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체험수기인데 올려두 될까요? 2

일본체험수기 · #29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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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 2007-05-10 15:43:01 · 조회 1069
요즘 중국에서는 돈이 없으면 아무것두 못하는 세상이예요.
심지에 다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에 실어가서두 돈이 없다면
수술두 않해주구 병두 안봐주는 세상이라구요!!

이번에 시부모님이 아파서 북경병원을 찾아가게 되였어요.


병원에서 느낀게...

병원주임이라는 사람과 면담해서 정황을 말하니 그럼 알았다구..
화험하구 오라구 그러면서 여러가지로 화험증을 많이 떼여주더군요.

그 화험증이란 얇하다한 종이를 손에 움켜쥐고 돈내는 창구로 향했더니
안에서 계산기를 뚜닥뚜닥 2분정도..담담하게 2천5백원! 이라더라구요~!!
그 얇다한 종이들의 값이 그렇게 비쌀줄이야!!!
우리어머님이 많지두않은 가방안의 돈이 도적맞을까봐 조심조심 모셔서 병원에 갔는데...
웬걸~ 도적맞은거나 똑 같다짐. 어머님이 그자리에서 하시는 말씀이 잘못왔담다.ㅠㅠ

북경에서 동창이 한달에 4천원버는애가 있는데 수입이 괜찮다구 생각했어요.
(중상등수준에 속한다구 생각함.)
그 친구의 수입수준으로 계산해서...병원에 한번 가서 검사하는데 2천5백이라면
엄청 비싸다구 생각되지않나요?? 월급에 따지면 3분에 2는 없어진셈이지요.

일본에서 병보는데 화험을 아무리한다한들 월급수입을 20만치구 13만의 병원비물은적있어세요?
보통 피검사에 눈검사에 씨티에...등등 내용들인데요.

이래두 물가가 비싸지 않다구 생각하나요?


아프신 부모님이 드러누워 침맞으면서 자신이 자꾸 아파해서 돈많이 팔게 된다구..
이렇게 자꾸 아프지말구 빨리 죽어야 우리속 덜태우구 부담없어진다는 말을할때...ㅠㅠ
오죽했으면 이런말씀을 하겠어요?ㅠㅠ

20날쯤 입원해서 중국돈 3만원팔구 병을 완전히 치료받지 못했을때...

이래두 중국의 소비와 수입이 바란스 좋다구 생각하나요?


아래에 몇몇 분들이 내가 중국가서 비싼거만 찾아다니구 비싼거만 살려구한단데 그건 그런다치구..

그럼!!! 몸이 아파서 큰병원 찾아가서 돈많이 들인데두 내가 다 좋은거만 찾아다녀서 돈많이판짓이라구
생각하는지요?!  로실하게 말해서 화험하는데 2천5백원이란 계산에 흠칫 놀라울 정도였어요.

중국의 부적절한 수입과 소비의 비례관계는 언제가면 안화될려나....
조국의 빈부차이를 차차로 완화시키구 나날이 발전하구 번성해야 국민들의 마음을 안착시킬수 있을텐데...

나의 조국을 욕하자구 이런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더구나 내가 밥못먹구 못살 정도라서 욕하자구 이런글 올리는것두 아닙니다.
단지 이번에 들어가서 보구온 중국의 현실--중하층 국민들이 힘들게 사는 모습에 가슴아파서...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마구 올렸지만 자그마한 참고로 하세요.

只有自立、自强, 才能征服你的周围环境。 돈 많이많이 버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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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승미 · 2007-05-10 16:17:29
동감입니다...

중국 물가가 너무나도 급상승하였고 또 여러가지 서비스업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데도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북경에서 사라리맨들은 거의다가 보험증이 있는데 그것으로 병을보게되면

일부분은 보험회사에서 돈을 대 주고 일부분은 회사에서 돈을 대 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신이 개인부담은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헌데 님과 같은 경우. 로인들의 보험증같은서비스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에 위와 같은

현상들이 존재하고 있는겁니다.

일본같은 경우에는 국민보험같은 보험들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도 얼마 안 쓰고 병을

볼수 있는데 중국도 하루빨리 제도를 고쳤으면...

