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시쵸에서 흑인애들과 함께..

일본체험수기 · #29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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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더 · 2007-05-01 05:25:10 · 조회 668
이전에 잠간 교회에 다녔다...그러다가 낀시쵸에서 미국 로스안젤스의 흑인교회와 합창을 한다 해서...

낀시쵸에서 가서 구경했짐...

흑인들이 와자자한 옷차림으로 대개 20명 왔을걸...

말로는 고중생들이라는데....즉 20살 미만들...

하지만....이들의 옷차림 그리고 생김새 체격 와~~~~~~~~~~ 남자들이란건 머리스타일이 미국 NBA에서 나오는 롱구스타들의 머리스타일이고 구레나릇이랑 턱수염이랑 기른것이...굉장히 터프해보였어!

그리고 이들의 체격은 더욱 말할라위도 없짐...

남자 한 10명 되겠는가?......

제일 키가 큰 넘이 2메터는 될걸?  목사(중년 아저씨)가 195센치는 될거 같고...

남자중에서 제일 작은 넘이 178정도일게....

문제는 이들은 키만 큰것이 아니라...모두 어깨가 넓고 굉장한 근육질에.....손과 발이 유별나게 크더란 말이....팔다리 대단히 길고...그리고 머리와 얼굴이 작은편..

교회에서 한국인이 175정도 혹은 그이상이 되는 사람이 좀있지므...


그중에서 독일을 유학갓다온 186센치의 꺽다리 있는데...목사와 제일 키큰 흑인청년옆에서니....

그냥 코와 눈섭 부근에 오짐...

그리고 이들은 서로 비슷한 키라고 해도...먼저 어깨가 굉장히 너르고...팔다리 길고..손발이 억수로 큼...근육이 강하고 얼굴이 작아보여서...

때문에 더 커보임..


여자들이란건...뭐 평균으로 따지면 170은 넘을거 같더란데...

근데..이들은 모두 어찌나 뚱뚱한지....

그 맨발로 양말도 안신구...

무대우에서 흑인특유의 힙합과 찬양을 부르면서 .....대회가 다 꺼지도록....노래하고 발을 구르는것을 보면서

흑인 특유의 탄력과 파워 그리고 야성의 매력을 느꼇짐...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로 느끼지 못할 그런 전률을~~!


그리고 기타 인종들은 모방하지 못할 특유의 탄력과 스피드 파워....


막 이들을 보니까나...옆에 다가가기 영사하고 원래 생긴게 좀 험악하고 무섭게 생겼음...

흑인들 눈이 커다랗고 부릅뜨고 보는것이 ....

마지막에 악수랑 하는거 보니까나....와~~~ 손이랑 어찌 큰지.....발이랑것도 어찌 큰지...

앉아있을때는 몰라도....정작 서니가나...팔다리 길어서 키가 엄청 큼...

음............역시 인종차이라는것이 있구나 했지므...

모두 20살 미만이라는데...어째 이모양인지?


미국에 친척이 잇는데...말하기를....

미국의 백인과 흑인들은 평균이 180이 될거라구.....

몸무게가 80키로....

그래서 노가다 해도...흑인 백인들은 50키로 짜리 자재를 들고 씽~씽 달아다니는데...

기타 인종들은 안된다....라는 소리를 들었짐...그리고 거리에서 흑인들 롱구하는거 보구...젊은아들이

마구 덩크슛을 날리는거 봤다짐....

음...동감했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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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Ocean · 2007-05-01 06:51:52
휴~~~ 그래서 난 미국 안가 아니 못가 !!!!! ㅋㄷㅋㄷ
사랑아 · 2007-05-01 07:18:46
흑인이 많은데서 살무 흑인들이 딱~ 아쓸할겜다,,ㅉ
☞역시만티♬ · 2007-05-01 22:18:26
내처럼 키작고 덩치 작은 사람은 그런 나라에 가면 아동복장점에 가야 되는매....그래서 내 그런데 아이 간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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