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은 일본 야키도리 이자카야에요.
4년거의 해온 미세이죠...
어제는 주말이라 일찍부터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제일처음으로 일본 중년?샐러리맨 6명이 들어왔는데 술좀 들어가니 이젠 본성이 들어나기 시작했죠
50대 되보이는 손님이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더니 저보고 지금 바람이 세서
칸반이 넘어졌다는거에요... 들어오는 문어구를 막아나서 방애된다면서...
그래서 제가 인츰 <앗! 정말 죄송합니다>하고서 인차 밖에나가서 칸반을 다시 세워놓았죠
근데 제가 들어와서 얼마 안되는데 그 손님이 지금 당장 점장님을 불러내라는거 있죠?
점장님이 무슨일인가고 나왔더니 그 손님이 글쎄 점장님한테 손가락질하면서 복무원을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이모양이냐면서 아주 펄펄 뛰고 있었어요
그래서 점장님이 대체 왜서 이러는가고 물으니 그 손님이 말하기는
자기가 와자와자 들어와서 칸반이 넘어졌다고 알려줬는데 제가 어떻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느냐면서
제 소질이 잘못됐다고 욕하는거 있죠?
그래서 제가 듣다가 너무도 화나서 <아니, 칸반이 문어구에 넘어져서 드나들기 불편하다고 하니까
제가 그래 죄송하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하니 <내가 듣고싶었던 말은 죄송하다가 아니라 감사하다는 말이야!>하면서 완전 아다모끼처럼 물고 늘어졌어요
점장도 인차 사건 파악을 하시고 저를위해 설명을 해줬죠
근데 그 손님은 아예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서 우리를 밖으로 끌고 나가서 칸반을 다시 넘어뜨리고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막 하는거에요..
그리면서 저를 고이쯔(이녀석)이라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욕하지않나... 소질이 없다지 않나..
그러면서 중국사람이길래 이렇다는둥... 여기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둥...
듣다듣다 제가 너무 밸이나서 <당신은 나를 이녀석이라고 불을 자격이 없어! 나도 이름이 있다!>고 소리질렀죠! 그러니까 손님이 펄펄뛰면서 이름이 뭐냐뭐냐 하면서 또 손가락질 하는거 있죠?
그래서 앞에 달고 있었던 이름을 보이면서 이 한자도 읽을줄 모르냐? 고 말했죠!
그리고 어디가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려고 하느냐면서 욕했죠 ㅎㅎ
아무리 너의들이 일본사람이라해도 해선 될말이 있고 안될말이 있지... 이것도 가릴줄 모르는 너야말로
소질이 없다! 고 콱 쏘아주었죠...
이말을 듣고 있던 점장도 참지못하고 손님한테 그건 니 잘못이라고... 중국사람을 그렇게 욕하면 안된다고
저의 편을 들어 말해줬죠...
그러자 그 손님이 매번 여기 올때마다 서비스가 나쁘고 어떻고 하면서 기분이 영 좋지 않면서
자기는 오기 싶지않는데 동료들이 자꾸 끌고와서 방법 없다는거 있죠?ㅋㅋ
그래서 또 제가 그럼 다신 오지않으면 될꺼아니냐고? 자기돈 팔고 먹으면서 이렇게 기분까지 나쁘게만들며
먹을께 있냐고... 당신같은 손님이 하나 오지않는다해서 이 미세 망하지 않으니까 다신 오지말라고 했죠 ㅎㅎ
이말듣고 그 손님이 완전 혈압이 쫘악 올라갔는지 부들부들 떨면서 이젠 다시 안온다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 ㅎㅎㅎ 어찌 재밌던지...
한참 이렇게 싸우고 있었는데 같이왔던 동료가 나오면서 막 말려서
이사람 술에 취했으니까 이해해라고... 아무리 술에 취해도 그렇지.. 우리는 뭐 자존심도 없나?
니가 중국사람이라서 일본말 뜻을 잘 이해못해서 그렇게 답변했을수도 있느니.. 그냥 넘어가라고...
