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여기다 써두 되는지? 몰갯심다.
관리원님 ,요게 맞지 않음 걍 캇또 해주쇼 .내 할말이 없심더ㅋㅋ
몇년전 그니까 한6년전인가 우연히 북조선 놀라가게 됏슴더.
되게 기뻣지머.연길에서 태여나서 연변으 벗어나본적이 없는 요 다람이가 외국려행으 다 가게 되다니?
으흐흐.흥분돼서 가기 전날 에느 잠두 제대루 못잣슴더.ㅋㅋㅋ
외국려행이라무 스쯔케스 들구 비행기 타구 머 이런 이메지 잇재머임다?
그냥 가방메구 뻐스 타구 갓슴다 ㅎㅎ 가까우니까.그래두 영 좋습데다.
해관에서 시간이 꽤 먹엇슴다 .핸드폰이람 못가지구 들어가게 합데다.
해관분들 중국말으 좀 알아듯습데다.하긴 중국사람들이 많이 놀러가니까.
우리가 간데느 라선이라는 곳.
그 전에느 라진 하구 선봉 이렇게 갈라져잇엇는데 지금은 합해서 라선 이라 부르
고 경제람 마이 춰세우고 잇는중이람다.중국으로 말하면 심수 같은 도시.
첫날에 가이드는 20살쯤 돼보인는 녀자분인데 중국말두 잘하구 일본말두 잘 하구
게다가 노래두 어찌나 잘 하는지 감탄 햇지무.
거리에서 본 북조선 사람들의 의상은 거의 다 비슷햇슴다
학생들은 그냥 곤색나느 교복. 어른들은 거의 다 희버즐한 국방색 아니면 부연 곤색 옷이엿고
녀자들의 치마는 무조건 무릎아래 몇센치라든데 내려와야 하구 특별한 옷차림은 찾아볼수 없엇슴다
그 흔한 청바지르 입은 사람은 더더욱 없구 .
가이드가 알려주기를 여기서 그런 옷으 입음 나쁜 자본주의 사상에 물젖는거라구 비판받는담다.
누구두 감히 못입지무. 흠.
내 동미 홍이(가명)느 그때 배꼬비 보일락말락 하는 똰슈르 입엇으이 그때 그 사람들이 우리를 보는
따가운 눈총? 내사 잊어못먹지무ㅎㅎㅎ
우리느 뻐스르 타구 극장에 갓슴다 ,
열븐들두 아시다시피 북조선이라무 집체무 잡기 같은거 세계에서두 이름이 잇재머임다?
정말 감탄밖에 아이나왓슴다. 노래두 넘 잘 하구 춤두 잘 추구
그 어려운 잡기두 실수 하나 없이 척척 잘 해나가는 애들을 보메
저 어린것들이 얼마나 힘들게 련습햇겟는가 행각함 뭉클해나기두 하구 대견스럽기두 하구
그 중에서 나이 젤 어린 5살짜리 빨간 치마 입은 녀자애 노래르 어찌나 잘 하는지
박수르 넘 쳐서 손바닥이 넘 아파....
공연이 끝나서 애들한테 연길에서 사간 사탕 과자 같은거 선물햇슴다 .
연극관람이 끝나고 우리느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만세>라구 빨간 글씨루 새겨진 기념비 앞에서 사진으 찍
구잇엇슴다 .일본 테레비에서두 딱 그 곳이 몇번 나왓댓는데 열븐 들은 보셧는지?ㅎㅎㅎ
그때 공연이 끝난 애들이 무대 복장차림으로 밖에 나왓슴다 .
우리느 기회르 놏칠세라 와이와이 떠들메 같이 사진찍자구 요청햇슴다
그 중에서 그 빨간 치마 소녀가 인기 만점이지므.
나두 그 애르 안구 하나 찰칵 햇는데 사진첩에 올릴가 말가?ㅎㅎㅎ
사진 다 찍구 우리느 점심 먹으러 갓슴다.
식당이름두 다 잊어먹엇슴다 중국료리 ,연변료리 다 잇습데다
담백하구 맛두 좋습데다.근데 연변에서 그 만치 먹는거 하구 비함 약간 더 비싸게
잉? 머가 이리 비싸?
