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내 글이 자랑하는 글이 많아지는듯~^^
근데 계속 자랑거리가 생기는거 어쩌라구여~헤헤~
생일이란...
어릴땐 그냥 엄마가 색다른 음식 해주는날~
그리고...성인이 된담에는 글쎄~한바땅 뚜드려 먹고마시고 뻗는 날?(이거 형상이 넘 무너진거 아니가?ㅋ)
일본에 와서는 거의 생일의 의미를 잊고 살았습니다~^^
친구들의 축하멧세지에 어머,내 생일이였네~하고
그냥 엄마한테~<엄마~이 못난 딸 낳느라고 수고많았어~>이러는 날~(나 셈들었죠?ㅋㅋ)
올해는 3월23일~웬 쪽지가 왓더라고요~
생일 축하한다는 내용과 함께...내 홈피에 노래를 선물하는 우리네 코스모스님~^^
음력으로 3월23일을 양력으로 아셧나봐요~
근데...그렇게 준비없는 상태서 받는 축하~기대햇던 축하보다 더 기뻤던거 알죠?^^
그리고...4월19일...음악동영상에 내 생일 축하한다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4월19일은 나의 양력생일~^^
신나는 음악을 올려준 내 친구 48+1
참 잼있고,인정많고,따뜻한~이모저모로 많이 힘이 되준 친구~
(실지는 내 비밀을 넘 많이 알고잇어서 내가 이렇게 좋게 평가해줄수 밖에 없는 친구~ㅋㅋ)
이것도 넘 뜻밖이여서 참 좋았구요~
여기서 To49:요즘은 증발한거니?
그리고...오늘...진짜 내생일~^^
12시부터 기대한만큼 핸드폰이 못산다구 아우성 치더라구요~ㅋㅋ
쉼터에서 안 복덩어리동생으로 부터 시작해서~(근데 복덩어리가 내 진짜 생일 기억해줄거라곤 진짜 뜻밖)
전에 첨 복덩어리를 만났을때 (사진교환한적도 없었음~ㅋㅋ)
첨 만남임에도 불구하고~<언냐~언니가 이렇게 이쁠줄 몰랐어~>하면서 내 얼굴 만지는 복덩이~ㅋㅋㅋ
(얜 나보다 인생을 더 긍정적으로 사는 넘이라 아주 오버가 심하니까 제발 50%까고 이해하삼~ㅋㅋ)
언냐언냐하면서 따라줘서 아주 어린 인상이엿던 복덩인 나보다 두뼘은 더 큰 시원쭉쭉빵빵의 미녀~^^
밤에 한이불 덥고 자면서 스르륵 내 허리를 감는 복덩이...
그때부터 우린 아마 어렸을때 아래웃집에서 산듯한 언니 동생사이로~ㅋㅋ
오늘 아침 알바끝내고 집에 들어오니...
미역국 긇여놓고~거실의 책상에 선물까지 정히 놓아둔
나랑 동거 시작한지 각각 두달,한달 된 내 짜개바친 친구랑,고중친구~^^
그리고...어제 생일이였던 내 대학 딱친구의 남친이 지 여친 선물과 함께 내 선물까지 챙겨줬다는~^^
접때 중국에서 영채김치 메고왓다던 그 친구남친~ㅋㅋ(괜히 영채김치 말을 꺼내서 또 먹고싶넹~ㅜ.ㅜ)
난 이렇게...눈도 작고 내 친구들,내 친척들까지 자상하게 챙겨두는 이런 남자가 좋습니다~ㅋㅋ
딱 내 스타일이야~ㅋㅋㅋ
저녁엔 어떡하나 우리오빠형님한테가서 밥사달라 졸라봐야겟습니다~^^
누구도 믿지 않겟지만
실은 난 전에...자신이 아주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적 있습니다~
여러모로 컴플렉스도 컸고~^^
근데...언젠가...복은 자신이 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만 오는거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복스럽게 생겼다는 사람들의 말을 비웃는 말로만 이해했던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사소한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됬습니다~
그때부터...진짜로 운이 틔이는것 같앗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모이기 시작하고,,,좋은 일들만 주위에서 일어나는듯 싶습니다...
솔찌기...난 아주 못나고 이기적인 놈입니다...
지금까지 가족외의 누구 생일기억해준적 없고,
그리고...참 많이 좋아하면서도...그 표달하는게 넘 어색해서...맨날 정떨어지는 말만 달고있었습니다.
