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소개해준 슈퍼알바는 한달개약에 끝났고
그후 옷가개에서 일년 알바했는데,지큐950엔
학교 상과에 숙제에 알바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지큐높은걸 찾기시작했다
우연히 1500엔 짜릴 봤는데
딱히 뭔일한다는기 없고 그저 학켄이란다
호기심에 전화하니 언제 올수있냐고 면접하구 결정하자며
그래서 내 성질급한기 당날로 면접갔다
건데 이놈 비르는 어찌 이상하구 컴컴한기 또한 미궁에 들어가는듯한 디자인비르였다
좀 겁나기도하고 혹시 내가 잘못 찾아왔을까봐
친구한테-----------내지금 면접 볼라 오긴 왔는데 비르가 좀 수상해서 겁나니
한 반시간 지나서 내 전화 없음 일단 내 폰으로 전화하고 받는사람 없으면
이기로 뛰쳐오라-------------고 전활하고 들어갔다
휴------------말 그대로 학켄회사였다,하는일도 인터넷컁펜 즉 야후삐삐였다
그제서야 맘이 노였다,ㅎㅎㅎ
이렇게 야후를 하기시작했다
아침엔 사라리만들 중간에낑겨 쌍발하고
저녁엔 젤 빨리 돌아오는기 9시반이다
말이 8시간이지 갔다왔다 차에서만 2시간 정도에
어떤땐 사비스잔교도 한다
노르만 없다하지만 기실은 노르마가 키쯔가따
또한 밖에서 하는일이라 바람이 넘 불어 테불이 날아간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비올땐 우산쓰고 덜덜 떨면서도 서서있었다
여름엔 넘 더워서 하루에 쥬스 서너병씩 궁기내고
겨울엔 또 넘 추워서 호까이로 데여섯개씩 붙인다
밥은 오니기리,빵일때가 많았다,그것도 길바닥에 앉아서... ...
2년이나 해오면서 평소엔 절대로 가지 않던 방방곡곡에 다 떠돌아다닌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역앞이나 쇼핑센터에서 빨간옷있고 있는 야후스타후들 본적있으리라 생각한다
저가 바로 그중의 한사람이였다
그때 두달 넘게 꼬박 이케부크로 북쪽출구안에서 일했었다
거긴 어찌 중국애들이 많은지 어떤땐 내자신이 일본에 있단 실감도 없어지군한다
오랜만에 그리 많은 중국사람 보니 기쁘고 흥분이 되서
한번 중국사람 손님이 오면 그저 중국말 늘어놓는다
그사람들도 내가 중국인인줄 알고 영 기뻐해준다,ㅋㅋㅋ
건데 한가지 발견했는건 이케부크로엔 중국 아가씨들이 많다
인물 이쁘장하고 체격도 날씬해요
비동가방에다 화장은 또 얼마나 찐한지
암만 다빤해도 중국사람이란건 보면 인츰 알리는사람이 많은데
하필 아가씨?????????
영 애리애리한기 다들 20초반인거 같은데... ...
그저 일본 노톨이들하구 팔지 짝 끼고 지나가는거 보면
어쩜 속상하기도하고 뭐 제인생 제가 살긴데 내가 무슨 상관이냐고 ... ...
또 한 다 그럴 상황이 있어서 하겠지
뭐 잼있어서 하겠냐도 생각하고
건데 어린애들이 아가씨질 하는건 따로치고
40대 되보이는 아줌마들이 미니스카트에 늙은 아주바들하고
것도 잘 할줄 모르는 일어 떠벅떠벅이며 걸어지나갈때
휴----------------------------------------------------
어느날 한 50대 중국 아줌마가 인터넷신청하려 왔는데
하는예기가
딸이 북경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딸 보고싶어서 인터넷신청해 한번나마 딸 얼굴 보려구 한다나
그래서 안내해주는데
집에 고정전화명의인이 일본사람인데 애인이란다
그 일본사람 가정도 있는데
일주일에 몇번씩 만난단다
오늘도 신청다하고 만나러간단다
내가 딸 그리 보고싶으면 돌아갈깨지 하니
그 아줌마 신체가 영 않좋아서 가지도 못하고
이태껏 그 일본사람이 돈주어서 병치료한단다
그담에 울 동료들하고 갑짜기 말건느는기
오마에노 게이다이 오래노또 오나지쟝----------------------3
그러니 그 일본애가 얼뚱해서 좀 놀란기색이다
이태껏 그 일본애인하고 같이있어서인지
말끝마다 (오마에,오래 ) 다
휴----------------------------------------
그후 옷가개에서 일년 알바했는데,지큐950엔
학교 상과에 숙제에 알바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지큐높은걸 찾기시작했다
우연히 1500엔 짜릴 봤는데
