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불시로 귀국하기에 내가 대신 림시로 아르바이트를 할때의 일이였어요.
일은 청소하는일인데 그날따라 변소청소를 하던 아줌마가 늦게 오는바람에 내가 대신 변소청소를 하기 되였어요.
금방 장애자들이 쓰는 변소칸을 청소하구나서 어지러워진 복도를 청소하는데 한 50대쯤의 남자손님이 나한테 말을 건네는거죠.
< 이 변소를 써두 되는가?>
내가 그 사람을 보니까 아주 정상적인 사람같아보였어요.
그래서 <그건 장애자들이 쓰는건데....>
그 사람은 <나두 장애자인데> 라구 대답하는거죠. 내가 올리훝고 내리훝고 봐두 정상적이 사람으로 보였지요. 하지만 자기절루 장애자라구 승인하는 이상 < 소레데와 ,도조 > 이렇게 대답할수밖에 없었지요.
그러구는 암만 생각해두 장애자들의 변소칸이 크구 변기가 좋으니까 (변기가 따뜻하구 뒤를 본다음 물로씻구 그러는 변기임)쓰는거겠다구했지요.
10분후에 그 사람이 변소에서 나와서 나를 힐끔힐끔보면서 가는거죠. 쓰겠으면 쓸거지 물어보기는 오늘은 별난사람본다구 투덜거리면서 그냥 청소를 했지요.
한참 지나서 그 사람이 다시 돌아왔지요. 이번에 손에 장애자증을 들구요. 그러구 나한테 보이면서 자기는 장애자 2급이라나! 내가 믿지않으니까 나한테 보인다면서.
ㅠ ㅠ ㅠ
내 너무 어이없어서 < 아, 소으데스까 !> 이렇게 말할수밖에 없었지요.
별난사람 다있네요.
일은 청소하는일인데 그날따라 변소청소를 하던 아줌마가 늦게 오는바람에 내가 대신 변소청소를 하기 되였어요.
금방 장애자들이 쓰는 변소칸을 청소하구나서 어지러워진 복도를 청소하는데 한 50대쯤의 남자손님이 나한테 말을 건네는거죠.
< 이 변소를 써두 되는가?>
내가 그 사람을 보니까 아주 정상적인 사람같아보였어요.
그래서 <그건 장애자들이 쓰는건데....>
그 사람은 <나두 장애자인데> 라구 대답하는거죠. 내가 올리훝고 내리훝고 봐두 정상적이 사람으로 보였지요. 하지만 자기절루 장애자라구 승인하는 이상 < 소레데와 ,도조 > 이렇게 대답할수밖에 없었지요.
그러구는 암만 생각해두 장애자들의 변소칸이 크구 변기가 좋으니까 (변기가 따뜻하구 뒤를 본다음 물로씻구 그러는 변기임)쓰는거겠다구했지요.
10분후에 그 사람이 변소에서 나와서 나를 힐끔힐끔보면서 가는거죠. 쓰겠으면 쓸거지 물어보기는 오늘은 별난사람본다구 투덜거리면서 그냥 청소를 했지요.
한참 지나서 그 사람이 다시 돌아왔지요. 이번에 손에 장애자증을 들구요. 그러구 나한테 보이면서 자기는 장애자 2급이라나! 내가 믿지않으니까 나한테 보인다면서.
ㅠ ㅠ ㅠ
내 너무 어이없어서 < 아, 소으데스까 !> 이렇게 말할수밖에 없었지요.
별난사람 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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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크하하 살다보면 별난 일도 다 있네요.ㅎㅎ 일본사람들은 원래 좀 그렇잖아요 ㅋㅋㅋ
ㅍㅎㅎㅎㅎ
可笑しくなければ일본사람じゃないんでしょう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결국은 어떤 장애였어요?
