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녁11월에 중국에 갔다왔다.
여기에서 간단하게 우리어머니 수입을소개한다
우리어머니는 60세넘는 분으로서 영업집 집세 1200원
그리구 살림집 집세 200원 이렇게 집두채를 세주고
그수입 월1400원로 홀로 생활하고 계신다
그외 두누님과 내가 소비돈을 드리고있다
이래면 경제적으로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로인이라고 말할수있다.
오래간만에 연길에 갔기에 어머니와 함께 쏘핑하러 나갔때는데
내 눈에는 모두비ㅆ ㅏ 가지구 어머니에게 왜서 이리비싼가 ?
차라리 일본보다 더 비싼감이난다고 말했더니
어머니가 날 "니 일본에가더니 깍쟁이됐구나 니 이전에는 토이 커때는데...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 공곰히 생각해봤는데 내일본에 와서
물가를 그냥 이전의 물가로생각했고
우리어머니는 로인이지만 중국에서살면서
중국의물가에 적응 됐더라구요 .
내가 말하려는것은 여러분들도 중국에가서
"깍쨍이" 되였다는 혹은 이와류사한
체험이 있는분들 한마디씩 よろしく!!!
여기에서 간단하게 우리어머니 수입을소개한다
우리어머니는 60세넘는 분으로서 영업집 집세 1200원
그리구 살림집 집세 200원 이렇게 집두채를 세주고
그수입 월1400원로 홀로 생활하고 계신다
그외 두누님과 내가 소비돈을 드리고있다
이래면 경제적으로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 로인이라고 말할수있다.
오래간만에 연길에 갔기에 어머니와 함께 쏘핑하러 나갔때는데
내 눈에는 모두비ㅆ ㅏ 가지구 어머니에게 왜서 이리비싼가 ?
차라리 일본보다 더 비싼감이난다고 말했더니
어머니가 날 "니 일본에가더니 깍쟁이됐구나 니 이전에는 토이 커때는데...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 공곰히 생각해봤는데 내일본에 와서
물가를 그냥 이전의 물가로생각했고
우리어머니는 로인이지만 중국에서살면서
중국의물가에 적응 됐더라구요 .
내가 말하려는것은 여러분들도 중국에가서
"깍쨍이" 되였다는 혹은 이와류사한
체험이 있는분들 한마디씩 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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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으싸님>풀 고마워는데 내용을 좀 고쳐써요 미안해요.
떡장사..깍쟁이 엿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떡장사가 효자라니.........ㅠㅠㅠ
이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같은 효녀는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같은 효녀는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깍쟁이 이구나~~~~~~~~~~~~~~~~~ㅋㅋㅋ
날 손님처럼 접대한단말이여.......??????ㅋㅋㅋㅋ
그런 대우는 싫써꾸마.............바이바이
그런 대우는 싫써꾸마.............바이바이
난 제보다가 더 깍쟁이짐. ㅎㅎ
우리 아버지하구 옛날에는 식당에서 만났댔는데
마지막쯤엔 시장가서 2원짜리 순대 먹으면서 만났짐. ㅎㅎ
울 아버지 내보구 막 놀라재? 깍쟁이 됐다구..
떡 장사 효자구먼.
뭇있소.
우리 아버지하구 옛날에는 식당에서 만났댔는데
마지막쯤엔 시장가서 2원짜리 순대 먹으면서 만났짐. ㅎㅎ
울 아버지 내보구 막 놀라재? 깍쟁이 됐다구..
떡 장사 효자구먼.
뭇있소.
내 경우에는 모두 앞에서는 말으 안해두 뒤에서는
[ 있느게 더 한단데.ㅉㅉ] 하멘서리 욕으 할껨다. 휴...
그래두 듣기지 않는 욕이니까 헤.이.끼.ㅋㅋ
근데.우연히 여기 들어와봤는데 sandy 내먼저 왔댔구낭.
하여간 부지런하짐.^^
[ 있느게 더 한단데.ㅉㅉ] 하멘서리 욕으 할껨다. 휴...
그래두 듣기지 않는 욕이니까 헤.이.끼.ㅋㅋ
근데.우연히 여기 들어와봤는데 sandy 내먼저 왔댔구낭.
하여간 부지런하짐.^^
우리연길가면 둘이서 서시장 순대먹을라 가깁소.돈은내 낼께 ㅋㅋㅋ
김영 매님>야,돼지발쪽 같은 손으로 풀을심어조서 ありがとう!