딱히 뭔일한다는기 없고 그저 학켄이란다
호기심에 전화하니 언제 올수있냐고 면접하구 결정하자며
그래서 내 성질급한기 당날로 면접갔다
건데 이놈 비르는 어찌 이상하구 컴컴한기 또한 미궁에 들어가는듯한 디자인비르였다
좀 겁나기도하고 혹시 내가 잘못 찾아왔을까봐
친구한테-----------내지금 면접 볼라 오긴 왔는데 비르가 좀 수상해서 겁나니
한 반시간 지나서 내 전화 없음 일단 내 폰으로 전화하고 받는사람 없으면
이기로 뛰쳐오라-------------고 전활하고 들어갔다
휴------------말 그대로 학켄회사였다,하는일도 인터넷컁펜 즉 야후삐삐였다
그제서야 맘이 노였다,ㅎㅎㅎ
이렇게 야후를 하기시작했다
아침엔 사라리만들 중간에낑겨 쌍발하고
저녁엔 젤 빨리 돌아오는기 9시반이다
말이 8시간이지 갔다왔다 차에서만 2시간 정도에
어떤땐 사비스잔교도 한다
노르만 없다하지만 기실은 노르마가 키쯔가따
또한 밖에서 하는일이라 바람이 넘 불어 테불이 날아간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비올땐 우산쓰고 덜덜 떨면서도 서서있었다
여름엔 넘 더워서 하루에 쥬스 서너병씩 궁기내고
겨울엔 또 넘 추워서 호까이로 데여섯개씩 붙인다
밥은 오니기리,빵일때가 많았다,그것도 길바닥에 앉아서... ...
2년이나 해오면서 평소엔 절대로 가지 않던 방방곡곡에 다 떠돌아다닌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역앞이나 쇼핑센터에서 빨간옷있고 있는 야후스타후들 본적있으리라 생각한다
저가 바로 그중의 한사람이였다
그때 두달 넘게 꼬박 이케부크로 북쪽출구안에서 일했었다
거긴 어찌 중국애들이 많은지 어떤땐 내자신이 일본에 있단 실감도 없어지군한다
오랜만에 그리 많은 중국사람 보니 기쁘고 흥분이 되서
한번 중국사람 손님이 오면 그저 중국말 늘어놓는다
그사람들도 내가 중국인인줄 알고 영 기뻐해준다,ㅋㅋㅋ
건데 한가지 발견했는건 이케부크로엔 중국 아가씨들이 많다
인물 이쁘장하고 체격도 날씬해요
비동가방에다 화장은 또 얼마나 찐한지
암만 다빤해도 중국사람이란건 보면 인츰 알리는사람이 많은데
하필 아가씨?????????
영 애리애리한기 다들 20초반인거 같은데... ...
그저 일본 노톨이들하구 팔지 짝 끼고 지나가는거 보면
어쩜 속상하기도하고 뭐 제인생 제가 살긴데 내가 무슨 상관이냐고 ... ...
또 한 다 그럴 상황이 있어서 하겠지
뭐 잼있어서 하겠냐도 생각하고
건데 어린애들이 아가씨질 하는건 따로치고
40대 되보이는 아줌마들이 미니스카트에 늙은 아주바들하고
것도 잘 할줄 모르는 일어 떠벅떠벅이며 걸어지나갈때
휴----------------------------------------------------
어느날 한 50대 중국 아줌마가 인터넷신청하려 왔는데
하는예기가
딸이 북경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딸 보고싶어서 인터넷신청해 한번나마 딸 얼굴 보려구 한다나
그래서 안내해주는데
집에 고정전화명의인이 일본사람인데 애인이란다
그 일본사람 가정도 있는데
일주일에 몇번씩 만난단다
오늘도 신청다하고 만나러간단다
내가 딸 그리 보고싶으면 돌아갈깨지 하니
그 아줌마 신체가 영 않좋아서 가지도 못하고
이태껏 그 일본사람이 돈주어서 병치료한단다
그담에 울 동료들하고 갑짜기 말건느는기
오마에노 게이다이 오래노또 오나지쟝----------------------3
그러니 그 일본애가 얼뚱해서 좀 놀란기색이다
이태껏 그 일본애인하고 같이있어서인지
말끝마다 (오마에,오래 ) 다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킹님 올만임다,들어와주셔 고마워요,ㅎㅎㅎ
지금 쓰고 있는건 3년전 일이니,지금생각하면 별로인데,그땐 감촉이 컷죠,
다행이네요, 여기다 악플 다는사람 없어서
다들 그냥 스쳐지나세요
지금 쓰고 있는건 3년전 일이니,지금생각하면 별로인데,그땐 감촉이 컷죠,
다행이네요, 여기다 악플 다는사람 없어서
다들 그냥 스쳐지나세요

작년에 한떄까레 북쪽출구루 중화쪠 밥먹으러 회사에서 잘 다녓댓는데..하여튼 일본애들인지 중국애들인지 왁짝왁짝 거리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