guoshengmei/글쎄요. 장애자증에 구체적으로 쓰지않아서 모르겠던데 ㅎㅎㅎ
정신장애자지므 ㅋㅋㅋ
다시카니 소우테스네! 할거지 그래요 ㅎㅎ
다시카니 소우테스네! 할거지 그래요 ㅎㅎ
그렇게 생각하는건 틀린다구 봅니다
장애자중에도 여러가지 장애를 가지고 잇는사람들잇어요
외모에 장애가 잇는 사람이 잇는가 하면 보이지 않는곳에도 장애를 가지고잇는사람
많구두 많습니다
장애자화장실을 쓰는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리유로 쓴다구 생각해요
그래서 바리아 사회를 제창하면서 장애자화장실을 이젠 누구나 다쓸수 잇는
화장실이라구 하거든요
장애자중에도 여러가지 장애를 가지고 잇는사람들잇어요
외모에 장애가 잇는 사람이 잇는가 하면 보이지 않는곳에도 장애를 가지고잇는사람
많구두 많습니다
장애자화장실을 쓰는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리유로 쓴다구 생각해요
그래서 바리아 사회를 제창하면서 장애자화장실을 이젠 누구나 다쓸수 잇는
화장실이라구 하거든요
꼬옥잘살거야/ 장애자 화장실은 보통 화장실보다 개수가 적기에(내가 아르바이트하던곳은 한층에 두개밖에 없었어요, 그것두 복도 좌우에 하나씩) 장애자라해두 보통변소를 쓸수있는정도면 될수록 장애자화장실은 안쓰는게 좋을거같아서요. 칸수가 적어서 서서 기다릴때가 많지요.특히 다리가 불편한 장애자는 이동하기 힘들기에 그냥서서 앞사람이 뒤를 보기를 기다린더란 말이예요. 누구나 다 쓴다면 안되지요.
홍문이 없어서 가데데르로 변을 받아내는 장애자두 잇습니다
그런장애자는 외모로 볼수없고 그것 또한 누가 판단해서 될일이 아니죠
그리고 일본에서는 바리아흐리정책을 실시하면서 이젠 장애자화장실이라고하면
차별식으로 되기에 누구나 다사용할수잇는 화장실이라구 합니다
그리고 님말대로하면 여러장애자가 동시에 그화장실 쓰려고 할때면 장애자수첩이 없으면 안되겟네요 하나하나 보면서 누가 더엄중한가 누가 이 화장실에 들어갈 자격이 더 잇는가 확인해보아야 할가요 ?
그런장애자는 외모로 볼수없고 그것 또한 누가 판단해서 될일이 아니죠
그리고 일본에서는 바리아흐리정책을 실시하면서 이젠 장애자화장실이라고하면
차별식으로 되기에 누구나 다사용할수잇는 화장실이라구 합니다
그리고 님말대로하면 여러장애자가 동시에 그화장실 쓰려고 할때면 장애자수첩이 없으면 안되겟네요 하나하나 보면서 누가 더엄중한가 누가 이 화장실에 들어갈 자격이 더 잇는가 확인해보아야 할가요 ?
님만의 생각일수도 있어요 아님 우리만 그렇게 생각 하고 있을지 몰라요
일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이번 손님은 별랏긴하다만(장애증까지 가져다 보이면서-성격이 이상 몸 불편하신분 갖다왖다 씽씽하네요ㅎㅎ) 그래도 상냥하잖아요.만약 다른 사람이엿다면 <손님보고 이거 뭐냐 >성낼지도 몰라요.만약에 님이 한말이 미세의 규칙이라면 근무중이니 정정당당,상식에도 맞는일 그렇겟지만 공연히 묻고 그래서 욕먹겟어요.욕먹으면 기분 잡치잖아요.아뇨?
일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이번 손님은 별랏긴하다만(장애증까지 가져다 보이면서-성격이 이상 몸 불편하신분 갖다왖다 씽씽하네요ㅎㅎ) 그래도 상냥하잖아요.만약 다른 사람이엿다면 <손님보고 이거 뭐냐 >성낼지도 몰라요.만약에 님이 한말이 미세의 규칙이라면 근무중이니 정정당당,상식에도 맞는일 그렇겟지만 공연히 묻고 그래서 욕먹겟어요.욕먹으면 기분 잡치잖아요.아뇨?
꼬옥잘살거야/ 그 사람이 외모로 어느보분이 장애인건 모르지만 장애자증을 내가 보자해서 그 사람이 가져온건가요? 자기절루 가져온거지. 어떤땐 정상적이 사람들이 장애자변소를 막 쓰니까 내가 그 사람을 오해했지요. 그렇다구 구지 자기가 장애자라구 장애자증까지 갖구올 필요가 있는가 말이예요. 만약에 꼭잘살자님이 장애라면 그 사람처럼 행동할건가요?
단풍잎/ 우에 글을 잘 읽어보는게 좋을거같은데.
[올리훝고 내리훝고 ] 하는눈길에 불편감을 느껴서 장애자증을 보엿겟죠
그리고 화장실 쓰겟다는데 장애자가 쓰는것이라구 제한까지하니깐요
[어떤땐 정상적이 사람들이 장애자변소를 막 쓰니까 내가 그 사람을 오해했지요]
그러고보니 오해는 햇으니 잘못한거 아니예요 ?그리고 오해한것이 밝혀졋을경우
< 아, 소으데스까 !> 보다 미안합니다 가 더 합당하가구 생각하는데 ,, 안그래요 ?
