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동생 .........(1)_

일본체험수기 · #2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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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 · 2007-04-24 01:23:30 · 조회 664
어느 게시판에 이글을 올리면 마땅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 남기기로 했어요 ...
혹시 운영자님이 판단하셔서
이 게시판에 합당하지 않는 글이라면
이동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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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나무님의 글을읽고 이 밤중에 잠두 안오구  또
동생이 넘보고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

저한데는 저보다 두살어린 남동생이 있어요 ^^

이전부터 부모가 공장운영에 회사운영에 바쁜매일이라서  

저희들은 할머니집에서 자랐어요 ..

그래서 저와 동생은 제가 중등학교 가서 숙소생활하기전까지는

떨어져서 살아본적없어서요...

그만큼 사이두 좋았구요 ... 현재두 좋아요 ^^

학교가 방학때거나 하면 친척집에 놀러

가두 꼭 같이 갔어요 ^^

아직두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는건 ,,

제가 중등학교가면서 숙소에 가게되는날 이에요 ..

뻐스가 집앞에 와서 기다리는데 동생이 울기시작해서

전 그만 뻐스까지 놓쳐버렸던거지요 ..

우는 동생을 두고 차마 발자국이 떨어지지않았어요 ..

한참 그렇게 동생이랑 울었죠 ..

그날에 늦게 학교가구 그후부터는  일주일에 토요일만 집에 오게되였답니다..

제가 토요일에 집에가면 저랑 떨어지기싫어하는동생이였지요 ..

또 일요일오후에 학교갈때가 되면 꼭 역전까지 바래주구

제가 찬 뻐스가 갈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는 동생이였어요 ..

정말 제눈에 넣어두 아프지않는 동생이지요 ...


하지만 5년전에제가 일본와서 동생이랑 헤여져서 자주 못만나게 되였어요 ㅠㅠ

그동안 동생은 꼭 글루 편지썼왔어요 ^^

그때두 그냥 메일만해라해두 정성담아서 편지써왔어요 ^^

편지내용마다 누나 꼭 혼자있으면 몸조심하라는 거죠 ㅋㅋ

동생의 편지에서 많은 힘을얻으면서 5년동안살아왔어요 ..

그러는 동생은 언녕 철들엇다구 전 생각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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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미래에 · 2007-04-24 02:01:31
너무나도 보기좋은 형제사이군요...님이 사랑해주는 만큼 셈이든 동생도
누나를 생각해줄줄 알고.....보통은 누나는 동생을 사랑해줘도 셈못든 동생들이
많고많은데....참으로 착한 동생입니다.
행복하세요!!!!!
야자 나무 · 2007-04-24 11:36:23
잘보구 감다

우에 거  읽을라 가그래 내

여기선  글으 간단히 남길게~
민영 ^^ · 2007-04-24 14:34:12
미래에님 ,,
네... 저두 늘 동생이 자랑스럽습니다 ^^
제동생이라서 그렇겠죠 ㅎㅎ
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
민영 ^^ · 2007-04-24 14:34:45
야자나무님,, 여기두 플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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