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령사관아가씨 ; 이거 누구여권이예요 왜이렇죠 잉크가묻은건가요
나 ;예 조심하지않아 잉크가 좀묻었습니다
한국령사관아가씨;저 려권에 왜 싸인이 없어요
나 ;이때까지 이려권으로 일본을 5번이나 왓다갓다햇는데요
한국령사관아가씨;싸인을 써야돼요 여기말이예요
한국령사관아가씨 ;이건 누가썻어요 어린이 싸인말이예요
나 ;접니다
한국령사관아가씨;그래요 저 어린이 학교 주소쓰지않았어요 이걸 써요
나 ;주소 ? 저 학교 이름만이면 안된는건가요
한국령사관아가씨;안돼요 써와요 그리고 이건 누구예요 사진이 작아요 큰걸로 찍어와요
나 ;예 지금 찍어오겟습니다
한국령사관아가씨;안돼요 거기서있어요
안해 ;회사 지각하겠어요 지금 빨리 찍어오는거 좋지않아요
한국령사관아가씨;안돼요 거기서있어요 그리고 한국주소 완전히 써넣어요
나 ;자리가 안되여서 어떻게 써넣을가요
한국령사관아가씨;안되면 내가 써넣을게요
나 그럼 써주세요
사진찍고 다시 자료를 들고왓다
나 ;이거 주소 써주세요
한국령사관아가씨;왜 자료를 나한테 던져요
한국령사관을 가본사람은 알겟지만 자료를 던져넣을만한 구멍이아니다
나 ;누가던졋어요
한국령사관아가씨;이자 던졌잖아요 왜그래요
나 ;아가씨일할러왓어요 손님하고 싸움할러왔어요
한국령사 ;너좀 물러 내가 상대할게 저 무슨일이세요
나 ;아가씨태도가 안좋아요
한국령사 ; 내가보기엔 태도가나쁘진않은데 당신이 말썽부리느구만
나 ;당신이 감싸준다면 나도 할말이없지요
한국령사 ;나 여기령사관의 령사요 공무원에게 그런 말버릇은 틀리는거요
나 ; 대단한분이시구만 령사인가요 그래 날보고 어찌하란말이요
한국령사 ;당신이 여길 싸움하러 왓소
나 ;당신이야말로 싸움하러 오셧소 직원이 틀렷던 옳던 당신이
저쪽칸에서 무얼보고 직원이 태도가좋고 나쁘고 판단을 내리는거요
한국령사 ;이선생님이 말이 아니군 누굴보고 당신이라고 부르오
나 ;나 회사 늦으니 빨리 일이나 하세요 우리세금으로 공자받고 싸움이나
하고 시간을 보내지 말고요
나는 저쪽에 나가 앉아 있엇다 한국령사는 바깥에까지 나와서 나한테 따지고 들엇다
당신이란거 뭐요 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령사란말이예요
나 ;한국령사가 수준이 이정도예요 단합심은 좋은데 이런데 쓰는거아니예요
한국령사 ;당신이란게뭡니까 공무원에게 그게 무슨말버릇이예요
나 ;나 당신을 당신이라고 않하고 자네라고 불러야 됩니까
한국령사 울그락불그락 돌아들어갓다
솔직히 그 아가씨의 태도에 나는 조선말의 웃는얼굴에 침밷는놈이없다라는 말마디의
거짓을 느꼇다
똑마치 범죄자 심문을 진행하고잇는 중국경찰의 상통이엿다 그리고 물어볼때마다의
그 신경질적인 얼굴표정에 나는 꿈꾸던 한국려행에 두려움을 느끼기시작햇다
그리고 회사에 도착하니 비서가
비서 ;先、韓国領事館からお電話がありましたが何かありました。
私 ;はい、ゴールデンウィークに韓国旅行でもしようかと思って・・・・
秘書 ;あ、そうですか、それにしても韓国領事館の方質問が失礼すぎますね。
一日、二日も朴さんが韓国にいるが会社は休みですかって聞いてきたが
うちの会社休みですと教えました。他人の会社が休みだろうが出勤だろうが
領事館が聞くものではないでしょう。失礼極まりないですね。