그리고 내가 만약 장애자라면 그정황에서 어떻게 하겟는지는 모르겟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다 나처럼 생각하구 님처럼 생각한다구는 생각안해요
하지만 그장애자가 꽤 불쾌감을 느껴서 [ 힐끔힐끔보면서 가는거]랑 장애자증을
보이는거 아니겟어요 ?
그리고 화장실 쓰겟다는데 장애자가 쓰는것이라구 제한까지하니깐요
[어떤땐 정상적이 사람들이 장애자변소를 막 쓰니까 내가 그 사람을 오해했지요]
그러고보니 오해는 햇으니 잘못한거 아니예요 ?그리고 오해한것이 밝혀졋을경우
< 아, 소으데스까 !> 보다 미안합니다 가 더 합당하가구 생각하는데 ,, 안그래요 ?
그리고 내가 만약 장애자라면 그정황에서 어떻게 하겟는지는 모르겟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다 나처럼 생각하구 님처럼 생각한다구는 생각안해요
하지만 그장애자가 꽤 불쾌감을 느껴서 [ 힐끔힐끔보면서 가는거]랑 장애자증을
보이는거 아니겟어요 ?
꼬옥잘살거야/ 왜서 그 장애자 립장에서만 우에 글을 리해하구 평론하는지! 나의 립장에서 생각해본적있어요?
장애자변소를 정상적인 사람들이 쓰는 경우가 많아서 나두 장애자 들의 립장을 고려해서 그 외모로 무슨 장애인지 모르는 사람을 오해하게된거지요!올리훝고 내리훝고하는 문장을 묘사하기 위서 쓴 것까지 구지 따질필요있는지? 확실히 외모를 보면 너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였기에 나두 그 사람을 여겨보면서 진실성을 판단하느라구 좀 유단한건 있지요. 그러구, 내가 그때 그 변소를 청소하구있었다면 그 사람이 나한테 변소를 써두되는가 물어보다면 또 다르지만 내가 다른곳을 청소하구있는데 구지 나한테 이 변소를 써두 되는가 물어보니까 내가 이상하게 생각안할리 없지요.( 꼬옥잘살거야/ 그 사람이 내가 청소를 하니까 나를 존경해서 먼저 물어봤다구 답변할거라구 짐작되는데요)그 사람이 아무말두 걸지않구 변소를 써두 나한테 그 사람을 제한할 권리가 없었구, 아무말두 안했을거구 이상한 눈길을 안 보였을거예요! 꼬옥잘살거야/ 우에 글을 평론하는 어투가 마치 내가 장애자들을 멸시하는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만약에 장애자들의 처지를 고려하지않는다면 처음 물어봤을때 쓰라구 대답할걸요.그러면 우에 글두 쓸필요없구요. 아무리 장애자라해두 자기가 장애자라구 남들한테 설명할 필요가있는가요?그것두 자기가 장애자라구 믿지않는 나의 눈길에 불쾌감을 느껴서 장애자의 몸으로 급히 자기의 장애자증을 가져다 보일필요있는가요? ㅎㅎㅎ 그러니까 나두 정말 별난 사람다 본다구 생각했던거예요! ㅎㅎㅎ 꼬옥잘살거야/ 무턱대구 남의 글을 평론하기전에 먼저 글쓴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썻는가를 상상하면서 쓴다면?
장애자변소를 정상적인 사람들이 쓰는 경우가 많아서 나두 장애자 들의 립장을 고려해서 그 외모로 무슨 장애인지 모르는 사람을 오해하게된거지요!올리훝고 내리훝고하는 문장을 묘사하기 위서 쓴 것까지 구지 따질필요있는지? 확실히 외모를 보면 너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였기에 나두 그 사람을 여겨보면서 진실성을 판단하느라구 좀 유단한건 있지요. 그러구, 내가 그때 그 변소를 청소하구있었다면 그 사람이 나한테 변소를 써두되는가 물어보다면 또 다르지만 내가 다른곳을 청소하구있는데 구지 나한테 이 변소를 써두 되는가 물어보니까 내가 이상하게 생각안할리 없지요.( 꼬옥잘살거야/ 그 사람이 내가 청소를 하니까 나를 존경해서 먼저 물어봤다구 답변할거라구 짐작되는데요)그 사람이 아무말두 걸지않구 변소를 써두 나한테 그 사람을 제한할 권리가 없었구, 아무말두 안했을거구 이상한 눈길을 안 보였을거예요! 꼬옥잘살거야/ 우에 글을 평론하는 어투가 마치 내가 장애자들을 멸시하는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만약에 장애자들의 처지를 고려하지않는다면 처음 물어봤을때 쓰라구 대답할걸요.그러면 우에 글두 쓸필요없구요. 아무리 장애자라해두 자기가 장애자라구 남들한테 설명할 필요가있는가요?그것두 자기가 장애자라구 믿지않는 나의 눈길에 불쾌감을 느껴서 장애자의 몸으로 급히 자기의 장애자증을 가져다 보일필요있는가요? ㅎㅎㅎ 그러니까 나두 정말 별난 사람다 본다구 생각했던거예요! ㅎㅎㅎ 꼬옥잘살거야/ 무턱대구 남의 글을 평론하기전에 먼저 글쓴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썻는가를 상상하면서 쓴다면?
