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쓸데 없는말 한마디하구
본론으 들어 갈게 . 내 그때일 생각 하무 손이 좀 떨려서~
내 이름앞에 나타나는 그림이 한복입은 새각시 그림인데 너무 작아서 뭔지 잘 안보이지.
내 쪼꼬 말때 새각시 르 좋아해가지구 꿈이 새각시 데는거 였는데,,,그래서 그때 생각 나서 (이름앞에 그림)
바꿔 밨는데 너무작아서 잘알리지 않아 유감이네요~~~~~~ 꿈이 단순하죠?
지금 부터 하는말은 진실인데 좀 무서운 이야기라서
심장이 안좋은 분들은 눈 가려 주시기 바랍니다.
내란 사람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생각두 단순하고 신경두 영민한 편이 아닌 사람인데
일본와서 한 2년 지났을때 쯤인가,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하구 생각했는데
그 아파트에 이사온 뒤로부터 귀신이 보이면서
일이 안풀리고
7주일에 2~3번씩 가위에 눌리는거에요.
혹시 가위에 눌려 본적없는 분 들을 위해서
설명하면 발부터 온몸이 올리 저려오면서 머리가 핑핑 돌고
숨이 차고 막히는 증상을 말하는데,누군가가 몸을 꽉 잡고 있는것처럼 일어날 기력이 없는거에요
괴로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온몸은 식은 땀범벅이 되죠.
7일에 2~3번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니 얼마나 힘들던지
겨우 일어나서 불을 켜면 한 2시간씩 잠 못이루고 멍~ 해 있죠.
저 겁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밤중이고 도와줄 사람이 없는 막다른 골목에 도달으니까
무서워 할 겨를도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나 귀신을 떨쳐버리고 일어 나야 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더라구요
정말 끔직하죠
정말 겪어본 사람아니면 모르 겠죠. 아무 한테나 얘기하면 정신 나갔다할가봐
정말 갈등 하다가 일본인 친구한테
얘기 햇더니 그친구는 정말 어릴때부터 보엿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내가 그때 있었던 아파트가 원래 무덤이 였던곳을 개간해서 만든 곳이라
그런일이 일어나는게 너무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하더군요.정말 끔찍한 일도 있었지만
내 글을 읽고 계실분들을 위해 여기까지만 쓸게요.
그래서 집을 옮겻어요. 좀 뜸해지긴 했지만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였어요.
그리구 얼마후 일본을 떠났구요
지금은 기독교 신자가 되었어요. 기독교 신자가 된 후로 부터 , 아직 까진 그런일이 되풀이되지
않앗어요.
본론으 들어 갈게 . 내 그때일 생각 하무 손이 좀 떨려서~
내 이름앞에 나타나는 그림이 한복입은 새각시 그림인데 너무 작아서 뭔지 잘 안보이지.
내 쪼꼬 말때 새각시 르 좋아해가지구 꿈이 새각시 데는거 였는데,,,그래서 그때 생각 나서 (이름앞에 그림)
바꿔 밨는데 너무작아서 잘알리지 않아 유감이네요~~~~~~ 꿈이 단순하죠?
지금 부터 하는말은 진실인데 좀 무서운 이야기라서
심장이 안좋은 분들은 눈 가려 주시기 바랍니다.
내란 사람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생각두 단순하고 신경두 영민한 편이 아닌 사람인데
일본와서 한 2년 지났을때 쯤인가,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하구 생각했는데
그 아파트에 이사온 뒤로부터 귀신이 보이면서
일이 안풀리고
7주일에 2~3번씩 가위에 눌리는거에요.
혹시 가위에 눌려 본적없는 분 들을 위해서
설명하면 발부터 온몸이 올리 저려오면서 머리가 핑핑 돌고
숨이 차고 막히는 증상을 말하는데,누군가가 몸을 꽉 잡고 있는것처럼 일어날 기력이 없는거에요
괴로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온몸은 식은 땀범벅이 되죠.
7일에 2~3번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니 얼마나 힘들던지
겨우 일어나서 불을 켜면 한 2시간씩 잠 못이루고 멍~ 해 있죠.
