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속 글자틀리게 쓰는주제에
요즘은 뭔가 쓰고싶네,ㅎㅎㅎ
검 내가 일본올때 부터 쓰야지
----------------------------------------------
내가 일본오는건 운이 좋았다할까
일어상과할때 선생님이 무심결에 울학교에서 교환생으로 일본 갈수있다는예길듣고
무조건 알지도 못한 무슨 국제교류가 과장한테 직접 가서
내 영 일본에 가구 싶으니 좀 보내달라구 말했지
글쎄 무슨 교환에는 조건도 많더라구
거기다가 교환은 딱 뗀노우에 관한 학과 두개밖에 선택이 없지므
건데 난 또 디자인이라 ,거니 넌 안된다는 말이지
내 여기서 끝나면 안되지 하고
검 한번 전화라도 해서 일본학교에서 않된다구 딱 잡아띠믄 내 포기할거라하니
그렇게 할태이 일단 먼저 돌아가라더라구
원,이건 무리다--------내가 무슨 이주제에 일본까지 가겠다구,결과는 뻔할꺼다,
숙사에 들어와서 내 어디서 이런 담량이 생겼나 하구 생각하면서
아까 반공실이라고 꺼놨던 폰을 열었다
라라랄-------------전화밸이 켜기도 바쁘게 울린다
<워이------->
.............................
캬캬,거니 이건 하늘에서 떨어진 떡일세
일본에 전화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일어 배워온 학생이 디자인 어떻게더라루 배우러 가겠다 하는데
괜찮으냐고 했더이
인차 환영한다더나-------------------
걸서 난 좀 운이 좋게 비행기표 딸랑사서 일본 나리타에 떨어졌지,학비 숙소비 4년간 다 그저짐
건데 뭐든 스춴스매이한기 없더라구
내 학교에 결정 불시로 받고 항창 조아했을때인데
내가 일본가겠다는일루 주일밤 엄마 아버지 하구 저녘내내 쨔팅후이이를 했짐
엄마,아버진 대찬성에,일본에서 어떻게 어떻게 고생을 가고하고 뭔일은 어떻게 하고 다 나놨짐
그담주 울 아버지가 학교까지와서 내 쓸돈도 주고 같이 밥도먹고
내 고등학교까지 넘 말썽부리고해서 학교에 불려다닌지 한두번이 아니라
울 아버지 날 포기하려까지 했는데
이젠 대학다니다가 제힘으러 일본까지 간다니 영 조아하짐,이젠 내딸도 출세할꺼라며
그 한 일주일 지나구 얼마나 집보고 싶었는지
왠지 영 엄마 아버지하구 말도하고싶고 아냥도 떨고 싶고
걸서 집에 전화하니 영 오래 지나두 받는사람 없짐
엉?이상하다,이시간에 왜 사람이 없지?
몇번 연거퍼 치니
울집그때 가게 있었는데 가게 아줌마가 받더라구
엄마하구 아버지 올만에 둘 데이트할러 갔다나
ㅎㅎㅎ,그랬었긍
한 한시간 지났다
이젠 돌아왔겠지,
또 아줌마다,아직 않들어 왔단다,엄마 아버지 폰에해도 꽌지다
12시넘어서 또 전화했다,이렇게 전화않될때 이상도하고 딱 엄마가 받아야 성이 차지므,
역시 없다
울 오빠네 집에 전화했다,형님이 받았다,우물쭈물,좀 당황해하기도하고
내가 전화하는데 무슨 당황해하긴,ㅉ
<성매야,걱정마,아버진 괜찮을꺼야,거니 걱정 말고 자라이>
????????????????????????????????????????????!!!!!!!!!!!!!!!!!!!!!!
지금 뭔말????????????
울 아버지가 어째?
