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2>

일본체험수기 · #29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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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oshengmei · 2007-04-25 00:19:42 · 조회 674
그후 반년동안 울 아버지 병원바꾸고 치료해나가고

난 일본오는일 포기하려다가

엄마 아버지가 그래도 일본엔가라면서

이쪽일은 걱정말라고

울 아버지 차츰나아지는거 보고 나도 수속순리롭게해나가고

반년은 학교,병원해나가며 바삐돌아쳤다

그때 남친있었지만 별로 신경도 않쓰이고

제일에만 돌아쳤다


반년후 일본에 올땐 아버지 마니 조아졌고

다들 엄마 아버지 북경까지 쑹했는데

난 홀로 떠났다

비행장에서 떠나기전에 내 꼭 잘해나갈꺼니

엄마 아버지 제발 건강하시고 잘있어라고 전화했다

눈물이 난다,별로 일본 오는기 기쁘진 않았지만

꼭 출세할걸 믿고 떠났다


숙산 한사람 한칸이고 유학생꾀나 많았는데

조선족은 내까지 여자애3명뿐이고 다 한족이다

여자애들이 많으면 문서도 많다면서

선배들이 하소원한다

걸도 난 혼자 한 학과라 별일은 없었지만

확실이 복잡하긴 했다


그 때 4학년 여자애들 꽤나 많았는데

다들 대기 이쁘게 생겼다

그중 한 한족애 계속 내방에 놀러오고

먹는것도 많이 들고왔다

내 그애 앉쳐놓고 초상화까지 그려줬었다

참 착한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1층식당에서 밥먹는데

다들 먹고 가고

울둘만 남았다

도중에 울째 여자애둘 들어왔다가

나보고 뭐라 말 할깡말깡하다 나갔었다

밥 다 먹고 로비로 나가니

오늘따라 유학생 다 모여앉았는데

울둘이 나오는거 보고

그여자애만 부르고 내보고 먼저 올라가란다

이씨,내만 빼돌리느거봐라,흥

한참 지나서 아까 울째 여자애둘이 들어왔다

<성매야,놀라지 말고>

하면서 하는예기가

그 한족선배가,왕쌍에서 같은 선배가 어떻게 짼하고 어떻게 밉깔나게 논다며 공개했단다

글구 남자선배들한테두 그 여자애 어떻게 나쁘다며 떠돌아치고

울며불며 하소원했단다

거니 내한테 잘 하는지금이 수상치 않다며 조심하란다

자다가 일어나 불씨로 그 선배가 창문뒤에 서있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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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프라 · 2007-04-25 08:28:14
ㅎㅎ
도중에 끊어져서 ....빨리 3올려줘요..
한남자 · 2007-04-25 10:39:02
壊し話みたい、期待してます
바쌰 · 2007-04-25 11:57:25
何ヶ月になっています?
바쌰 · 2007-04-25 11:57:57
日本にきて
guoshengmei · 2007-04-26 10:45:32
프라-------검 어슬퍼도 봐주세용
guoshengmei · 2007-04-26 10:46:20
한 남자------------ㅎㅎㅎ,그당시엔 좀 그랬었는데,
guoshengmei · 2007-04-26 10:49:29
바쌰----------------이전 4년이 넘었음다,시간도 빠르죠,ㅎㅎㅎ
킹님 · 2007-04-26 20:40:55
후집이 계속 올리쇼..4년전 그날 일이 잇은 이튿날부터 무슨 일이 잇엇는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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