저 겁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밤중이고 도와줄 사람이 없는 막다른 골목에 도달으니까
무서워 할 겨를도 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나 귀신을 떨쳐버리고 일어 나야 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더라구요
정말 끔직하죠
정말 겪어본 사람아니면 모르 겠죠. 아무 한테나 얘기하면 정신 나갔다할가봐
정말 갈등 하다가 일본인 친구한테
얘기 햇더니 그친구는 정말 어릴때부터 보엿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내가 그때 있었던 아파트가 원래 무덤이 였던곳을 개간해서 만든 곳이라
그런일이 일어나는게 너무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하더군요.정말 끔찍한 일도 있었지만
내 글을 읽고 계실분들을 위해 여기까지만 쓸게요.
그래서 집을 옮겻어요. 좀 뜸해지긴 했지만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였어요.
그리구 얼마후 일본을 떠났구요
지금은 기독교 신자가 되었어요. 기독교 신자가 된 후로 부터 , 아직 까진 그런일이 되풀이되지
않앗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진짜 귀신이란게 보임까? 믿기 힘든데...ㅎㅎ..당해보지 못해서
몸이 피로하거나 정신적으로 압력이 많아서 힘들때면
가위에 눌리는것이 정상임다.
저도 가위에 눌린적이 여러번 되는데
가위에 눌리면 워낙 귀신같은 형상이 눈앞에 나타남다.
그게 허상이던 환각이던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과학적인 현상이든지간에
가위에 눌린 사람은 누구나 다 봤을검다.
근데 전 귀신이 아니라구 봄다.
그리구 님이 기독교르 믿어서부터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구 했죠?
그건 기독교 신자가 되면 귀신을 물리칠수 있다면
강한 신념이 머리속에 박혀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검다.
그런 신념으로 하여금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환각을 물리칠수 있기 떄문임다.
귀신을 두려워 하지 마쇼.
귀신이란건 그저 사람을 놀래키우는 존재일뿐
귀신한테 물리워 죽었다는가
아니면 귀신이 사람을 죽였다든가
그런 소리는 한번두 들어보지 못했음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두 정신만 차리무 산다잼까?
그것과 마찬가지 도림다.
그게 머 사람으 해치는가 아니면 잡아먹기라두 하는가...
그저 사람을 놀래키우는 능력밖에 더 있갰음까...
가위에 눌리는것이 정상임다.
저도 가위에 눌린적이 여러번 되는데
가위에 눌리면 워낙 귀신같은 형상이 눈앞에 나타남다.
그게 허상이던 환각이던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과학적인 현상이든지간에
가위에 눌린 사람은 누구나 다 봤을검다.
근데 전 귀신이 아니라구 봄다.
그리구 님이 기독교르 믿어서부터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구 했죠?
그건 기독교 신자가 되면 귀신을 물리칠수 있다면
강한 신념이 머리속에 박혀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검다.
그런 신념으로 하여금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환각을 물리칠수 있기 떄문임다.
귀신을 두려워 하지 마쇼.
귀신이란건 그저 사람을 놀래키우는 존재일뿐
귀신한테 물리워 죽었다는가
아니면 귀신이 사람을 죽였다든가
그런 소리는 한번두 들어보지 못했음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두 정신만 차리무 산다잼까?
그것과 마찬가지 도림다.
그게 머 사람으 해치는가 아니면 잡아먹기라두 하는가...
그저 사람을 놀래키우는 능력밖에 더 있갰음까...
ㅎ
끔직햇겟네요 . .
이전에 한 집에서 자다가 새벽마 되므 식장이 삐걱삐걱 하메 열렷다 닫엿다 하여서 후에
뜯어본게 밑에 글쎄 사람 뼈다귀가 널려잇다구 들엇는데 거두 귀신작간인지 잘 몰라설. . .
글구 그리스챤이 돼서 행복하겟음더 . ..
이전에 한 집에서 자다가 새벽마 되므 식장이 삐걱삐걱 하메 열렷다 닫엿다 하여서 후에
뜯어본게 밑에 글쎄 사람 뼈다귀가 널려잇다구 들엇는데 거두 귀신작간인지 잘 몰라설. . .
글구 그리스챤이 돼서 행복하겟음더 . ..
밤에 잘자무 세상의 반은 얻었다구 하지 않슴까?
다행히 지금은 잠이 잘와서 좋슴다.
크리스찬ㅇㅣ 돼서 행복한지는 아직 잘 몰겟구 머 신앙 ㅋㅣ 워 나가야짐~
가위에 눌린다는게 정말 좀 과장 보태서
생사르 오가는 느낌임다
그리구 허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신이 보인 담에는 꼭 가위에 눌리구요~
가위란게 머임두?
깔린다니?????
깔린다니?????
