
이름이 머이던두 오부낼 생각한게 몰갯슴다!ㅎㅎㅎ
가는 길이 어찌나 울퉁불퉁하던지 하마틈 멀미할번햇심더.
내 보통 멀미르 아이하는데 .아스팔트 아이래서 먼지랑게 풀풀 나서 흠
뻐스 달리는데 뻐스 뒤로 막 파이난 옷으 입은 애람 헹페없이 사이즈가 큰 옷으 입은 애들이람 쫓아오는거
밧슴다. 마치 옛날에 내 유치원때 비행기르 보메 <비행기 쨔유!> 하메 따라댕기덩게 막 생각납데다.
그런 애들이 영 많앗슴다 ,지금 일본 테레비에서 북조선 영상이 마이 나오잼다?
그게 거집뿌끼느 아인거 갓슴다 .옷이람 딱 그렇게 입구 깨진 사발이람 들구 <돈 주쇼 돈 주쇼!>
하메 따라댕김다. 못알아듣는거처럼 하므 <이콰이챈 께이바 ,이콰이챈 께이바 >하메
따라댕김다.거기느 좀 잘 산다 하는 곳인것두? 흠,
안내원아저씨 이랩데다.쟤네 국가에서 의무교육까지 면비로 다니게 해주는데 안 다니구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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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래 속을루( 너네 국가에서 애덜이 배안에 기름이나 쪼꼼 떨거주구 공부해라어째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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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왓슴가?>
<우리 연길에서 왓슴다. 내 어저느 살랑살랑 말하갯슴다...>
< 나두 연길사람임다.>
<어마나,그렇슴가? 예!...>
거기서 온 오전 놀구 인민페 800원 띠운 어떤 사람이 잇는가 하문
300원이나 먹은 요 다람이두 잇지문 므헤헤!
우리느 잼잇게 놀구 점심 먹구 시장돌이 햇슴다. 선물이람 살라 돌다가 호기심에 왕창 빠진
이 다람이 글쎄 부대에서 떨어졋지 머임다?
다 어디르 갓는가? <언냐! 홍이야!! 야들아!!! ...> <어마나 ,이거 어찌나?>
갠게 맞은켠에서 얼글이 거머거먹쿠 키 크구 영 무셉게 생긴 아즈바이 눈으 벨라케 해가지구 날 보메
오등게
날 탁 침다?<어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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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나도 북조선에 가보고싶당 ㅎㅎ 북조선사람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가 ? 우리를 보고 반가워할가 ? 애들한테 맛있는걸 주면 애들은 좋아하겠지만 , 어른들의 눈에 우리는 어떻게 뜨는걸가 ? 이점에 대해서 알려주쇼 .
연변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처음 접촉할때와 비슷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어른들이 우스개로 하는 말들을 들었는데
월병 하나 혹은 여자들이 쓰는 머리수건 하나이면
아가씨 하나를 청할수 있을 정도로 가난하다고 들었어요.
ㅋㅋㅋ.
월병이나 자뜩 가지고 갈까?
(여친: 너 다시한번 말해봐.)
(나 : 므헤헤헤. 내 아무말두 안 했지무.)
월병 하나 혹은 여자들이 쓰는 머리수건 하나이면
아가씨 하나를 청할수 있을 정도로 가난하다고 들었어요.
ㅋㅋㅋ.
월병이나 자뜩 가지고 갈까?
(여친: 너 다시한번 말해봐.)
(나 : 므헤헤헤. 내 아무말두 안 했지무.)
요 아재 영 재밌게 글쓰는구망.
속이 싹 타오.
빨리 그 다음으 올려줘야지....ㅉㅉㅉ
추천할께 빨리 올려주...........
속이 싹 타오.
빨리 그 다음으 올려줘야지....ㅉㅉㅉ
추천할께 빨리 올려주...........
안타까운 북조선의 현실임다..빨리 잘살아야 되는데....한민족이니까....저의 친척도 북조선에 사는 분들 계시는데 한번씩 오면 집에서 영 잘해줍니다.. 하는말 들으면 불쌍해서 ....친척들이 아무리 잘해줘도 그게 제한있지..빨리 나라제도가 바뀌여서 백성들이 잘먹고 잘살아야 되는데...그 날이 언제올지..