그래도...내 맘이 전달되였는지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넘 고맙습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자신만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
걍 간단하게 생각한번 바꾸면 무지 좋은 일 생깁니다~
정말이예요~나 못믿으세요?~
갑자기...<오빠 못믿어?>하는 말 생각하는데...오빠는 믿지 마세요~ㅋㅋㅋ
오늘은 엄마한테 전화하는 멘트를 수고했다는 말 대신에...낳아줘서 고맙다는 멘트로 바꿔볼가 합니다.
이렇게...좋은 사람 많이 만난 정신적부자인 나로 낳아줘서 고맙다고~^^
근데 계속 자랑거리가 생기는거 어쩌라구여~헤헤~
생일이란...
어릴땐 그냥 엄마가 색다른 음식 해주는날~
그리고...성인이 된담에는 글쎄~한바땅 뚜드려 먹고마시고 뻗는 날?(이거 형상이 넘 무너진거 아니가?ㅋ)
일본에 와서는 거의 생일의 의미를 잊고 살았습니다~^^
친구들의 축하멧세지에 어머,내 생일이였네~하고
그냥 엄마한테~<엄마~이 못난 딸 낳느라고 수고많았어~>이러는 날~(나 셈들었죠?ㅋㅋ)
올해는 3월23일~웬 쪽지가 왓더라고요~
생일 축하한다는 내용과 함께...내 홈피에 노래를 선물하는 우리네 코스모스님~^^
음력으로 3월23일을 양력으로 아셧나봐요~
근데...그렇게 준비없는 상태서 받는 축하~기대햇던 축하보다 더 기뻤던거 알죠?^^
그리고...4월19일...음악동영상에 내 생일 축하한다는 글이 올라왔더라고요~
4월19일은 나의 양력생일~^^
신나는 음악을 올려준 내 친구 48+1
참 잼있고,인정많고,따뜻한~이모저모로 많이 힘이 되준 친구~
(실지는 내 비밀을 넘 많이 알고잇어서 내가 이렇게 좋게 평가해줄수 밖에 없는 친구~ㅋㅋ)
이것도 넘 뜻밖이여서 참 좋았구요~
여기서 To49:요즘은 증발한거니?
그리고...오늘...진짜 내생일~^^
12시부터 기대한만큼 핸드폰이 못산다구 아우성 치더라구요~ㅋㅋ
쉼터에서 안 복덩어리동생으로 부터 시작해서~(근데 복덩어리가 내 진짜 생일 기억해줄거라곤 진짜 뜻밖)
전에 첨 복덩어리를 만났을때 (사진교환한적도 없었음~ㅋㅋ)
첨 만남임에도 불구하고~<언냐~언니가 이렇게 이쁠줄 몰랐어~>하면서 내 얼굴 만지는 복덩이~ㅋㅋㅋ
(얜 나보다 인생을 더 긍정적으로 사는 넘이라 아주 오버가 심하니까 제발 50%까고 이해하삼~ㅋㅋ)
언냐언냐하면서 따라줘서 아주 어린 인상이엿던 복덩인 나보다 두뼘은 더 큰 시원쭉쭉빵빵의 미녀~^^
밤에 한이불 덥고 자면서 스르륵 내 허리를 감는 복덩이...
그때부터 우린 아마 어렸을때 아래웃집에서 산듯한 언니 동생사이로~ㅋㅋ
오늘 아침 알바끝내고 집에 들어오니...
미역국 긇여놓고~거실의 책상에 선물까지 정히 놓아둔
나랑 동거 시작한지 각각 두달,한달 된 내 짜개바친 친구랑,고중친구~^^
그리고...어제 생일이였던 내 대학 딱친구의 남친이 지 여친 선물과 함께 내 선물까지 챙겨줬다는~^^
접때 중국에서 영채김치 메고왓다던 그 친구남친~ㅋㅋ(괜히 영채김치 말을 꺼내서 또 먹고싶넹~ㅜ.ㅜ)
난 이렇게...눈도 작고 내 친구들,내 친척들까지 자상하게 챙겨두는 이런 남자가 좋습니다~ㅋㅋ
딱 내 스타일이야~ㅋㅋㅋ
저녁엔 어떡하나 우리오빠형님한테가서 밥사달라 졸라봐야겟습니다~^^
누구도 믿지 않겟지만
실은 난 전에...자신이 아주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적 있습니다~
여러모로 컴플렉스도 컸고~^^
근데...언젠가...복은 자신이 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만 오는거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복스럽게 생겼다는 사람들의 말을 비웃는 말로만 이해했던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사소한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됬습니다~
그때부터...진짜로 운이 틔이는것 같앗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모이기 시작하고,,,좋은 일들만 주위에서 일어나는듯 싶습니다...
