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커서 지금 생각하면,,,

일본체험수기 · #294227

← 일본체험수기

야자 나무 · 2007-04-17 22:40:50 · 조회 731
내 쪼꼬 말때 있재

여자 엄마 여자구 , 남자엄마 남잔가했짐

무슨 소린지 잘모르겠습죠?

쯔마리 남자 남자르 낳구 , 여자 여자르 낳는가 했짐

하기사 유치원 다니기 전이니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으니

그럴수밖에.. 쩝~

그래덩게 내 너덧살 땐가 우리 친척이 누구 잔치 대 가지구

놀라 갔더니 아이들이 영 많던게야

그집이 지금 생각하무 유치원 했던 집인것 같기두하구 앞마당에 미끄럼대랑 앵콩 이랑 있었단말이

머 어쨌거나

그중에 남자 아들두 많아가지구 같이 노는데

어떤 남자아 번저젰는지 엄마르 부르메 막 울까나

가네 엄마 달려 오는거 본게 아이! 가네 엄마 여자 겠구나!!!!!!!!!!!!!

아 우는 소리르 들었는지

엄마들이 다 한꺼번에 우르르 달레 오덩게야

울엄마두 막 달아 왔짐

내 어릴때 울음 소리 남자 소리 댔는매 .그래서 울 엄마는 혹시 내우는가 해가지구

막 달아왔짐.

그래서 내 엄마보구 [ 어머이 야네엄마 어째 여잠다??????????]

이래까나 울엄마 급하게 내입으 막으메설 [ 어이구 야 어째 이래니?엄만게 여자재쿠  무슨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호호(웃음)]

울엄마 그때 좀 난감했을께~


아무튼 그후로부터 내 남자 엄마두 여자 란걸 알았짐 쩝~

어린나이에 하나 깨우친거짐~~~~~~~~~`

이말으 내 일본갔을때

내 동미가 하까나

가 막~웃던게

[나느 아 때  사람이 궁디 다 한쪽인가 했다 . 그래서 내 혼자 이상하게 생겼는가 해가지구

고민 좀했다. 그래덩게 가족이랑 같이 목욕탕간게 식구들이 다 내처럼 궁디 두쪽이글래

속을러 안심했다 ] 하겠구나. 햐!

내 같으루 한 아 또 한내 있었구나 하구 어찌나 속을러 기쁘던지~!

닮은 사람끼리 만난다더니 정말 그런가 보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연 · 2007-04-17 22:44: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엄마 남자겠구나 !

딸만 키우던 가족의 어린 딸이 남자애의 고추를 보더니만 엄마보구 <엄마, 쟤 밸이 나왔어>하는 유머가 생각나네요 ㅋㅋ
( ^o^)v · 2007-04-17 22:51:14
옜날 대학교때 어떤 한족아 말한게 ..

자기는 여자들이 입으로 애기를 낳는가 했다꾸마 ...
다람이 · 2007-04-17 23:50:02
ㅎㅎㅎ,웃겨바 죽겟다야!
메모사랑 · 2007-04-17 23:50:36
ㅋㅋㅋㅋㅋㅋㅋ연님의 플을 추천!!!ㅋㅋㅋㅋㅋㅋㅋ
48 + 1 · 2007-04-18 01:53:09
ㅎㅎㅎㅎㅎㅎㅎㅎ 메모 ..머가 우습다구 큭큭이야..ㅎㅎ 글에 추천아이하구 풀에추천하갸 ㅎㅎㅎㅎ

어릴때 유치한 생각들 참 맣았지므..ㅎㅎㅎ 재밌게 읽구 갑니다..ㅎㅎ
도마도2 · 2007-04-18 09:15:54
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 웃겨바 죽게슴다 혼자서 킥킥 거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向左向右 · 2007-04-18 09:25:07
ㅋㅋㅋㅋ

