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룸메이트 말이 나오니까...나도 전에 룸메이트 생각이 나서 적어본다~
내가 일본에 금방 와서...
학교에 분배대로 어떤 아파트에 한족여자애랑 살게 되였다.
이쁘고...성격도 괜찮아보이고...금방 잘 어울리게 되였다.
한족이라...살짝 뭐랄가?좀 지저분한 그런거 잇었지만 그래두 그걸로 모순될 정도까진 아니고...
나역시 넘 깔끔한 넘은 아니였으니~*^^*
근데 그때 느낀게...조선족이 확실히 깨끗하긴 하구나~
나 조선족에선 아주 얼렁뚱땅!한 넘인데~(난 주방만 알뜰하게 거둔다.ㅋㅋ먹자주의자니까~ㅋㅋ)
한족애들은 내가 깨끗하다구 난시할 정도였으니~후훗~
그때...그여자가 걔들 반의 남자애랑 부쩍 친해지기 시작햇다.
그때...여자애는 중국에 남친을 두고 온 상황이라...두남자한테 끼워서 아주 모순되하던때~
나의 조언은...지금 남자 정리하고 의리를 지켜라~
그렇지만...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여자앤 걔네반남자애랑 사귀기 시작햇다.
쩝~씁쓸햇지만~쨌든 남의 사적일~내가 상관할바가 아니지~
여기서 그때 상황을 잠시 설명한다면...
우리학교가 아파트 하나를 통채로 빌려서(일본집이 몇집인가 잇긴 햇음~)
한칸에 두사람씩 안배햇다.
그런데 오자마나 애들이 외국에서 고독하다?고 연애하는 애들이 참 많앗다.
일주일이 지나서 남남.녀녀가 살던 방을 바꾸고 바꿔서 대부분이 남녀,남녀로 되엿고...
도무지 바꾸는게 잘 안될경우엔 밖에 나서서 집을 맡은 애들도 꽤 잇었다.
학교올때 숙사비를 1년꺼 다 내는 바람에 숙사비를 돌려받지 못하고 따로 돈내고 나가서 사는셈~
그럼 나머지 애는 걍 1일분 돈 내고 혼자서 활개치며 살고~^^
뭐~나가는 애두...남는 애두...니호워호 따쨔호~지모~
여자애가 연애를 하면서 남자를 집에 데려오는 차수가 많아지고(우리집 완룸)
그래서 내가 말을 햇다.
너가 만약 나가서 살려면 너의 집세는 내가 돌려주겟다고...
그러니까 나가서 살 생각이 없단다.
그래서 내가 그랫다...
그럼 내가 없을땐 남자가 어떻게 와도 괜찮은데...내가 있을땐 밤에 데리고 오는건 좀 삼가했음 좋겠다고~
알았단다~
그렇지만~열애중의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
둘은 하루도 못보면 안되는듯 울집에서 자꾸 만났었고~(반에서 맨날 만나는것으로 부족하나봄돠~^^)
심한건...내가 알바를 새벽2시까지 끝내고 집에 왔을때도 남자가 갈념을 안하고~
더 심한건...내가 어쩌다 휴식이라서 자고 잇을때 남자애가 12시알바끝내고 우리집에 와서
둘이서 떨렁거리면서 밥을 해먹는다는...-_-;;;
참 이건 아니다 싶어서...다시 여자애한테 말을 했더니...
그 여자애가...자기 사촌오빠(울학교)두 자기 중국에 남친잇는거 알고...학교에두 알만한애들 다 아는데
자기가 지금 나가서 살면 사람들 뭐라고 하겠냐고~자긴 못나가겟다고~
그래...그럼 내가 나갈게~하고나서 집을 찾는데...마깥지가 않다...
보증인 해줄만한 사람은 학교선생님밖에 없는데 그러면 들통난다고...
그애가 학교선생님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_-;;;
마침~우리 옆집에 살던 한 여자애가 남자랑 나가 살아서 다른 여자애 혼자서 살던때~
그래서 내가 룸메이트 여자애보구 그 옆집여자애랑 바꾸면 어떻냐고 햇다...
왜냐면 그때 내가 금방 집에 인터넷도 신청하고 해서~바로 옆집인데 니가 바꿔줄수 없겠냐고~
그러니까 나보구 하는 말이...
<싫어~집한번 옮기는게 넘 시끄러워~>
뭐야?!시끄러운거 몰라서 내가 지금 이렇게 집찾고 날리하는줄 알아?
것도...학교에서 몰르게해달라...보증인도 선생찾지말라...니 비위 맞추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그리고~지금 일이 이렇게 된건 누구 땜에 이렇게 됬는데???
첨으로 여자애한테 화를 냈다...
그러니...아무말두 없이 나간다..그러구 그날 아주 늦게 들어왓다.좀 미안햇다...
내가 원래 화를 잘 안내다가 가끔씩 울컥!할땐 백년쌓은 정이 다 떨어질 정도로 심하게 낸다..-_-;;;
쨌든...
난 겨우 우리 반 다른 애랑 같이 사는거로 결정이 났다.