저도 금방 중국 들어갔다왔었는데 물가가 엄청 비사더라구요...

하여서 옷 같은것들은 일본에서 사기로 맘 먹었어요..ㅎㅎㅎ
sandy · 2007-05-10 16:30:32
국가 공무원들은 국가에서 돈이 나오구 해서 치료비두 얼마 안나올껍니다.
정말 화목님 말대로 권세없구 돈없는 사람은 죽어라는 세상입니다.
일본은 그래두 국가에서 치료비먼저 대주는 제도라두 있지 않습니까.
나는 우리 집 친척이랑 다 국가 공무원이지만
중국의 제도는 아직두 너무 불공평하다구 느낍니다.
예비신부 · 2007-05-10 16:36:36
전 게을러서 플 안다는 성질인데... ...
아래글도 그렇구 사람들은 여러가지 사람들도 많으니
플 내용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아래글보구 전 그냥 다음번 북경가면 그만한 돈 들어야겟다 하는 개념이 서게 되구
그래서 이런글이 잇는것도 좋은데요.

행복하세요.
행복한 생활 · 2007-05-10 16:49:33
중국이 머지않아 양극분화가 생길겁니다...지금부터 그 증상이 생기는거지요..제도도 구멍이 많고..백성들만 불쌍하지...
참남자 · 2007-05-10 16:56:08
중국의 의료 개혁은 완전 실패짐... 누구두 못말리짐...

한때 SARSE 심판두 받았지만 달라진게 하나 없짐...

의료 보험 없이 병 보면 한개 가정이 망하짐...

어쩌다 병원 한번 가면 복무 태도에 기절해 번저지짐...

하여간 중국 병원은 인간 냄새가 안나짐...

이 더러운 체제를 바꾸려면 혼자 힘만으로는 부족하짐....
向左向右 · 2007-05-10 17:10:48
중국의 병원은 등급을 낼수있지요. 같은 검사 혹은 약이래두 병원의 등급이 높을수록 값이 더 비싸다구해요. 이건 국가에서 규정한거라 방법없는 일이지요.그러구 검사는 의사들이 돈벌기 좋은 수단의 하나이지요. 어떤 검사는 환자가낸 검사비용의 몇프로가 의사한테 수입으로 돌아오지요. 물론 의사를 놓구 말하면 검사가 많을수록 병을 진단하기 쉬울지도 모르지요. 정 납득이 안간다면 그 의사가 하라는 검사내용과 왜서 핑요한가를 설명받던지하세요! 어떤 검사는 확실히 검사하기위한 약품이 비싸기에 그럴수도있지요! 지금은 환자가 의사를 고소할수있기에 님이 강하게 요구하면 설명해줄게예요!

그러구 님이 쓴 돈이 없으면 치료를 안한다는건 좀 이해해줘야한다구 생각되는데. 만약에 병원에 오는 매개 환자가 다 돈없다면 병원에서 일일이 병치료를 무료로 해준다는건 병원이 손실보는거죠! 만약에 나라에서 병원에 돈을 대주면서 치료해라하면 해줄거예요! 일본의 많은 병원에서는 확실히 먼저 환자의 생명구급을 하구나서 비용문제를 따지지만 이로해서 일본의 많은 병원들이 赤字이지요! 이런건 일본정부에서 돈을 대여주면서 유지시켜주기에 병원이 파산당할정도까지는 안되지요! 중국의 병원에서 매정하다구 생각되겠지만 어쩔수없어 그럴거예요!
꿀꿀이 · 2007-05-10 17:13:46
저도 일본에서 몇년간 살아본적이 잇슴니다.지금은 중국임니다.
중국의 소비가 확실히 높아가고 잇슴니다.
중국에 돌아올때..대련공항에서..너무 목이 말라..공항안에서 물으 사먹으려다..한병에 10원햇든지..???.. 깜짝 놀라... 못사먹은기억이 아직도 생생함니다...ㅎㅎㅎ
이젠 여기 물가에 습관이 됏슴니다..아니..마비됏다 할까???
제가 임신중이랑..한달반전 병원에 가서..산모수첩 만들엇슴니다.2000원이 나갓슴니다.
저는 회사에서 종합보험을 해주는지라..1400원정도는 보험으로 해결보앗슴니다.
남편이 편도선염으로 점적주사만 3일에 돈을 천원써버렷슴니다.
불공평하다가 느껴지지만....혼자힘으로 개변되는 현실이 아님니다..
그래서 잇쇼겐메이니 돈을 벌고 잇는 중임니다...ㅎㅎㅎ
抹茶 · 2007-05-10 17:15:36
사람이 하두 많으니까 사람이 사람값으 못받는 세상이지무.......
꿔뽀뤄우 · 2007-05-10 17:24:39
말이  맞아요,  저도  이번에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신체검사를  시켯더만  4000원이 