私 ;そこまで確認するんですか。すみませんでした。ご迷惑おかけしました
秘書 ;いいえ そんな意味で言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ちょっと韓国領事館の
公務員の常識に疑問を抱いただけです。
참으로 저도 실망을 햇삽니다 글세 내가 나쁜놈이라 해도 우리회사에
그수준의 확인전화를 하는건 한국령사관의 공무원들의 소질을 충분히 반영한거라
생각합니다
한국 령사의 그말이 잊어지지않습니다
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령사입니다
그래요 한국을 대표한다면 더더욱 자기의 소질을 높이는게 기본이아닐까요
중국어의 맨즈스 런쟈께이더 의 진의를 다시한번 심심히 느꼇습니다
그리고 일반한국인이아니라 이런 한국을 대표하는인간들이 더더욱
소질이 낮은걸로 저는 느꺗습니다 왜냐하면
한국려행에서 많이보고 느꼇기때문이지요
일반한국인은 매우 착하고 상냥합니다
이것이 저의 한국려행에서의 느낌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공무원이러는건 국민(시민)을 위해 복무하는거 아닌가요?
그 령사님은 한국을 대표하는거 하나는 알고잇는데 둘은 모르네요.유감~~
그 령사님은 한국을 대표하는거 하나는 알고잇는데 둘은 모르네요.유감~~
유리아빠 말 그른데없는데요...한국사람으로서 그래도 참 우리조선족 문화랑 관심가죠
주어 감사합니다...머 털어놓고보면 다같은피줄인데 ..자꾸 한국사람이래서 티걱 티걱해야하나요?안그런가요?유리님..애정갔고 보면 다좋아요...
주어 감사합니다...머 털어놓고보면 다같은피줄인데 ..자꾸 한국사람이래서 티걱 티걱해야하나요?안그런가요?유리님..애정갔고 보면 다좋아요...
저두 경험있지만, 한국영사관 사무원아가씨 태도는 영~ 아님...
많은 손님들이 불만많음........ 현실임....하루빨리 교육을 똑바로하든,
소질높은사람으로 바꾸든해야함...근데 직승비행기타구들어온사람이라는
소문두있슴(뒤문으로...)
워낙 능력없는 사람들이 겸손하지못함...
자기 실력으로 입사한사람일수록 겸손함...극소수는제외.
그리고 일본손님들 대하는 태도랑 중국손님 대하는 태도가 차이가
좀 많음. 게다가 같은 한국사람도 옷차림에 따라 언어사용에 티가 팍팍남.
한족들이 안되는 일어로 문의하면 더 형편없음...
짐승이 으르릉거리면 본능인줄 알지만,
사람이 으르릉거리면 보기 참 흉함.............
사무용책상에 거울을 놓구 업무를 봤으면 하는 바램임....
많은 손님들이 불만많음........ 현실임....하루빨리 교육을 똑바로하든,
소질높은사람으로 바꾸든해야함...근데 직승비행기타구들어온사람이라는
소문두있슴(뒤문으로...)
워낙 능력없는 사람들이 겸손하지못함...
자기 실력으로 입사한사람일수록 겸손함...극소수는제외.
그리고 일본손님들 대하는 태도랑 중국손님 대하는 태도가 차이가
좀 많음. 게다가 같은 한국사람도 옷차림에 따라 언어사용에 티가 팍팍남.
한족들이 안되는 일어로 문의하면 더 형편없음...
짐승이 으르릉거리면 본능인줄 알지만,
사람이 으르릉거리면 보기 참 흉함.............
사무용책상에 거울을 놓구 업무를 봤으면 하는 바램임....