그 홍콩사람이 차렸다는 카지노가 바로 청룽(성룡)이 주인임다. 성룡이 라진에 카지노 있다는 말으 옛날부터 들었슴다.
쉼터님,ㅎㅎㅎ 그렇지사 않지문.ㅎㅎ
아야님,한번쯤 놀라가보는것두 영 좋은 추억이 될겜다.
북조선 사람들이 대부분 상냥합데다. 가난하다구 우릴 업수이보지 않나 이런거 없지 못해 잇지만은 친절하게 잘 대접해줍데다 .머, 돈깨나 좀 잇다구 뻐기거나 이러며는 치새못밧구 나라 이메지 다 떨어지구 하는건 어디가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함다. 글구 아주 중요한건 북조선 놀라가서는 정치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는다는겜다.감각문젠지 어디가나 어째 감시받는다는 느낌이 듭데다. 물론 다 아시겟지마는 ㅎㅎㅎ
꿔보러 한접시님, 한접시 얼맴두? 오래 못먹어서 ㅎㅎㅎ
글쎄 그렇게 북조선 녀자 청할수 잇갯는지 몰갯슴니다만, 혹시나 해서 그런 생각 가지구 놀라 가실려구 하므 내 미버하갯슴다 ㅋㅋㅋ
산디님, 들려주시구 자꾸 칭찬까지 해주셔서리 내 막 몸둘바르 몰갯슴다 .추천 댄데가이 쎄쎄!!ㅎㅎ
행복한 생활님,글게말임다 하나래두 빨리 잘 살앗슴 영 좋갯슴다 .
룰리님,정말임까? 성룡? 어떤 사람은 류덕화 꾸렷다구 하든데 ㅎㅎㅎ 내 잘못 들엇는감?
아야님,한번쯤 놀라가보는것두 영 좋은 추억이 될겜다.
북조선 사람들이 대부분 상냥합데다. 가난하다구 우릴 업수이보지 않나 이런거 없지 못해 잇지만은 친절하게 잘 대접해줍데다 .머, 돈깨나 좀 잇다구 뻐기거나 이러며는 치새못밧구 나라 이메지 다 떨어지구 하는건 어디가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함다. 글구 아주 중요한건 북조선 놀라가서는 정치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는다는겜다.감각문젠지 어디가나 어째 감시받는다는 느낌이 듭데다. 물론 다 아시겟지마는 ㅎㅎㅎ
꿔보러 한접시님, 한접시 얼맴두? 오래 못먹어서 ㅎㅎㅎ
글쎄 그렇게 북조선 녀자 청할수 잇갯는지 몰갯슴니다만, 혹시나 해서 그런 생각 가지구 놀라 가실려구 하므 내 미버하갯슴다 ㅋㅋㅋ
산디님, 들려주시구 자꾸 칭찬까지 해주셔서리 내 막 몸둘바르 몰갯슴다 .추천 댄데가이 쎄쎄!!ㅎㅎ
행복한 생활님,글게말임다 하나래두 빨리 잘 살앗슴 영 좋갯슴다 .
룰리님,정말임까? 성룡? 어떤 사람은 류덕화 꾸렷다구 하든데 ㅎㅎㅎ 내 잘못 들엇는감?
제가 갔을땐 가만히 줘야지 들키면 우리두 욕먹구 애들은 맞아대구 ......
안보이는데 데려가서 때리는게 개달아매는소리를 지릅데다
나는 그래두 치마저고리랑 상상하구 갔는데 ...깁은옷으 입은거보니깐 ....
해관에서 기다리면서 점심이라구 준 빵두 애들한테 준 샘들이 있었씁니다 .
사탕이랑 과자랑 애들 있는데루 뿌려주구 (가까이 못오니깐 )
남이 집에 와서 내 지금 뭐하는지 ...다람이 님 용서하쇼 .
내 그때일이 눈앞에 생생해서 ....마음이 아픔다 ....
안보이는데 데려가서 때리는게 개달아매는소리를 지릅데다
나는 그래두 치마저고리랑 상상하구 갔는데 ...깁은옷으 입은거보니깐 ....
해관에서 기다리면서 점심이라구 준 빵두 애들한테 준 샘들이 있었씁니다 .
사탕이랑 과자랑 애들 있는데루 뿌려주구 (가까이 못오니깐 )
남이 집에 와서 내 지금 뭐하는지 ...다람이 님 용서하쇼 .