들엇어요,  그리고  보험은  없어가지고  꼿꼿이  제돈  낼수박에  없엇어용ㅇㅇㅇㅇㅇㅇ
Yisao · 2007-05-10 18:22:50
북경은 국제화 도시입니다.세계여러나라의 절대물가가  모두 북경을 초과하고 있을때 국제화 도시 북경이 물가가 않 올라갈수 있을가요?

그리고 북경에서 직업이 있는 사람은 보통 의료보험에 참가합니다.병원에 가서 병볼때 많은 돈을 돌려받을수 있습니다.때문에 의료보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비용땜에 님처럼 근심않합니다.보험에서도 돌려받고 어떤경우는 단위에서 지불하니깐 몇만원-십만원되는 돈도 개인은 일전한푼 않낼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북경에 몇백만원을 지닌 사람이 몇십만명은 살고 있습니다.이런 정황에서 국제화도시 북경이 물가가 낮을수 없죠.북경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모두 어떠한  방법을 대든지 다 지불능력이 있으니깐.

하지만 북경에 살고있지 않는 사람이 북경에 가서 소비할려면 힘들때가 많죠!

결과는 하나:
북경물가에 북경본지사람들은 다 지불능력이 있다는겁니다.
외지사람은 좀 힘들고!

꿔보러한접시 · 2007-05-10 19:28:48
우의  쉼터님이  확실히  애국심이  강하구만요.

혹은  쉼터님은  확실히  운이  좋은  사람인지

아마  불평등한  일을  당하시지  못하보셨죠.


그리고  쉼터님은  객관적으로  전반적으로  문제를  분석하는것  같군요.

확실히  그렇죠.

중국  발전속도  세계제일위. 앞으로  발전전망이  제일  높은  나라이긴하죠.

하지만  우리는  평범한  백성이예요.

우리는  백성들의  리익에  눈이  더  트여요.

우리는  정치가나  사회평론가가  아니죠.

발전전망이나  발전속도는  백성들이  주시하는것이  아니예요.

발전해도  돈많은  사람의  돈이나  점점  많애지죠.

아마  중국의  경제실력이  100배  높아져도

돈많은  사람의  돈이  100배 많애지지

기본로임이  600원인  사람은  계속  600원일꺼예요.

부자들의  각도에서 ,   높은월급을  타는  계급에서  문제를  보지말고

평범한  로백성의  각도에서  문제를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500-600원씩  로임타는  백성들이

병에  걸려서  몇만원씩  지불해야  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세요.
xws · 2007-05-10 20:54:43
아마 쉼터님은  편안하고 유족한  생활에 습관되셨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백성들이 어떤생활을 누리고 있는지 모르고 계시는군요 

북경은 특권계층이 살기 좋은 곳이랍니다  그러니 평범한 백성한테는 

맞지 않지요  또 연변이랑 가보아도 매번마다 퇴보하는 느낌이들더군요

특권계층은 사치한 생활을 누리겠지만
엔지니어 · 2007-05-10 21:11:32
쉼터님은 북경이 국제화도시라고 자꾸 말하시고 잇는데
중국은 아직 발전도상국가입니다.
북경은 발전 도상국가의 수도입니다.
북경이 세계적 수준인 국제화 도시라고는 아직 말하기 힘들지.
물가가 세계 여러나라가 오른다고 어느 권위적인 신문사가 보도했는데요.
그리고 그 나라들은 어느 나라들입니까? 수자는 몇입니까?
중국이 미국과 일본과의 경제차이가 얼마이며
중국이 유럽과의 차이가 얼마이며
같은 아세아에서 발달된 나라와 차이가 얼마인지 분석해보시죠 .
그리고 발달된 나라에서는 수입과 소비차이의 지수가  얼마인지 분석해보시죠 .