후에 알구보이 관광객들한테서는 본지 사람들보다 얼마간 더 받는답데다
이래므 대개 짐작이 가지예? ㅎㅎㅎㅎ
오후에는 공원에 갓슴다 .
마시므 미인이 된다는 샘터물으(쉼터 아이구 ㅎㅎㅎ) 한 고뿌에 50전인지 내구 마셧슴다
정말 미인이덴다무사 50저이 아이라 500원두 더 내두 의견이 없지무 ㅎㅎㅎㅎ
공원안에 연길에 민속촌 같은데가 잇습데다. 거기서 크다만것들이 숨박꼭질이람 놀앗다는겜다.ㅎㅎㅎ
아담하구 좋습데다. 근데 어디나 조금 어두 컴컴하다는 ...
그 날은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저녁노을이 진짜 곱게 물들여져서
새빨간 저녁노을아래서 또 찰칵! V ㅎㅎ
저녁에느 호텔식당에서 푸짐히 먹구 유희두 좀 놀앗슴다
우리 든 호텔이 북조선에서 3성급 호텔이라 합데다. 근데 그냥 하얀 단층집이엿슴다
중국에 일반 핑황 떠올리게 합데다.음...
우리느 물건으 정리하구 샤와하구 땐쓰르 켓슴다
갠게 어느 핀도나 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 <만세 만만세... ...> 행진곡 <뚜뚜뚜...>
휴, 언니느 < 야 ,무슨 기대르 하즈 말구 빨리 자라...>
그래서 불 끄구 땐스두 끄구 자려 하는데 잠이 와야 어찌지
언니느 벌써 코 고롱고롱.
이리뒤척 저리 뒤척 ,얼마나 지낫는가?
불시에 땐쓰옆에 놓은 비닐주머니 르 다치는 소리?
바스락 바스락...슥 슥 ?
이게 머야?
식은 땀이 쫙!!!
누가야, 불 딱 케구 본게... ... ... ...
관리원님 ,요게 맞지 않음 걍 캇또 해주쇼 .내 할말이 없심더ㅋㅋ
몇년전 그니까 한6년전인가 우연히 북조선 놀라가게 됏슴더.
되게 기뻣지머.연길에서 태여나서 연변으 벗어나본적이 없는 요 다람이가 외국려행으 다 가게 되다니?
으흐흐.흥분돼서 가기 전날 에느 잠두 제대루 못잣슴더.ㅋㅋㅋ
외국려행이라무 스쯔케스 들구 비행기 타구 머 이런 이메지 잇재머임다?
그냥 가방메구 뻐스 타구 갓슴다 ㅎㅎ 가까우니까.그래두 영 좋습데다.
해관에서 시간이 꽤 먹엇슴다 .핸드폰이람 못가지구 들어가게 합데다.
해관분들 중국말으 좀 알아듯습데다.하긴 중국사람들이 많이 놀러가니까.
우리가 간데느 라선이라는 곳.
그 전에느 라진 하구 선봉 이렇게 갈라져잇엇는데 지금은 합해서 라선 이라 부르
고 경제람 마이 춰세우고 잇는중이람다.중국으로 말하면 심수 같은 도시.
첫날에 가이드는 20살쯤 돼보인는 녀자분인데 중국말두 잘하구 일본말두 잘 하구
게다가 노래두 어찌나 잘 하는지 감탄 햇지무.
거리에서 본 북조선 사람들의 의상은 거의 다 비슷햇슴다
학생들은 그냥 곤색나느 교복. 어른들은 거의 다 희버즐한 국방색 아니면 부연 곤색 옷이엿고
녀자들의 치마는 무조건 무릎아래 몇센치라든데 내려와야 하구 특별한 옷차림은 찾아볼수 없엇슴다
그 흔한 청바지르 입은 사람은 더더욱 없구 .
가이드가 알려주기를 여기서 그런 옷으 입음 나쁜 자본주의 사상에 물젖는거라구 비판받는담다.
누구두 감히 못입지무. 흠.
내 동미 홍이(가명)느 그때 배꼬비 보일락말락 하는 똰슈르 입엇으이 그때 그 사람들이 우리를 보는
따가운 눈총? 내사 잊어못먹지무ㅎㅎㅎ
우리느 뻐스르 타구 극장에 갓슴다 ,
열븐들두 아시다시피 북조선이라무 집체무 잡기 같은거 세계에서두 이름이 잇재머임다?