상세한건 예기 않해주고 그저 낮에 좀 불편해서 병원가 보고 그냥 관찰하는중이라나
이건 아니지
그때 1시다되가는데 어찌 잠도 않오고 딱 어디 껄리는기
이튼날 첫기차타고 집으러 갔다
형님하고 아줌마만 보이고 엄마 아빤 보이지 않는다
형님이,엄마가 어제 내가 계속 전화한 일 알고 오늘 내가 꼭 올거라며 오면 직접 병원으로 보내라했단다
----------3---------------3-----------------3
병원문에 다가서기도 전에 미리 리선생이 기다리고있었고
내가 들어서는거보고 뛰여와 팔을 꽉------잡는다
<성매야,병실에 들어가선 큰소리로 울지도 말고 아버지 붇들고 흔들거나하면 절때 않된다이>
머리가 뻥----------해난다,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눈물이 쏟아진다
뒤청뒤청 거리며 병실로 들어갔다
울 엄마 벌써 눈이 팅팅부고 머리가 푸시시하고
내 들어오는거 보고 또 운다
울 아버진 의식없이 조용히 누워계신다
팔에 덴디꽂아있고 얼굴이 백지장이다
급성 조추세란다
난 맥없이 앉아 손으로 입막고 눈물 줄줄 흘린다
소리 억지로 막고 있어 목이 아프다,가슴이 쩌려난다
신임이 않간다,어찌 울 아버지가?
금방 학교왔다가도 갔었는데
그땐 아무일도 없었는데.......................................
하나님이 꼭 어딘가 잘못했어
아니 지금 누워있는건 울 아버지 아니야
내 잘못봤어,의사들도 진단 잘못 내렸어
응 꼭 그럴꺼야..........................
요즘은 뭔가 쓰고싶네,ㅎㅎㅎ
검 내가 일본올때 부터 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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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오는건 운이 좋았다할까
일어상과할때 선생님이 무심결에 울학교에서 교환생으로 일본 갈수있다는예길듣고
무조건 알지도 못한 무슨 국제교류가 과장한테 직접 가서
내 영 일본에 가구 싶으니 좀 보내달라구 말했지
글쎄 무슨 교환에는 조건도 많더라구
거기다가 교환은 딱 뗀노우에 관한 학과 두개밖에 선택이 없지므
건데 난 또 디자인이라 ,거니 넌 안된다는 말이지
내 여기서 끝나면 안되지 하고
검 한번 전화라도 해서 일본학교에서 않된다구 딱 잡아띠믄 내 포기할거라하니
그렇게 할태이 일단 먼저 돌아가라더라구
원,이건 무리다--------내가 무슨 이주제에 일본까지 가겠다구,결과는 뻔할꺼다,
숙사에 들어와서 내 어디서 이런 담량이 생겼나 하구 생각하면서
아까 반공실이라고 꺼놨던 폰을 열었다
라라랄-------------전화밸이 켜기도 바쁘게 울린다
<워이------->
.............................
캬캬,거니 이건 하늘에서 떨어진 떡일세
일본에 전화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일어 배워온 학생이 디자인 어떻게더라루 배우러 가겠다 하는데
괜찮으냐고 했더이
인차 환영한다더나-------------------
걸서 난 좀 운이 좋게 비행기표 딸랑사서 일본 나리타에 떨어졌지,학비 숙소비 4년간 다 그저짐
건데 뭐든 스춴스매이한기 없더라구
내 학교에 결정 불시로 받고 항창 조아했을때인데
내가 일본가겠다는일루 주일밤 엄마 아버지 하구 저녘내내 쨔팅후이이를 했짐
엄마,아버진 대찬성에,일본에서 어떻게 어떻게 고생을 가고하고 뭔일은 어떻게 하고 다 나놨짐
그담주 울 아버지가 학교까지와서 내 쓸돈도 주고 같이 밥도먹고
내 고등학교까지 넘 말썽부리고해서 학교에 불려다닌지 한두번이 아니라
울 아버지 날 포기하려까지 했는데
이젠 대학다니다가 제힘으러 일본까지 간다니 영 조아하짐,이젠 내딸도 출세할꺼라며
그 한 일주일 지나구 얼마나 집보고 싶었는지
왠지 영 엄마 아버지하구 말도하고싶고 아냥도 떨고 싶고
걸서 집에 전화하니 영 오래 지나두 받는사람 없짐
엉?이상하다,이시간에 왜 사람이 없지?