그말 듣고 제가 또 <아니, 난 일본온지 7년도 다 돼가고 일본말도 너무나 잘합니다. 잘못이해한건
내가 아니라 저 손님입니다> 하고 말했죠...
그러자 동료는 <그래, 알았어,우리 이만 결산하고 갈테니 그만들하자>하면서 저를 막 달래였어요
정장님은 먼저 그 손님들을 결산해서 보내고 저한테와서 <금방 많이 억울했지? 미안하다...>면서
울고있는 저한테 사과를 했어요... 점장 잘못도 아닌데 말이죠...
<저런 사람들은 어딜가도 저러니까 너무 마음속에 두지말고 될수있는한 빨리 잊어버려! 니가 여기서 지금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는 내가 너무나 잘 알고있느니까 오늘도 니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걸 내가 다 알고있다>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점장님이... 너무 감동이였어요...ㅜㅜ
<아까 너를 중국사람이고 뭐고 할때 한순간 나도 화가나서 그손님한테 콱 쏴주었잖아...나는 너희들을 모두
같은 동료처럼 생각하지 절대 외국사람이라해서 차별같은건 하지 않아.. 오늘은 이상태에서 일하기도 힘들겠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다음주부터 또다시 웃는 얼굴을 보이기 바란다> 하면서 저를 집으로 보냈어요
이래서 저는 어제 일찍 집으로 돌아오고... 점장님은 그래도 시름이 안 놓이던지 저한테 메일까지 보내서
저를 위로해주셨어요... 정말 우리 점장님을 다시보게되요 ㅎㅎㅎ
이야기가 좀 길어졌지만 끝까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에 이렇게 오랫동안 있으면서 처음으로 손님과 싸워보았어요..
헌데 내가 하고 싶을말을 다 했으니 속도 후련하고 좋아요 ㅎㅎㅎ
4년거의 해온 미세이죠...
어제는 주말이라 일찍부터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제일처음으로 일본 중년?샐러리맨 6명이 들어왔는데 술좀 들어가니 이젠 본성이 들어나기 시작했죠
50대 되보이는 손님이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더니 저보고 지금 바람이 세서
칸반이 넘어졌다는거에요... 들어오는 문어구를 막아나서 방애된다면서...
그래서 제가 인츰 <앗! 정말 죄송합니다>하고서 인차 밖에나가서 칸반을 다시 세워놓았죠
근데 제가 들어와서 얼마 안되는데 그 손님이 지금 당장 점장님을 불러내라는거 있죠?
점장님이 무슨일인가고 나왔더니 그 손님이 글쎄 점장님한테 손가락질하면서 복무원을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이모양이냐면서 아주 펄펄 뛰고 있었어요
그래서 점장님이 대체 왜서 이러는가고 물으니 그 손님이 말하기는
자기가 와자와자 들어와서 칸반이 넘어졌다고 알려줬는데 제가 어떻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느냐면서
제 소질이 잘못됐다고 욕하는거 있죠?
그래서 제가 듣다가 너무도 화나서 <아니, 칸반이 문어구에 넘어져서 드나들기 불편하다고 하니까
제가 그래 죄송하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하니 <내가 듣고싶었던 말은 죄송하다가 아니라 감사하다는 말이야!>하면서 완전 아다모끼처럼 물고 늘어졌어요
점장도 인차 사건 파악을 하시고 저를위해 설명을 해줬죠
근데 그 손님은 아예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서 우리를 밖으로 끌고 나가서 칸반을 다시 넘어뜨리고 처음부터
다시 설명을 막 하는거에요..
그리면서 저를 고이쯔(이녀석)이라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욕하지않나... 소질이 없다지 않나..
그러면서 중국사람이길래 이렇다는둥... 여기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둥...
듣다듣다 제가 너무 밸이나서 <당신은 나를 이녀석이라고 불을 자격이 없어! 나도 이름이 있다!>고 소리질렀죠! 그러니까 손님이 펄펄뛰면서 이름이 뭐냐뭐냐 하면서 또 손가락질 하는거 있죠?
그래서 앞에 달고 있었던 이름을 보이면서 이 한자도 읽을줄 모르냐? 고 말했죠!