코스모스는 한번두 가위에 눌리운적두 없구, 귀신을 본적두 없는데
(글구 귀신이라는 존재두 믿지 않았었는데)
일본에 와서 주위에 귀신이 보인다구 하는 일본사람들이 참 많거든요.
그래서 ( 오~~그런 일두 있갰구나..) 하구 그저 맘속으로 생각하구 있습니다.
(글구 귀신이라는 존재두 믿지 않았었는데)
일본에 와서 주위에 귀신이 보인다구 하는 일본사람들이 참 많거든요.
그래서 ( 오~~그런 일두 있갰구나..) 하구 그저 맘속으로 생각하구 있습니다.
가위에 깔린다가 아니구
가위에 눌린다
내 우에서 상세하게 설명했재
간단하게 말하무
생사르 오가는것
산즈노 가와르 건널가 말가 할때르 말하짐
가위에 눌린다
내 우에서 상세하게 설명했재
간단하게 말하무
생사르 오가는것
산즈노 가와르 건널가 말가 할때르 말하짐
저도 예전에 일본에 잇을때 가위에 눌려서 귀신 본적 잇는데...
가위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피로에 싸여서 눌리는 가위하고 귀신이 보이는 가위...
하여간 아직까지 귀신이 잇다없다를 과학으론 미결론인걸로 압니다만..
개인적으론 잇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올린 분 .말하다싶이 당해보지못한 사람들은 그저 정신없는 소리로만 들리지도...
어우... 아직도 그 때 앙큼한 여자귀신을 생각함 등골이 오싹해나곤 합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소리로 꺌꺌 ............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나,,, 얼굴은 따라서
같이 떡반죽처럼 왓다갓다 움짐임 당하고... 암튼 한가지만 말하고싶은 건
악몽하고는 완전히 다른 , 정신 완전 맑은 상태에서 ... 그저 눈만 못뜬 상태뿐이지..
라이브로 저주를 보는 것 같은 느낌 .. 상상에 맞깁니다.. 그 후로 부턴 그 집에만
있음 날이 밝기전까지 자본적이 없었던걸로 기억되네... 그래서 전 남잘리 귀신에
대한 애착이랄까.. 여러 싸이트에서 뒤지다 얻은 정보인데, 귀신은 사람이 자기를
무서워할수록 재미서서 더 붙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질적이고 한이 많은 귀신을
제외하곤 사람을 그저 재미잇는 상대로만 여기지.. 해칠려거나 ... 이러지는 않는답니다.
실상 해칠려해도 ...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깐... 또 한가지는 귀신에 대해 믿지도 않고
흥취도 없는 사람한테는 그 들도 재미없어한단걸로 알고 있습니다...ㅋㅋ
가위란 두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피로에 싸여서 눌리는 가위하고 귀신이 보이는 가위...
하여간 아직까지 귀신이 잇다없다를 과학으론 미결론인걸로 압니다만..
개인적으론 잇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올린 분 .말하다싶이 당해보지못한 사람들은 그저 정신없는 소리로만 들리지도...
어우... 아직도 그 때 앙큼한 여자귀신을 생각함 등골이 오싹해나곤 합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소리로 꺌꺌 ............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나,,, 얼굴은 따라서
같이 떡반죽처럼 왓다갓다 움짐임 당하고... 암튼 한가지만 말하고싶은 건
악몽하고는 완전히 다른 , 정신 완전 맑은 상태에서 ... 그저 눈만 못뜬 상태뿐이지..
라이브로 저주를 보는 것 같은 느낌 .. 상상에 맞깁니다.. 그 후로 부턴 그 집에만
있음 날이 밝기전까지 자본적이 없었던걸로 기억되네... 그래서 전 남잘리 귀신에
대한 애착이랄까.. 여러 싸이트에서 뒤지다 얻은 정보인데, 귀신은 사람이 자기를
무서워할수록 재미서서 더 붙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악질적이고 한이 많은 귀신을
제외하곤 사람을 그저 재미잇는 상대로만 여기지.. 해칠려거나 ... 이러지는 않는답니다.
실상 해칠려해도 ...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깐... 또 한가지는 귀신에 대해 믿지도 않고
흥취도 없는 사람한테는 그 들도 재미없어한단걸로 알고 있습니다...ㅋㅋ
믿는 사람한테 잇고 믿지 않는 사람한테 는 없느것 같아요..
일본에선 그걸 金縛り 라고 하는데 나도 격어본적이 있습니다 ...
