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3>

일본체험수기 · #29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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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oshengmei · 2007-04-26 12:42:24 · 조회 670
오늘은 존 아침이네요

내 어슬픈 글이지만 읽어주신열분 넘 감사하구요

지난4년의 일본에서 격은 일들을 남기려구 이렇게 꺼벅이니

ㅎㅎㅎ,이쁘게 봐주게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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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그 선배류상가 미워했었던 선배진상은

국내 어느시의 은행항장따님이고 키크고 와와같이 이쁘고 귀여운 애였다

그 만큼 일본에 와서 따르는 선배가 줄서있었고,어디가도 공주대우였었다

그담 류상은 또 한 가정정황은 괜찮고 키 역시 크고 이쁘장하다,ㅡ타일은 둘 좀 틀리지만

원래 체육선수라 특별추천생으로 할빈공대 입학생이다

나두 할빈공대에서 왔기에 진정 나의 선배라구 할수 있지

일본와서 영 억세게 공부해서 학급1등이다,일본애들 다 물러치고

그 만큼 자존심도 쌔단 말이지,체육하는 애들은 지기싫어하는 성격을 갖추었잖아

건데 조건은 비슷한데 어디가도 진상이 항상 인기있고,오만하게 보이게노니

거슬렸는가 보다,하긴 좀 그런건 있긴 했다,가정조건 좋으니 좀 세르후생활하는거 있다

뭐라 다른사람보고 진상의 공주병 예기하면 다 진상편해주니 더 미워났는가 보다

점점 미움이 커져 왕쌍에다 남모를 비밀두 다 써붙이고 했단다

진상은 피해자로 허약한 공주로 있으니 다들 진상편들고 류상은 공지에 밀어넣게 됬다

류상의 젤 친했던 애도 썰렁하게 대하고 멀리 한다

그날 저녘이 쌍왕해서 써붙인 <범인>을 찾아내는 회의랐었단다

난 금방 온데다 류상이 내한데 각별하니 내가 소크해할까봐 날 먼저 보내기로 했단다

당시 여기까지 듣고 솔찍히 끔찍해났긴 했지만

난 류상이 오히려 아루이미 피해자 일수도 있단 생각이 났었다

걸두 남 한테 어쨌든 내한텐 잘했으니 나두 덩달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나쁜 사람이랄지라도  선량하고 약한 구석이 있을꺼고 친구란게 있을꺼라 생각했다