물론 중국인으로서 중국의 복모태도가 더 나쁜것은 알고잇지만
이렇게 한국을 욕먹이는걸 써서 매우 미안합니다
워낙 민족성으로부터볼때 한족의 문화와 조선족의 문화는
크게 차이는 잇는겁니다
우리 조선족은 깨끄하고 례절바르다는것이 기본입니다
인간이 기본을 잃으면 인간취급을 못받습니다
허나 한국에서 진짜로 탄복한건 전차의 우대석에
젊은이들이 앉지않는건데 진짜로 놀랏습니다
일본은 지금 우대석이고 뭐고 상관이없습니다
그리고 한국 전철홈에서 산 어린이동화편인데
거짓이없고 좋앗습니다 일본에서 전 한번
나오지않는걸 산적이있어서 하는말인데요
뭐 좋고 나쁨을 선전하기보다는 서로간에 우점이잇고
약점이 잇다는걸 얘기하고 앞을 향해 누력하자는게
저의 요점입니다
그럼 한국분들 많이 리해해주세요
이렇게 한국을 욕먹이는걸 써서 매우 미안합니다
워낙 민족성으로부터볼때 한족의 문화와 조선족의 문화는
크게 차이는 잇는겁니다
우리 조선족은 깨끄하고 례절바르다는것이 기본입니다
인간이 기본을 잃으면 인간취급을 못받습니다
허나 한국에서 진짜로 탄복한건 전차의 우대석에
젊은이들이 앉지않는건데 진짜로 놀랏습니다
일본은 지금 우대석이고 뭐고 상관이없습니다
그리고 한국 전철홈에서 산 어린이동화편인데
거짓이없고 좋앗습니다 일본에서 전 한번
나오지않는걸 산적이있어서 하는말인데요
뭐 좋고 나쁨을 선전하기보다는 서로간에 우점이잇고
약점이 잇다는걸 얘기하고 앞을 향해 누력하자는게
저의 요점입니다
그럼 한국분들 많이 리해해주세요
빈 퉁재 소리 세다고 ..수준이 없는 한국인일수록
그냥 나라가 더 발달햇다고..
기회를 잡아서 틀을 차고..
남한테 차별시 당하면..애매한 사람한테 차별시를 주는것 같아요..
그냥 나라가 더 발달햇다고..
기회를 잡아서 틀을 차고..
남한테 차별시 당하면..애매한 사람한테 차별시를 주는것 같아요..
음..저두 한국영사관 몇번 갔었는데,그런대로 별문제 없었는데요.
한번은 일본 비자가 3달이상 남아야 비자신청할수 있는데 예정외로 한국갈일 있어서 신청하러 갔더니 이제 왕복 티켓을 갔고 오면 령사가 판단해서 비자가 나올수도 있다해서 되게 고마웠었는데....
한번은 일본 비자가 3달이상 남아야 비자신청할수 있는데 예정외로 한국갈일 있어서 신청하러 갔더니 이제 왕복 티켓을 갔고 오면 령사가 판단해서 비자가 나올수도 있다해서 되게 고마웠었는데....
저두 갔었는데 안내하는사람이
첨엔 일본사람인가해서 굽슬걸더니
후에 내 이름 보고 중국인인가 하면서
얼굴 싹 바꾸는거 있죠,헛
뭐 몰라서 물어보면 얼마나 목소릴 올리는지,참
첨엔 일본사람인가해서 굽슬걸더니
후에 내 이름 보고 중국인인가 하면서
얼굴 싹 바꾸는거 있죠,헛
뭐 몰라서 물어보면 얼마나 목소릴 올리는지,참
다른거는 다 이해되는데 한국령사들이 왜 월급을 우리세금에서? 한국에서 월급주는게 아닌감.
제가 한국령사관에 갔을때는 상냥하구 태도가 좋았는데요...
입국할때 심사원의 태도가 완전 꽝~ 이였슴다.내 파스포토랑 막 땅에 던지면서 <<시방 나한테 시비 거는거여? >> 이러면서....휴~
명년 2월이면 한국에 설 쇠러 가야 되는데 입국생각을 하면 정신이 아찔함다. 요즘 일 못하는 공무원들이 쓰레기두 줏구 그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안가갈가요? 빽이 쎄나?