그때~10흘 살고 나가게 되서...나머지 20일돈을 그여자애가 내한테 돌려주게 되엿따.
그때 거기 집세가 3만엔...한사람이 1만5천...20일이면 만엔...
근데 여자애가 나보구 5천만 주면 안되냐고 햇다~ㅎㅎ완전 시장에서 물건값 흥정하는 격~ㅋㅋ
그러라고 햇다.그땐 진짜 지쳐서 그냥 조용히 나가고 싶더라~
그런데...가기전에 그여자애가 하는말이...
너 10흘동안 쓴 전기세물세가스비같은거...지금 대충 계산해서 주겠냐?아님 청구서가 온담에 주겟냐한다.
햐~~내가 한참 그여자애를 보앗다...
우리 그 비용이 한달에 대충 만엔 좀 넘는다.
그걸 3분의1하고...그리고 두사람이 썼으니 다시 2분의 1하면 그게 얼마나 된다고...
그렇지만 싸울 힘두 없엇다...
그냥 조용히...<나랑 돈 그렇게 딱딱하게 계산할래?집세부터 계산할가?>햇더니...
<그냥 가...이런건 내가 다 낼게~^^>이러더라~흠~
듣건데...내가 나간 그날밤부터 그남자는 거기서 살앗단다~거기에 대해선 노코멘도~
내 주위에 가까운 애들은 쫓겨난 내신세가 불쌍해서? 그여자애를 욕햇고~
그럴때마다 난 애는 착한애야~그러게 총결짓고 말았다.
그럴때마다 애들은 <넌 너무 착해~>그런다.ㅋㅋ
솔찌기...학교에서 보면 어차피 웃으면서 인사해야 할 사이인데 뒤에서 욕하구 어쩌구 그러는거...
어쩜 그러는 자신이 더 우스워보여서 내가 착한척~한걸지도~
근데...그때...내가 일처리 잘못하고 온게...학교에다 말을 못해서...
우리집에 청구서가 오는거 다 내이름으로 오는거 그걸 수정하지 못하고 그대로 나왓다.
내가 1년동안 그애랑 알면서...그정도의 일처리만은 제대로 해줄거라고 믿엇다.
그런데...
그 언어학교를 필업하고...사이타마를 떠난지도 1년이 지난 어느날...
교장선생님한테서 멜이 왓다...가스국에 전화해보라고~
햇더니 가스비 몇달분...2만좀 넘어되는 정도가 결산되지 않은 상태란다.
첨에 낸 만원 보증금이 잇어서...아직 만원을 더 내야된단다.
(그 보증금 만원은 그애가 필업할때 날 줘서 난 가스국에서 돌려받은 돈인줄로 알고잇엇음)
아마..걔들은 낼 돈이 2만 넘으니까 내 만원 주면 일이 지나갈줄로 알았나보다.
그래서 그땐 내가 그집에서 나왔을때라고...설명을 햇더니...
나보구 그여자애를 연계해보란다.해보겟다고 그런데 연계가 될지는 모르겟다고~햇더니~
그럼 내가 책임을 져야 된대나~
그래서 내가 또 한번 울컥햇다~
내가 집을 맡아서 걔를 룸메이트로 데리고 들어온것두 아니고~
학교에서 안배해준건데 왜 내가 다내야되는가고?
내가 청구서 이름을 고치지 않고 나간거 잘못햇으니...일단 절반은 책임질거라고~
만엔 보증금 낸거 내 싸인으로 되여잇으니까 그거 내가 낸 몫으로 하고..나머진 그애한테 받으라고...
만약 억울하다면 법에 고소를 하던가 맘대루 하라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일단 그 여자애를 연락해보란다...
내가 그랫다...착각하지 말라고..내가 그여자애를 찾는건...니들 도와주는거지..내가 응당할거는 아니라고~
그랬더니...아링아도 고자이마쑤~한다...일본사람들한테는 진짜 좀 강하게 나와야 된다~^^
쨌든...그여자애를 연락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필업할무렵...그여자가 먼저 동경으로 나오게 되여서
그남자애한테 돈을 주면서 내라고 햇다나...(둘은 지금 빠이빠이한 상태)
그래서 내가 니들일은 내가 모르니까...니가 알아서 처리해달라고 햇더니 알았단다...
음...역시...내가 널 잘못믿은건 아니엿군~햇다~
그런데...몇달후~가스국에서는 자꾸 전화가 오는데...
그여자애는 소식이 없다...
첨엔...그냥 알바하느라 전화를 못받겟지~햇는데...
이젠 반년이 지나도록...그여자애 전화신호는 건너가는데...전화는 안받는다...
내가 루스반을 남겨도...회답이 없다...
번마다...설마설마하면서...대여섯번을 전화햇엇다...
가끔씩 메신저에 보이더니 메신저에서도 전혀 안보인다.
지금도 가끔씩 가스국에선 전화가 온다...
지금도 그여자앤 날 피하고 있다...
조금 슬퍼질라 한다...
만엔때문에...십만두,백만두 아닌 만엔때문에 날 버렷다는게 참~
때론...내 전화아닌 다른 전화로 그여자애한테 전화를 걸어볼 생각두 햇다가 그만둔다...