그리고 어디가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려고 하느냐면서 욕했죠 ㅎㅎ
아무리 너의들이 일본사람이라해도 해선 될말이 있고 안될말이 있지... 이것도 가릴줄 모르는 너야말로
소질이 없다! 고 콱 쏘아주었죠...
이말을 듣고 있던 점장도 참지못하고 손님한테 그건 니 잘못이라고... 중국사람을 그렇게 욕하면 안된다고
저의 편을 들어 말해줬죠...
그러자 그 손님이 매번 여기 올때마다 서비스가 나쁘고 어떻고 하면서 기분이 영 좋지 않면서
자기는 오기 싶지않는데 동료들이 자꾸 끌고와서 방법 없다는거 있죠?ㅋㅋ
그래서 또 제가 그럼 다신 오지않으면 될꺼아니냐고? 자기돈 팔고 먹으면서 이렇게 기분까지 나쁘게만들며
먹을께 있냐고... 당신같은 손님이 하나 오지않는다해서 이 미세 망하지 않으니까 다신 오지말라고 했죠 ㅎㅎ
이말듣고 그 손님이 완전 혈압이 쫘악 올라갔는지 부들부들 떨면서 이젠 다시 안온다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 ㅎㅎㅎ 어찌 재밌던지...
한참 이렇게 싸우고 있었는데 같이왔던 동료가 나오면서 막 말려서
이사람 술에 취했으니까 이해해라고... 아무리 술에 취해도 그렇지.. 우리는 뭐 자존심도 없나?
니가 중국사람이라서 일본말 뜻을 잘 이해못해서 그렇게 답변했을수도 있느니.. 그냥 넘어가라고...
그말 듣고 제가 또 <아니, 난 일본온지 7년도 다 돼가고 일본말도 너무나 잘합니다. 잘못이해한건
내가 아니라 저 손님입니다> 하고 말했죠...
그러자 동료는 <그래, 알았어,우리 이만 결산하고 갈테니 그만들하자>하면서 저를 막 달래였어요
정장님은 먼저 그 손님들을 결산해서 보내고 저한테와서 <금방 많이 억울했지? 미안하다...>면서
울고있는 저한테 사과를 했어요... 점장 잘못도 아닌데 말이죠...
<저런 사람들은 어딜가도 저러니까 너무 마음속에 두지말고 될수있는한 빨리 잊어버려! 니가 여기서 지금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는 내가 너무나 잘 알고있느니까 오늘도 니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걸 내가 다 알고있다>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점장님이... 너무 감동이였어요...ㅜㅜ
<아까 너를 중국사람이고 뭐고 할때 한순간 나도 화가나서 그손님한테 콱 쏴주었잖아...나는 너희들을 모두
같은 동료처럼 생각하지 절대 외국사람이라해서 차별같은건 하지 않아.. 오늘은 이상태에서 일하기도 힘들겠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다음주부터 또다시 웃는 얼굴을 보이기 바란다> 하면서 저를 집으로 보냈어요
이래서 저는 어제 일찍 집으로 돌아오고... 점장님은 그래도 시름이 안 놓이던지 저한테 메일까지 보내서
저를 위로해주셨어요... 정말 우리 점장님을 다시보게되요 ㅎㅎㅎ
이야기가 좀 길어졌지만 끝까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에 이렇게 오랫동안 있으면서 처음으로 손님과 싸워보았어요..
헌데 내가 하고 싶을말을 다 했으니 속도 후련하고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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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진짜 행배없네...헉...잘했숨다...
ㅎㅎㅎ
음식점도 그렇고 손님들을 접촉하는 일을하다보면 ㅎㅎ
이러저러한 사람을 만나기마련이죠 ㅎㅎ
저도 그런일있어요 ㅎㅎ 바이트하는 미세에서
그치만 어쩌겟어요 그런 사람들은 점장말대로 어디가든 마찬가지에요 ㅎㅎ
개똥 밟앗거니 생각하고 기운내세요 ㅎㅎ
일본에와서 오래있어도 난 아직두 참을성이 부족한뎅 ㅎㅎ
다들 잘 참더라구요 ㅎㅎ
음식점도 그렇고 손님들을 접촉하는 일을하다보면 ㅎㅎ
이러저러한 사람을 만나기마련이죠 ㅎㅎ
저도 그런일있어요 ㅎㅎ 바이트하는 미세에서
그치만 어쩌겟어요 그런 사람들은 점장말대로 어디가든 마찬가지에요 ㅎㅎ
개똥 밟앗거니 생각하고 기운내세요 ㅎㅎ
일본에와서 오래있어도 난 아직두 참을성이 부족한뎅 ㅎㅎ
다들 잘 참더라구요 ㅎㅎ
당당하게 참 잘했어요.
