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에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결정한 가격에 불과하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며칠전 불법체류로 있는 친구의 친구가 입관에 련행되여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였는데
갈때 보니까 빚때문에 옷가지 한견지도 챙기지 못하고 저금도 일전한푼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돈이 없다고 중국에서 친구한테 장거리 전화를 걸어와서는
옷을 사보내라 화장품을 사보내라 ... 라고 칭얼대군 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요구하는 만큼만 베푸는것입니다.
옷이나 화장품으로 만족한다면 옷이나 화장품밖에 얻지 못하는것이고
자기 절로 만드는 성공을 원한다면 그런 성공을 꼭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의 친구뿐만 아니라
돈을 빌리고도 돌려주지않는 분들...
친구의 명의로 휴대폰을 계약해놓고는 료금을 지불하지않는 분들...
참으로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서 자신의 명예를 버리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일본에만 이런분들이 계시는건 아니죠.
인간은 태여날때 모두 똑같은 공통한 과제를 가지고 태여나지만
그것을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서 인간과 인간의 불공통점이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어떤사람은 돈이없어서 빌려썼지만 그것을 어떻게든 갚으려고 심야알바 뛰고
어떤 사람은 돈을 빌려쓰고는 갚을날자가 다가오면 여전히 돈이 없다고 우는소리를 하죠.
아마 그런분들은 그 가치관을 고치않으면계속 돈이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계속 자신이 돈이 없다고 생각할것입니다.
우리가 타국에서 힘들게 고생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인생에 그 어떤 성공의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성공에 한발자국이라도 더 접근할려면
저절로 자신의 가격을 낮추어서는 절대 않되겠죠?
여러분 힘들어도 절대 어깨에 힘빼지 말고
가슴 쑥---펴고 앞을 내다보며 주먹 쥐고
화이팅 웨칩시다.
화이팅!!^^
-------------------------------------------------------------------------
짧은 견식으로 써본 글입니다.
틀리는 관점이나 견해를 가진 분들이 계신다고 해도
이쁜 플들을 자애롭고 상냥한 태도로 곱게곱게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은방울--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결정한 가격에 불과하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며칠전 불법체류로 있는 친구의 친구가 입관에 련행되여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였는데
갈때 보니까 빚때문에 옷가지 한견지도 챙기지 못하고 저금도 일전한푼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돈이 없다고 중국에서 친구한테 장거리 전화를 걸어와서는
옷을 사보내라 화장품을 사보내라 ... 라고 칭얼대군 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요구하는 만큼만 베푸는것입니다.
옷이나 화장품으로 만족한다면 옷이나 화장품밖에 얻지 못하는것이고
자기 절로 만드는 성공을 원한다면 그런 성공을 꼭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의 친구뿐만 아니라
돈을 빌리고도 돌려주지않는 분들...
친구의 명의로 휴대폰을 계약해놓고는 료금을 지불하지않는 분들...
참으로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서 자신의 명예를 버리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일본에만 이런분들이 계시는건 아니죠.
인간은 태여날때 모두 똑같은 공통한 과제를 가지고 태여나지만
그것을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서 인간과 인간의 불공통점이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어떤사람은 돈이없어서 빌려썼지만 그것을 어떻게든 갚으려고 심야알바 뛰고
어떤 사람은 돈을 빌려쓰고는 갚을날자가 다가오면 여전히 돈이 없다고 우는소리를 하죠.
아마 그런분들은 그 가치관을 고치않으면계속 돈이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계속 자신이 돈이 없다고 생각할것입니다.
우리가 타국에서 힘들게 고생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인생에 그 어떤 성공의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성공에 한발자국이라도 더 접근할려면
저절로 자신의 가격을 낮추어서는 절대 않되겠죠?
여러분 힘들어도 절대 어깨에 힘빼지 말고
가슴 쑥---펴고 앞을 내다보며 주먹 쥐고
화이팅 웨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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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견식으로 써본 글입니다.
틀리는 관점이나 견해를 가진 분들이 계신다고 해도
이쁜 플들을 자애롭고 상냥한 태도로 곱게곱게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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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빠샤 ㅋㅋㅋㅋㅋ
와늘 착한남자님은 날 부르셧나요??
ㅎㅎㅎ
다들 바쌰!!
ㅎㅎㅎ
다들 바쌰!!
大賛成!!!!!!
저두 당했어요 .남편하구 유치원부터 고중까지 함꼐다니고
또 한 마을이니까 학비로 10만엔 빌려줬는데 아무 소식없었어요 .
후에 들었는데 한국시집갔다나 ?그래서 부모한테 말하니 당사자 한테서
받으라네요 .한심해서 ......다른 친구들한테서두 7 8 만씩 빌렸다나요?
빌릴만한 돈은 다 빌려서 달아난 셈이죠.
또 한 마을이니까 학비로 10만엔 빌려줬는데 아무 소식없었어요 .
후에 들었는데 한국시집갔다나 ?그래서 부모한테 말하니 당사자 한테서
받으라네요 .한심해서 ......다른 친구들한테서두 7 8 만씩 빌렸다나요?
빌릴만한 돈은 다 빌려서 달아난 셈이죠.
두쌰 ㅎ ㅎ
남의 돈 꿔갖구 안 돌려주는 넘들은 다 쥑여삐려~~
어떻게 번 돈인거 지가 젤 잘 알면서... ...
그냥 미친개한테 잘못 물렸다구 생각하는게 제일 이짐...
어떻게 번 돈인거 지가 젤 잘 알면서... ...
그냥 미친개한테 잘못 물렸다구 생각하는게 제일 이짐...
심양사람한테 한번 당한적이 있는데....첨엔 전화 받다가 나중엔 아예 감감무소식임다.
당한 놈이 바보지하면서 겨우 화를 삭이고 살았슴다. 언제 한번 우연하게 만난다면 돈은 안받아두 되니까 귀뺨 석대만 갈겨주고 싶슴다.
나쁜 새 ㄲ ㅣ
당한 놈이 바보지하면서 겨우 화를 삭이고 살았슴다. 언제 한번 우연하게 만난다면 돈은 안받아두 되니까 귀뺨 석대만 갈겨주고 싶슴다.
나쁜 새 ㄲ ㅣ
그러니간 돈은 자기손을 떠나면 더이상 자신의 돈이 아니지요.
그 사람의 돈씀씀이나 행동거지를 보면 어떤 인간인지 알리니깐
친구라는 명목으로 무턱대고 도와줄려하지마세요.
친구도 부류가 있잖아요.
그 사람의 돈씀씀이나 행동거지를 보면 어떤 인간인지 알리니깐
친구라는 명목으로 무턱대고 도와줄려하지마세요.
친구도 부류가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