지금 수입과 소비격차가 중국처럼 심한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북경뿐만아니라 지방병원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한병을 볼려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이지요.
의료기술과 서비스가 그 가치에 달하겠는가 하는것은 재쳐놓고
몇만원씩 팔고 병볼사람이 인구 13억중 중국에 과연 얼마나 있는지
학자인 쉼터님은 통계내리신적이 있읍니까?
 그리고 북경이 세계의 경제와 경쟁을 할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는데요.

사회주의 나라인 중국의 수도가 국민들의 전반수준과 과연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요.

그러고 지불능력이 없고 힘드면 아예 조국의 수도에서 관광도 하지 말고 
북경와서 병들면 지불능력이 없으면 아예 죽어야 되겠네요.
 
지금 무슨 간부직을 맡고 계시고 전공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요.
정말 자신이 하신말에 책임을 질만합니까?
쉼터경영의 요원으로서 발언에 책임을 지실수 있읍니까?
중국이 발달됬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공산당 고위급간부나 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더욱 사실에 맞게 문제를 분석해야 지요.
이렇게 아무 근거없이 결론만 내리십니까

파랑 나비 · 2007-05-10 21:14:59
난 일본병원에 가두 별루 좋은거 모르겠던데
의사태도두 별로 좋지두 않구
그래서 내 외국사람이라구 그래는가
하는 생각이 듭데다
金永 梅 · 2007-05-10 21:47:23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책임질 능력두 없으면서 왜  여기서
고급계층의 틀을 내고  지식분자의  틀을  내는지...ㅉㅉㅉ
Rock · 2007-05-10 22:09:28

 제가 한마디 해도 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존종합니다. 이해도 가구요 그럼 제가 일본 병원에서 연수하면서  실제 제눈으로 본걸 말하지요.

 기실 일본의사들은
환자가 입원하면 놀랄 정도로  화험검사를 떼던군요 그리고 2날 한번씩 같은 검사를 하여컴퓨터로 그라프를 그리면서 관찰 하던구요 나도 놀랏서요 중국같으면 2날 한번씩 피를 뽑으면 환자가 야단칠겁니다  담결석으로 수술하는데 그 현대화한 검사를 몽땅하더군만요.중국에서하면6천원 좌우 드는데 일본의 치료비를 보니 총합게 거의 인민페 20만원이 나오던군요 

 정말 놀랄정도엿습니다 .중국같으면 근본 필효없는 검사엿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보험에서 70%프로 부담하고 국력이 강하니고 또 주요한 원인은 의료 분쟁을 피면하기 위해서엿습니다 .제가  한번 일본에서 CT검사를 받앗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담한건 5000엔 그러고보면 보험70%까지 합하면 2만원이 넙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200원이건던요 

  
지금 중국에 부정행위가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병원도 난처한며이 많습니다  대부분 검사 약픔과 검사기계 치료약품등은 외국제품이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 수평으로 담당하기 빠쁜 현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골 안쓰면 안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낮은 공자에 외국 제품을 그대로 쓰자니 부담하기 바쁜 사실이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는 모든 모순을 병원과 환자
사이에 집중 시키고 자기네는 구경하는 자세를 취합니다 그러니 의환관게는 악화만되고 돈 욕심나는 사람들은 병원이 의료사고 만 치면 거액의 돈을 요구합니다 그러니 병원측은 사고를 피면하기에 될수록 잘못진단안하기에위해 많은 치료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돈벌자고 하느것도 주요방면이러고 볼수잇겟지요)이방면은 일본도 마찮가지입니다 오직 나라의 국력이 강대해지고  전민 보험이 실현 되지않는한 이론 모순은 계속 있으리라고 봅니다 .
   그리고 한마디 제가 지금 론문하나 준비하는데 연구경비 500만엔을 (2년사이)써버렷거든요 .아직도 얼마들지몰라요  중국에서는 잇을수없는 일이지요그래도 일본에서는 끄떡도 안해요 이것이 일본의 현실이예요 경제대국이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중국과 비길수없는 사실이니 방법이 없습니다