손님이라도 지킬것은 지켜야죠,그러길래 수준이 없는 놈이 나중엔 자기만 창피하게 되는거예요.ㅎ
그 손님이 두번다시 오지 못하게 됐으니 잘됐어요.
참 좋은 점장님이시네요, 손님앞에서 그렇게 확실한 태도를 취할수있는 분이 적어요.
너무 존경스럽네요.
불쾌한 일은 잊고 점장님을 봐서라도 새로운 기분으로 화이팅~!
손님이라도 지킬것은 지켜야죠,그러길래 수준이 없는 놈이 나중엔 자기만 창피하게 되는거예요.ㅎ
그 손님이 두번다시 오지 못하게 됐으니 잘됐어요.
참 좋은 점장님이시네요, 손님앞에서 그렇게 확실한 태도를 취할수있는 분이 적어요.
너무 존경스럽네요.
불쾌한 일은 잊고 점장님을 봐서라도 새로운 기분으로 화이팅~!
이거 두번올리는게 어째서지?
점장이 자기 미세때문에 일본사람 편서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만약에 이때 점장이 일본사람 편이면
완전 정이 똑 떨어지짐............
만약에 이때 점장이 일본사람 편이면
완전 정이 똑 떨어지짐............
이거 두번올리는게 어째서지?
7년생 ㅎㅎㅎ
이제 삼사년 더 잇어봐봐~
영주권신청자격이 10년이상인 이유가 꼭 잇다니깐 ^^
이제 삼사년 더 잇어봐봐~
영주권신청자격이 10년이상인 이유가 꼭 잇다니깐 ^^
그리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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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좀 길어졌지만 끝까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에 이렇게 오랫동안 있으면서 처음으로 손님과 싸워보았어요..
헌데 내가 하고 싶을말을 다 했으니 속도 후련하고 좋아요 ㅎㅎㅎ
~~~~~~~~~~~~~~~~~~~~~~~~~~~~~~~~~~~~~~~
뺴버리고
제목하고 문장전체 무계를 점장에게 ~
ㅎㅎㅎ
걍 읽고 느끼고하는 립장에서 군소리 한마이 해봣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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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좀 길어졌지만 끝까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일본에 이렇게 오랫동안 있으면서 처음으로 손님과 싸워보았어요..
헌데 내가 하고 싶을말을 다 했으니 속도 후련하고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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뺴버리고
제목하고 문장전체 무계를 점장에게 ~
ㅎㅎㅎ
걍 읽고 느끼고하는 립장에서 군소리 한마이 해봣씸도 ^^
같은글 사처에 내면서 그러는거 보면 자기가
잘 했다는걸 온세상에 알리고싶어 그러는것 같은데 ...
남을 탓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 반성하라 ! 고 ...
글 읽어보면 그 손님...처음 오는 손님두 아니고
그냥 오는 단골손님 같은데 ....그냥 복무태도 보다보다
넘 말이 아니라서 술 먹고 님한테 걸구 든거 아니겠어요 ??
중국사람들 자기절루는 복무태도 아무리 좋다구 생각해두
일본 사람들과 비하무 꼭 차나는법 ....
그 손님들두 ..보는게 있구 하니깐 그랫겟짐 . 쩝 ~!
잘 했다는걸 온세상에 알리고싶어 그러는것 같은데 ...
남을 탓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 반성하라 ! 고 ...
글 읽어보면 그 손님...처음 오는 손님두 아니고
그냥 오는 단골손님 같은데 ....그냥 복무태도 보다보다
넘 말이 아니라서 술 먹고 님한테 걸구 든거 아니겠어요 ??