그여자애가 전화를 받음...
내가 진짜 만엔에 버려진 신세로 될가봐~
우연하게...맞고치면 안사람이 옛날부터 말 많이 들어오던 사람,것두 내 동창의 친구라던가...
우연하게...알게된 사람이 오빠의 동창이라던가~
우연하게...나의 두 절친한 친구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였다거나...
내말은 세상은 참 작다~그거다.
나의 그 룸메이트도 세상이 참 작다는걸 알가?
내가 걔를 찾으려고 할면 얼마든지 찾을수 잇다는거 알가?
만약~만약~나를 만날 그때...
만원에 버린 나를 보면 어떤 표정일가?궁금하다~
********************************************
쓰고보니 길다~^^
남 흉보는데 신나하는...나두 참 어쩔수없는 속물이여~-_-;;;
내가 일본에 금방 와서...
학교에 분배대로 어떤 아파트에 한족여자애랑 살게 되였다.
이쁘고...성격도 괜찮아보이고...금방 잘 어울리게 되였다.
한족이라...살짝 뭐랄가?좀 지저분한 그런거 잇었지만 그래두 그걸로 모순될 정도까진 아니고...
나역시 넘 깔끔한 넘은 아니였으니~*^^*
근데 그때 느낀게...조선족이 확실히 깨끗하긴 하구나~
나 조선족에선 아주 얼렁뚱땅!한 넘인데~(난 주방만 알뜰하게 거둔다.ㅋㅋ먹자주의자니까~ㅋㅋ)
한족애들은 내가 깨끗하다구 난시할 정도였으니~후훗~
그때...그여자가 걔들 반의 남자애랑 부쩍 친해지기 시작햇다.
그때...여자애는 중국에 남친을 두고 온 상황이라...두남자한테 끼워서 아주 모순되하던때~
나의 조언은...지금 남자 정리하고 의리를 지켜라~
그렇지만...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여자앤 걔네반남자애랑 사귀기 시작햇다.
쩝~씁쓸햇지만~쨌든 남의 사적일~내가 상관할바가 아니지~
여기서 그때 상황을 잠시 설명한다면...
우리학교가 아파트 하나를 통채로 빌려서(일본집이 몇집인가 잇긴 햇음~)
한칸에 두사람씩 안배햇다.
그런데 오자마나 애들이 외국에서 고독하다?고 연애하는 애들이 참 많앗다.
일주일이 지나서 남남.녀녀가 살던 방을 바꾸고 바꿔서 대부분이 남녀,남녀로 되엿고...
도무지 바꾸는게 잘 안될경우엔 밖에 나서서 집을 맡은 애들도 꽤 잇었다.
학교올때 숙사비를 1년꺼 다 내는 바람에 숙사비를 돌려받지 못하고 따로 돈내고 나가서 사는셈~
그럼 나머지 애는 걍 1일분 돈 내고 혼자서 활개치며 살고~^^
뭐~나가는 애두...남는 애두...니호워호 따쨔호~지모~
여자애가 연애를 하면서 남자를 집에 데려오는 차수가 많아지고(우리집 완룸)
그래서 내가 말을 햇다.
너가 만약 나가서 살려면 너의 집세는 내가 돌려주겟다고...
그러니까 나가서 살 생각이 없단다.
그래서 내가 그랫다...
그럼 내가 없을땐 남자가 어떻게 와도 괜찮은데...내가 있을땐 밤에 데리고 오는건 좀 삼가했음 좋겠다고~
알았단다~
그렇지만~열애중의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
둘은 하루도 못보면 안되는듯 울집에서 자꾸 만났었고~(반에서 맨날 만나는것으로 부족하나봄돠~^^)
심한건...내가 알바를 새벽2시까지 끝내고 집에 왔을때도 남자가 갈념을 안하고~
더 심한건...내가 어쩌다 휴식이라서 자고 잇을때 남자애가 12시알바끝내고 우리집에 와서
둘이서 떨렁거리면서 밥을 해먹는다는...-_-;;;
참 이건 아니다 싶어서...다시 여자애한테 말을 했더니...
그 여자애가...자기 사촌오빠(울학교)두 자기 중국에 남친잇는거 알고...학교에두 알만한애들 다 아는데
자기가 지금 나가서 살면 사람들 뭐라고 하겠냐고~자긴 못나가겟다고~
그래...그럼 내가 나갈게~하고나서 집을 찾는데...마깥지가 않다...
보증인 해줄만한 사람은 학교선생님밖에 없는데 그러면 들통난다고...
그애가 학교선생님 찾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_-;;;
마침~우리 옆집에 살던 한 여자애가 남자랑 나가 살아서 다른 여자애 혼자서 살던때~
그래서 내가 룸메이트 여자애보구 그 옆집여자애랑 바꾸면 어떻냐고 햇다...
왜냐면 그때 내가 금방 집에 인터넷도 신청하고 해서~바로 옆집인데 니가 바꿔줄수 없겠냐고~
그러니까 나보구 하는 말이...
<싫어~집한번 옮기는게 넘 시끄러워~>
뭐야?!시끄러운거 몰라서 내가 지금 이렇게 집찾고 날리하는줄 알아?
