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의존성이 무척 강했다….어릴때는 맨날 와할머니 따라 다녔고 커서두 멀리 혼자 가는 일은 없었다 …아버지가 날 못가게 했고 혹시 동네 나가놀다가 늦게 들어와도 크게 혼나군했다.그러는 내가 일본우학이란 길을 선택하게 되였다 .
엄마는 물론 일가 친척들이 다 반대했다….고생을 사서한다는둥…세삼물정 모른 다는둥..하여간 별의별 소리 다 들었다.수많은 사람의 반대에도 불구하구 수속을 시작했는데 첫번째는 덜어지구 말았다.얼마나분하든지…..수속하는 사람 찾아가서 되지두 않는 이유로 막 난리를 친적도 있다 (제 아무리 난리 친들 어찌겠소..ㅎㅎ 안된게 안 됐지..ㅎㅎ)반년동안 속을 앓다가 다시 시작했다..내가 이렇게 일본에 올려고 마음 먹은데는 한가지 원인이 있었다.그때 사귀던 남친과 헤여졌는데 그 사람과 한 시내에 산다는게 너무 싫었다….너무 재수없는 인간이라구 생각했구 다시 눈에 보이지 않았으면 하구 생각했다(내 좀 성질이 더러워서 한번 아니라면 뒤도 안 돌아 보는 인간이라서 ㅎㅎ)하기야 우린 만날때두 많이 싸웠다…하는일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안 들었다….그러다보니 돈줘도 싫었고 웃음소리를 들어도 소름이 끼쳤다.가정 환경은 또 ….엄마란 사람은 어디 외국에 가구 감옥 갔다온 둘째 아들하구 나랑 셋이 있겠는가 하는 말이 얼마나 괘씸하던지……(내 그 자리에서 엄마 모르는거 내 어떻게 암까?난 모름다….크다만게 제절루 벌어 먹음 되지 …뭐 내보구 밥해 줘란 말임까? ㅋㅋㅋ이랬음다)또 그 둘째 아들은 눈치도 무디고 헴이 안 들었다..하여간 여기저기에서 말성만 부렸다….그래서 더 빨리 헤여진것 같다.(이말은 이만하구 ….본문에 들어가겠음)
이번까지 못가게 되면 신경나 죽을것만 같았다…..차근차근….하나하나 ….내 손으로 서류들을 해보냈다 .입학소식이 오는 닐까지 난 하루도 편한 잠을 못잤다.하도 궁금해서 점보러도 갔고….(방토두 하구 ..지라 ㄹ했음.점쟁이가 11월에 소식이 오구 일본 간다 하잼까)
11월13일..따르릉~~~~~~가슴을 울리는 전화 벨소리였다 .수속이 무사히 됐단다..더 없이 기뻣다…부모,친척들한테 내 가게 됐다구 하니 별루 반응이 없다…엄마보구 돈 준비해달라구 하니 우리엄마 마저못해 대답한다….(내 이제 가무 보기쇼….)그러나 기쁨뒤에 큰 걱정거리가 있었다…일어란 한마디두 몰랐다 (영어 배웠음) 1월이면 일본 가게 되는데 ..휴~~~~~~~~~~~한숨만 나갔다 .생각하던끝에 개인교사를청해서 매일 두시간씩 2개월 동안 죽기내기루 했다….이제 내일이면 일본언어학교교장이 면접 온단다….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다…..3일후 시험결과가 나왔는데 내가 점수 제일 높이 땄단다..룰루라라………………….좋았지만 실감은 안났다…그리고 다들 얼마나 차했으면 내가 …….
이젠 비자 신청하구 준비만 하면된다….12월,바람이 쌩쌩부는 날 장춘까지 가서 비자 신청하고…일주밀만에 비자 내렸다….
고향을 떠나는 나인데 마음이 얼마나가벼운지…..설두 안 쇠구 12월30날에 떠났다.
대련에서 비행기타구 나리타에 오니 친구가 마중나왔다(만나지못해서 한참 찾았음.하두 애나서 방송에다 찾을려구 하는데 만났읍니다)
같이 짐끌구 친구 숙소에 가는데 얼마나 무거운지…전차두 몇번갈아타느라구 죽는줄 알았다.친구는 신쥬쿠에 사는지라 좋았다 .깨끗하구 산뜻하구….
이틀후 나는 언어 학교까지 가는 뻐스에 몸을 실었다…지금 생각하면 우리가 오면서 쉬였던곳이 후지가와 사비스에리아였다.모두 후지산이 보인다구 고아댔다.내가 봐서는 별루였다.그렇게 떠드는 일본 사람들이 이상했다..(지금 보면 일본이 자원이야 없지무..ㅎㅎ)
저녁6시경에 목적지에 도착했다.그렇게 흥성거리던 신쥬큐와는 달리 너무 조용하구 쓸쓸한 생각이 들었다….5분정도 기다리니 면접왔던 선생이 마증나왔다,그 선생은 중국말도 잘해서 많이 편리했다….숙소라구 갔는데 그 선생하구 부인두 거기서 살았다.부인은 전형적인 일본 여자 였다.눈이 새동그랗고 키가 작구 하여간 만만치 않게 생겼다.저녁을 먹었는데 라면 한 사발하구 귤몇개 다른 반찬은 아무것두 없었다.그래두 배고파서 맛있었다 ,귤까지 먹고, 집에서 걱정하겠다며 또 국제 전화까지 치게한다..좀 선량해보였다(내 선량해서 좋은 사람만 만나는가하구 착각 살짝 했지무)
~~~~~~~~~~~~~~~~~~~~~~~~~~~~~~~~~~~~~~~~~~~~~~~~~~~~~~~~~~~~~~내일 더 쓰겠음다/보구 그저 가는 사람 나쁜 사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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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문장구성만 좀 신경써주믄 읽어보겟는데....
이건 통 눈이 아파서....
이건 통 눈이 아파서....
내 하잔 말으 우에서 다했구나 ... 그냥 추천눌루구 감더....
담편 기대..................
담편 기대..................
ㅎㅎㅎ 분홍꿀꿀이 쓴게라구 내 막 달아왔음다...
잘 봤음다...
근데 일본나이로 몇살때 일본왔음까?
잘 봤음다...
근데 일본나이로 몇살때 일본왔음까?
보기 쉬운 글 씁시다.그럼 대다이 고맙겠구먼~
눈 집어뜯으메 게구나 읽어봤슴다. 담집 기대할테니 제발 보기 쉽게만..ㅎㅎ
그 점집이 어디에요? ㅋㅋ 나두 함번 물어 보게...
이 글을 보기 힘들단 말 내 영 이해 잘 감다
왜냐하면 호사에서 가만가만쓰는데 쉼터 페지는 보이면 안 되구 와드에다 썼다가
코피해서 올려서 ..그리구 수정 안 했던 것임...ㅎㅎㅎ
왜냐하면 호사에서 가만가만쓰는데 쉼터 페지는 보이면 안 되구 와드에다 썼다가
코피해서 올려서 ..그리구 수정 안 했던 것임...ㅎㅎㅎ
읽어봐줘서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잘스겠습니다.
이제부터 잘스겠습니다.
임프레자/ 그 사람 지금 한국 갔을겜다...그때 간다든데....
面白いけど読みにくいですね
내 이제부터 잘쓰겠다구 결심 발표햇는데 자꾸 말하무 어찌람까?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줘서 갑사합니다.ㅎㅎ
읽어줘서 갑사합니다.ㅎㅎ

今まで大変お疲れ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