중국사람들 자기절루는 복무태도 아무리 좋다구 생각해두
일본 사람들과 비하무 꼭 차나는법 ....
그 손님들두 ..보는게 있구 하니깐 그랫겟짐 . 쩝 ~!
그 손님은 일본인으로서는 좀 특이한 사람이군요..........혼네....
그 점장은 그냥 전형적인 일본인이군요............흠........다테마에...
역시 전형적인 일본인은 중국사람들에게 호평이 좋습니다....오직 극소수의 특이한 일본인들만이 중국인들의 반감을 사지요.....
그 점장은 그냥 전형적인 일본인이군요............흠........다테마에...
역시 전형적인 일본인은 중국사람들에게 호평이 좋습니다....오직 극소수의 특이한 일본인들만이 중국인들의 반감을 사지요.....
잘했어요~ 이후두 화이팅요~~~!
위에 눈꽃인두 문꽃인두 하는사람//
제하고 문 상관이요? 두번올리둔 이백번올리든, 본 글이무 그냥 본 글인가하면되지..
글구 자기중국사람이라고 많이 자비하고 있눈것같은데, 많이 불쌍해보이꾸마,,,휴~
글구 방장님 그런 일본놈들과는 좀 세게나와야함다. 약한자를 업신어기고 강한자에게
굽실거리는것이 일본인의 본성이니깐...... 힘내세요..
제하고 문 상관이요? 두번올리둔 이백번올리든, 본 글이무 그냥 본 글인가하면되지..
글구 자기중국사람이라고 많이 자비하고 있눈것같은데, 많이 불쌍해보이꾸마,,,휴~
글구 방장님 그런 일본놈들과는 좀 세게나와야함다. 약한자를 업신어기고 강한자에게
굽실거리는것이 일본인의 본성이니깐...... 힘내세요..
치와와..ㅋ 멋있음다,,,
글구 점장님,두 넘 좋은 분이시네요ㅡ,
기분 나쁜일은 잊어버리구 다음주두 파이팅,,,,
글구 점장님,두 넘 좋은 분이시네요ㅡ,
기분 나쁜일은 잊어버리구 다음주두 파이팅,,,,
대마쯔 //
본글이무 그냥 본글인가 하무 되지 ...
이말 그대루 돌려줄게 ㅉㅉ
그리구 중국사람이라고 많이 자비하는것 같은데 ...
먼 말인지 ??
중국사람이라고 왜서 자비해야되는데 ?
자랑이라곤 생각해본적 없어도 자비라고도
생각해본적 없음 ..!
당신 ..전형적인 연변조선족 남자구먼 ..음 ..........................................
본글이무 그냥 본글인가 하무 되지 ...
이말 그대루 돌려줄게 ㅉㅉ
그리구 중국사람이라고 많이 자비하는것 같은데 ...
먼 말인지 ??
중국사람이라고 왜서 자비해야되는데 ?
자랑이라곤 생각해본적 없어도 자비라고도
생각해본적 없음 ..!
당신 ..전형적인 연변조선족 남자구먼 ..음 ..........................................
신짝으 벗어서 볼통 탁 해놓지
대마쯔 말이 맞는구만 ~
눈꽃이 ㅡㅡ 이상한사람이오??? 남이사 여기에 쓰던 저기에 쓰던
제손가락으 놀린것두 아인데 ㅡㅡ 참 허구한날 할일이 없으무
앉아서 코구멍이나 쑤시던지 ㅡㅡㅡ ㅉㅉ
전형적인 연변조선족남자무 어떻글래???
젠데 머이 불편한가??? 어째 사랑하다 채웟소???
눈꽃이 ㅡㅡ 이상한사람이오??? 남이사 여기에 쓰던 저기에 쓰던
제손가락으 놀린것두 아인데 ㅡㅡ 참 허구한날 할일이 없으무
앉아서 코구멍이나 쑤시던지 ㅡㅡㅡ ㅉㅉ
전형적인 연변조선족남자무 어떻글래???
젠데 머이 불편한가??? 어째 사랑하다 채웟소???
