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어찌나 비가 퍼붓던지..
그기에다가 거센 바람까지..윙-윙- 소리까지 내면서 날리법석이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32도나 넘는 더운 여름철날씨 엿는데 말이죠.;;
이게 왠 징조인지?? 세계지구대전이라두 일어날려나..그참 요즘 날씨 무쟈게 변득스럽네요.ㅉㅉ;;
어제 하루종일 어찌나 바삐 서둘럿는지.. 오랜만에 하루종일 눈코뜰세없이 보냇네요.;;
그저께 5월 8일날 취직인지 먼지 때문에.. 이 먼데서 동경까지 갓다는게 아니닙껴.;;
이케부끄로 산샤인시티(이름이 맞나?)에 갓다왓걸랑요.;;
요 밑에 글 읽어보니깐.. 우리 쉽터회원님들두 많이 참석햇든 모양이든데.;;
누가 누군지 알아야..아는척을 하지..ㅉㅉ..(^,.ㅡ;;
아침일찍 지하철 두번 갈아타구.. 신칸센타구.. 전철타구.. 얼팡질팡 겨우 찾아갓더니만..
내원-- 사람이 어찌나 많든지..ㅡ.,ㅡ;;
처음 가보는 취직활동장소라...그기 도착하기전까지만 해두..초등학교 입학식에 가는 아이 같앗어요..;;
막~ 낮설구.. 조금은 긴장도 되구.. 또한 기대도 되구..;;
그런데--
딱 찍어서 3개만 돌구나니깐... 산소가 점점 희박해나지..(그날 엄청 더웟음) ..
눈앞에 보이는거라군..나 포함한 껌정이들이..여기저기 왓따리갓따리 하지,,떠들지,,배도 고프지..;;
이젠 얼굴에 웃음도 희미해지구..신경도 슬슬 곤두설까말까 하더군요..쩹.(ㅜ,.ㅡ);;
다행이도 아침밥 먹구와서.. 맥은 쪼금이래도 남아잇는듯 해서..;;
겨우겨우 휴식코너까지 걸어 가서.. 덜렁 주저앉아 약속한 친구만 멀뚱멀뚱거리면서 기달렷죠.;;
후에 그기서 만난 선배언니랑...일년만에 만난 우리 예쁜친구랑..여자셋이서..열씸히 수다 뜰다가..ㅎㅎ
((그래도 친구들 보니깐..어느센가 입이 뻥긋뻥긋만 하더군요..ㅋㅋ))
오랜만이란 의미에서..사진 또한 열나게 찰칵찰칵 찍구..ㅎㅎㅎ
아마도 그런 장소에 가서 카메라 들구 법석법석거리는 사람은 저뿐일꺼예요..ㅎ(^v^)ㅎ;;
그나저나 이번에는 그냥 경험삼아 간 설명회니깐... 충분히 체험은 하구 와서 다행이죠뭐.;;
내가 이제부터 해나가야 할것두 알아냇지..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낫지.. 잘 갓다구 생각해요.(^ㅁ^);;
다만..그다음날 죽어낫단 말이죠.;;
아침 8시 동경에서 출발해서..12시부터 연구실에서 食事会가 잇다는 전화를 신칸센안에서 받구..
그길로 집에도 못들리구..학교로 냅따 달려죠.! 내가말구 신칸센..JR..뻐스..그리구 튼튼한 내 다리.ㅋㅋ.;;
숨이 턱에 차서 헐떡거리면서..학교에 도착하니깐...딱 12시 10분이더군요.;;
땀 살짝살짝 딱으면서 食事会참가하구..
((注"한달에 두번식은 하는 연구실食事会.. 그냥 食事会가 아니구 食事하면서 연구과재를 교류하는 会예요.))
오후에는 발표도 순조롭게 끝내구...약속한 미팅도 한시간쯤으로 끝내구..
학교교무처에서 찾길래..가서 서류에.. 보귀한 정보도 얻어내구...
칭구넘이랑 이빨 좀 까다가..18시넘어서야 집에 도착햇답니다.! 머니머니해도 지가 살든 굴이 제일이짐.;;
저녁에는 동생이랑 오랜만에 맛잇는 요리두 만들어서.. 둘이서 건배하구..짐정리하구...