그래서 모르는 일로 하고 역시 식당에서 만나면 예기하고 했다

건데 오히려 류상이 날 멀리하는거다

매번 울둘이 예기하면 다들 내한데 눈치친다,

야가 몰라서 이렇게 달라븥어있는가 하는지

암튼 결국는 미지근하게 류상이 날 피하고 나도 어색해지고 그냥 류상 졸업해 숙소 나가게 됐다



나의 생활은 그냥 별 특수한게 없었다

오자마자 아니 오기전부터 알바하고 돈모아

엄마 아버지한테 하루빨리 적으나마 효도를 하고 싶었는데

학교에선 반년동안 일 못하게 한다

먼저 일본생활에 습관하고 일어수준 높이고 허가할때까지 아무것도 하지말란다

에잇,시간랑비야

선배들도 지금 일해봤자 돈도 얼마 못벌고 오히려 혹시 남모를 나쁜애가 선생한테

보고할수도 있으니 조용히 반년 지내는기 좋단다

납득이 않되도 납득할수있는걸 찾았다

반년동안 상과많이해 탄이많이 따서 후학기 상과적게 안패하면

후학기에 알바 많이 할수있다

그래서 아침 8시 45분부터 저녘까지 상과할수있단건 따닥딱닥 다 등록했다


반년은 지루했다

국내있을땐 정말 사흘이 멀다하게 뚜두려퍼먹고 춤추고 노래하고 왈패같이 놀아 잼있었는데

이기 오니 무슨 조용하다

수십명선배안에 조선족 여자애둘에다 남자애 세명쯤 있었는데

왜 아무도 놀자고 조직하는사람도 없는기 많이 답답했다

어쩌다 울째끼리 레스토랑가서 밥억는기

비싸고 게다 사라도 어쯤거리 작은지

남자애들 후다닥 해치우니 난 뭐 위에 기별도 없지머

카라오케가두 다 한족이니 내 한국노래해두 모아라팅하니 내혼자 열올라 놀수도 없고

그냥 조용------------히 놀다 왔지므,휴---------------------


드디여---------반년이지나 알바생활이 시작됐다

학교에서 소개해준 슈펀데 한시간 850엔

8월1일부터 시작했다

첨이라 뭐든 다 젬있었고 하나도 힘든게 없었다

딱하나 괘씸한건

한여름이라 해빛 쨍쨍하는데

울 유학생만 파견해 밖에서 자전거포장 뜯어란다니,

무슨 지지껍찔하게 포장도 따닥따닥 꼼꼼한지-----------

고양이먹이 개먹이 그리 무거운거 딱 울 유학생만 시키짐

암튼 힘든건 다-------울목시잖아

괘씸한것들! ㅉ

슈퍼엔 항상 경찰은아닌데 도적놈붙잡는 사람이 있다

건데 그 아주바 울 중국에서온 유학생이라니

계속 말 걸고 찍쩝이는거잖아

물어보는것도

중국엔 자건거 까말까말거리지?

중국에서 너넨 헨드폰 써본적있냐?

커,지금 뭐 물어봤지? ケータイですか、ふん、日本よりいいケータイ使ってましたよ

へぇー、使うんだぁ

当たり前ジャン!

또 한번은 내 넘 비빈밥먹구싶어서 일본애들 다 오벤또 들고 다니길래

밥사서 고추장까지들고 알바갔지머

점심때 내라 맛있다고 먹는데

그 아주바이 또 옆에와 앉으며 시물시물 웃잖아

첨엔 모른체 했는데

걸두 한번두번이 아니라 보고 골돌리며 웃고 또 보고 골돌리며 웃고

에잇

あの、何をそんなに笑ってるんですか?そんなに面白い?

やや、始めて見たから

・・・ ・・・ 

あのさ、中国には郵便局ってあるの?

へぇ?質問おかしくない?ないわけないじゃん、なに考えてんですか?

이때 옆에 앉아있던 울째 여자애 참다 못해 바까까요 하니깐

암말없이 실------웃으며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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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라브 ™ · 2007-04-26 13:40:54
ㅎㅎㅎㅎ
부실한 일본사람들이...
어쨋든 중국에 대해 잘 몰르니깐...가네 우정 우릴 괴롭히느라구 물어보는건 아이라구 생각함다...내뚜 금방왔을때..일본 아들이 와늘 휴...속이 타서 막 대답두 못할꺼 물어바서
과자랑 먹으믄 빵이랑 먹으믄 중국에두 잇는가 물어보지..휴...속이타서
첨엔 좀 밸이낫지만 후엔 그냥 습관돼서 그사람들이 정말 몰라서 물어보겟지..하고
잘 알려줌다.ㅋ
guoshengmei · 2007-04-26 14:15:57
글쎄요,무슨 괴롭히느라구는 아니라지만 뭔가 쵸뿌치하는 느낌에 영

열받지않슴까,중국을 뭘로 보고설,ㅉ
야자 나무 · 2007-04-26 17:45:22
음.............................


음.....................................



그런 사람 가끔가다 있짐..............

너무 无知해서 꺽 막히짐.
킹님 · 2007-04-26 20:50:28
ㅎㅎㅎ.텔레비에서 항상 중국의 가장 락후한 곳만 티비찍어서 보내니깐 구렇게 생각하는 일본사람들두 많다구 생각함다..
확실히 들으무 분이 오르겟지만...
구럴떈 상해 아는가 물어보쇼..모른다무 콱 욕해놓구 ..
상해를 안다면 다 상해같이 산다하쇼 ㅎㅎㅎㅎㅎ
guoshengmei · 2007-04-26 21:43:59
야자나무-----------------첨엔 넘 열다니만 이젠 또 습관이 되서 지버리라하짐
guoshengmei · 2007-04-26 21:46:09
킹님------------------글쎄 카라오케가도 배경이 무슨 자전거에다 다 농촌밖에 없잖아요

자두 매번 태래비 볼땐 열나짐,

응,담부턴 상해 예길해야지
킹님 · 2007-04-26 22:31:58
우에 계속해서

あなたテレビで上海をみたことある。
あ、そう。まさか、いえにテレビない?それとも、テレビが
あるけどテレビみる暇がない??? 
やっぱり、『貧乏暇なし』かなあ!!!
その、くせになんだと!!!

ㅎㅎㅎ..요롷게 써먹으쇼..
이렇게 말해서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책임을 안 짐다 ㅎㅎㅎㅎㅎ
guoshengmei · 2007-04-27 01:14:14
캬캬,역시 킹님
검 내 말만하구 달아나짐,---------------------------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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