점장님이 현명하시네요..안그램 성질나서 거기서 일 못하죠...
얼빤한 일본놈들이 싫다니까. 술마시구 난리피는것두 싫구.
콘비니에서 알바할때 중국사람이 사건 저질렀다는 신문이 나오면 꼭 할아버지 한명이 나한테 손가락질으 하멘서 호라, 마다 쥬우고꾸진야,,이래는거.....눈통이나 박아놨으면..이미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암튼 속시원하게 말 잘해줬슴다.
힘내세요
눈꽃님 참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부디 행복하게 자알 사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어느 게시판 규정을 어기는 글을 올린적 없으니까 보기싫으면 님 나가세요! 불쌍한 인간아...ㅉㅉ
눈꽃//
연변 남잠다. 우째? ??????
그냥 님이 남긴 답풀이 영 재수없어 한마디했슴다.
기분상하무 무시하쇼..
수퍼미//
쎄쎄 ㅋㅋㅋㅋㅋㅋ
연변 남잠다. 우째? ??????
그냥 님이 남긴 답풀이 영 재수없어 한마디했슴다.
기분상하무 무시하쇼..
수퍼미//
쎄쎄 ㅋㅋㅋㅋㅋㅋ
ㅋㅋ 콱 헤베놓지.... 일본아들으 좀 정신나빠서 ..
글구....
눈꽃............... 음............
머 나는 같이 욕하구 그런거 실어하니깐...
근데... 나는 내가 전형적인 연변남자라구 생각하는데 ... 일본와서 내가 연변남자라구 자비해본적은 없는데 ...ㅎㅎ 글구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살려구 노력하구 ....
치와와............음.........
성질좋씀다예.... 헉... 일본와서 7년에 손님하구 한번.....
나는 지금은 일편해서 쌈할기회는 없지만 .... 전에는 맨날 쌈하구 맨날 일바꾸며 살았는데.... ㅋ ㅑㅋ ㅑ.... 계속열심히 사쇼.... 멋있슴다...
글구....
눈꽃............... 음............
머 나는 같이 욕하구 그런거 실어하니깐...
근데... 나는 내가 전형적인 연변남자라구 생각하는데 ... 일본와서 내가 연변남자라구 자비해본적은 없는데 ...ㅎㅎ 글구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살려구 노력하구 ....
치와와............음.........
성질좋씀다예.... 헉... 일본와서 7년에 손님하구 한번.....
나는 지금은 일편해서 쌈할기회는 없지만 .... 전에는 맨날 쌈하구 맨날 일바꾸며 살았는데.... ㅋ ㅑㅋ ㅑ.... 계속열심히 사쇼.... 멋있슴다...
다들 참으시지 ㅋㅋㅋ우리 뭐 야끼도리 안의 손님분쟁처럼 ~ 호호~
갱게..사무러분내 할때가선 사무러분내 해야되짐...
너무 무턱대구 아다모끼 새 만... 안하면 ...되는게구....
수퍼미 ㅋㅋㅋ 욱꼇씀더 ㅋㅋㅋ
갱게..사무러분내 할때가선 사무러분내 해야되짐...
너무 무턱대구 아다모끼 새 만... 안하면 ...되는게구....
수퍼미 ㅋㅋㅋ 욱꼇씀더 ㅋㅋㅋ
그래서 나는 일본에서 바이트 4년반 동안 주방에서 했지므
좀 힘들어두 일본놈들 안 만나는게 제일 좋은점 ..
개들 하구 스미마센 할때믄 내절루 막 혈압이 올라가서
좀 힘들어두 일본놈들 안 만나는게 제일 좋은점 ..
개들 하구 스미마센 할때믄 내절루 막 혈압이 올라가서
4년 한 미세에서 일햇으면 성격이좋겟네요..그리고 점장도 사리가 밝고 좋은 사람이네요..미세 손님을 잃으면서라도 님 편을 서 줫으니..그게 일본 미세 점장으로 얼마나 힘든 일인데..
잘했구나! 그런 주새없이 중국사람이라구 깔보는 일본사람한테는 본때를 보여줘야지!