자기전에 행복한 시간도 나누면서... 5월9일날 막을 내렷죠.ㅎㅎ;;
이렇게 5월 8일날 9일날 분주하게 지니구나니까..오늘은 완전 뻗어낫죠..ㅎㅎ;;
그래도 기분만은... 항상 룰룰라라하는 제가 이상하긴 하죠..ㅎㅎㅎ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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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오랜만이다..ㅎㅎ
이빨까다.. 잡담햇다는 말이야..ㅋㅋ
이빨까다.. 잡담햇다는 말이야..ㅋㅋ
에구 수고했씸더...
머니머니 해두 제굴이 제일이란말이 딱 맞지머..ㅎㅎ
머니머니 해두 제굴이 제일이란말이 딱 맞지머..ㅎㅎ
그날 나두 갔는데 ㅎㅎ
면저 말이나 하지 참 !
아님 갗이 갔다가 밥이라두 먹구
서로 알구 지네면 얼마 좋니 ㅎㅎㅎ
면저 말이나 하지 참 !
아님 갗이 갔다가 밥이라두 먹구
서로 알구 지네면 얼마 좋니 ㅎㅎㅎ
저의 생각이건만 그런 설명회보다
님이 직접 맘드는 회사의 홈페지 뛰져
그 회사의 설명회가는것이 더 괜찮을텐데...
좀 규모가 잇는 회사면 님쪽으로두 설명회 주최할테니까!
님이 직접 맘드는 회사의 홈페지 뛰져
그 회사의 설명회가는것이 더 괜찮을텐데...
좀 규모가 잇는 회사면 님쪽으로두 설명회 주최할테니까!
일본생활 무지 힘들거라고 짐작되지만 님의 글의에 쾌활한 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가길 바랍니다. ^^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가길 바랍니다. ^^
복덩어리 돈이 만쿠만. 버스나 타구 댕기우. 등이나 좀
싼디님.>> 싼디님이 펑창해주니...내또 입이 뻥긋뻥긋해집니다..감사합니다.^^;;
까꾸리야..>>그러게 말이야.., 너가 갈줄은 나도 못생각햇다야..,
이쿵~ 아쉽네.! 어쩌다가 동경까지 출동햇는데 말이여..ㅉㅉ
쟈스민님.>>항상 들려주구 플 남겨줘서 고마워요..^^
네. 안그래도 이번에 갓다와서 느낌점이 그거예요..ㅎㅎㅎ
행복님.>>고마워요..^^ 제가 가진거라곤.. 먹는 복과 웃음뿐이래서..ㅎㅎㅎ
행복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등이나 좀님.>>이번에는 시간을 돈으로 좀 샀습니다..ㅎㅎㅎ
까꾸리야..>>그러게 말이야.., 너가 갈줄은 나도 못생각햇다야..,
이쿵~ 아쉽네.! 어쩌다가 동경까지 출동햇는데 말이여..ㅉㅉ
쟈스민님.>>항상 들려주구 플 남겨줘서 고마워요..^^
네. 안그래도 이번에 갓다와서 느낌점이 그거예요..ㅎㅎㅎ
행복님.>>고마워요..^^ 제가 가진거라곤.. 먹는 복과 웃음뿐이래서..ㅎㅎㅎ
행복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등이나 좀님.>>이번에는 시간을 돈으로 좀 샀습니다..ㅎㅎㅎ
참으로 분망하고 의의잇는 이틀 보냇군요..힘내세요
Uniform님.>>네..열씸히 하겟습니다.. 고마워요.*^^*
룰룰라라?하는 니가 이상하긴 하시네,아따, 그렇게 바빴나????
하여튼 문장하나는알아주야됀단디,그럼 계속힘내세요,,,낼까??ㅎㅎㅎ
하여튼 문장하나는알아주야됀단디,그럼 계속힘내세요,,,낼까??ㅎㅎㅎ
삐돌이..>> 내가 이상하긴 하지..ㅎㅎㅎ 건데 자꾸 모를 힘이 솟는당께..
문장 잘쓴다구 말해주는 사람은 너뿐일껄..ㅎㅎㅎ 그래도 기분만은 좋지머..
워낙 칭찬에 약한 나여서말이여...음하하..
문장 잘쓴다구 말해주는 사람은 너뿐일껄..ㅎㅎㅎ 그래도 기분만은 좋지머..
워낙 칭찬에 약한 나여서말이여...음하하..
중국 취직 고류회는 사람이 짼배될정도로 사람 많은데
바쌰님.>> 중국에 인구가 얼만디... 상상이 가네요..ㅎㅎㅎ

갠데 이빨 좀 까다가 .. 이게 무슨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