정말 감탄밖에 아이나왓슴다. 노래두 넘 잘 하구 춤두 잘 추구
그 어려운 잡기두 실수 하나 없이 척척 잘 해나가는 애들을 보메
저 어린것들이 얼마나 힘들게 련습햇겟는가 행각함 뭉클해나기두 하구 대견스럽기두 하구
그 중에서 나이 젤 어린 5살짜리 빨간 치마 입은 녀자애 노래르 어찌나 잘 하는지
박수르 넘 쳐서 손바닥이 넘 아파....
공연이 끝나서 애들한테 연길에서 사간 사탕 과자 같은거 선물햇슴다 .
연극관람이 끝나고 우리느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만세>라구 빨간 글씨루 새겨진 기념비 앞에서 사진으 찍
구잇엇슴다 .일본 테레비에서두 딱 그 곳이 몇번 나왓댓는데 열븐 들은 보셧는지?ㅎㅎㅎ
그때 공연이 끝난 애들이 무대 복장차림으로 밖에 나왓슴다 .
우리느 기회르 놏칠세라 와이와이 떠들메 같이 사진찍자구 요청햇슴다
그 중에서 그 빨간 치마 소녀가 인기 만점이지므.
나두 그 애르 안구 하나 찰칵 햇는데 사진첩에 올릴가 말가?ㅎㅎㅎ
사진 다 찍구 우리느 점심 먹으러 갓슴다.
식당이름두 다 잊어먹엇슴다 중국료리 ,연변료리 다 잇습데다
담백하구 맛두 좋습데다.근데 연변에서 그 만치 먹는거 하구 비함 약간 더 비싸게
잉? 머가 이리 비싸?
후에 알구보이 관광객들한테서는 본지 사람들보다 얼마간 더 받는답데다
이래므 대개 짐작이 가지예? ㅎㅎㅎㅎ
오후에는 공원에 갓슴다 .
마시므 미인이 된다는 샘터물으(쉼터 아이구 ㅎㅎㅎ) 한 고뿌에 50전인지 내구 마셧슴다
정말 미인이덴다무사 50저이 아이라 500원두 더 내두 의견이 없지무 ㅎㅎㅎㅎ
공원안에 연길에 민속촌 같은데가 잇습데다. 거기서 크다만것들이 숨박꼭질이람 놀앗다는겜다.ㅎㅎㅎ
아담하구 좋습데다. 근데 어디나 조금 어두 컴컴하다는 ...
그 날은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저녁노을이 진짜 곱게 물들여져서
새빨간 저녁노을아래서 또 찰칵! V ㅎㅎ
저녁에느 호텔식당에서 푸짐히 먹구 유희두 좀 놀앗슴다
우리 든 호텔이 북조선에서 3성급 호텔이라 합데다. 근데 그냥 하얀 단층집이엿슴다
중국에 일반 핑황 떠올리게 합데다.음...
우리느 물건으 정리하구 샤와하구 땐쓰르 켓슴다
갠게 어느 핀도나 다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 <만세 만만세... ...> 행진곡 <뚜뚜뚜...>
휴, 언니느 < 야 ,무슨 기대르 하즈 말구 빨리 자라...>
그래서 불 끄구 땐스두 끄구 자려 하는데 잠이 와야 어찌지
언니느 벌써 코 고롱고롱.
이리뒤척 저리 뒤척 ,얼마나 지낫는가?
불시에 땐쓰옆에 놓은 비닐주머니 르 다치는 소리?
바스락 바스락...슥 슥 ?
이게 머야?
식은 땀이 쫙!!!
누가야, 불 딱 케구 본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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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본게? 빨리 씁소 ㅡ.ㅡ;; 아~~~답답쓸라 오늘 다 잣다 ㅠㅠ
영 재밌구낭. ㅎㅎ
또 계속해서 올리오.ㅎㅎ
이렇게 문장잘쓰는 사람이 지금까지 머하구 있었소?
내 추천 할께 .ㅎㅎ
또 계속해서 올리오.ㅎㅎ
이렇게 문장잘쓰는 사람이 지금까지 머하구 있었소?
내 추천 할께 .ㅎㅎ
나뚜 라진갈 기회가 있었는데 놓쳐버렸짐.잉잉.
그때 갔을껄 그랬짐.
게영 맛있다던데...