점장이 참 좋은 사람이네요! 님이 4년동안 노력해왔길래 점장두 님의 편을 든거지요! 중국사람두 사람이구 일본사람두 사람이니까 감정이 생기기마련이지요!
점장하구 그냥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화이팅!
점장이 참 좋은 사람이네요! 님이 4년동안 노력해왔길래 점장두 님의 편을 든거지요! 중국사람두 사람이구 일본사람두 사람이니까 감정이 생기기마련이지요!
점장하구 그냥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화이팅!
ㅆ ㅣㅂ 새 ㄲ ㅣ를 확 묻어 버렸으면 속히 시원할껄. ㅎㅎ
한마디 하구 갑니다....
손님하구 싸워서 잘되는 가게는 없슴니다.
사장입장이라면, 손님앞에서 당신 잘햇다고 얘기못할검니다.
래일 뭔일 당할지 모르는데...........
가게가 잘못되면, 일자리 잃고,헤맬 사람이 한둘이 아닐검니다.
그기에 가족달린 사람들은 어떡하구요....
당신 책임질수 있어요...
술이 잘 돼서 , 그렇다구 하는데, 당신한테두 원인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 당시에 성질나서,ㅡ 일쳣을지도 모르지만,
잘한 일은 아니라구 봄니다
손님하구 싸워서 잘되는 가게는 없슴니다.
사장입장이라면, 손님앞에서 당신 잘햇다고 얘기못할검니다.
래일 뭔일 당할지 모르는데...........
가게가 잘못되면, 일자리 잃고,헤맬 사람이 한둘이 아닐검니다.
그기에 가족달린 사람들은 어떡하구요....
당신 책임질수 있어요...
술이 잘 돼서 , 그렇다구 하는데, 당신한테두 원인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 당시에 성질나서,ㅡ 일쳣을지도 모르지만,
잘한 일은 아니라구 봄니다
forever님 역시 .세상의 이치를 아시는분 같으네요
글쓴님의 입장에서는 욱하는 성격에서 일본손님이 욕되게 굴어서
가게에 다시 올 필요 없다고 말한거 같은데..조금 대처를 잘못 한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가게 사장이나.관리하는 점장이 그런말을 했다면 또 얘기는
달라 질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글쓴님은 그 가게 일하는 직원이라는
거지요..그런말까지 해버리니.. 옆에서 지켜보는 점장의 입장에서는
4년동안 같이 일했던 동료애로 어쩔 수 없이 님을 감싸 줄수 밖에
없었던거라 보여집니다..
손님은 당시 술이 취해진 상태였고 그냥 넘어 갈수 도 있을 문제 같은데..
미친강아지였다 생각하시지..
장사하는 사장입장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당골손님인데 당골 손님잃고
문제 생기면 더더욱 그 점장의 입장이 난처 해지기 쉽상입니다.
제말에 이어를 제기 하는 님들도 있겠지만.. 될수 있는한 피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피해가고 대처 하는게 상책이고 진리입니다.^__^
미천한 한국 사람였습니다.+_+
글쓴님의 입장에서는 욱하는 성격에서 일본손님이 욕되게 굴어서
가게에 다시 올 필요 없다고 말한거 같은데..조금 대처를 잘못 한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가게 사장이나.관리하는 점장이 그런말을 했다면 또 얘기는
달라 질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글쓴님은 그 가게 일하는 직원이라는
거지요..그런말까지 해버리니.. 옆에서 지켜보는 점장의 입장에서는
4년동안 같이 일했던 동료애로 어쩔 수 없이 님을 감싸 줄수 밖에
없었던거라 보여집니다..
손님은 당시 술이 취해진 상태였고 그냥 넘어 갈수 도 있을 문제 같은데..
미친강아지였다 생각하시지..
장사하는 사장입장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당골손님인데 당골 손님잃고
문제 생기면 더더욱 그 점장의 입장이 난처 해지기 쉽상입니다.
제말에 이어를 제기 하는 님들도 있겠지만.. 될수 있는한 피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피해가고 대처 하는게 상책이고 진리입니다.^__^
미천한 한국 사람였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