나는 우리 아버지성하구 우리 어머니성이 같은 성이였길래 부부들의 성은 다 같은가했짐. ㅎㅎㅎ그건게 커서 알아보니까 같지 않던데. ㅋㅋㅋ
분홍 꿀꿀이 · 2007-04-18 10:25:3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웃구 갑니다요^^
사랑2 · 2007-04-18 10:58:37
ㅎㅎ 넘 웃겻슴더 . 철부지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한번 씩 잇엇을법한 추억임다 .
바쌰 · 2007-04-18 12:33:28
今大笑いしまって、周りの人に変な目に見られています!!!
ほんま、おもしろい!!1
야자 나무 · 2007-04-18 13:02:21
즐거운 시간 됐다니 정말 기쁨다~~~~~````


또 생각 나는거 있음 올릴께

재밌으무 추천이랑 때리구 가주문 고맙겠슴다~~~~~~~~`


한번 통쾌 하게 웃음 인민펠러 100만원 버는것과 같담다

여러분은 이미 백만 장자 네요~

글 달아준 열붐 넘 고맙슴니다!~~~~~~~~~~~`
Samjogo · 2007-04-18 14:21:42
치이타 2세구먼........
꼴꼴이엄마 · 2007-04-18 15:19:56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대마쯔 · 2007-04-18 18:31:23
입을루 낳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

가네엄마 입이 댄단이 컸눈멤다.ㅋㅋㅋ
야자 나무 · 2007-04-20 20:24:01
내 치이타 2세 아인데

내 야자 1센데................

음 ............ 사람 잘못 본 모양이군.....................


치이타는 요새 좀 뜸하던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섬뜩한 현실! 헉!!!!!!!!!!!!!!!!야자 나무2007-04-21 14:1191120
이런 정시환자도 잇슴다 . . 일본에느 D & G2007-04-21 01:2969110
나의 동거녀야자 나무2007-04-20 21:34180821
일본에서 도둑맞아-별일이 다있어요오아시스2007-04-20 19:496688
정신환자지무..승미2007-04-20 17:596687
경찰이 낸데 당&#54720;지무,,,유지2007-04-20 15:5682215
한계에 도달햇는지 ???라벤더2007-04-20 12:336676
茅場町에서 경찰한테........小姑娘2007-04-20 00:266848
&#20250;社面接に行って&#26469;た빨간 까꾸리2007-04-19 23:2667110
초조하고 방햐을 잃고 있습니다~나무2007-04-19 22:2866710
일본에서 각 IT업계의 사장들한테 쓰고 조언하고 싶은 말.고향친구2007-04-19 16:59103217
&#24693;比&#23551;&#39365;에서 사복 경찰한테 붙들렸댔슴다ショック2007-04-19 16:1996623
겨우 내정 받았다돌이~놀자2007-04-19 15:0776911
공부르 &#52028;이라두 좋아하는 사람만...두롸~!알낳아주께2007-04-18 22:4468521
회사생활 새작했는데..잘살고 싶어2007-04-18 19:5783021
일본오자마자김도진2007-04-18 15:2268117
아르바이트 체험向左向右2007-04-18 13:1166716
▶ 내 커서 지금 생각하면,,,야자 나무2007-04-17 22:4073114
빵미미 잡숴본 분..꼴꼴이엄마2007-04-17 19:3266811
내 일본에 와서 한 나쁜일으 말하개씀당~Cartier2007-04-17 13:1797314
일본생활하면서..알바2 회사편福덩어리^^2007-04-17 01:3466815
이번주까지 일하구 회사 그만두는데........눈덩이2007-04-16 13:1178312
日本に&#26469;て得たものとはSmile^^2007-04-16 13:0367015
재수없어興宮2007-04-16 12:2366718
또쓰께끼!다람쥐2007-04-16 11:2184331
일본생활하면서..알바1福덩어리^^2007-04-16 00:0378216
사랑도 의리다가짜천사2007-04-15 02:2394417
나뜨 자전거나침판2007-04-14 18:1966819
멘소~~레 오끼나와☞역시만티♬2007-04-14 12:448687
두만강에 말씻기고나고야펭긴2007-04-14 10:3890611
← 이전188 / 346다음 →