영매분 내보다 더깍재구나 .이런사람이있으면 내 좀 위안이되지머 ㅋㅋ
영매분 내보다 더깍재구나 .이런사람이있으면 내 좀 위안이되지머 ㅋㅋ
움마나....... 내별명 돼지발쪽이 되문 어찌나....
김영 매님> 그러면 손오공 만티같은 손이라할까?
언제 한번 연변쪽으로 가보구싶네요.
서시장이란 곳에 가서 감자벤세 하구 순대랑
사서 먹구싶네요.
그리구 저 동창이 항상 자랑하던 룡정 사과배를 나무에서
직접따서 먹구싶구...
전 어디가두 값흥정하는것이 재미엿어요.
근데 하루는 채소사러 엄마랑 나갓는데
값싼채소를 흥정하는데 그 채소파는 아줌마가
나보구 너 돈잇어보이는데 왜 나같은 못사는사람하구
이렇게 흥정하느냐?하구 넘 가슴아프게 말해서
그 일이 저에게 넘 충격이엿어요.
서시장이란 곳에 가서 감자벤세 하구 순대랑
사서 먹구싶네요.
그리구 저 동창이 항상 자랑하던 룡정 사과배를 나무에서
직접따서 먹구싶구...
전 어디가두 값흥정하는것이 재미엿어요.
근데 하루는 채소사러 엄마랑 나갓는데
값싼채소를 흥정하는데 그 채소파는 아줌마가
나보구 너 돈잇어보이는데 왜 나같은 못사는사람하구
이렇게 흥정하느냐?하구 넘 가슴아프게 말해서
그 일이 저에게 넘 충격이엿어요.
언제 한번 연변에 가보셔요.
서시장가면 너무 흥성흥성해가지구.
흥정하는게 너무 머리아파요. ㅎㅎ
연길에서 룡정으로 가는길에
사과배나무가 꽉 들어서있어요
가을이되면 너무보기좋아요
연변이 살기좋아요
연변물가 과일과 야채 제외하고는 다 일본보다 안 싼건 같은데요.
그리고 나두 일본와서 깍쟁이 됫어요..예전에는 먹을때 계산 아햇는데
지금은 미세에서 먹을때 계산하면서 먹구..
지금은 미세에서 먹을때 계산하면서 먹구..
연길이 원래 물가 비싸잼다.... 공자에 비하문 정말 너무햇찌문...
2년전엔가, 아는 동미아 스위스에서 2년 잇다가 연길 잠시 돌아가 잇은게
물가가 생각박으로 너무 비싸다면서 옷두 몇벌 사지 못햇답데다...
2년전엔가, 아는 동미아 스위스에서 2년 잇다가 연길 잠시 돌아가 잇은게
물가가 생각박으로 너무 비싸다면서 옷두 몇벌 사지 못햇답데다...
옷으 한벌에 막 몇백원씩 하는거는 정상이구
내 한번 그 겨울에 털옷이 욕심나서 얼만가 물어본게 1400원이람다...헉...
140유로문 여기메서 정말 갠찮은 옷으 살수 잇는데....
여기는 한벌에 7,80유로짜리두 영 비싼같은데 (물론 공자르 좀 받으문 괜찮아두)
연길에서는 젊은 아들이 몇백원짜리 옷으 보통처럼 입구 댕기지...내원...
내 한번 그 겨울에 털옷이 욕심나서 얼만가 물어본게 1400원이람다...헉...
140유로문 여기메서 정말 갠찮은 옷으 살수 잇는데....
여기는 한벌에 7,80유로짜리두 영 비싼같은데 (물론 공자르 좀 받으문 괜찮아두)
연길에서는 젊은 아들이 몇백원짜리 옷으 보통처럼 입구 댕기지...내원...
떡장사//
제 내하구 순대 먹을라 같이 갔다가, 내 순대 다 먹구 제까지 먹어뿌림 어찌자구...ㅉㅉㅈ
조심하우... 어떠케 보존한 숫총각인데........ㅉㅉㅉㅉ
우째 자꾸 영매를 어떨꿍해서....
영매어디 돼지 발쪽이요. 손이 영 곱은데 .......
제 내하구 순대 먹을라 같이 갔다가, 내 순대 다 먹구 제까지 먹어뿌림 어찌자구...ㅉㅉㅈ
조심하우... 어떠케 보존한 숫총각인데........ㅉㅉㅉㅉ
우째 자꾸 영매를 어떨꿍해서....
영매어디 돼지 발쪽이요. 손이 영 곱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