제가 장애자 권리와 심리에 대해 배우구 잇기에 자연히 장애자 립장만으로 생각하게되는군요
그리고 모순이 잇을경우 자기립장만 생각하구 해결하기보다 대방의 립장, 대방의생각도 생각하는것이 옳지않을가요 ?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그장애자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장애자증을 보엿는지 모르겟지만 님생각만으로 보일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적당치않다구 봐요
그리고 무턱대구 남의 글을 평론하기전에 먼저 글쓴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썻는가를 생각해라고햇는데 님의 생각에만 맞는 님의 기분에만 맞는 리플만 글을 올리면 무턱대구 올리는것이 아니란 말이겟죠? 다른 사람들의 리플 단걸 보면 [무턱대고] 가아니라 도리에 맞는 말같앗어요 ?
어떤경우에는 님의 생각과 같은 리플보다는 대방의 생각도 알려주는 리플이 잇으면 더 설득력이 잇을것같고 님도 [그사람이 그렇게 생각햇을수두 잇겟구나]로 끝날수 잇는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사람도 님이 생각하는 [ 별난사람]이든가 [이상하다 ]하는 형용에서 벗어날것같구요 안그래요 ??
그리고 모순이 잇을경우 자기립장만 생각하구 해결하기보다 대방의 립장, 대방의생각도 생각하는것이 옳지않을가요 ?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그장애자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장애자증을 보엿는지 모르겟지만 님생각만으로 보일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적당치않다구 봐요
그리고 무턱대구 남의 글을 평론하기전에 먼저 글쓴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썻는가를 생각해라고햇는데 님의 생각에만 맞는 님의 기분에만 맞는 리플만 글을 올리면 무턱대구 올리는것이 아니란 말이겟죠? 다른 사람들의 리플 단걸 보면 [무턱대고] 가아니라 도리에 맞는 말같앗어요 ?
어떤경우에는 님의 생각과 같은 리플보다는 대방의 생각도 알려주는 리플이 잇으면 더 설득력이 잇을것같고 님도 [그사람이 그렇게 생각햇을수두 잇겟구나]로 끝날수 잇는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사람도 님이 생각하는 [ 별난사람]이든가 [이상하다 ]하는 형용에서 벗어날것같구요 안그래요 ??
꼬옥잘살자/ 지금 장애자 권리와 심리를 배우고있구나! 그럼 하나 물어보구싶은데, 내가 만약에 장애자라면 그 사람처럼 남들한테 자기가 장애자라구 말하지않을거라구 생각하는데요. 그것두 효면에 들어나는 장애라면 몰라두 보이지않는걸 왜서 구지 남한테 알릴필요가있는가요? 내가 정상적이 사람이래서 이렇게 생각하는가? 장애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구싶네요! 꼬옥잘살자가 나한테 단 리플(장애자 화장실을 누가나 쓸수있다)에 현실하구 맞지않아서 나두 대답한건데, 생뚱같이 ( 그럼 장애자화장실을 쓸때 장애자수첩이 없으면 안된다)구 어처구니없는 리플을 다니까말이지요! 꼬옥잘살자가 말한대루 누구나 다 장애자화장실을 쓸려면 먼저 장애자 화장실을 더 만들어야하잖아요? 하지만 장애자 화장실은 면적을 차지하구 비용이 많이들기에 그렇게 쉽게 개수를 증가하는거아니잖아요! 이건 나의 기분에 맞지않는 리플이 아니라 현실적이 아닌 리플이니까 나두 반박한거지요! 마치 내가 장애자를 존경하지않는것처럼 말하니까 나두 가만있을수없지요! 꼬옥잘살자두 내가 대답하는 리플이 마음에 맞지않으니까 그냥 새 리플을 다는거아닌가요? 꼬옥잘사두 남한테 리플을 달때 언어를 좀 골라쓰는게 어떤지? 그러구 이 리플전쟁그만 둡시다! 지치잖는가요?이러다 정말 쌈나겠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