2007-05-10
21:19:19

Yisao · 2007-05-10 22:17:26
엔지니아님 ,님이 한 말은 다 님의 말이지 저의 말이 아닙니다.전 그렇게 많은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저의 관점은 딱 하나:
북경시민들이 북경에서 소비하느게 도꾜시민들이 도꾜에서 소비하는것과 거의 비슷하단 말입니다.

저는 다만 북경을 말했을뿐이지 전국을 말하진 않았습니다.전국형세에 대해선 잘 모르기에.
Yisao · 2007-05-10 22:18:54
그리고 수입이 낮은 사람들이 높은 의료비를 지불하는 방법은 지금형세하에서 보험밖에 없습니다.
엔지니어 · 2007-05-10 22:46:03
북경과 도쿄의 소비가 비슷하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중국의 형세를 잘 모르고 어떻게 쉽게 관점이 나옵니까?

님의 관점을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Yisao · 2007-05-10 23:16:08
북경사람들의 월급으로 북경에서 살때의 생활수평과
도꾜사람들의 월급으로 도꾜에서 살때의 생활수평이 거의 비슷하단 말입니다.

이게 뭐 나쁜일입니까?

여기에 일본 온지 오래되신 분들이 많은데 중국은 이미 5년전이나 10년전의 중국이 아닙니다.중국의 경제는 이미 많이 발전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급속도로 발전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것은 중국물가가 열배로 올라가고 중국일인당수입도 열배로 올라가기를 바라는것입니다.
그러면 생활질은 지금과 큰 변화가 없죠.하지만 그때면 우린 서비스나 복리차이는 잠시 뒤로 미루고 수입을 위해 이렇게 외국나와서 고생할 필요가 없지요.
유리 · 2007-05-10 23:27:47
으로란건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존재로서 넘 인간성이 필요합니다
근데요,의료는 경제를 기초로 한다는 점에선 제일 물질적이에요.


 
레인보우 · 2007-05-11 00:40:27
이런말 드리기 좀 그렇지만. 중국경제는 자본주의 돈 맛으로 겉으로는 크며 개발 발전 속도역시 높게 평가 받습니다만. 그것이 꼭 국력의 위상을 말해 주는건 아닙니다.님들도 중국여권 가지고 세계 각국을 방문해 보면 알겠지만..그리 위상을 느낄 수 없습니다.국민들간의 소득의 격차도 너무나 천차만별. 겉으로 중국의 경제만 급속도로 발전 되면 뭐 합니까.그외 부분도 발전을 해야지. 중국의 1인당 국민 소득을 보면 알겁니다 2천달러 수준입니다. 1인당 국민 소득이 삶의 질을 의미 하는 가장 빠른 척도..그러나 중국은 너무나 방대하게 인구가 많은 점도 있겠고..아직까지 사회 공공서비스.의료혜택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도 턱 없이 낮으며 개발도상국 수준에도 근접하지 못합니다. 중국을 또 욕한다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그것은 어쩔 수 없는 피부로 느끼는 현실입니다. 중국이 지금 한국과 일본과 같이 소득이 되고 그밖의 의료공공 서비스 수준이 되려면 20년은 걸립니다.거기다 돈독 오른 부패도 함께 하는 씁쓸함.
레인보우 · 2007-05-11 00:56:17
다른 선진국과 마찬가지고 일본의 경우도 그럴테지만 한국의 경우
피검사.소변검사.엑스레이.그외 초음파.CT.MR 전부 검사 받는데도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료부담이 절반은됩니다. 위의 검사를 다 받는데
드는 비용은 30만원 정도 들까요..나머지 30~40만원은 정부부담.

한국인의 평균 월급 130~150만원에서 차지 하는 비중에서 1/4~1/5입니다.