것도...학교에서 몰르게해달라...보증인도 선생찾지말라...니 비위 맞추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그리고~지금 일이 이렇게 된건 누구 땜에 이렇게 됬는데???
첨으로 여자애한테 화를 냈다...
그러니...아무말두 없이 나간다..그러구 그날 아주 늦게 들어왓다.좀 미안햇다...
내가 원래 화를 잘 안내다가 가끔씩 울컥!할땐 백년쌓은 정이 다 떨어질 정도로 심하게 낸다..-_-;;;
쨌든...
난 겨우 우리 반 다른 애랑 같이 사는거로 결정이 났다.
그때~10흘 살고 나가게 되서...나머지 20일돈을 그여자애가 내한테 돌려주게 되엿따.
그때 거기 집세가 3만엔...한사람이 1만5천...20일이면 만엔...
근데 여자애가 나보구 5천만 주면 안되냐고 햇다~ㅎㅎ완전 시장에서 물건값 흥정하는 격~ㅋㅋ
그러라고 햇다.그땐 진짜 지쳐서 그냥 조용히 나가고 싶더라~
그런데...가기전에 그여자애가 하는말이...
너 10흘동안 쓴 전기세물세가스비같은거...지금 대충 계산해서 주겠냐?아님 청구서가 온담에 주겟냐한다.
햐~~내가 한참 그여자애를 보앗다...
우리 그 비용이 한달에 대충 만엔 좀 넘는다.
그걸 3분의1하고...그리고 두사람이 썼으니 다시 2분의 1하면 그게 얼마나 된다고...
그렇지만 싸울 힘두 없엇다...
그냥 조용히...<나랑 돈 그렇게 딱딱하게 계산할래?집세부터 계산할가?>햇더니...
<그냥 가...이런건 내가 다 낼게~^^>이러더라~흠~
듣건데...내가 나간 그날밤부터 그남자는 거기서 살앗단다~거기에 대해선 노코멘도~
내 주위에 가까운 애들은 쫓겨난 내신세가 불쌍해서? 그여자애를 욕햇고~
그럴때마다 난 애는 착한애야~그러게 총결짓고 말았다.
그럴때마다 애들은 <넌 너무 착해~>그런다.ㅋㅋ
솔찌기...학교에서 보면 어차피 웃으면서 인사해야 할 사이인데 뒤에서 욕하구 어쩌구 그러는거...
어쩜 그러는 자신이 더 우스워보여서 내가 착한척~한걸지도~
근데...그때...내가 일처리 잘못하고 온게...학교에다 말을 못해서...
우리집에 청구서가 오는거 다 내이름으로 오는거 그걸 수정하지 못하고 그대로 나왓다.
내가 1년동안 그애랑 알면서...그정도의 일처리만은 제대로 해줄거라고 믿엇다.
그런데...
그 언어학교를 필업하고...사이타마를 떠난지도 1년이 지난 어느날...
교장선생님한테서 멜이 왓다...가스국에 전화해보라고~
햇더니 가스비 몇달분...2만좀 넘어되는 정도가 결산되지 않은 상태란다.
첨에 낸 만원 보증금이 잇어서...아직 만원을 더 내야된단다.
(그 보증금 만원은 그애가 필업할때 날 줘서 난 가스국에서 돌려받은 돈인줄로 알고잇엇음)
아마..걔들은 낼 돈이 2만 넘으니까 내 만원 주면 일이 지나갈줄로 알았나보다.
그래서 그땐 내가 그집에서 나왔을때라고...설명을 햇더니...
나보구 그여자애를 연계해보란다.해보겟다고 그런데 연계가 될지는 모르겟다고~햇더니~
그럼 내가 책임을 져야 된대나~
그래서 내가 또 한번 울컥햇다~
내가 집을 맡아서 걔를 룸메이트로 데리고 들어온것두 아니고~
학교에서 안배해준건데 왜 내가 다내야되는가고?
내가 청구서 이름을 고치지 않고 나간거 잘못햇으니...일단 절반은 책임질거라고~
만엔 보증금 낸거 내 싸인으로 되여잇으니까 그거 내가 낸 몫으로 하고..나머진 그애한테 받으라고...
만약 억울하다면 법에 고소를 하던가 맘대루 하라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일단 그 여자애를 연락해보란다...
내가 그랫다...착각하지 말라고..내가 그여자애를 찾는건...니들 도와주는거지..내가 응당할거는 아니라고~
그랬더니...아링아도 고자이마쑤~한다...일본사람들한테는 진짜 좀 강하게 나와야 된다~^^
쨌든...그여자애를 연락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필업할무렵...그여자가 먼저 동경으로 나오게 되여서
그남자애한테 돈을 주면서 내라고 햇다나...(둘은 지금 빠이빠이한 상태)
그래서 내가 니들일은 내가 모르니까...니가 알아서 처리해달라고 햇더니 알았단다...
음...역시...내가 널 잘못믿은건 아니엿군~햇다~
그런데...몇달후~가스국에서는 자꾸 전화가 오는데...
그여자애는 소식이 없다...