그대엔 무조건 すみません 하면 인츰 풀려집니다 ...
글구 그런일리 있을때는 소금을 집구석구석 에 뿌리는것이 좋습니다 ....
그대엔 무조건 すみません 하면 인츰 풀려집니다 ...
글구 그런일리 있을때는 소금을 집구석구석 에 뿌리는것이 좋습니다 ....
님의 제목만 보고 귀신얘기를 시작할줄 상상도 못햇어요.
귀신 얘기라면 제목!!!에 귀신얘기 라고 발키는 것이 좋다고 봐요.전 도중까지읽다가
너무 기분이 언짠하서 도망쳐 나왔는데 ㅜㅜ
부탁합니다.후부터 꼭 제목에 발키세요
귀신 얘기라면 제목!!!에 귀신얘기 라고 발키는 것이 좋다고 봐요.전 도중까지읽다가
너무 기분이 언짠하서 도망쳐 나왔는데 ㅜㅜ
부탁합니다.후부터 꼭 제목에 발키세요
에 ,,,,,,,,,,,,
ㅋㅋ
겁이 많으신가 보군요
담부턴 꼭 밝힐게요. 귀신이야기라구.

담? 담이 또 있을것 같진 않지만
어쩄거나............
음..................
헉 !!!!!!!!!! 또 있음 어쩌지?!
[없겠지뭐.......]
라고 스스로 위안해 보짐~
흠~~~~~~~~~~~`
ㅋㅋ
겁이 많으신가 보군요
담부턴 꼭 밝힐게요. 귀신이야기라구.
담? 담이 또 있을것 같진 않지만
어쩄거나............
음..................
헉 !!!!!!!!!! 또 있음 어쩌지?!
[없겠지뭐.......]
라고 스스로 위안해 보짐~
흠~~~~~~~~~~~`
그리구 한마디더;
내 보잘것없는 글에
댓글 달아 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추천 해준 여러분두요~


내 보잘것없는 글에
댓글 달아 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추천 해준 여러분두요~
귀신이 정말 있는감?
나두 내 눈으로 보았으면 우리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 기독교 신자가 되였을껀데 ........
여자입데? 남자입데?
나두 내 눈으로 보았으면 우리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 기독교 신자가 되였을껀데 ........
여자입데? 남자입데?
귀신이 성별이 어딨어요?
음>>>>>>>>>>>>>>>>.
여자 같던데...........
음>>>>>>>>>>>>>>>>.
여자 같던데...........
저도 가끔 자다가 먼가 짓눌러놓는 감각이오거든요.
그런것이 가위인가요?
혹시 울집옆에서 장례식 치르기전에 츠야하잖아요?시체를 놓고
그래서 그런가?처음엔 많이 무서워했는데 너무 자주보니깐 장례식앞을
막 지나가고 그래요.근데 제눈엔 귀신같은거는 안보이고 그저 누군가에게 짓눌려서
옴짝달싹 못하는건 많이 겪어밨아요.
그런것이 가위인가요?
혹시 울집옆에서 장례식 치르기전에 츠야하잖아요?시체를 놓고
그래서 그런가?처음엔 많이 무서워했는데 너무 자주보니깐 장례식앞을
막 지나가고 그래요.근데 제눈엔 귀신같은거는 안보이고 그저 누군가에게 짓눌려서
옴짝달싹 못하는건 많이 겪어밨아요.
많이 피곤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위예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위예요.
저도 한동안 가위에 눌려서 혼났어요.귀신이 있어서 그런가해서 저녁이면 집에도 가기 싫고 그랬어요.가위눌리는게 그렇게도 힘든지.물어보니까 신체가 허약해지면 그런다해서 시름놓았지요.처음엔 귀신이 붙었는가 해서 기절했어요,밤에 불켜놓고 자고 그랬어요.
zzz
잠 퓬히 자알 자는 사람이
정말 부러웠는데
지금은 잘 자게 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글쎄요 ~
신체가 허약해도 가위에 눌리죠
어른들이 말하는 기가약하면
가위에 눌린다고 들었어요
잠 퓬히 자알 자는 사람이
정말 부러웠는데
지금은 잘 자게 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글쎄요 ~
신체가 허약해도 가위에 눌리죠
어른들이 말하는 기가약하면
가위에 눌린다고 들었어요
이불을 두껍께 쓰무 눌리우는감에서 생긴게 아닌감??
들어두 몰겠슴다.....ㅋㅋㅋ
들어두 몰겠슴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