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일본출장 갈적이면 항상 기쁨 절반 시름 절반이였다.
기쁨이란 당연히 일본가서 놀수도 있고 구경도 할수 있는거고
시름이란 꼬맹이가 내가 없는 사이에 병안날가,엄마가 없어서 고독하잖을가 ........
하지만 회사일이라 안갈수도 없고.....
내가 일본가면 신랑은 날마다 꼭 (출장제외하고는)꼬맹이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었다..
그러면 나는 본사에서 꺼내보고,옆직원들 한테도 보여주곤했다......
하지만 전화는 자주 할 용기가 없었다....
한번은 꼬맹이에게 퇴근하면서 전화했는데.....
<엄마,빨리 와,,,,,차 타고 빨리 와,,,그 사람들 보고 실어다 달라해> 한다..
국내에서 때로는 꼬맹이를 데리고 2시간정도 떨어진 곳으로 출장갔을적에랑 혹시 일떄문에
돌아오는 뻐스를 놏치면 거래처에서는 항상 승용차로 집까지 바래주곤했던것이다.
꼬맹이의 사유에는 일본이란 곳이 집에서 가까운 줄로 여긴것이다.....
전화를 놓으면 꼭 울것같아서 정말로 적게 하곤 했다....
지금은 출장이 진저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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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내가 될가요?님///
네 지금 중국입니다..전에 출장이 너무 잦아서 ....ㅎㅎㅎㅎㅎㅎ
출장 ㄴ내내 다니는 사람들은 출장을 싫어하고 내내 사무실 일만 보는 분들은
출장이 있었으면 하더라구요...ㅎㅎ님도 출장갈날이 있을 거예요.....행복하세요!!
네 지금 중국입니다..전에 출장이 너무 잦아서 ....ㅎㅎㅎㅎㅎㅎ
출장 ㄴ내내 다니는 사람들은 출장을 싫어하고 내내 사무실 일만 보는 분들은
출장이 있었으면 하더라구요...ㅎㅎ님도 출장갈날이 있을 거예요.....행복하세요!!
나두 출장이랑 다니는 취직이 하고 싶은데...ㅎㅎㅎ...
울엄마 날 떼어두구 멀리 장사를 떠날때랑 같은 심정이였나봐요..
엄마들 마음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함다.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잘 사쇼~
울엄마 날 떼어두구 멀리 장사를 떠날때랑 같은 심정이였나봐요..
엄마들 마음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함다.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잘 사쇼~
역시만티님//
홀몸일적에는 출장다니는 일이 괜찮지만 애가 있으면 될수록이면 피하는게 좋아요.
아님 시부모나 친덩에서 애시중 들어준다던가.....나의 경우는 가정부에게 맡겼었는데 벼라별 속을 다 태웠답니다....휴ㅠㅠㅠ.지금은 넘넘 좋아요..ㅎㅎㅎㅎㅎ
님도 쭈욱...^^^^^^행복하세요!!!
홀몸일적에는 출장다니는 일이 괜찮지만 애가 있으면 될수록이면 피하는게 좋아요.
아님 시부모나 친덩에서 애시중 들어준다던가.....나의 경우는 가정부에게 맡겼었는데 벼라별 속을 다 태웠답니다....휴ㅠㅠㅠ.지금은 넘넘 좋아요..ㅎㅎㅎㅎㅎ
님도 쭈욱...^^^^^^행복하세요!!!
일본 출장갈 기회 저에겐 많았으면좋겠어요...
일본에 있는 남친이랑 만날수있게요...
행복해보여서 참 좋네요...
일본에 있는 남친이랑 만날수있게요...
행복해보여서 참 좋네요...
외국에서 불법으로 돈벌어 자식 뒤바라지 대주는 어머님들은 더 힘들겟죠..
윗분의 말에....
속이 찡해나네~~~
빨리빨리 자식옆에 돌아가세요~~
속이 찡해나네~~~
빨리빨리 자식옆에 돌아가세요~~
출장가면 따님 생각나서 힘들죠?
미래에님은 인젠 살기두 괜찮으니
출장은 넘 자주 하시두 말구 따님하두 떨어지지 마세요.
저두 울 아들이 합숙갔는데 보고싶아서 혼난적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힘들구 ,
안보면 보고 싶구,,,,,
그런가 봅니다, ㅎㅎ
미래에님은 인젠 살기두 괜찮으니
출장은 넘 자주 하시두 말구 따님하두 떨어지지 마세요.
저두 울 아들이 합숙갔는데 보고싶아서 혼난적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힘들구 ,
안보면 보고 싶구,,,,,
그런가 봅니다, ㅎㅎ
울 오빠 애기님//
남친이랑 갈라져있으면 정말로 그리울겁니다.
하지만 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헤여쟈있느라면 감정이 더욱 두터워질수도
있답니다.앞으로는 꼭 함께 보내실날이 올겁니다. 행복하세요!!!
남친이랑 갈라져있으면 정말로 그리울겁니다.
하지만 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헤여쟈있느라면 감정이 더욱 두터워질수도
있답니다.앞으로는 꼭 함께 보내실날이 올겁니다. 행복하세요!!!
바쌔님///
님날씀대로 너무나도 많은 우리조선족 어머니들이 외국가서 돈벌면서 애뒤시중하고
집을 먹여살리고 있는데..참으로 가슴아픕니다.하지만 이사실 또한 우리 조성족 여성들의
부지런함과 동시에 많은 조선족어머니들이 아들들을 어리궂게 키워서 한 집을 떠멜수있는 남성들이 적은 현상이 아닐가요? 특히 연변지구에는 안해가 외국에서 벌어 보내는 돈으로 집에서 허송세월 하는 남성들이 얼마나 많습니까?휴ㅠㅠㅠㅠㅠ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졌습니다.....행복하세요!!!!^^
님날씀대로 너무나도 많은 우리조선족 어머니들이 외국가서 돈벌면서 애뒤시중하고
집을 먹여살리고 있는데..참으로 가슴아픕니다.하지만 이사실 또한 우리 조성족 여성들의
부지런함과 동시에 많은 조선족어머니들이 아들들을 어리궂게 키워서 한 집을 떠멜수있는 남성들이 적은 현상이 아닐가요? 특히 연변지구에는 안해가 외국에서 벌어 보내는 돈으로 집에서 허송세월 하는 남성들이 얼마나 많습니까?휴ㅠㅠㅠㅠㅠ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졌습니다.....행복하세요!!!!^^
싼디님 말씀 딱 맞네요.ㅎㅎㅎ
함께있으면 애를 먹여서 밉고,ㅎㅎ떨어져있으면 이래저래 걱정이 태산같구...
좋은 엄마 하기 넘 힘듭니다그려.....ㅎㅎㅎㅎ^^^^^아니게아니라 그런가봅니다.ㅎㅎㅎ
함께있으면 애를 먹여서 밉고,ㅎㅎ떨어져있으면 이래저래 걱정이 태산같구...
좋은 엄마 하기 넘 힘듭니다그려.....ㅎㅎㅎㅎ^^^^^아니게아니라 그런가봅니다.ㅎㅎㅎ

그래도 무척 행복해보여요 좋으시겟다. 출장은 기한이 정해진것
저는 언제 갈지 가고싶어도 못간답니다 멀구 멀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