첨엔...그냥 알바하느라 전화를 못받겟지~햇는데...
이젠 반년이 지나도록...그여자애 전화신호는 건너가는데...전화는 안받는다...
내가 루스반을 남겨도...회답이 없다...
번마다...설마설마하면서...대여섯번을 전화햇엇다...
가끔씩 메신저에 보이더니 메신저에서도 전혀 안보인다.
지금도 가끔씩 가스국에선 전화가 온다...
지금도 그여자앤 날 피하고 있다...
조금 슬퍼질라 한다...
만엔때문에...십만두,백만두 아닌 만엔때문에 날 버렷다는게 참~
때론...내 전화아닌 다른 전화로 그여자애한테 전화를 걸어볼 생각두 햇다가 그만둔다...
그여자애가 전화를 받음...
내가 진짜 만엔에 버려진 신세로 될가봐~
우연하게...맞고치면 안사람이 옛날부터 말 많이 들어오던 사람,것두 내 동창의 친구라던가...
우연하게...알게된 사람이 오빠의 동창이라던가~
우연하게...나의 두 절친한 친구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였다거나...
내말은 세상은 참 작다~그거다.
나의 그 룸메이트도 세상이 참 작다는걸 알가?
내가 걔를 찾으려고 할면 얼마든지 찾을수 잇다는거 알가?
만약~만약~나를 만날 그때...
만원에 버린 나를 보면 어떤 표정일가?궁금하다~
********************************************
쓰고보니 길다~^^
남 흉보는데 신나하는...나두 참 어쩔수없는 속물이여~-_-;;;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지금까지 한족사람들 접촉해본것두 걔 한명뿐이 아니지만
돈으로 이런 일이 생기긴 첨~
지금도...
설마설마 하는 맘으로 제발 우연하게 만나기전에 너가 전화와라...하는 심리상태~^^
돈으로 이런 일이 생기긴 첨~
지금도...
설마설마 하는 맘으로 제발 우연하게 만나기전에 너가 전화와라...하는 심리상태~^^
돈을루 싱갱이질하는게 제일 멋이 없짐.
나두 딱 그런 생각이여서 싱갱이질 안하고 그냥 그대루 뒀더니~
더 이상한 결과가 된것같다는~-_-;;;
더 이상한 결과가 된것같다는~-_-;;;
음;; 참 실감나는 일본체험수기였습니다. " ㅇㅇ ㅎㅎ "
세상 살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군요. ..........^^;;; 헉;;
코스모스뚜 이전에 룸메트하구 2년 같이 산적 있습니다.
첨 1년반은 성격이 맞지 않아서 서로 소닭보듯하는 신세였댔는데 어뜨케 되여서 마지막 반년은 갑자기 사이가 조아져서 지금은 일본에서 젤 절친한 친구까지 되였답니다. ㅋ
세상 살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군요. ..........^^;;; 헉;;
코스모스뚜 이전에 룸메트하구 2년 같이 산적 있습니다.
첨 1년반은 성격이 맞지 않아서 서로 소닭보듯하는 신세였댔는데 어뜨케 되여서 마지막 반년은 갑자기 사이가 조아져서 지금은 일본에서 젤 절친한 친구까지 되였답니다. ㅋ
가느 내 동거녀 보다 더 심하구나

머 그런 사람은 거래 안하는게 좋슴다.
가머 제 잘못이나 알가?
머 그런 사람은 거래 안하는게 좋슴다.
가머 제 잘못이나 알가?
비슷하무 만원내지.....
가스회사사람이 좀 불쌍해날까함다...
만원돈받겠다구 전화비두 어전 만원다쓰잼까?ㅋㅋㅋ
학교때 얻은 경험인데 돈을 꾸고 제때에 돌려줘야 담에 또 척척 꿀수있다는 진리....
물론 꾼돈이 납기대서 바쁠땐 또 다른사람한테서 꾸고 ㅋㅋㅋ
학교때 조선족남자들이 돈을 꾸지않구 산 사람은 없을께꾸마......
머 내말만 했슴다....... 추천~~~~~
가스회사사람이 좀 불쌍해날까함다...
만원돈받겠다구 전화비두 어전 만원다쓰잼까?ㅋㅋㅋ
학교때 얻은 경험인데 돈을 꾸고 제때에 돌려줘야 담에 또 척척 꿀수있다는 진리....
물론 꾼돈이 납기대서 바쁠땐 또 다른사람한테서 꾸고 ㅋㅋㅋ
학교때 조선족남자들이 돈을 꾸지않구 산 사람은 없을께꾸마......
머 내말만 했슴다....... 추천~~~~~
코스모스님~그걸 보구 뿌다 뿌샹쓰 란겜돠~ㅋㅋ
나두 첨에 서로 싫어하다가 친해진 칭구들 꽤 있답니다~^^
야자나무님...잘못이야 알겟죠~그니까 연계두 못하는거겠죠~
대마쯔님...다들 나보구 이런걸 멀싸하게 왜 내냐구 그러는데 대마쯔님은 내라구 하네요~
알앗어요.낼게요~
만약...언젠가 그여자애를 만났을때
걔가 고분고분 사과하고 돈 내면 내가 봐주겠는데
만약 내가 어리어리하게 또 한번 당하면
대마쯔님한테 화풀이할꺼예염~ㅋㅋ각오하세요~캬캬~
걸구 돈 사기치기 방법 하나 알려줄가여?ㅋ
일단 50원꾸고 제때 갚아준다.