일전에  피검사와.위 내시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20만원 가까이 나온 비용중
실질 내가 소비한 비용은 8만원 정도.

한국인들은 매달 2~3만원씩 의료보험을 가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
월급에서 차지하는 비용중 1~2%만 의료보험가입비 입니다.

중국도 빨리 이러한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실천에 옮기며 정부의 지원이 필요촉구.
레인보우 · 2007-05-11 01:03:21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은  선진국에서는 저렴하고 보편화된 기술이 후진국으로 갈수록 엄청난 개인의 비용 부담.

중국이 이러한 의료 혜택등을 발전 시키려면 지금 중국의 국민 총생산 GDP가 5배이상 커질때 국민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음.
개인소득 2만달러 넘는 아시아 국가 일본.싱가폴.홍콩 .한국
1만6천달러 수준의 대만.
중국 2천달러.수준.
좋은걸 어뜨케 · 2007-05-11 02:00:28
一句话:中国太黑了。


행복 · 2007-05-11 08:33:00

중국 빈부의 차이도 심하지만 물가의 차이도 심합니다.
제가 8년간 거주해있는 북경을 보면 한달에 200백원씩 하는 세집도 있고, 한달에 2만원씩 하는 세집도 있고요.  (우리 조선족들은 대부분 2~3천원 정도의 세집에서 살고있습니다.-  [북경_왕징] 방 두개일 경우 하나 합숙내주면 3/5정도를 부담. )
북경에서 최하급 로임이 500원 정도 되는데 이 월급으로도 먹고 살수는 있구요. 한달에 5천원 받아도 충족함을 못 느끼죠. 
저의 경우를 보면  98년도 월급 5백원과 05년 월급 3천원의 생활을 비교해보면 그냥 잠자는 환경과 먹는 차이가 좀 있을뿐 나머지는 마찬가지로 없더라구요. ㅋㅋ 저금이 없으니까요.  굳센 의지로 500원으로 생활할때첨 생활해왔더라면 10만 정도는 저금할수 있었겠지만 ... ㅎㅎㅎ

 

지금 일본수속을 밟고 있는중이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역시 한숨이 나오네요.. 
일본수속 나와서 일본 가서 3년 고생할 경우 1년에 10만씩 모으면 3년이면 30만인데 그 돈으로 3년후의 중국에서 멀 할수 있겠는지...   5년 고생해면 50만, 50만으로 5년후의 중국에서 멀 할수 있겠는지...
그냥 중국에 남아있으면 그 정도의 돈도 모을수 있을거 같지 않구요. ㅎㅎ.    모순되죠?
현실에 만족하는자 만이 행복한 삶을 누린다는데 주위사람들이 도시에 집사고 차사놓고 생활하는거 보면 자신의 현실에 만족을 느낄수가 없죠. ㅋㅋ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얼마만이라도 향상된 생활을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박차를 가해야 되겠죠!

도와주자 · 2007-05-11 08:34:41
推荐!

人在江湖,一直以为钱不是一切;可听大家对其一番评论,这个"铜臭“有时在某个环境确

实很管用,万万离不开它,真是有点可悲...
화목 · 2007-05-11 10:47:29
승미님..쟈스민님이 말하신거처럼 중국에 보험제도란거두 있긴있죠...
단 그보험이란게 지금 젊은사람들에게만 적용된다는 사실이 너무 허무해요.
근데 병원에 잘 다니구 병환에 시달리는 사람은 늙으신분들인데요..

울시부모님두 보험이란게 있어요.
근데 그게 그렇게 소용이 없다는검다. 만약에 입원을 했다면 얼마돌려준단데
그게 꼭 지정된병원이여야하구 만일에 지정된곳이아니라면 소개로 다른병원에
갔다는 증명을 떼여야한단데요... 중국에서 그게 그렇게 쉽나요?

유명무실이란게 중국정체를 고쳐나가는데 거대한 난점이기두 한거같아요.
화목 · 2007-05-11 10:57:18
그리구  이상의 많은분들의 리플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은
중국의 정책에 한심하기두 하구...하지만 누구 하나로써의 힘으로
개변될수 없다는점이 뻔한일이예요.

