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江ノ島에 좀 다녀왔지머..
전철안에 사람 무진장 많았지머..
바다옆에 되게 시원했지머..
다리 건너 뫼 톺아 오르는건 너무 아름차서 포기하고 수족관에 갔지머..
별 볼거 없이 2000엔 짜리 표나 사고 들어 가서 돌고래 쇼를 봤는데 여자들 네명이 춤 추고
노래 부르는 시간이 돌고래 뛰 노는 시간 보다 더 길어서 돈이 아까워서 배도 많이 아팠지머..
더 심한 건 히야께도멘지 뭔지 하는건 난 생전에 몰라서 피부 드러나왔다는 곳은 다 버얼겋케 탔지머..
글구 지금에도 그 버얼겋게 탄 곳이 후끈후끈거려서 잠을 못 자고 있지머...
그래서 어제 다녀 온 소감 및 체험을 2가지 올리지머..
1.역에서 척 내려서,기분 좋게 다리를 척 건너서,땅 밑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척 빠져 나오니깐
싱그러운 바다냄새가 물씬 풍겨왔습니다.하늘에는 작은 비행기에 헬기까지 날고 있었으며 좀 커보이는
새들도 많이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나는 그 좀 큰 새가 바다의 주인공인 갈매기 인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까이 가보니 갈매기가 아니였습니다.갈매기는 한마리도 안 보이고 매와 까마귀가 상공에서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발이 빨간 회색 비둘기 한마리와 참새 한마리도 봤습니다.매와 까마귀의
마리수는 거의 비슷했는데 공중에서 가끔씩 싸우는걸 보면 매가 까마귀를 당해내지 못 했습니다.그 순간 나의 눈에는 매들이 아주 쑥스럽게 날고 있는듯이 보였습니다.그리고 까마귀한데 이기지 못하는 매는 날개도 없어서 날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만 잘난 척 했습니다.어떤 매 한마리가 나의 옆에서 밥을 먹는 여자가 뜯고 있는 닭다리를 공중에서 쳐다보며 노리다가 날개를 접고 쌩~날아오더니 닭다리를 발로 나꿔채서 날면서!앞발을 입에 갖다대더니 닭다리를 먹었습니다.나의 옆에 있던 그 여자는 놀라서 한참 동안 말도 못했고 나중에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증거사진입니다.
http://www.shimto.com/bbs/view.php?id=dica&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903
좀 지나서 밑에 있는 저 까마귀가 매를 쫓아다녔습니다.먹이를 뺏아 먹었는지는 확인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2.돌고래 쇼를 보면서 비싼 콜라 두컵을 마셨더니 집에 오는 길에 용변이 급해서 역 안에 있는 WC에
들어 가서<<卜___________>>하는데 갑자기
--アヤ、だめよ!そこは男のトイレだから入っちゃだめよ!(추측으로 애기 엄마 목소리)
--イヤ!みたい!(추측으로 엄마 딸 목소리)
(엥?!이룬..强行突破할 가능성이 큰데...)라고 생각하는데까지 불과 4초도 안 되였음.
불현듯 왼쪽 무릎쯤 되는 높이에 시커먼 그림자가 비치길레 슬쩍 내려다보니 70cm쯤 되는....
!!!
헉!!이눔의 자슥이!!!<<卜___________>>☞<<ㅣ>> -,.-;;;
--アヤちゃん、だめよ!パパの後ろについていなさい!早くパパのところにきなさい!
..%$@
___________________
ps:해볕에 탄 피부는 얼마동안이면 원상복귀하는지....--;;;
전철안에 사람 무진장 많았지머..
바다옆에 되게 시원했지머..
다리 건너 뫼 톺아 오르는건 너무 아름차서 포기하고 수족관에 갔지머..
별 볼거 없이 2000엔 짜리 표나 사고 들어 가서 돌고래 쇼를 봤는데 여자들 네명이 춤 추고
노래 부르는 시간이 돌고래 뛰 노는 시간 보다 더 길어서 돈이 아까워서 배도 많이 아팠지머..
더 심한 건 히야께도멘지 뭔지 하는건 난 생전에 몰라서 피부 드러나왔다는 곳은 다 버얼겋케 탔지머..