다시 100원꾸고 갚아준다.
다시 300원꾸고 갚아주고
1000원꾸고 튀여버린다.ㅋㅋ
우리친구 내한테 쓰던 방법~열받아서 혼났는데...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 그돈 주니까
내가 막 돈 주은것같은 느낌에 헤벌써~ㅋㅋㅋ
나두 첨에 서로 싫어하다가 친해진 칭구들 꽤 있답니다~^^
야자나무님...잘못이야 알겟죠~그니까 연계두 못하는거겠죠~
대마쯔님...다들 나보구 이런걸 멀싸하게 왜 내냐구 그러는데 대마쯔님은 내라구 하네요~
알앗어요.낼게요~
만약...언젠가 그여자애를 만났을때
걔가 고분고분 사과하고 돈 내면 내가 봐주겠는데
만약 내가 어리어리하게 또 한번 당하면
대마쯔님한테 화풀이할꺼예염~ㅋㅋ각오하세요~캬캬~
걸구 돈 사기치기 방법 하나 알려줄가여?ㅋ
일단 50원꾸고 제때 갚아준다.
다시 100원꾸고 갚아준다.
다시 300원꾸고 갚아주고
1000원꾸고 튀여버린다.ㅋㅋ
우리친구 내한테 쓰던 방법~열받아서 혼났는데...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 그돈 주니까
내가 막 돈 주은것같은 느낌에 헤벌써~ㅋㅋㅋ
화풀이??? 알았슴다....
정말 그런다면 내 입에 민들레를 막 쑤셔넣어서 화풀이 하쇼....캬캬캬!
어차피 버린사람이니깐 돈땜에 기분상하지 말구 그냥 그 돈내구 깡그리 잊어버리는
쪽이 좋단애기죠.....
그리구 사기치는 방법말인데...
그친구 1000원을 오래동안 쿠씬찡잉한것같슴다....ㅋㅋㅋ
잘 배우겠슴다.담에 써묵어야쥐.어나 당하겠눈지...ㅎㅎㅎ
정말 그런다면 내 입에 민들레를 막 쑤셔넣어서 화풀이 하쇼....캬캬캬!
어차피 버린사람이니깐 돈땜에 기분상하지 말구 그냥 그 돈내구 깡그리 잊어버리는
쪽이 좋단애기죠.....
그리구 사기치는 방법말인데...
그친구 1000원을 오래동안 쿠씬찡잉한것같슴다....ㅋㅋㅋ
잘 배우겠슴다.담에 써묵어야쥐.어나 당하겠눈지...ㅎㅎㅎ
제가 예전에 같이 살던 한족애는 아주 깨끗했는데
이상하게 밥먹을때 저가락을 쌍쌍이 놓는 법이 없이
꼭 짝짝을 놓드라구요.ㅎㅎ
하두 이상해서 왜그러느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몰랬대요.ㅋㅋ
이상하게 밥먹을때 저가락을 쌍쌍이 놓는 법이 없이
꼭 짝짝을 놓드라구요.ㅎㅎ
하두 이상해서 왜그러느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몰랬대요.ㅋㅋ
억울하고 분한거 참으면서 많이 자제한 흔적이 글에서 역역히 보입니다....
주인장 참으로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엿다는걸 알고, 이 정도에서 그칠수 있엇다는게 다행입니다.
깊게 사귀고 더 많은 믿음을 주었더라면, 님의 상처가 더 컸을지도 모릅니다...
맘고생하고 경험쌓았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더 편할거라 믿습니다...^^
주인장 참으로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엿다는걸 알고, 이 정도에서 그칠수 있엇다는게 다행입니다.
깊게 사귀고 더 많은 믿음을 주었더라면, 님의 상처가 더 컸을지도 모릅니다...
맘고생하고 경험쌓았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더 편할거라 믿습니다...^^
먼저 가스비를 내고보세요. 님이 집에서 나갈때 이름을 옮기는걸 까먹은걸 교훈으로 생각하구요 ! 아픈 경험이 있으면 다신 그런 실수를 범하지않을거예요.
그 돈을 다시 받을 날이 있다면 그 여자애한테 따끔하게 일깨워줘요. 사람이 그러면 못쓴다고 .
그 돈을 다시 받을 날이 있다면 그 여자애한테 따끔하게 일깨워줘요. 사람이 그러면 못쓴다고 .
믿는 도끼에 발등깬셈이죠..
그 여자애가 딱 악으먹고 안 내겟다면 님이 낼수밖에 ..
교훈삼는게 좋을상 싶네요..
그 여자애가 딱 악으먹고 안 내겟다면 님이 낼수밖에 ..
교훈삼는게 좋을상 싶네요..
そんな奴 多いんだな。。。。。 我がままな奴。。。
일단은 님이 만원 내세유.