몇번 연거퍼 치니
울집그때 가게 있었는데 가게 아줌마가 받더라구
엄마하구 아버지 올만에 둘 데이트할러 갔다나
ㅎㅎㅎ,그랬었긍
한 한시간 지났다
이젠 돌아왔겠지,
또 아줌마다,아직 않들어 왔단다,엄마 아버지 폰에해도 꽌지다
12시넘어서 또 전화했다,이렇게 전화않될때 이상도하고 딱 엄마가 받아야 성이 차지므,
역시 없다
울 오빠네 집에 전화했다,형님이 받았다,우물쭈물,좀 당황해하기도하고
내가 전화하는데 무슨 당황해하긴,ㅉ
<성매야,걱정마,아버진 괜찮을꺼야,거니 걱정 말고 자라이>
????????????????????????????????????????????!!!!!!!!!!!!!!!!!!!!!!
지금 뭔말????????????
울 아버지가 어째?
상세한건 예기 않해주고 그저 낮에 좀 불편해서 병원가 보고 그냥 관찰하는중이라나
이건 아니지
그때 1시다되가는데 어찌 잠도 않오고 딱 어디 껄리는기
이튼날 첫기차타고 집으러 갔다
형님하고 아줌마만 보이고 엄마 아빤 보이지 않는다
형님이,엄마가 어제 내가 계속 전화한 일 알고 오늘 내가 꼭 올거라며 오면 직접 병원으로 보내라했단다
----------3---------------3-----------------3
병원문에 다가서기도 전에 미리 리선생이 기다리고있었고
내가 들어서는거보고 뛰여와 팔을 꽉------잡는다
<성매야,병실에 들어가선 큰소리로 울지도 말고 아버지 붇들고 흔들거나하면 절때 않된다이>
머리가 뻥----------해난다,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눈물이 쏟아진다
뒤청뒤청 거리며 병실로 들어갔다
울 엄마 벌써 눈이 팅팅부고 머리가 푸시시하고
내 들어오는거 보고 또 운다
울 아버진 의식없이 조용히 누워계신다
팔에 덴디꽂아있고 얼굴이 백지장이다
급성 조추세란다
난 맥없이 앉아 손으로 입막고 눈물 줄줄 흘린다
소리 억지로 막고 있어 목이 아프다,가슴이 쩌려난다
신임이 않간다,어찌 울 아버지가?
금방 학교왔다가도 갔었는데
그땐 아무일도 없었는데.......................................
하나님이 꼭 어딘가 잘못했어
아니 지금 누워있는건 울 아버지 아니야
내 잘못봤어,의사들도 진단 잘못 내렸어
응 꼭 그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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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당신의 아버지는 당신의 효성으로 , 꼭 일어날수있을꺼예요. 신심을 잃지말고, 가족에서 뭉쳐서 아버지호리 잘하세요.화이팅!
?!----------------넘 고마워요,그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가 했잖나요,지금 많이 나았어요
눈물이 나자하네요...첨엔 같이 기뻣는뎅...휴.....
私も涙が流れそうになって、
会社だから我慢してたけど
会社だから我慢してたけど
님의 사정이 저가 아는 한사람과 아주 비슷하네요.
아주 강의하고 끈질긴 성격의 소유자 ㅎㅎㅎㅎ
부모를 위하는 효성때문이여서 하늘두 봐줘서 그런지
일이 아주 잘 나아가구 잇어요.
님두 그냥 행복하시길 ㅎㅎㅎㅎ
아주 강의하고 끈질긴 성격의 소유자 ㅎㅎㅎㅎ
부모를 위하는 효성때문이여서 하늘두 봐줘서 그런지
일이 아주 잘 나아가구 잇어요.
님두 그냥 행복하시길 ㅎㅎㅎㅎ
프라------------글 감겨주셔 감사해요,다 잘 되시길 바래요
한 남자------------올만임다
바쌰----------이 어슬픈 글이라두 읽어주셔서 고맙구요,회사에서 잘 되시길-------
쟈스민-------------난 아마 정말 아버지 덕분에 순리로왔던 같에요,그래서 아버질 위해서라두 꾿꾿이 살아나갈거에요,님두 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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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것은 하느님이 갑자기 훌륭하게 변해버린 님한테 너무너무 샘이 내서 님의 아버지한테 단지 장난을 친거라구 생각하무 됨다.. 그러니까 조금 후에는 병이 왠캐할수 잇다구 믿으면서 아버님의 기대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잖아요.. 님이 할수 잇는것은 오로지 이것만이야만 병침대예서 병마하구 싸우는 아버님에게 실제로 해줄수 잇는 유일한 효도라구 생각합니다..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