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이 넘 부족하다...도와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29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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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 · 2007-04-22 01:27:55 · 조회 669
울엄마가 일본에 온지 5년이 되여있다..역시 신분은 검은것..
하지만 나랑 한학교 다니는 애의 삼촌이라는 사람의 가게에서 맛사지 한다.
그 삼촌이는 일본온지 11년이지만 모은 돈이란 없다..
부부가 일본에 와서 11년 돈벌어서 에스테하고 맛사지하는데 꾸리고 나서 돈이 없다..
남보다 좋은걸 먹고 좋은걸 쓰고 좋은걸 입고..아내는 빠찐고 놀고...설에 아내는 붙들려 돌아갔숨..
그래서 삼촌이는 아내를 꺼낼수 있다 해서 10만을 냈더니..속히우고 가짜 결혼한다 해서 또 10만띠우고
글구 울엄마한테서 돈꿔서 했다한다..첨엔 15만 꿨다 글구 에스테를 팔고 울엄마한테 돈 돌려줬다.
근데 공자주는날 울엄마를무려 40분동안 집착했다한다..공자 즉 돈 빌려라고.울엄마는 내가 학비내야니까
돈 없다고 하니까 아직 학비낼때가 아이 된걸 아니까 학비낼때면 준다고 했다..사람들이 오가는데서
넘 난처하게 굴어서 빌려줬다한다.그리고 울엄마랑 다 한집에서 사는데 보통 울엄마가 3달 먹고 살돈을
한달도 안되서 다 써버린다 한다.그래서 절약할것도 못하고 지금까지 밀려서 공자 받는날 20일인데
마마가 한국에 간탓으로 공자두 못준다 한다..글구 그동안 삼촌은 생활비도 없어서 울엄마가 그냥 생활비랑 댔다 한다...울엄마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자리를 이동했다.. 글면서 삼촌이는 엄마한테 돈 못주면
내 즈쵸에 넣어준다고 한다..엄마는 그래두 서로 아는 사인지라 더구나 머니머니해두 그돈받기위해서
거기 남았다가 더 많은걸 잃을가봐 두려워 인츰 가버렸다.그러나 다른곳에 갔더니 삼촌 가게에서 그만둔
사람이 서넷이 되는데..다들 그렇게 돈 6.70만씩 못 받았다 한다.엄마는 그래 포기했다한다..
지금 내 심정 정말 당장 그기로 가고싶었다..그래 삼촌이랑 상담해봐서 안되면 얼려봐서
얼려서 안되면 울학교 그오빠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말할려고(그오빠 이미 달아났슴)
오빠말두 안들어주면 아니 오빠두 안도와주면 감동먹여보구..감동안되면위협해보고
위협이 안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생각했다
그래 꾼돈은 못받으면 니두 일본에서 잘 살지못하게..마마가 공자준다해서 공자일은 또 따로 해결해야
하지만...한국사람이라...휴~피곤하다..어떤 악질일지..엄마가 가게 사람없는데 뿌리치고 갔다고
또 돈 안줄지도 모른다는데..내가 무슨 어떤수단을 쓰면서 돈받아낼수 있는지말이다./.
유학생 신분 넘 제한이 있다..더군나 엄마가 신분이 없으니까..공자 안준다고 신고할수도 없고..
삼촌도 신고해서 붇들려도 어쩜 복수가 기다릴지도 하지만 그돈 엄마가 어떻게 번 돈인데 그대루
물러나게?  내가 신고도 안하고 그냥 이대로 있으면 그사람은 그대루 제맘댈 생활하구 엄마는
또 힘들게 어떻게 벌어야하는데..밋지구 있을라나...나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5.1절에 한번 갔다 올
타산이다..혼자가면 어쩜위험할지도 모르지만 도무지 보다 좋은수가떠오르지 않는다.........곁에 누구두 없다
고민들어줄 사람두.........방법을 대줄 사람두........도와주쇼......여기분들..........어떻게 해야 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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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기쁜우리 · 2007-04-22 01:35:52
良い結果になるのを  期待しております。
가짜천사 · 2007-04-22 01:37:14
넘  나쁘구나....ㅠㅠ
다른  사람의  약점을  틀어쥐그....ㅉㅉ
어떻게  번  돈인데말이...ㅠㅠㅠ
불사신 · 2007-04-22 06:51:10
도대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요, 제 생각 맘대로 적어봣음니다.
일단은 냉정하게 천천히 얘기하면서 종이에다 언제 갚을건지 쓰고
파스포트(코피본 이라도)나 집주소, 전번 (중국 일본 몽땅) 받아내는것이 좋치 안을가요?
아이구, 그 삼촌이란 사람도 불법체류자라 이 방법이 쓸모있을가여?

그래도 안되면
<사람들이 오가는데서 넘 난처하게 굴어서> 같은 방식으로 
영업방해도 좀 하면서 일 끝나면 집까지 따라가서 알아나두구요
눈물 찔금찔금 짜면서 감동 纛甄?안되면 왕왕 땅치며 울어도보고...

더이상 더이상 안되면 엎어진바에 같이 붙잡고 엎어진다구
야쿠자 불러와 얻어 맞을래, 신고해삐려래, 위협도 해보구여... 얼리구 닥치구 얼리구
이래서 단 얼마라도 그날에 받아내면 좋겠는데요...

님의 말씀대로 감동아니면 위협다 안먹히면 계속 얼리면서 쪼금쪼금씩 받아내느수밖에
야자 나무 · 2007-04-22 09:52:55
불사신 말이 올은겄같소.

거저야,

충뚱하지말구

침착하게

행동하우

그래구 그 한국 마만가?

그사람한테는 ,

한국사람들 각서 쓰는거 좋아하니까

각서에 손도장 받아내던지,,,,,,,,,,

정말  아이 댔구만..............
현미차 · 2007-04-22 11:19:08
불법이 되신 어머니를 사용해주신 분이아니세요.

돈받으려고 신고한다면 님의 어머니도 일본에는 더이상 있을수 없을것이고
어머니를 불법으로 일시킨 님을 다시 보게 되네요.

신분이 정당하다면야 그 돈을  얼마든지 받을수 있으나 ...

바쌰 · 2007-04-22 12:01:26
법에 신고하면 다른것보다 님의 어머님이 근심되네요..

여자인것같은데 ..강한것보다 약한거 먼저 들이 대 보는게 ...

아다못기라면 쓸모 잇겟는지 모르지만..그래도 써보는게..
☞역시만티♬ · 2007-04-22 17:58:39
깡패를 데리구 가서 위협하는것도 위법임니다.

아는 언니의 이모가 비자없이 한국음식점에서 일한 월급을 그 언니의 신랑이 가서 으름장을 놓아서 겨우나 받았다더군요. 그 언니 신랑은 사라리만인데 얼굴이 좀 야꾸자처럼 생겨서 언니가 미용실에 데리고 가서 깍두기머리를 깎였답니다.

좀 무섭게 생긴 남자분을 데리고 가면 안될가요? 바쌰님 말대로 신고하면 어머님한테 불리합니다. 물론 그동안 밀린 월급은 받을수 있겠지만 강제송환 돼버리면 더구나 밑지는 장사니까...

안준다면 친구들 데리고 가서 속이 편할때까지 때려놓으세요. 그리고 돈일은 없었던걸로 하고요...<제가 하고 싶었던 일인데...>

나중에 정 안되면 니죽고 내죽고 같이 경찰에 가자고 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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