그리구, 찾아가서 얼굴에 만원짜리 침을 탁 뱉아삐리세요.
<이런 일은 백년에 딱 한번 일어난다, 제길,재수없이 니가 걸린 떼늠야!>
위법이 아닌 폭력은 가끔씩 해야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그리구, 찾아가서 얼굴에 만원짜리 침을 탁 뱉아삐리세요.
<이런 일은 백년에 딱 한번 일어난다, 제길,재수없이 니가 걸린 떼늠야!>
위법이 아닌 폭력은 가끔씩 해야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yongnan님...외국에서 자기나라 사람한테 당한다는게 더 억울한거 잇죠~ㅎㅎ걍 일본놈 쪽팔이한테 당했음 그나마 이렇게 억울하진 않을듯~
대마쯔님~ㅋㅋ아직도 민들레 타령?ㅋ그러니까 또 민들레 먹구싶어 졌당~ㅜ.ㅜ
걸구...돈 사기치면...내가 배워줬으니 쓰푸한테 한턱 쏘야죠~ㅋ
은방울꽃님~ㅋㅋ작은일에 신경안쓰는...좋은 성격이라구 봐줘야져~ㅋㅋ왜냐면~지금 내랑 같이 사는 친구도 가끔씩 그러거등요~ㅋㅋ
more님...ㅋㅋ내가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면서 쓰려햇는데...
역쒸 티가 났나봐요~ㅋㅋ
솔찍하게...모르는 사람한테 몇만씩 사기당한적두 잇어도 이렇게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는사람.것두 근 1년을 알앗단 사람한테서 당햇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란님...여긴 내라고 하는 사람이 꽤 잇네요~^^
솔찌기...내 이름이라 하더라도...학교에서 계약을 한거고..학교에서 우리 둘이 살게 햇으니 책임을 진다고해도 난 절반만 책임지면 되는 일입니다...그렇다면...내가 전혀 낼 필요가 없는거죠~ 그렇지만...내고나면 그여자애가 내앞에서 한번 더 꺽이겟죠~^^
바쌰~실은 내가 쓴것도 아니고...그리고 보증금 만원을 내가 낸거고...
나도 딱 안내겟다고 하면...어쩔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법으로 해결한다구 해도...내말이 더 설듯 싶은데요~^^
기쁜우리님...ㅋㅋ실은 나두 와가마마^^
불사신님...만원짜리 침이라~ㅋㅋㅋ내가 그럴 용기 있는지 모르겟어요~ㅋㅋ
그치만...그런 상상 한번 해본것만으로 신나네요~^^
대마쯔님~ㅋㅋ아직도 민들레 타령?ㅋ그러니까 또 민들레 먹구싶어 졌당~ㅜ.ㅜ
걸구...돈 사기치면...내가 배워줬으니 쓰푸한테 한턱 쏘야죠~ㅋ
은방울꽃님~ㅋㅋ작은일에 신경안쓰는...좋은 성격이라구 봐줘야져~ㅋㅋ왜냐면~지금 내랑 같이 사는 친구도 가끔씩 그러거등요~ㅋㅋ
more님...ㅋㅋ내가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면서 쓰려햇는데...
역쒸 티가 났나봐요~ㅋㅋ
솔찍하게...모르는 사람한테 몇만씩 사기당한적두 잇어도 이렇게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는사람.것두 근 1년을 알앗단 사람한테서 당햇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란님...여긴 내라고 하는 사람이 꽤 잇네요~^^
솔찌기...내 이름이라 하더라도...학교에서 계약을 한거고..학교에서 우리 둘이 살게 햇으니 책임을 진다고해도 난 절반만 책임지면 되는 일입니다...그렇다면...내가 전혀 낼 필요가 없는거죠~ 그렇지만...내고나면 그여자애가 내앞에서 한번 더 꺽이겟죠~^^
바쌰~실은 내가 쓴것도 아니고...그리고 보증금 만원을 내가 낸거고...
나도 딱 안내겟다고 하면...어쩔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법으로 해결한다구 해도...내말이 더 설듯 싶은데요~^^
기쁜우리님...ㅋㅋ실은 나두 와가마마^^
불사신님...만원짜리 침이라~ㅋㅋㅋ내가 그럴 용기 있는지 모르겟어요~ㅋㅋ
그치만...그런 상상 한번 해본것만으로 신나네요~^^
^^글쎄요~
돈이란거 참 민감한 물건인것 같아요~ㅜ.ㅜ
돈이란거 참 민감한 물건인것 같아요~ㅜ.ㅜ
어떤 상대한테 얼마만한 가치있는가에 달렸짐...
대충~ 메사는 그 친구한테 만엔가치도 없었단 그말이짐...
대충~ 메사는 그 친구한테 만엔가치도 없었단 그말이짐...
난 항상 주위의 일본사람한테 난 너희들의 신앙관,고정관념,특히 애정관념을
잘 이해못하겟다구 일러주면 아주 참답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소수요,허허웃으면서
글쎄 자신두 잘모르겟다구 도리머리흔드는사람이 다수...