이 글을 령사관홈피에 올려야 됨다. 다들 같이 보게....ㅠㅠ
입국할때 심사원의 태도가 완전 꽝~ 이였슴다.내 파스포토랑 막 땅에 던지면서 <<시방 나한테 시비 거는거여? >> 이러면서....휴~
명년 2월이면 한국에 설 쇠러 가야 되는데 입국생각을 하면 정신이 아찔함다. 요즘 일 못하는 공무원들이 쓰레기두 줏구 그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안가갈가요? 빽이 쎄나?
이 글을 령사관홈피에 올려야 됨다. 다들 같이 보게....ㅠㅠ
그래 홈피로 누가 한번 올려보게...ㅎㅎㅎ
같은 경험이구만...
같은 경험이구만...
한두사람땜에 진짜 한국형상이 흐려져요.
전에 제가 한국학원에서 화학을 가르친적이 잇었는데
그때 한국학생들 참 순수하구 착한 애들이였어요.
그애들이 이후에 한국사람들의 본보기로 돼 줘야하는데...
전에 제가 한국학원에서 화학을 가르친적이 잇었는데
그때 한국학생들 참 순수하구 착한 애들이였어요.
그애들이 이후에 한국사람들의 본보기로 돼 줘야하는데...
한국사람들 뿐만 아니라
중국에 사는 우리 조선족들두 같은 버릇이 있다구 봄
즉 .......
좋으면 제코 !!
나쁘면 개코 !!
휴~~~
중국에 사는 우리 조선족들두 같은 버릇이 있다구 봄
즉 .......
좋으면 제코 !!
나쁘면 개코 !!
휴~~~
이런 글 한국 영사관 홈피에 올리면 둬시간 있다가 삭제 됩니다.
한국 입국 할 때 입국 심사 하는 사람이 다짜 고짜 반말 하길래 좀 신고 삼아 올려 봤었는데 별 소용 없습니다.
한국에 가시려면 열 받을 준비 단단히 하시고 가시길 ...
참고로 일반 시민 아줌마 아저씨들은 참 따뜻한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 입국 할 때 입국 심사 하는 사람이 다짜 고짜 반말 하길래 좀 신고 삼아 올려 봤었는데 별 소용 없습니다.
한국에 가시려면 열 받을 준비 단단히 하시고 가시길 ...
참고로 일반 시민 아줌마 아저씨들은 참 따뜻한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한국 사람입니다만
원래 좀 사무적인 영사관이나.공항같이 직무를 하는 곳의 사람들은 좀
딱딱하고 인정이 없습니다. 나쁜 넘들..
한국 사람으로서 미안함을 느낍니다.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라우 +_+
원래 좀 사무적인 영사관이나.공항같이 직무를 하는 곳의 사람들은 좀
딱딱하고 인정이 없습니다. 나쁜 넘들..
한국 사람으로서 미안함을 느낍니다.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라우 +_+
ㅉㅉㅉ 한국 령사므 머 대단한가 하재? ㅠㅠㅠ웃기구 자빠졌네...
한번씩 이런글 볼때므 그저 콱~~~
암튼 욕 잘햇씀다. 가네는 욕 먹어두 쌈다...무슨 지네 대단한가하재...
누기 머 한국 가기싶어 가는가? 어쩔수 없이 가지.....
한번씩 이런글 볼때므 그저 콱~~~
암튼 욕 잘햇씀다. 가네는 욕 먹어두 쌈다...무슨 지네 대단한가하재...
누기 머 한국 가기싶어 가는가? 어쩔수 없이 가지.....

잘못된 점을 따져 지적하신 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번연히 잘못된 일인 줄을 알면서 그것을 그대로 넘어가지 말고,
그때마다 여러 사람이 지적해 따진다면
일부 한국인의 나쁜 버릇 그릇된 생각이
점차 고쳐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불의를 보고
못본 척하는 것은
자기의 양심을 속이는 것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용기를 냅시다.
앞으로 저 역시 님의 용기를 본받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