솔찌기...난 아주 못나고 이기적인 놈입니다...
지금까지 가족외의 누구 생일기억해준적 없고,
그리고...참 많이 좋아하면서도...그 표달하는게 넘 어색해서...맨날 정떨어지는 말만 달고있었습니다.
그래도...내 맘이 전달되였는지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넘 고맙습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자신만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
걍 간단하게 생각한번 바꾸면 무지 좋은 일 생깁니다~
정말이예요~나 못믿으세요?~
갑자기...<오빠 못믿어?>하는 말 생각하는데...오빠는 믿지 마세요~ㅋㅋㅋ
오늘은 엄마한테 전화하는 멘트를 수고했다는 말 대신에...낳아줘서 고맙다는 멘트로 바꿔볼가 합니다.
이렇게...좋은 사람 많이 만난 정신적부자인 나로 낳아줘서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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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오케이~내가 오늘 기분 좋아서 들어줍니다~
일빠 선물로~하하~
일빠 선물이니 다른 사람들도 보여달라고 졸르지 마삼~^^
근데 어떻게 보여줘요?
일빠 선물로~하하~
일빠 선물이니 다른 사람들도 보여달라고 졸르지 마삼~^^
근데 어떻게 보여줘요?
ㅎㅎ우연히 들어왔다가 생일축하인사 드리고 간답니다~~~
메모사랑님이 점점 더 이뻐지고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
메모사랑님이 점점 더 이뻐지고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
기쁘겠어요.
난 여직 일본 와서 자기 생일쇠여 본적두 없는데..
행복하게 잘 사세요.
난 여직 일본 와서 자기 생일쇠여 본적두 없는데..
행복하게 잘 사세요.
생일니감? ㅎㅎㅎ 축하함다.....
저두 한번 생일에 엄만데 전화해서 [ 엄마 나 줘서 감사함다] 하니깐
울엄마 니 머 잘못먹어? 어디아프니? 이래잼까 ㅠㅠ 신껜하게 말했는데....
생각은 진짜 바꾸면 모든게 바꿔진다는말에 동감...
누가말했는진 몰겠지만 자살도 꺼꾸로 쓰면 살자람다 ㅎㅎㅎ
저두 한번 생일에 엄만데 전화해서 [ 엄마 나 줘서 감사함다] 하니깐
울엄마 니 머 잘못먹어? 어디아프니? 이래잼까 ㅠㅠ 신껜하게 말했는데....
생각은 진짜 바꾸면 모든게 바꿔진다는말에 동감...
누가말했는진 몰겠지만 자살도 꺼꾸로 쓰면 살자람다 ㅎㅎㅎ
복덩어리는 쭉쭉빵빵 미년가??...
ヾ(( ゜)д( ゜))??
ヾ(( ゜)д( ゜))??
글구 ..생긴 많기두 많다야 ..낸저~
ヾ(≧▽≦)ノ イヒヒヒー♪
ヾ(≧▽≦)ノ イヒヒヒー♪
애들이 생일 쇠니깐 좋아도 하는구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
다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일일이 답플을 못하겠네욤~^^;;;
낼 다시 들려서 꼬박꼬박 인사 드리겠사옵니다~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다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일일이 답플을 못하겠네욤~^^;;;
낼 다시 들려서 꼬박꼬박 인사 드리겠사옵니다~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へへ
へへ
이게 웬 영광이래. ...
자네 생일날이구려.. ㅎㅎ
잘 지냈니?
정신풍요자여.. .. ㅋㅋ
니글 사계판에서 기달렸더니
여기서 보는구나
역시 털털한 그 맛. ..
쨌든~ (니 말 빌리자.. ㅎㅎ)
생일 추카하고. ..
바쁜 사램이 바쁜 와중에
좋은 추억 만드리라 믿으니. ..
그케 오늘만이라도
죽게 행복해다오. .. ^____________^v
자네 생일날이구려.. ㅎㅎ
잘 지냈니?
정신풍요자여.. .. ㅋㅋ
니글 사계판에서 기달렸더니
여기서 보는구나
역시 털털한 그 맛. ..
쨌든~ (니 말 빌리자.. ㅎㅎ)
생일 추카하고. ..
바쁜 사램이 바쁜 와중에
좋은 추억 만드리라 믿으니. ..
그케 오늘만이라도
죽게 행복해다오. .. ^____________^v
언니야...진심으로 생일축하해 
시원쭉쭉빵빵의 미녀 ? 캬캬캬...