근데 메모님의 글이랑 읽고는 내가 전에 그렇게 당당하게 물어볼 권한이 잇엇는가고
심사숙고하게되네요.
잘 이해못하겟다구 일러주면 아주 참답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소수요,허허웃으면서
글쎄 자신두 잘모르겟다구 도리머리흔드는사람이 다수...
근데 메모님의 글이랑 읽고는 내가 전에 그렇게 당당하게 물어볼 권한이 잇엇는가고
심사숙고하게되네요.
ㅎㅎㅎ 날 기억은 하시는군요. 고맙슴다 기억해줘서 ㅋㅋㅋ
글구 5.1절에 취직해서 지금 헐레벌떡해있는 동경친군데 가서 돈꿀작정이니깐
쏘라면 쏩니다. 가 돈이 넘 많아서 .....
한가지 그러구--- 돈꾸기 위해 꾸는거 아니고 메모사랑님에게 한탁 쏘기위해 꾼다는거
ㅋㅋㅋㅋㅋ
글구 5.1절에 취직해서 지금 헐레벌떡해있는 동경친군데 가서 돈꿀작정이니깐
쏘라면 쏩니다. 가 돈이 넘 많아서 .....
한가지 그러구--- 돈꾸기 위해 꾸는거 아니고 메모사랑님에게 한탁 쏘기위해 꾼다는거
ㅋㅋㅋㅋㅋ
초코송이...내말이~ㅜ.ㅜ
그나저나...메사라구 하니 메사구같은 느낌이 아주 쯥쯜하다는~
천?(뭐죠?)님...솔찌기...내 이글하고...님 말씀하고...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이해못하겠다는~중국사람들도 이런저런 사람이 잇어서 그렇다..대충 이런뜻인가요?^^
대마쯔님...ㅎㅎㅎ이럴땐 뭐라고 대답해야 되는지~^^
그나저나...메사라구 하니 메사구같은 느낌이 아주 쯥쯜하다는~
천?(뭐죠?)님...솔찌기...내 이글하고...님 말씀하고...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이해못하겠다는~중국사람들도 이런저런 사람이 잇어서 그렇다..대충 이런뜻인가요?^^
대마쯔님...ㅎㅎㅎ이럴땐 뭐라고 대답해야 되는지~^^
좀 드시겠어요?
난 내 동생이 일본오기전까지는...누구랑 동거란걸 못해봐서...
그런 경험은 없다만... 생각만해도 복잡할꺼 같네..
나 어쩌면... 그런게 싫어서... 누구랑 아무리 친한 친구랑도 같이 살생각 안햇나봐..ㅎㅎ
그일때문에...언니 신경세포 많이 죽엇겟다야..휴~
그런 넘들..그냥 팍~ 말살 해버려야 된다니깐..ㅉㅉ
그런 경험은 없다만... 생각만해도 복잡할꺼 같네..
나 어쩌면... 그런게 싫어서... 누구랑 아무리 친한 친구랑도 같이 살생각 안햇나봐..ㅎㅎ
그일때문에...언니 신경세포 많이 죽엇겟다야..휴~
그런 넘들..그냥 팍~ 말살 해버려야 된다니깐..ㅉㅉ
세상에 별으별 사람들 다 있기때문에
자꾸 한사람만 이상하다구 분석하지마시구 ...
이런 사람 다 있나?왜 이럴 수 있을가 ? 이런 생각두하지 말아요 ...
d b 두 먹는 사람두 있다 ... 이렇게 인식하면 이해되요 ..
쓸데없는 문제는 간단하게 분석하시구 쓰겁드레하게 넘어갑소 ...
자꾸 한사람만 이상하다구 분석하지마시구 ...
이런 사람 다 있나?왜 이럴 수 있을가 ? 이런 생각두하지 말아요 ...
d b 두 먹는 사람두 있다 ... 이렇게 인식하면 이해되요 ..
쓸데없는 문제는 간단하게 분석하시구 쓰겁드레하게 넘어갑소 ...
벌거지~확~~~!!!나 지금 밥먹는 중이란 말이야~!!!
복덩어리~^^;;;그러게..혼자 사는거 젤이야~그 여자애 제발 우연하게 한번 만났으면~^^그냥 속이나 좀 풀게~ㅋ
Ryan님~중점발언~~!!!^^
복덩어리~^^;;;그러게..혼자 사는거 젤이야~그 여자애 제발 우연하게 한번 만났으면~^^그냥 속이나 좀 풀게~ㅋ
Ryan님~중점발언~~!!!^^
그나저나 제목이 나 만엔이라길래 누가 너한테 만엔주고 난빠한줄 알았다 ㅋㅋㅋ]

돈같은 일에 들어서는 하나하나 꼭꼭 깨끗하게 처리합니다.
가네들하구 두리뭉실,헌심쓴다는 그게자체가 한족들의 문화하구 판판다릅니다.
우리 조선족들은 항상 조금되는 거는 걍 알아봐줄거지하고 슬쩍 넘어가지만
한족들은 그런문제일수록 대반 확실하게 합니다.
한족말에 亲兄弟明算账라고 하잖아요.모를 사람이면 더구나 돈결제는 확실하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