내 그때일이 눈앞에 생생해서 ....마음이 아픔다 ....
유미네 봄제비님 반갑슴다,
옳슴다, 학교애들이니까 선생들이 외국사람들이 주는거 절대 받음 아이덴다 머 이렇게 교육햇겟죠. 자존심이 깍이니까! 그래서 멀 주재두 그렇구 안주재두 빼빼 마른 애들이 정말 불쌍하구 그렇지무 .
우리두 뻐스 정차하는 사이에 애들이 새까맣게 몰려들어서 먹을거 주자 햇는데 가이드가 연신 주지말라 주지말라 막 이랩데다
그래서 한참 잇다가 가마이 1원짜리르 하나씨 한 3명에게밖에 못줫슴다.
또 그래는거 리해사 해줘야 데지무예?
옳슴다, 학교애들이니까 선생들이 외국사람들이 주는거 절대 받음 아이덴다 머 이렇게 교육햇겟죠. 자존심이 깍이니까! 그래서 멀 주재두 그렇구 안주재두 빼빼 마른 애들이 정말 불쌍하구 그렇지무 .
우리두 뻐스 정차하는 사이에 애들이 새까맣게 몰려들어서 먹을거 주자 햇는데 가이드가 연신 주지말라 주지말라 막 이랩데다
그래서 한참 잇다가 가마이 1원짜리르 하나씨 한 3명에게밖에 못줫슴다.
또 그래는거 리해사 해줘야 데지무예?
와우...
어쩌다가...일케 일체에...감칠맛이....나는.....글이 잇엇네.....
12집...련속 읽고...3집 도전하기 전에.....감탄!!!!!
어쩌다가...일케 일체에...감칠맛이....나는.....글이 잇엇네.....
12집...련속 읽고...3집 도전하기 전에.....감탄!!!!!
가을락엽님, 무신!! 쎄쎄
근데 어째 새가족이 댓슴다? 열매르 어디다 다 띠왓글래?ㅎㅎㅎ
들려줘서 감사함덩!
근데 어째 새가족이 댓슴다? 열매르 어디다 다 띠왓글래?ㅎㅎㅎ
들려줘서 감사함덩!
요기서 딱 끝나게구나 밸이 나게
바쌰님 ,ㅎㅎㅎ 화내지 마숑 무셥슴다
라선시 카지노 이름이 英皇이지므 ㅋㅋ 돈으 땃다니 아주 수준이 높으시네.
젠트맨님, 옳슴다 ,옳슴다!! 잉황 내 그거 오부낼 생각한게 떠오르지 않아서 ㅎㅎㅎ
그 앞에서 멋잇게 사진두 찍엇는데 사진들이 다 중국에 잇지무
젠트맨님두 라선 가봣슴다?
내 수준이 높은게 아이라 처깜 그런거 논데다 운시좋아서 그렇지무슨
어애 방기 께서 그렇짐 ㅎㅎㅎ
코인 한게에 인민페 2원씨 합데다 .남들이 노는거 보다가 딱 20원 어치마 사서 속으로 걸레라 걸레라 하메 놀앗는데 얼매 아이가서 딱 체논게 와늘 다다닥 하구 막 떨어제서 제까닥 더 아이놀구 그거 싹 돈으루 바깟담말임다 ㅎㅎㅎ
영명하지무 ㅎㅎㅎㅋㅋㅋ
그 앞에서 멋잇게 사진두 찍엇는데 사진들이 다 중국에 잇지무
젠트맨님두 라선 가봣슴다?
내 수준이 높은게 아이라 처깜 그런거 논데다 운시좋아서 그렇지무슨
어애 방기 께서 그렇짐 ㅎㅎㅎ
코인 한게에 인민페 2원씨 합데다 .남들이 노는거 보다가 딱 20원 어치마 사서 속으로 걸레라 걸레라 하메 놀앗는데 얼매 아이가서 딱 체논게 와늘 다다닥 하구 막 떨어제서 제까닥 더 아이놀구 그거 싹 돈으루 바깟담말임다 ㅎㅎㅎ
영명하지무 ㅎㅎㅎㅋㅋㅋ

다람이:예
아저씨:날 따라오.
다람이:정말임다?감사함다
요래므,아이 된다는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