언니두 참내원-- 식은땀 흘리게 하네..후후.
그러면서도 은근슬쩍 입이 함박이 됫찌머...음하하..
추천.ㅋㅋ
( ^o^)v 올만이다..
너또 언니말 믿냐..ㅉㅉ 못냄이란 말 자주 듣는다..
어제도 못냄이라구 많이 들엇다 아이가..킥킥킥..
시원쭉쭉빵빵의 미녀 ? 캬캬캬...
그러면서도 은근슬쩍 입이 함박이 됫찌머...음하하..
( ^o^)v 올만이다..
너또 언니말 믿냐..ㅉㅉ 못냄이란 말 자주 듣는다..
어제도 못냄이라구 많이 들엇다 아이가..킥킥킥..
야~~!!! 미여?!!! 오늘이 니 진짜 생일??? ㅠㅠ
머야 그럼 ..ㅠㅠ 아이구 머리야 ㅠㅠ
니 머리속 친구들 순위가 느껴지게 구나 ㅠㅠ 기집애 ~~!!!
차라리 이글 쓰지 말지.. 끝까지 속게 스리 ㅠㅠ
야 ~~!!! 암튼 축하한다... 그리구 쭈욱 잘 살아라 ....
머야 그럼 ..ㅠㅠ 아이구 머리야 ㅠㅠ
니 머리속 친구들 순위가 느껴지게 구나 ㅠㅠ 기집애 ~~!!!
차라리 이글 쓰지 말지.. 끝까지 속게 스리 ㅠㅠ
야 ~~!!! 암튼 축하한다... 그리구 쭈욱 잘 살아라 ....
いつも元気ですね。いつも力をもらって頑張っている。大変だからこそこうし明るい考え方が貴重だと思う。
shimtoには明るくない文章もあるので気になる。みなさん、本当に日本で大変な体験ばかりしているのかと。
shimtoには明るくない文章もあるので気になる。みなさん、本当に日本で大変な体験ばかりしているのかと。
늦었지만 생일축하합니더...
햇삐빨쓰데 투유 햇삐빨쓰데 투유
햇삐빨쓰데 투유 햇삐빨쓰데 투유
료리 잘만드는 새기...
생일 축하하오.ㅎㅎ






생일 축하하오.ㅎㅎ
쟈스민님~^^쟈스민님 얼굴 보여주세요~혹시 나도 어디서 본것 같은 사람일지두~ㅋㅋ
빙설님~축하 고맙습니다~이젠 축하받을 나이는 아니지만~ㅋㅋ
푸른하늘님~나두 그래요~언제나 얼마전에 친구들이 내생일 언제라고 알려줘요~
일본엔 음력이 없어서 남이 말해줘야 그런갑다~해요~ㅋㅋ
솔찌기...이젠 생일이 더 이상 안왓음 좋겟어요~ㅋㅋ
대마쯔님~ㅋㅋㅋ난 우리엄마아버지한테 반말을 하다가,
어쩌다 아버지한테 그간 안녕하셨어요?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워이?워이?메모맞어?워이?여보세요?워이!!...>이러는거예요~ㅋㅋㅋ
자살의 반대가 살자라~이거 찡댄~이제 애들한테 써먹어야지~
웃은 얼굴~ㅋㅋ그롬~사진 한장 홀려내봐봐~내 말 거짓말 맞나 아니나~
걸구~이렇게 생일 많이 쇠여보긴 금년에 첨~ㅋㅋ
서현~ㅋㅋ넌 생일 겁나지?생긴것도,나이도 진짜 아조씨라서~ㅋㅋ
은련님~땡큐입니다~복받으실거예요~^^
빙설님~축하 고맙습니다~이젠 축하받을 나이는 아니지만~ㅋㅋ
푸른하늘님~나두 그래요~언제나 얼마전에 친구들이 내생일 언제라고 알려줘요~
일본엔 음력이 없어서 남이 말해줘야 그런갑다~해요~ㅋㅋ
솔찌기...이젠 생일이 더 이상 안왓음 좋겟어요~ㅋㅋ
대마쯔님~ㅋㅋㅋ난 우리엄마아버지한테 반말을 하다가,
어쩌다 아버지한테 그간 안녕하셨어요?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워이?워이?메모맞어?워이?여보세요?워이!!...>이러는거예요~ㅋㅋㅋ
자살의 반대가 살자라~이거 찡댄~이제 애들한테 써먹어야지~
웃은 얼굴~ㅋㅋ그롬~사진 한장 홀려내봐봐~내 말 거짓말 맞나 아니나~
걸구~이렇게 생일 많이 쇠여보긴 금년에 첨~ㅋㅋ
서현~ㅋㅋ넌 생일 겁나지?생긴것도,나이도 진짜 아조씨라서~ㅋㅋ
은련님~땡큐입니다~복받으실거예요~^^
바쌰님~아링아또 고자이마쓰~ㅋㅋ
하얀바람~어쭈~이거 내 영광이지~어쩌다 일체의 내글에 다 들려주고~ㅋㅋ
사계랑은 글감이 없어서 잠시 빠이빠이했는데~
언젠가 다시 데뷰할겡~ㅋㅋ물론...옛날 그 이름으로~ㅋㅋㅋ
복덩어랴~언닌 진짜 니한테 많이 고맙댄다~
니 씩씩한 모습에서 많이 힘두 얻고~^^
빨랑 동경에 취직하면 좋겟다~자주 만날수 잇게~
49~어쮸~증발한건 아니였네~근데 왜 좀처러 만나기가 힘드냐?