속수무책이란 말이 참잘 어울리는 현실이지요..

이상의 글을 어디까지나 여러분들의 자그마한 참고로 하시구요.
작은곳...작은일로 부터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합리화하게
이끌어나갔으면하는 바람이예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공 · 2007-05-11 11:47:09
조선족 문제나 잘 연그들 해볼게지..


체험판은 그냥 체험수기로..

토론은 토론방에서..






하물며

별 비전없는 게시물에서..ㅉ
엑스루이 · 2007-05-11 13:52:09
 
중국13억이라는 인구를 만족시키기에는 아무리 강국이라 해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중국은 발전하면 할수록 빈부차이도 날따라 심해질것 같습니다.


역시 화목님의 말대로  只有自立、自强, 才能征服你的周围环境 ㅎㅎㅎ
Yisao · 2007-05-11 16:02:26
문화대혁명이랑 겪은 중국이 지금 이만하면 정말 훌륭하지요~
이전과 비기면 천당이지요!

마라손경기에서 남들은 20키로 앞에서 달리고
그 결과 20키로뒤에서 달린 사람을 20키로앞에서 달린 사람보다 늦다고 자꾸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중국을 좀 작작 말합시다.

됴꾜에서 살려면 도꾜에서 월급을 받아야 살아갈수있고 중국월급으로 도꾜에서 살수 없듯이 ,중국의 대도시에서 살려면 중국의 대도시에서 벌어야 되지 소도시에서 번 돈으로 대도시에 가 살수 없습니다.

일본온 여러분도 도꾜물가가 비싸지만 비싸다고 않 말하죠.왜냐 하면 그 만큼 버니깐.
만약 중국에서 번 돈으로 도꾜에서 살아라고 하면 도꾜를 물가 비싸다고 죽게 욕하겠죠.

마찬가지로 북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북경을 물가가 비싸다고 너무 욕하지 않습니다.북경에 가서 소비하려면 큰도시에서 돈 벌던지 외국에서 돈 벌던지 하고 물가가 비싸다고 욕하지 맙시다.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나라의 수도인데.

여러나라들의 침략을 받고 략탈도 많이 당한 중국이 오늘 이 정도면 정말 행복이죠.

중국을 좀 작작 말합시다.

소비능력은 다 본인한테 달렸습니다.
Yisao · 2007-05-11 16:29:08
그리고 레인보우님,한국이 일인당소득이 중국의 열배된다 해도 물가가 중국의 몇배나 되는데 소득이 높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isaotsuyosi · 2007-05-11 18:56:44
북경이 국제도시라고 한다면 일본 동경은 더 말할것 없지요

일본이란 나라는 빈부의 차이가 가장 없는 자본주의 국가라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일본은 자본주의이름을 가진 사회주의 중국은 사회주의 이름을

가진 자본주의라고 합니다.

일본에 오신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내고

집세를 내고 먹구 살고 하지요. 그래도 일본은 백화점이나 (일부제외)

작은 가게나 물가가 거의 같으니깐 백화점도 드나들수 있고

외식도 할수 있고 일본사람들과 거의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일본은 물가를 국가에서 철저히 통제하고 있지만

중국은 물가를 마음대로 결정하다싶이 하는것입니다.

부르는게 값이지요. 그러니깐 파는 사람은 당연히 많이 받기를 원하지요

확실히 북경에서두 살려고 하면 살수 있어요. 500원을 받더라도

문제는 500원으로 제일 최저의 생활수준밖에 안된다는것입니다.

최저의 생활수준에 만족을 한다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월수입이 만원을 초과한 사람이 중국전체의 10%정도라고 합니다.

나머지 10여억의 사람들은 그냥 파리가 날아다니는 식당이랑

길거리에 가짜브랜드랑 냄새가 쿨쿨나는 뻐스랑 어어콘없는 40여도의

여름을 지낼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소비수준은 생산력과 정비례를 해야 하는법인데 중국의 아직도 형편없는

생산력에 놀랄만큼한 소비에 과연 불만없는 사회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そろそろ共産党の末日が見えてきた。共産党を打倒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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