내 게를 영 좋아하는데....
사진 올려주..............
그때 갔을껄 그랬짐.
게영 맛있다던데...
내 게를 영 좋아하는데....
사진 올려주..............
불 딱 켜구 본게...
오우~마이 갓~
뭐일가?궁금!
오우~마이 갓~
뭐일가?궁금!
도적?설마!!!!!!1
부스럭부스럭 하는것이 쥐가 아닐가 ㅎㅎㅎㅎ
와우~~~~이거 머꼬~~~한창잼있게읽구있었는데 ㅊㅊㅊ 다음집 손꼽아기다리구있을테니깐 빠른시간내에 올려줍소 ㅎㅎㅎ
쥐 있었어서 놀랐단 말임두?
그 애르 안구 하나 찰칵 한거 사진첩에 올려 보게나... 우리 같이 보자구...
혹시--김정일 위원장 동지가 밤중시찰?...........
용견이 뭐요?
다들 몰라서묻슴둥~~보나마나 도적이 들었지무~
재밌게 읽엇어요.
북조선이라하면 우리 조선족들이 한번쯤은 다 가보고퍼 하는 고향이 아닐가요?
이렇게 글이라도 써주시니...전면은 아니지만.....그래도 잠시나마 맘속에 있던 조선을
눈앞에 그려보게 됩니다.
담집을 기대합니다.
북조선이라하면 우리 조선족들이 한번쯤은 다 가보고퍼 하는 고향이 아닐가요?
이렇게 글이라도 써주시니...전면은 아니지만.....그래도 잠시나마 맘속에 있던 조선을
눈앞에 그려보게 됩니다.
담집을 기대합니다.
나두 라진에 갔다왔는데 ....연변 소년아동잡지사에서 주최해서
각소학교에서 선생들이 갔다왔어요 .우리학교두 원래는 북경유람간다구
십년넘어 모은 쟈발비로 선조들이 살았던 조국에 갔다왔다 이겁니다.
뻐스 석대인데 제일 처음으로 간 관광객들이랬던지? 근데 뒤에서
하이야두대가 따라다녔다는게짐 ......후에 알았어요 .같은 학교 선생들이
아침일찍 일어나서 살금살금 개인집에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두 없더랍니다 .
시장가니까 애들이 너무 달려들어서 겁이나서 돌아두 못다니구 ....
글구 그 맛이 있는 게살은 한근에 28원 합디다 .그때 내 공자 290원인데 ...
아름차서 두근밖에 못샀씀니다 .고등어가 맛있다해서 다섯근 산게 집에두
오기전에 썩어서 길가에 버리구 .....ㄱ그저 애들이 귀엽구 불쌍하다는것밖에
생각안납니다 .글구 학교 시찰갔을때 선생들이 소제하는 애들 살그머니 불러서
너네 뭘 먹냐하니깐 고기에다 이밥을 먹는다구 합디다 .

각소학교에서 선생들이 갔다왔어요 .우리학교두 원래는 북경유람간다구
십년넘어 모은 쟈발비로 선조들이 살았던 조국에 갔다왔다 이겁니다.
뻐스 석대인데 제일 처음으로 간 관광객들이랬던지? 근데 뒤에서
하이야두대가 따라다녔다는게짐 ......후에 알았어요 .같은 학교 선생들이
아침일찍 일어나서 살금살금 개인집에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두 없더랍니다 .
시장가니까 애들이 너무 달려들어서 겁이나서 돌아두 못다니구 ....
글구 그 맛이 있는 게살은 한근에 28원 합디다 .그때 내 공자 290원인데 ...
아름차서 두근밖에 못샀씀니다 .고등어가 맛있다해서 다섯근 산게 집에두
오기전에 썩어서 길가에 버리구 .....ㄱ그저 애들이 귀엽구 불쌍하다는것밖에
생각안납니다 .글구 학교 시찰갔을때 선생들이 소제하는 애들 살그머니 불러서
너네 뭘 먹냐하니깐 고기에다 이밥을 먹는다구 합디다 .
이럼
플이구 머구 없지머 ㅎㅎ
플이구 머구 없지머 ㅎㅎ
面白いですね!!!
ねずみでしょう
ねずみでしょう
1집은.....젤 마지막에 와서 풀다네 요 호호호호...
열븐 풀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