글구 지금에도 그 버얼겋게 탄 곳이 후끈후끈거려서 잠을 못 자고 있지머...
그래서 어제 다녀 온 소감 및 체험을 2가지 올리지머..
1.역에서 척 내려서,기분 좋게 다리를 척 건너서,땅 밑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척 빠져 나오니깐
싱그러운 바다냄새가 물씬 풍겨왔습니다.하늘에는 작은 비행기에 헬기까지 날고 있었으며 좀 커보이는
새들도 많이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나는 그 좀 큰 새가 바다의 주인공인 갈매기 인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까이 가보니 갈매기가 아니였습니다.갈매기는 한마리도 안 보이고 매와 까마귀가 상공에서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발이 빨간 회색 비둘기 한마리와 참새 한마리도 봤습니다.매와 까마귀의
마리수는 거의 비슷했는데 공중에서 가끔씩 싸우는걸 보면 매가 까마귀를 당해내지 못 했습니다.그 순간 나의 눈에는 매들이 아주 쑥스럽게 날고 있는듯이 보였습니다.그리고 까마귀한데 이기지 못하는 매는 날개도 없어서 날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만 잘난 척 했습니다.어떤 매 한마리가 나의 옆에서 밥을 먹는 여자가 뜯고 있는 닭다리를 공중에서 쳐다보며 노리다가 날개를 접고 쌩~날아오더니 닭다리를 발로 나꿔채서 날면서!앞발을 입에 갖다대더니 닭다리를 먹었습니다.나의 옆에 있던 그 여자는 놀라서 한참 동안 말도 못했고 나중에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증거사진입니다.
http://www.shimto.com/bbs/view.php?id=dica&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903
좀 지나서 밑에 있는 저 까마귀가 매를 쫓아다녔습니다.먹이를 뺏아 먹었는지는 확인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2.돌고래 쇼를 보면서 비싼 콜라 두컵을 마셨더니 집에 오는 길에 용변이 급해서 역 안에 있는 WC에
들어 가서<<卜___________>>하는데 갑자기
--アヤ、だめよ!そこは男のトイレだから入っちゃだめよ!(추측으로 애기 엄마 목소리)
--イヤ!みたい!(추측으로 엄마 딸 목소리)
(엥?!이룬..强行突破할 가능성이 큰데...)라고 생각하는데까지 불과 4초도 안 되였음.
불현듯 왼쪽 무릎쯤 되는 높이에 시커먼 그림자가 비치길레 슬쩍 내려다보니 70cm쯤 되는....
!!!
헉!!이눔의 자슥이!!!<<卜___________>>☞<<ㅣ>> -,.-;;;
--アヤちゃん、だめよ!パパの後ろについていなさい!早くパパのところにき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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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해볕에 탄 피부는 얼마동안이면 원상복귀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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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70센치도 걷던데.
어우야,좋겟다야,나두 돌고래 디게 보구 싶은데
그 탄 피부말임다 그게 영 없어아이짐다,나두 작년 여름에 바다 놀라 갈때 선크림 바르기 싫어서 아이발랏더이 잔등에 피부 나온 자리 새까맣게 타다 못해 가렵지 아프지
지금두 그 자리 완저이 아이없어졋슴다, 내 생각에 1년쯤은 걸려야 델거 같은디.
그 탄 피부말임다 그게 영 없어아이짐다,나두 작년 여름에 바다 놀라 갈때 선크림 바르기 싫어서 아이발랏더이 잔등에 피부 나온 자리 새까맣게 타다 못해 가렵지 아프지
ㅎㅎㅎ
오늘 아침에 보니깐 좀 없어졌던데..
오늘 아침에 보니깐 좀 없어졌던데..
그램으느 실내에 마이 잇어서 그렇겟슴다 나느 온 하루 바깥에서 쌀갯지모
ㅎㅎㅎㅎㅎㅎ
왕..웃겻네..ㅍ
쥔장..맬 체크하남..?..ㅎㅎ
쥔장..맬 체크하남..?..ㅎㅎ

70센치가 걸을수 없구 70센치에서 통하는 언어 나올수는 더욱 없구~
ㅔ.ㄴ. 원상복귀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