걸구...다 같은 친구 무슨 순위고 나발이고~ㅋㅋㅋ(니가 또 내 숙녀형상 무너뜨리네~ㅋ)
그냥...지금까지 쭉 음력으로 생일을 쉬여서 친구들이 음력으로 밖에 기억못하는거지모~
야~~~그나저나~내가 그동안 그렇게 옆구리를 찔렀더만 끝내 라이브는 없눈거야?칫!
사범님~어디가면 안 힘들고,무슨 일을 하면 안힘들겟어요~
그래서...님 말때로 힘들수록...좋은 쪽으로 밀고 나가기에 노력하는편이예요~
첨엔 잘안되지만,최종으론 생각이 자연적으로 밀고 나가는 쪽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습관이란 무서운거랬잖아요~^^
벌거지~감사합니데이~
근데 그 생일축하송을 들으니 우리 옛날에 하던 노래 생각나네~
할비보톨 투유~할비보톨 투유~^^
산디언니~땡큐~ㅋㅋ
시집가기전에 언제 언니 만나서 이런저런 교육 많이 받아야 되겠는데요~ㅋㅋㅋ
하얀바람~어쭈~이거 내 영광이지~어쩌다 일체의 내글에 다 들려주고~ㅋㅋ
사계랑은 글감이 없어서 잠시 빠이빠이했는데~
언젠가 다시 데뷰할겡~ㅋㅋ물론...옛날 그 이름으로~ㅋㅋㅋ
복덩어랴~언닌 진짜 니한테 많이 고맙댄다~
니 씩씩한 모습에서 많이 힘두 얻고~^^
빨랑 동경에 취직하면 좋겟다~자주 만날수 잇게~
49~어쮸~증발한건 아니였네~근데 왜 좀처러 만나기가 힘드냐?
걸구...다 같은 친구 무슨 순위고 나발이고~ㅋㅋㅋ(니가 또 내 숙녀형상 무너뜨리네~ㅋ)
그냥...지금까지 쭉 음력으로 생일을 쉬여서 친구들이 음력으로 밖에 기억못하는거지모~
야~~~그나저나~내가 그동안 그렇게 옆구리를 찔렀더만 끝내 라이브는 없눈거야?칫!
사범님~어디가면 안 힘들고,무슨 일을 하면 안힘들겟어요~
그래서...님 말때로 힘들수록...좋은 쪽으로 밀고 나가기에 노력하는편이예요~
첨엔 잘안되지만,최종으론 생각이 자연적으로 밀고 나가는 쪽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습관이란 무서운거랬잖아요~^^
벌거지~감사합니데이~
근데 그 생일축하송을 들으니 우리 옛날에 하던 노래 생각나네~
할비보톨 투유~할비보톨 투유~^^
산디언니~땡큐~ㅋㅋ
시집가기전에 언제 언니 만나서 이런저런 교육 많이 받아야 되겠는데요~ㅋㅋㅋ
하루 늦었내...
생일 뚜까한다.. 항상 웃음이 넘치게 살아가는것만 같아서 얼마나 부러운지 몰지??
건강하구 하는일 다 잘돼...
생일 뚜까한다.. 항상 웃음이 넘치게 살아가는것만 같아서 얼마나 부러운지 몰지??
건강하구 하는일 다 잘돼...
늦었지만 축하한다 올해엔 꼬옥 시집가랑 ㅋㅋ

어쩐지 메모사랑님 얼굴 한번 보구싶어지네요.
오늘 기분 좋은날 청들면 들어줄꺼죠.ㅋㅋㅋㅋ
죤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